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zinukim/1258435
시헌이가 태어난지 1년이 다 되어가는 요즈음,시헌이는 그야말로 모든 것이 궁금해서 웬만한 집안 물건을다 빼어서 공부하는 것처럼 탐색 및 분해를 시작했답니다 ^^;TV 아래에 있는 CD를 꺼내는 것도 부족해 다 꺼내어보고,아빠엄마가 그만 하라고할 때까지 숨죽이며 조용히 일을 벌입니다.누나의 머리카락을 조심스레 만지고, 가고싶은 곳을 손가락으로가리키며 자꾸 가자고 조른답니다. 말은 못하지만 할건 다 해요 ^^;민주는 그런 시헌이가 조금 못마땅하지만 동생이기에잔소리만 하고말죠. 그리고 둘이서 이렇게 누워 장난 칩니다.누나는 설명을 하고 동생은 듣고 있습니다.동생의 표정이 ㅋㅋㅋ 얼굴은 시헌이가 더 커요 허걱누나는 지친 듯... 시헌이는 아직 거뜬...가늘가늘 민주, 오동통통 시헌이 둘이 대비됩니다 ^^누나와 동생. 둘이 해피투게더 오래오래 하기를
시헌이 이발하니까 더 멋져졌네요~
샤니파파님! 군인같아 보이죠 뭐 ㅋㅋㅋ
시헌이 이제 정말 많이 컸네요.. 표정도 전에는 심각한 표정이 많더니, 넘 이뻐요!
영서진서맘님! 육중한 몸무게를 자랑한답니다 ㅋㅋㅋ
민주! 시헌!-행복한 남매!! 민주야! 동생과 함께 놀아주냐? 시헌아! 누나의 사랑도 관심없어? 사진찍는게 더 좋은가-봐! 통통왕자! 맘을 독차지하지 말어라, 누나의 자리도 비워줘라-와! 누나 말에 귀도 기울리고, 무슨 과자여? 볼이 좀 빠졌다냐? 건강들 해라-와! ^_^*
시헌하부지님! 자주 놀아주지는 않구요 아주 가끔 그래요 ㅋㅋㅋ
통통왕자 엎드러 있는데두 의젓하구나^^ 근데 시헌아 울 민준이 너 닮은것 같애 하두 널 많이 보고 웃어서 그러나? ㅋㅋ
토끼님! 의젖하다는 표햔 너무 많이 듣는다 ㅋㅋㅋ
뭔가 잘 알아듯지 못해도 혼자보다 누나랑 함깨하니 훨씬 재밌구나~(시헌 생각)
시헌할무니님! ㅋㅋㅋ 그렇게 생각할까요? ^^
아~~~~~ 탐스러운 시헌이 볼살, 정말 꼬집어 보고 싶네요. 하하하" 예쁜민주~~ 맛있는 까까' 시헌이와 늘 나누어 먹겠지요 ^^
풍차님! 시헌이의 볼살 백만불짜리입니다 ㅋㅋㅋ
둘이서 오순도순~둘이 있는 모습보면..정말 뿌듯한...뭔가가 느껴지시죠~ 너무 좋아요~^^
veronica님! 이런 모습 보기 좋기는 한데요... 아주 아주 가끔이기에...
포스트 목록 열기
포스트 목록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