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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하는(?) 절대 바톤놀이입니다. 저는 토끼뿔님으로 부터 20대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http://fairdream.net/trackback/101
이 놀이는 다른 분들의 바톤놀이를 구경하는 재미도 참 쏠쏠할 듯 하지만 안봐서 모르겠군요^^.
그나저나 자꾸 바톤을 가장한 레포트 과제를 내시는데 이런식이면 저도 파업을 할지도 몰라요?!!!!! (그러나 일단 닥쳐지고 과제물 제출을 위해 용을 쓰는 나. ㅎㅎㅎㅎ 정말 20대스럽다~!!!!!!!!!!!!!!)
사실 이 주제를 받아서 하는 말인데 ^^ 1년만 더 버텼으면 이런 주제 안받아도 될 것을 정말 젠장스럽습니다 ^^
그리고 한마디 더 덧붙이자면 아주 장문으로 하나 썼다가 이 바통에 형식이 있다는 것을 모르고 약간은 허공에 저주를 하면서 장문의 글을 지우고 새로 쓰게 되었습니다. 아주 젠장더블 스럽습니다.
1. 최근 생각하는 "20대"
요즘 이말 참 많이 쓰던데.. 나는 88만원짜리 아르바이트를 거의 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나의 20대는 사실 40만원 세대라고 해야겠다. 아르바이트 했을 때 나는 평균 40만원이 최대의 수입이었기 때문이다. 그만큼 부모에게 많이 의존했다는 생각이 들어 조금은 부끄럽다. 이 힘든 세상에. 30대나 그 이상의 세대가 보기에 우리 세대가 조금은 한심한 듯 보이나 보다. 오로지 토익 토플책에 취업을 위해서라면 뭐든 좋다고 하는 우리가 주체성 없어 보이기도 하나보다. "엄마의 늪"을 쓴 고미숙씨 칼럼에서 처럼 말이다. 나를 비롯한 친구또래들 내 동생들에게 취업의 문은 어쩌면 인생 최대의 관문이자 인생의 모든 것이라고 해도 좋을만큼의 의미를 가진다. 25세를 넘어가면 모든 관심사는 학점, 토익점수, 기타 취업정보에 모아진다. 그것은 하나의 전쟁이고 그것을 위한 모든 전략이 총동원되기도 한다. 취업자들이 모인 카페 자체가 곧 하나의 전쟁터를 방불케 한다. 요즘드는 생각은 10대에는 대학문만 보고 달려왔고 20대가 되면 취업문을 보고 달려가는 20대는 바늘구멍 뚫기 세대라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지금의 20대가 아무런 특징이 없는 주체성없는 세대들일까. 모르겠다. 나를 비롯한 현재의 우리에게 그이외의 선택지가 과연 존재할까 의문이다. 솔직히 그러한 선택지와 맞바꿀 수 있는 유일한 것은 "인생막장"이라는 표지 하나다. 어떤 방법으로 얼마나 빨리 사회에 진출하느냐가 인생에서 얼마나 앞서가느냐를 결정하고 있는데, 그리고 붉은 여왕 이론처럼 앞으로 전진하려면 무작정 계속 뛰어야 하는데, 너네는 왜그렇게 뛰기만 하냐 다른것좀 해봐라라고 한다면 솔직히 할 말이 없다. 안뛰고 뭘해야 하는데? 안뛰고 그냥 저 아래로 굴러떨어지면 니네가 우릴 구출해 줄거냐?는 말밖에 할말이 없다. 니네 친구들과 힘을 함쳐서 어떻게 해야지라는게 이른바 우석훈류의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이다. 우리가 너무 세상의 거짓말에 닳고 닳아서 순수성을 잃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도대체 우리 주위에 굴러떨어지는 나를 붙잡아줄 친구가 진짜로 있는지 의심스러운 것이 현실이다. 그리고 더욱 솔직하게 내가 굴러떨어지는 다른 놈의 손을 잡아줄 수 있을 것인가도 의문... 솔직히 20대가 힘을 합쳐 짱돌을 들어라.. 그거 아니면 답이 없다고 하는데 힘을 합친다는 것.. 나는 이게 정말 별로 와닿지 않는 것이다. 정말 솔직하게 대답해 봐라. 당신들에게는 와닿는가? 희망이 있다고?
