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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나 듬직함을 자랑하는 우리의 시헌동자,놀이터에서도 그 포스는 아주 강렬합니다.ㅋㅋㅋ 아직 개념이 없어서 그런 것 같은데요 ^^;새로 알게된 놀이터에 시소가 있어서 태워봤는데아주 거뜬히 즐기면서 타는 모습이 아주 가관이었습니다.친구 Daniel과 마주 보고 앉았네요.시헌이랑 7개월 정도 차이나는 동생이죠. 당연히 시헌이 쪽으로 시소가 기울겠죠? ㅋㅋㅋ이게 뭔가 하는 표정으로 잡는 곳을 바라보네요 ㅋㅋㅋ이런 것은 누워서 떡먹기라는 아주 거만한 표정입니다 ㅋㅋ좀 더 재미있을법한 것을 시도중입니다.아주 큰형님 포스가 작렬입니다.머리까지 스포츠 스타일이어서 더 그러네요 ㅋㅋㅋ
시헌아!~ 시소타는가? 여자친구랑? 즐기면서 당당하네에! 통통왕자! 엄마랑, 민주누나는 어디가고? 꼬옥 안아볼란다!^_^*
시헌하부지님! 시헌이 꼬옥 안으면 포근한게 참 좋아요 ^^
보는 순간 저도 모르게 웃음이 하하하~ 세상에 언제 이렇게 컸대요?!! 아유~ 너무 부러워요^^
단아님! 아빠인 저도 웃음이 절로 나온답니다 ^^
저는 시헌이 쪽으로 시소가 기울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웃음이 먼저 났어요~ ^^
샤니파파님! 다행히 스프링이 있어서 기울지는 않았답니다. 하지만 일반 시소에서는 당연 시헌이 쪽으로 기울겠죠
시헌이 밖에서 찍은 사진보니~더 하얘보여요~ 정말 통통한 볼살이 너무 귀여워요~~
veronica님! 통통한 하얀 그 녀석의 볼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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