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숙소인 리츠칼튼 호텔의 전경이다.부대시설에 압도!!담번 발리여행의 기회가 다시 있다면 리츠칼튼호텔에 또 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올해는 클리프빌라에서의 프라이빗풀과 오션뷰를 즐겼지만...이곳에 다시 올때즈음에는 발리에서 생긴 베이비와 함께 리츠칼튼 호텔쪽의 부대시설이 더욱 맘에 들것임에 틀림없다.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