2."20대"의 감동
남에게 감동스러울 수 있으나 나에게 해당사항 없음. 나의 20대는 무채색. 남들이 걷는 아주 답답한 20대의 인생경로를 그대로 밟음. 스스로가 생각해도 한심할 정도임.
나에게 20대란 그저그런 시절이었다. 별다른 특이함이 없는.. 책은 좀 몇권 껄쩍거리긴 했지만 그게 내 인생의 좌표에 전혀 영향을 끼치지 못했다는 점에서 그리 큰 의미가 있었을까 싶다.
남들 다하는 인생항로를 그대로 답습한, 뭔가 근사하고 그럴듯한 20대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몇몇 사람들의 눈에는 답답해 미칠듯한 그런 길을 걸어왔다고 해야 할까.
아주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남들이 완전히 하나의 길만 바라보는 시기 - 취업해야 하는 시기 - 에 일정기간의 정신적 방황을 했다. 일종의 허무함을 경험했던 것이다. 내가 이 길을 뭐하러 걸어야 한다는 말인가라고 말이다. 내 길이 맞나? 하고.
하지만 그러한 방황은 아주 처절한 경제적 압박으로 바로 반응했고 경제적으로 거의 독립성이 없었던 나는 그런 방황을 일순간에 깨끗이 접고 원래의 좌표로 돌아왔다. 물론 무력감이 들기는 했으나 어쩔도리가 없다는 생각을 하며.
가끔 나도 나 나름대로의 독자적이고 근사한 인생항로를 개척할 수 있을까라는 꿈을 꾼다. 내가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가지게 된다면 그렇게 할 수 있을까라고. 하지만 현재의 답은 회의적이다. 사실 사회에 진출한다는 것 자체가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거의 정해진 답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나는 내 앞에 펼쳐진 인생항로에 대해 굉장히 소박한 예측을 하고 있다. 그냥 나 하나 건사할 정도면 충분한 경제적 능력에 약간의 취미생활을 곁들인 마음 편안한 삶. 그런 면에서 나는 시대를 잘못 태어나도 한참 잘못 태어났다. 요즈음의 직업에서 그러한 편안함은 거의 기대할 수 없을지도 모르니까. 그래도 꿈은 꾼다. 도시에서 그리 고립되지 않은 한적한 시골에 조그마한 집을 하나 가지고 마음편히 지내는 꿈을.
3.직감적 "20대"
20대가 직감스러울 때
연애할때 피시방에서 게임할 때 - 이것은 초딩들에게서 더 심함 취업시장에서 학교수업을 째거나 들어가거나를 판단해야 할 때 군대들어가기 하루 전날. 예비군 훈련날 부모에게 공부한다고 거짓말 할 때 축구, 오락프로 등등등을 시청할 때 기타등등...
물론 판단기준은 내맘대로 맘에 안들면 그냥 씹어드셈.
4.좋아하는 "20대"
사람은 자기에게 결핍된 것을 가지는 어떤 사람을 아주 부러워 하는 본능이 있다고 한다. 나는 무채색이므로 유채색의 20대를 직감적으로 좋아한다. 물론 꼭 20대뿐만 아니라 10대도 그렇고 30대도 그렇고 색깔만 있어보이면 다 좋아해. 좋아하는 블로거 : 토끼뿔님, 소금눈물님, 모나코님, 슈퍼색시님 기타 다른 분들 다 좋아해염~ (물론 그런다고 저에게 국물을 투하하실 의향 전혀 없으시다는 것 정도는 깔 눈치가 있고염) 그래서 박지성도 좋아하고 김연아도 좋아하고 박태환도 좋아한다.. 아.. 좀 빠돌이 스러운가?
