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귀여워^^ 시헌이 통통한 손 깨물고 싶어라
민주야!~ 학교에서 신났구나! 언제나 안아볼끄나!? ^_^*
시헌아! 기어다니는거냐? 벌 쓰는거냐? 일어서서 걷겠다는 준비자세냐?! 장군아! ^_^*
시헌이 벌 주시는건 아니져~? ㅋㅋ 아직 홀로서기는 안되도 벽 짚고 일어서는건 하지요~? 조만간 홀로 우뚝선 시헌이를 볼 수 있겠네요~ 시헌아~ 파이팅~!!
화가가 된 민주야!~ 그림일기같은 작품이네! 바람! 비! 천둥!-해! 꽃! 하늘!도 그려라!-잉! ^_^*
구경 한 번 잘 했다! ^_^*
시헌이가 한복 입고 얌전히 앉아있는 모습보니까 듬직하네요~ 이 사진 훗날 두고두고 회자될 것 같네요~ 너무 예쁜 남매~
민주의 애교있는 깜찍함과~시헌이의 갑갑하고 불편한듯 무뚝뚝한 모습이 대조적이다 그래도 시헌이 눈길은 어여쁜 누나에게 머물고~누나는 새초롬하게 딴청을 부리는것같고..
시헌의 돌을 축하한다. 민주랑 시헌이랑 보고 싶다. 민주, 시헌 큰 아버지가
통통왕자 시헌이는 걸음마 보다 말를 더 빨리 하려나~옹알거림이 언추 말이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