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미언니가 찍은 나파밸리는 어찌나 난장이 마을 같으신지....여튼, 난, 미국의 어느도시보다 나파밸리가 좋다!!저 건물안은 와인 마켓으로 와인들하고,와인하고 같이 먹으면 좋은 치즈, 빵, 기타 기념품들을 팔았다. 동화책에 나오는 집처럼 생겼다.
포도밭이 보인다. 여기 나파밸리가 키아누리브스의 '구름속의 산책(A walk in the clouds)' 배경이 된 곳이라고 한다.
와인을 마시는 사람들. 입장료를 낸 사람들만 들어갈 수 있었다. 난 그냥 멀리서 사진만...Napa Valley안에 있는 요리 학교, 와인에 관한것도 많고...
학교안의 Gift shop에 있는 술 취한 여자.와인에 관해서 전시해놓은 곳이었다. 와인 술통 굴러다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