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시헌이와 시헌맘이 병원에서 무사히 건강하게 돌아온 날...
집에서는 민주, 민주할머니, 민주이모가 깜짝파티를 준비했답니다.
오색풍선을 불어 천정에 붙이고, 이쁜 소품들로 집안을
장식해놓았더라구요 ^^ 민주는 파티준비에 들떠있었구요.
퇴원을 앞두고 기다리고 있는데 민주에게서 전화가 서너통
걸려와서 빨리 민주집으로 돌아오라는 종용을 받았습니다.
이 모든 풍선을 할머니께서 부셨다고 합니다. ^^; 그리고 천정에 붙이시느라고 고생 좀 하셨을 듯...

민주는 동생에 관심을 가지기보다는 바로 이 케이크에 더 많은 관심을 보였답니다. 아직 어린애 민주...

민주의 바램처럼 민주맘과 시헌 모두 건강하기를... 그리고 우리 가정 모두모두 행복하기를 ^^

|
http://kr.blog.yahoo.com/zinukim/trackback/2569809/1258090
댓글쓰기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