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아직은 일방적인 모놀로그이겠지만
민주가 조금만 더 자라면 다이얼로그가
될 것입니다. ^^ 민주야! 아빠랑 대화
많이많이 하자꾸나!! =
|
시헌아! 우리 귀염뚱이 시헌아!
이제는 아주 잘 기어다니는구나.

아빠를 보면 활짝 웃어주는 네 모습에 아빠는 반한다.
너의 그 웃음이 아빠에게는 커다란 힘이 된단다.
너의 그 미소에 힘입어 아빠는 올해도 잘 보냈지.
그런데 넌 생긴건 아빠를 별로 안닮았는데,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건 아빠를 꼭 닮았더구나.
엄마는 night owl 스타일인데 넌 early bird 같구나.
아침 일찍 일어나는건 좋지만 엄마 생각해서 조금만
늦게 기상해주면 안되겠니? ㅋㅋㅋ
|
http://kr.blog.yahoo.com/zinukim/trackback/947132/1258467
|
|
|
|
|
|
|
|
|
|
시헌하! 불과 한달전 아니 몇주전만해도 배로 기어다니더니만
첫생일이 지나자마자 작심했다는 듯이 팔과 다리에
힘들 주며 똑바로 기어다니기 시작했구나 ^^
솔직히 아빠엄마는 한동안 네가 걸음마는 커녕
언제 기어다닐까 궁금했었단다. 이러다가는 내일이라도
똑바로 서서 걷는게 아닐까 하는 상상도 해보았단다.
지난 1년이라는 시간동안 넌 참 이쁘게 잘 자라고 있단다.

이 얼굴을 들고 조만간 걸음마를 시작하겠지.
너의 손을 잡고 공원이든 교회든 놀이터에 갈 생각을 하니
조금 낯설지만 재미있을 것 같구나 ^^
앞으로도 건강하고 밝고 맑게 자라렴 사랑한다 ^^
|
http://kr.blog.yahoo.com/zinukim/trackback/947132/1258461
|
|
|
|
|
|
|
|
|
|
시헌아! 너의 첫번째 생일을 뉴올리언즈에서 맞이하고
다시금 알링턴에 돌아왔더니 너의 생일 선물이 너를
기다리고 있었단다. 너를 이뻐하는 분들이 네가 돌아오자마자
선물을 한아름 사들고 오셨단다. 사랑둥이 우리 시헌이 ~~
참 앙증맞은 신발이구나. 다니엘 가족이 보내오신 선물이란다. 네가 이걸 신고 걸을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그리고 현금도 많이 챙겨 주셨단다. ㅋㅋㅋ

그리고 새로 생긴 너의 장난감... 보행기 겸용이다. 이걸 씽씽타고 온 집안을 내달리겠지? ㅋㅋ 시우패밀리가 보내주셨단다. 또 BabyRUs 상품권도 주셨어.

그리고 네가 사모(?)하는 동희이모가 주신거야. 올 겨울 이걸 입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구나 이 옷 뿐만 아니라 몇개 더 있단다.

그리고 한국에서 너를 위해 금일봉을 보내주신
할아버지 할머니 고모 이모 등등 모든 분들께
나중에 감사드리렴. 그러고보니 아빠엄마가
해준게 없구나. 미안하고 또 고맙고 그렇다 ^^
|
http://kr.blog.yahoo.com/zinukim/trackback/947132/1258456
댓글쓰기
|
|
|
|
|
|
|
|
|
|
민주야! 사랑하는 그리고 사랑스런 딸 민주야!
이번 뉴올리언즈 여행길 힘들었을텐데 너는 참 이쁘게도
보채거나 울거나 아빠엄마 힘들게 하지 않더구나 ^^
넌 역시 누나다웠고, 시헌이는 동생다웠지 ㅋㅋㅋ
너랑은 어디를 가도 기분좋고 행복하고 기쁘단다.
아빠에게 애교를 부리고, 웃고, 장난치던 너의 모습이 선하다.
그리고 이렇게 너랑 사진도 찍었지. 넌 장난스럽기 그지없구나.

다음 여행은 어디로 갈지 모르겠지만 너랑 함께 간다면
또 즐겁고 행복하고 사랑스러운 여행이 되겠지. 사랑한다 ^^
|
http://kr.blog.yahoo.com/zinukim/trackback/947132/1258449
|
|
|
|
|
|
|
|
|
|
시헌아! 우리의 통통순두부 빅보이 시헌아!
11월 5일이 바로 너의 생일이었단다.
공교롭게도 아빠의 학회랑 겹쳐서 너의 첫번째 의미있는
생일을 충분히 축하해주지 못해서 미안하구나

지금까지 1년동안 아픈 곳없이 건강하게 잘 자라주어서 고맙구나.
하나님께서 너를 아주 강하고 담대하게 만드셨나보다 ^^
웃기도 잘 하고 울기는 더 잘하는 우리 장난꾸러기 시헌아!
너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기도와 관심, 배려를 기억하렴.
너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인만큼,
너 또한 다른 많은 사람들을 사랑하렴.
네가 가진 것을 나누어주고, 배려하고, 아끼고 존중하렴.
네가 가는 곳마나 사랑과 평화가 넘치고,
너로 인해 갈등과 미움이 사라지기를 아빠가 기도할께.
너를 사랑하는 아빠가 너를 한없이 축복하면서...
|
http://kr.blog.yahoo.com/zinukim/trackback/947132/1258444
댓글쓰기
|
|
|
|
|
|
|
|
오늘 |
전체 |
|
| 방문자 |
375 |
1016737 |
|
| 구독자 |
0 |
100 |
|
| 댓글 |
1 |
21227 |
|
| 참조글 |
0 |
3702 |
|
4,6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