하여간 그렇다고욤..
5. 세계에서 "20대"가 없다면?
그러면 19살에서 곧바로 30살 되나염? 흠 사실이면 좀 무섭군여~ 군대안가도 되고 빡센 취업 안해도 되고 너무 좋은것 아닌가염?
개인적으로 20대가 없으면 인생 고달플 것 같음. 대학교 때문에 10대에 박박기는데 곧바로 30대에 들어가서 돈벌려고 박박 기라고? 불공평해염~
물론 초딩답변이었습니다.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아 예 ~ 처음 답은 긴데 왜 갈수록 짧아지나고요~ 죽고 싶어 환장했냐고요? 배를 째드립니다.
바톤 돌린 분의 의도와 전혀 맞지 않는다고요? 죽이고 싶다고요? 죄송합니다만 저의 능력은 거기까지입니다. 역시 배를 째드립니다.
재미없어 죽겠다고요? 장난하느냐고요? 죄송합니다만 역시 배를 째드려요.
왜 인생 그렇게밖에 못 살았냐고요? 죄송합니다만 인생이 그것밖에 안되는 것을 나보고 어쩌라고요. 배 째준다니까요?
마지막으로 바톤을 돌려주신 토끼뿔님께 그냥 예의상 고맙다는 말씀을 전해드립니다. 아 물론 싸가지 없는 것은 그냥 컨셉인거 아시죠? 발길질은 자제 부탁. ^^
자 이제 바통폭탄 돌리기 명단 발표합니다.
저에게는 5명을 돌릴 재주가 없어서 한분께만 돌립니다.
슈퍼색시님 - 고양이에 대해 써주세연.. (무시해도 좋습니다. 진심으로..)
---------------------------------------- 계보입니다.
'키요시'는 '칼진님'으로부터 자료수집의비법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라이는 키요언니에게 오시아토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로쿠에게 아무 이유없이 '자캐'라는 주제를 받았답니당
(애정하는)주토에게 '주토'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숯군에게 '요한(몬스터의)'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당 아이좋아
에버그린에게 '준혁도영'을 받았습니다.
비연눈하에게 '마비노기'지정받았음
무능한 보스, 렝지놈한테 `비툴커뮤니티`로 받아버렸습니다.
빨간실핀대마왕 아즈에게서'이몸[=아즈]'로받았습니다.
칸나에게 '후로게이머'로 받았씀다
루마님께 '전상욱'으로 받아떠염
붐틀러께 '한동욱'으로 받았습니다
엘비에게 '김성제'라는 주제로 받았스빈당.
커벨님께 '김준수'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휘령님께 '진환'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하악하악 진환
유연님께 '전상욱'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나키님께 '유민' 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드
실버님께 '네코미미'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바람요정님께 '그녀'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땅콩샌드님께 '샌드'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북궁이님께 '북궁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습작님께 '중고책'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알렌님께 '교장선생님'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돠~
요히님께 '마비노기'라는 주제로 받앗습미다
쇼타누님꼐 '훈남'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미다 }.
칼리씨에게 '녹색'이라는 주제를 터치받은 저
성실한 길드원 미스해피에게서 '데메크' 로 받음.
초편애이웃 카트르씨에게서 '대학생활'로 로시가 받음.
함께하는 훼인생활 도롯에게서 '미적분'으로 무뜨가 받음.
오랜만에 들린 무뜨님 블로그에서 '포스레인저'로 받음.
실수로 들린 아루나 블로그에서 '우리반에서 서식중인 해파리 한마리'로 받음
라루님블로그에서.'인생의 선배님 라 루'로받았습니다-
캐연님블로그에서 '네코미미'로 받았답니닷
바보토끼언니블로그에서 '사라'로 받았답니다.
