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펠러는 세계 최고의 부자로 미국의 부통령과 주지사,그리고 유명한 스탠더드 석유회사를 세운 인물입니다. 일흔여섯의 록펠러에게 기자가 물었습니다. “당신이 세계 최고의 부자로 성공하게 된 비결이 무엇입니까?” 록펠러는 어머니로부터 세 가지 신앙의 유산을 받은 것이 성공의 비결이라고 말했습니다. 첫번째 신앙 유산은 십일조 생활입니다. 어머니는 20센트씩 받은 용돈에서도 반드시 십일조를 하도록 가르쳤습니다. 록펠러는 회사를 운영하면서도 정직하게 십일조를 드렸고, 회사의 십일조를 계산하기 위해 별도의 십일조 전담부서를 둘 정도였습니다. 두번째 신앙 유산은 교회에 가면 맨 앞자리에 앉아 예배를 드리는 것이었습니다. 록펠러의 어머니는 아들의 손을 잡고 언제나 40분 정도 일찍 교회에 나와 맨 앞자리에 앉아서 예배를 드리곤 했습니다. 세번째 신앙 유산은 교회를 다닐 때 교회의 일에 순종하고 목사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지 말라는 어머니의 가르침이었습니다. 록펠러는 98년을 살면서 자신이 번 돈으로 록펠러재단을 세워 많은 사회사업과 선한 일을 하기에 힘썼고 24개 대학과 4,928개의 교회를 지어 헌납했습니다. 최고의 신앙교육은 가정에서 이루어집니다.
항상 기뻐하는 이의 마음에 더 많은 기쁨의 씨앗을 뿌려 주시는 주님, 저로 하여금 아무리 작은 씨앗이라도 정성껏 가꾸어 꽃피우게 하시고 잘 익은 열매에서 짜 낸 향기로운 기쁨의 즙을 이웃에게도 한 잔씩 건네 주며 당신을 찬미하는 매일이 되게 하소서
햇빛과 공기와 바람 물과 불과 흙 가족과 친지와 이웃처럼 너무 가까이 있기에 오히려 소홀하기 쉬운 제 주변의 사물과 사람들을 더욱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고 새로운 마음으로 사랑하는 가운데 감사의 기쁨을 새롭히게 하소서
부활하신 주님을 뵙고 기뻐서 어쩔줄을 몰랐던 그 제자들처럼 저도 당신을 만나 계속되는 은혜로운 삶의 기쁨을 노래하게 하소서
당신이 제게 선물로 주신 삶과 존재와 시간을 “죽고 싶다” “지겹다” “그저 그렇다” “별 것 아니다” 등의 부정적인 말로 푸념하며 몹시 지쳐 있는 순간에도, 주님 힘없고 떨리는 음성으로나마 당신을 부르는 믿음과 기도의 기쁨으로 새 힘을 얻게 하소서
슬픔과 절망과 고뇌의 불로 구워 내 빛나고 단단해진 기쁨의 보석들을 더욱 열심히 갈고 닦는 은총의 매일 되게 하소서
정성을 다한 선행 아낌없이 자신을 쏟아부은 봉사가 아무런 보답고 받지 못하고 비난과 오해의 대상이 될 때라도 주님 이를 흔연히 받아들일 줄 알게 하시며 남에게 잊혀지는 쓸쓸함을 통해 자신에게 눈을 뜨는 겸허한 기쁨을 조금씩 맛들이게 하소서
온전한 기쁨의 원천이신 주님 저로 하여금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는 나무들처럼 너무 덤비지도 않고 너무 느리지도 않게 당신의 뜻을 찾아 응답하는 기쁨의 명수(名手)가 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어느 날 제가 이 세상을 떠난 후에도 당신과 함께 영원한 나라에서 영원한 기쁨을 노래하게 하소서
민주야!~ "주는 그리스도(구세주)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는 고백하는 네 믿음은 인간의 이성이나 지혜, 교육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선물로 받았구나!! 하부지는 너무 기쁘고 감사하고 찬양한다!
우리 민주가 주님의 자녀로(요1:12-14) 강하게 자라거라-와!(민6:2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