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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 이사를 드디어 했다.
정말 정신이 없는 1달이었는데 아직 1달 더 정신 없이 바쁠 것 같다.
이사온 집은 햇빛이 아침에 많이 들어 늦잠을 자기가 힘들다. ㅎㅎ
어제 새벽 2시 넘어서 잤는데, 오늘 7시쯤 일어났다.
짐 정리도 하고 인테리어(^^) 구상도 하면서 오늘은 보내야겠다.
간만에 가원이 사진 좀 올려야지. ㅎㅎ
몇일전 찬희 엄마랑 갔던 토다이 사진이다.



ㅋㅋ 귀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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