하늘신부양에게서 '라테시'로 받았어요
카르얀님한테 '카르얀'으로?
키냥이님한테 '칸타로' 건내받았어요!
엽선언니에게 '샤놀'로 받았답니다.
랑싸하는렉쥬님이'비툴'로주셧어요.
체이안님께 '체이안'으로 받았어요!!!!
작자미상한테 '건담프라모델'로 받았음
프리덤한테 '돈'으로 받았답니다 :D
인시선배한테 '이상형'으로 받았어요
월척선배한테 '마마몬'으로 받았어요.
푸쉬한테 '희님' 으로 받았습니다.
유자한테 '희님'으로 받았숴엽 `
하루한테 '소설쓰기'로 받았습니다 꺄르륵
월랑군한테 '한미FTA감귤관세철폐가 제주에게 미칠 영향은?' 으로 받았습니다.
히요한테 '요즘네가하는 낚시라는 짓거리'로 받았네요
파피엔님한테 '우리나라애니와 일본애니에관해'로 받게됐습니다
키루쨩에게세"요즘들어 게이버에관한 짜증도"로 받았습니다.
아이타님께 "외국에서 느끼는 그리움"으로 어쩌다 받아버렸습니다(긁적)
초코퍼지에게 '일드 혹은 야마삐'라는 주제로 받았어요
화랑에게 '아카니시진' 이란 주제로 받았는데 늦게 받았어요
텐시언니에게'우에다타츠야'란주제로받았어요
요다양한테 'KAT-TUN'란주제로 받았어요
테트가 '아카니시 진'이란 주제로 주던데요<
빙구언니랑 요루에게 '칸쟈니8'이라는 주제로 받았어요
아리언니한테 '마스다타카히사'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당
바카히사양에게'아카니시 진'이라는주제로받았습니다~^*^
망에게 '야마시타 토모히사' 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무소유에게 '타키자와히데아키'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다츠에게 '각트'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비젠에게 '마나'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왕자언니께'스커트자락'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비요에게 '네일아트'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류아'한테서 '짱구x철수(...)'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orzlll
지구인님에게서 '레밀오죠사마(하악하악)'이라는 주제로 받았스빈다.
배후인물에게서 '플랑레미'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아싸~)
소바라님께 '자기자신'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시마초절임 만드는중! 기대하시라!
이기주의에게서 "로리모에"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뿌득)
루시퍼에게서 '에코 모에'라는 주제로 받았어요..(완전 감사+ㅁ+)
코이언니에게서 '구체관절인형의 모에함' 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ㅋㅋㅋㅋ)
텟샤에게서 '사진'이라는 주제로 되받았음 ㅇ<-<(정말 무한돌리기 하는거야ㅠ?)
코이언니에게서 '카에데 모에'라는 주제로 받았네요 (벌써 세개째..ㅇㄱㄴ)
라쓰한테서 '타로카드'
현이한테서 '레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감사해!!!!!!!! 사랑해!!!!!!!!!!
지니님으로부터 '각트'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기뻐!!!!!!)
카야언니로부터 '니노미야 카즈나리'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욧샤-!!)
레라님으로부터 ' 킨키키즈' 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
아리님으로부터 '아라시'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생각해주셔서감동~)
아리송히님으로부터 '아이바 마사키'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닻별이에게서'니노'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_<...!)
아람이한테'니노'라는 주제를받았서혀...........
카즈(부인)에게 '마츠삐'를 명받았습니다( ̄∧ ̄)?
편애님한테 [팬픽]이라는 주제로 넘겨받았습니다♡
니노피스로부터 '밧키'라는 주제로 바톤 받았습니다♬ (혜빈아고마워^-^*)
세이밧짱언니로부터 "니노밍"이라는 주제로 바톤 받았습니다!! (꺄하하하<<;;)
럽으람군 동생으로부터 '사쿠라이쇼' 라는 주제를 명받았습니다 (ㅠㅠ_)
천해 언니로부터 ... ` 아유카와 타이요` 라는주제로 받앗삼..
