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zinukim/1258458
시헌이의 첫번째 생일이 지나기는 했지만 이전에 민선이모에게서 미리 받은 시헌이의 한복을 입혀보았습니다. 시헌이 생일은뉴올리언즈에 있었기 때문에 착복식을 미뤄둔 셈이죠 ㅋㅋㅋ덩달아 민주도 지난해 진자할머니에게서 받은 한복을 입어보았답니다. 시헌이는 졸려서 보챘지만 과자의 힘을빌어 민주마미가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ㅋㅋㅋ 웃깁니다. 시헌이의 멍때리는 표정 압권입니다.우리의 포즈퀸 민주양 온갖 애교표정 다 지었답니다.이게 웃는건지 우는건지 알 수 없는 아리송한 시헌의 표정세상의 모든 장난은 다 칠 것 같은 민주의 표정과그걸 조심스레 바라보는 시헌이 표정... ㅋㅋㅋ아직 통통한 민주의 볼... 몸매는 가느다란데...다 큰 아이처럼 떡하니 앉아있는 폼이 참... ㅋㅋㅋ민주만 웃고 있네요. 시헌이는 졸렸어요 ^^
민주가 점점 젓살이 빠져 ... 그래도 볼탱탱... 웃는 모습이 넘 귀여워요, 시헌이의 양반자세는 정말 자세가 나오네요 ^^
풍차님! 둘이 이렇게 오손도손 같이 앉아있는걸 보면 흐뭇하죠 ^^
아이구 이삔것들^^ 너네 아빠 엄마 보기만해도 배부르겠다
토끼님! 배부르지 ㅋㅋㅋ
민주의 눈웃음은 여전히 귀엽고 애교가 철철 넘치네요. 시헌이는 보면 볼 수록 정말 장군감이고 씩씩한 사내아이가 맞네요~ 넘 듬직해서 볼 수록 웃음이 저절로 납니다.. 한복 너무 예쁘네요~
영서진서맘님! 민주보다 오히려 시헌이가 애교가 더 많답니다 허걱 ^^;
시헌의 돌을 축하한다. 민주랑 시헌이랑 보고 싶다. 민주, 시헌 큰 아버지가
민주큰아버지님! 감사합니다. 우리도 보고 싶어요 한국 가족들요 ^^
민주의 애교있는 깜찍함과~시헌이의 갑갑하고 불편한듯 무뚝뚝한 모습이 대조적이다 그래도 시헌이 눈길은 어여쁜 누나에게 머물고~누나는 새초롬하게 딴청을 부리는것같고..
시헌할무니님! 시헌이가 은근히 애교가 많아요 웃기죠 ㅋㅋ
시헌이가 한복 입고 얌전히 앉아있는 모습보니까 듬직하네요~ 이 사진 훗날 두고두고 회자될 것 같네요~ 너무 예쁜 남매~
샤니파파님! 듬직요 ㅋㅋㅋ 시헌이를 지칭하는 가장 좋은 말이죠 하하
포스트 목록 열기
포스트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