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마냥 새침공주일 것 같지만 의외로 Handy Girl이랍니다. ToyRus에서 구입한 자전거를 조립할 때에도, 장난감 속의 건전지를 바꿀 때에도 온집안 대청소를 할 때에도 민주는 아빠를 돕겠다고 팔을 걷어부치고 아빠에게 옵니다. ㅋㅋ 그럴 때면 다칠 것 같아서 다른 곳으로 가있으라고 하지만 우리의 간섭쟁이 아가씨는 그러기를 거부합니다. 하기야 저도 어릴 때 아버지랑 썰매나 연 등을 같이 만들고 날리던 기억이 납니다. 이런 것도 유전일까요? ㅋㅋㅋ 지난주 아칸사스에 다녀올 때에도 이런 민주의 근성이 발휘되었답니다. 밝게 웃으면서 아빠 도와줍니다. 차안의 짐들을 정리하는 중이랍니다 ㅋㅋㅋ 이것저것 지적질을 해대며 아빠 하는 일 간섭합니다. 아빠의 귀여운 Good Helper 고마워 잉 ~~
http://kr.blog.yahoo.com/zinukim/trackback/2570017/1258472
http://kr.blog.yahoo.com/zinukim/trackback/2570017/1258468
민주가 Kindergarten에 다니기 시작한지 벌써 12주가 지나갑니다. 그 동안 선생님, 친구들과 재미나게 하루하루 보내고 있습니다. 토요일이나 주일에도 학교가고 싶다는 말을 가끔씩 하곤 합니다. 참 희한한 일이죠... 학교 아니면 별 달리 놀 곳이 없기 때문이죠 ㅋㅋ 부모로서 학교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 더욱 좋으련만 현실적으로 그게 잘 안되기에 아쉬운 점이 있습니다만... ^^; Thanksgiving을 맞이해 학교에서 부모초청 lunch 행사가 있었습니다. 칠면조 고기랑 감자 요리였는데 민주는 준비해간 점심을 먹었습니다. 사진을 찍는다고 하면 이렇게 다른 곳만 본답니다. ㅋㅋㅋ 그러다가 이렇게 장난스런 표정을 짓기도 하구요. 몸이 커가면서 마음도 커가고 ... ^^
http://kr.blog.yahoo.com/zinukim/trackback/2570017/1258462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댓글을 입력하시려면, 로그인을 하셔야 합니다. 여기를 눌러 먼저 로그인을 해 주세요.
http://kr.blog.yahoo.com/zinukim/trackback/2570017/1258458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댓글을 입력하시려면, 로그인을 하셔야 합니다. 여기를 눌러 먼저 로그인을 해 주세요.
http://kr.blog.yahoo.com/zinukim/trackback/2570017/1258454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댓글을 입력하시려면, 로그인을 하셔야 합니다. 여기를 눌러 먼저 로그인을 해 주세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오늘
전체
방문자
38
1018320
구독자
0
100
댓글
0
21249
참조글
1
3728
4,4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