두번째로 타이요사마에게 '준쇼' 라고 받았어요. 하악하악..
시누이 양파양으로부터 ........'준쇼'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ㅡ^
살앙스런 초호로부터 '캡틴오노'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리다의뇨자 다람양으로부터 '의 딸'(...) 이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닐라언니로부터 '아이돌 야마시타 토모히사(어익후*>.<*)'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단발곰으로부터 '이수옵화에 대한 끊임없는 애정' 이라는 주제로 받았씁니다.
카오루님으로부터 '이수씨' 라는 주제로 받았습니다.
늄에게 '엔드리케리'로 받았습니다.
진 언니에게 '대장(...)'으로 받았습니다.
정은양에게 '직장생활'이라는 주제조 받아버렸습니다/
이프님에게 - 카무님하는 '빵'이라는 주제를,
└ 데쮸님하는 '악기'라는 주제로 받았쎄요'ㅁ'/
그리고.. 이 두사람에게 각각 '낭쿤님' 과 '전신마비노기'로 바톤을 받은 즈아[-]
알헤이님에게 '수능'으로 받았습니다ㅇ>-<
뮬희님 바톤은 으쩔까여잉
기왕 생각해주셨는데 저 이러고있고OTL
미타치 양에게 비툴커뮤니티로 받았습니다.
무닌에게 '나 ㅋㅋㅋ 너말고 나 무닌으로'으로 받았습니다.
카메님이 문헤일로님으로부터 은혼을 주제로 받았습니다.
카메님으로부터 '고등학교'를 주제로 받았습니다
도제윤님으로부터 '이치마루 긴' 을 주제로 받았습니다......만세 누님사랑해요 릭쿤으로부터 '미국'을 주제로 받았습니다. 릭쿤 사랑해 ㅠㅡㅠ ♡<야
치비양으로부터 '이엔양이 생각하는 치비' 를 주제로 받았습니다. 엄마 어떻해..ㅠㅡㅠ<림
(망할)다이엔으로부터 '오덕후'를 주제로 받았습니다/후광
에로알로부터 '솔로부대'를 주제로 서술하라는 명을 받았습니다. 이거좋은데?ㅋㅋㅋ
시한날개로부터 '자신의 오나전 특별하고 괴상하고 아스트랄 그로테스크한 그 정신세계'를 주제로 받았습니다 [도주]
흑묘로 부터 '패왕총수'를 주제로 받았습니다 ...그나저나 당신 내가 패왕 총수인거 어떻게 안거지.
스테아님께 '료X쥬다이'를 주제로 받았습니다 . 사랑합니다 스테아님 ㅎㅇㅎㅇㅎㅇㅎㅇ<
쇼우언니에게서 '사랑스러운 달달 뭉탁' 이라는 주제를 얻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뭉탁이다 뭉탁!!!!(하트뿅뿅)
나쁜 덕구놈 <미탁>이에게 '배치기를 서술하시오'라는 주제를 받았서요ㅋㅋㅋㅋㅋ 하여간
루야에게 "실피드"로 받았음 (뭘하라고 ;ㅁ;)
거참은 실피드로부터 "캐안습"을 주제로 받았음.
엔들리스는 거참형으로부터 "대건고"를 주제로 받았음...
여기에 덧붙여, 휘향이한테 "수능"이라는 주제로 서술하래서 서술함.
쑤우능 엔들리스로부터 "쪼꼬"라는 주제로 서술하래서 서술합니다 !
원치는 않았다만, 쑤우에게서 '엘뤼엔과 카노스'라는 주제로 서술하게되었슴다.
휘향이는 세번째로 우리아빠(유르넨)에게서 우리아빠(유르넨)에 대해 서술하게됬음.
밍밍한맛은 휘향에게서 휘향에대해..... 서술하라고.... =ㅅ=?!
