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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가을햇살이 유난히 밝고 눈부신 요즈음입니다.뜨거운 텍사스의 여름을 잘 견뎌내면 받을 수 있는 보상일 듯...그 햇살 아래에서 까르르 웃으며 노는 아이들을 본다는 것은참 행복한 일임에 틀림없습니다. 가을하늘 사이로 아이들의커다란 웃음소리가 퍼지면 비로소 가을이 완성되는 듯 해요.친구들이랑 놀이터에서 열심히 놀고 있는 민주의 모습입니다.미끄럼틀을 타러 기다리는 것 같은데요... 살짝 포즈를 취했네요.친구 혜주랑 조잘조잘 수다를 떨면서 말입니다 ㅋㅋㅋ네명이 탈 수 있는 시소에 아이들이 앉아 소리지르며 놀아요.가을은 점점 깊어지고, 아이들은 몸과 마음이 자라고 있습니다.그리고 그걸 바라보는 아빠는 한없이 행복합니다 ^^
민주야 겨울이 와도 이렇게 신나고 씩씩하게 뛰어 놀으렴~ 항상 건강해라~
샤니파파님! 민주는 미국에서 아주 happy하답니다 ㅋㅋㅋ
씽등이 시소도 있네요^^ 한국친구들이네요
다영맘님! 저런게 있더라구요. 제 눈에도 조금 신기하더라구요
넘너무 보고픈 민주야!~ 친구들과 미끄럼도 타고? 쌍동이 시소도 타네! 재밋어? 신났어? 그래, 친구들과 관계형성도, 공동체의식도 갖어라-와! ^_^*
민주하부지님! 명랑소녀라는 별명이 딱 어울린답니다 ㅋㅋㅋ
민주 웃음소리 여기까지 들리네^^
토끼님! 거기까지 들리니? ㅋㅋㅋ
시소가 여기완 다르네요..네명이서 타니깐 더 신나고 잼있겠어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을을 완성하신단 말씀..공감이네요..모든것이 그런것같아요..
지원맘님! 저게 은근히 재미있더라구요 저도 탔답니다 흐흐
아무 근심도 사심도 없어 보이는 저 천진 난만하고 해밝은 모습이 정말 예쁘네요
해피맘님! 천진난만... 이 단어가 참 잘 어울리는 풍경이죠
정말 쌍둥이 시소는 처음봐요~ 더욱 즐거워 보여요~^^
veronica님! 네명이나 탈 수 있죠. 저도 같이 탔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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