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자산버블의 극적인 붕괴. 어떤 사람은 자산버블로 날아간 가치가 무려 1경 5천조원인가 된다고 말한다. 이런 형태의 버블붕괴 이후 일본경제는 20여년 이상의 장기간의 경기침체에 직면한다. 그 나라의 자산버블 붕괴와 장기간의 경제성장 사이에는 어떤 관계라도 있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