설탕은 밍밍한맛에게 음악 이라는 주제를 받았슴
탱자는 설탕님에게 만화라는 주제를 받았답니다 킴쫑은은 소올딸양에게 핑크라는 주제를 받아버렸습니다. (털썩)
바베는 킴쫑은에게 친구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고마워!)
프루는 바베르카에게 마비노기라는 주제를 받았어요()
베트는 프루에게 애니메이션이라는 주제를 받았다.(ㅇ.ㅇ)
차이로스는 베트에게 게임이란 주제를 받았다.
나나군은 차이로스에게 게임이란 주제를 받고야말았다.()
우울ㅂㅣ는 나나군에게 사진이란 어정쩡한주제를 받았다
유하진은 우울이에게 줄넘기란 황당한주제를 받았다(버엉)
플리아는 유하진이에게 패션이란 심오한주제를 받았다...
레드슈릅은 플리아누님에게 미대입시 인생이라는 안습한 주제를 받았슴
카라는 레드슈룹에게 뱀파이어기사애니화라는 오덕한 주제를 받아따.
리피안은 카라에게 조막 혹은 막조라는 므흣한 주제를 받았습니다<<...
알리움은 리피안에게 작붕이란 주제를 받았습니다.
적혈은은 알리움으로부터 아이실드란 주제를 받았습니다
에데는 적혈로부터 코스프레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거참난감하군]
갸트는 에데로부터 으로부터 박샤넬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내가더난감해인마)
나츠미는 갸트님으로부터 장래희망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헙
킬러는 나츠미님으로부터 사진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네다.(뭐야, 이사람)
소우지는 킬러님으로부터 바보란 주제를 받았습니다(에라이)
콩쨈은 소우지로부터 건담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이녀석♡)
설빈은 콩쨈으로부터 길티기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와짱)
지교는 설빈님으로부터 길티기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팬심의 끝은 어디인가요 ㅋㅋ)
시월새벽님은 지교님으로부터 계절을잊고핀꽃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매우 착하나 주제였다능)
이딸기님은 시월새벽님으로부터 짧은스커트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무서운 녀석같으니)
백씨님은 이딸기님으로부터 만화(혹은 애니)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뭔가 근원적인;;;
헤이즈님은 백씨님으로 부터 사진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궁금했던거냐!
사장님은 헤이즈님으로 부터 어제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너무 추상적이었다고!!
이카님은 사장님으로 부터 문상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지금 장난하는겁니까!!!너무하셈 !!
클리는 이카님에게로부터 '애니'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사랑해요,이카님~~~
유즈아인은 클리님에게로부터 '목욕탕'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너무하시는군요, 클리님
우도는 유즈아인님에게로부터 '네일아트'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관심가져줘서 고마워요ㅜ 유즈님
모토는 우도님으로부터 '해리포터'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고마워><1111)
갑돌이는 모토님으로부터 '소설'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으하하 언제나 화해와 같은 관심 감사
몽상가들은 갑돌이로부터 '영화'라는 주제를 받았음. 위의 '화해'를 '하해'로 고치고 싶어 근질근질
레몬섬은 몽상가들 님으로부터 '차소영'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초록불은 레몬섬으로부터 '팥'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파파울프는 초록불님으로 부터 '환빠'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고어핀드는 파파울프님으로부터 '환도' 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펄은 고어핀드님으로부터 '이명박'이라는 주제를 받았습니다.
민노씨는 펄님으로부터 '조선일보'라는 주제를 받았다능...
잡넘은 민노씨로부터 '모국어'라는 주제를 떠넘겨바닷슴미다.
토끼뿔은 잡넘님으로부터 '소통'이라는 주제를 넘겨받았습니다.(계보가 넘 긴데 숨기는 법을 몰라욤)
호랑이라는 동물이 토끼뿔님으로부터 '20대'라는 주제를 할당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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