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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개설일 : 2003/12/17
 

 역대 일본 만화 판매 랭킹 (일본내 공식 판매집계 기준)

순위

타이틀

권수

누적 판매량

권당 평균

1

드래곤볼

42권 (완결)

1억 9000만부

452만부

2

여기는 카메아리 공원앞 파출소

147권 (연재)

1억 4000만부

95만부

3

맛의 달인

96권 (연재)

1억 2000만부

125만부

4

슬램덩크

31권 (완결)

1억 1000만부

354만부

5

원피스

39권 (연재)

1억 1000만부

282만부

6

명탐정 코난

56권 (연재)

1억 1000만부

196만부

7

북두의 권

27권 (완결)

1억 0000만부

185만부

8

도라에몽

45권 (완결)

8000만부

177만부

9

터치

26권 (완결)

6000만부

230만부

10

꽃보다 남자

36권 (완결)

5400만부

150만부



참고적으로 전세계 70개 나라에서 번역, 출판된 드래곤볼의 전세계 판매누계는 3억 5천만 권으로 성서 다음으로 많이 팔린 책으로 여러 지식 검색 서비스에 정보가 올라와 있음(책을 구입하지는 않고 읽기만 한 사람의 머리수는 전세계 인구의 1/10인 6억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


특히 2002년, 2003년 2년 연속 전세계 인터넷 검색어 랭킹 1위에 올랐으며, 당시 미국의 드래곤볼 홈페이지는 하루 평균 850만 명이 방문.

프랑스에서는 애니메이션 방영 당시 시청률 60%(시청점유율 90%)라는 월드컵 축구를 능가하는 기록을 남겼고, 심지어 인도네시아에서는 드래곤볼이 끝났다는 것을 믿기 싫은 나머지 자국 작가가 뒤를 이어(지 맘대로) 계속 그리고 있음.


현재까지 드래곤볼 한편이 거둬들인 순익은 한화 30조에 달하고 있으며, 이러한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작가인 토리야마 아키라는 일본의 외딴 섬 하나를 통째로 선물 받음.


 드래곤볼이 남긴 뻥! 같은 기록들 더 보기



한국의 경우 지금까지 가장 많이 팔린 책은 역시 성서이며, 작년에 발행 40주년을 맞았던 수학의 정석(홍성대 著)이 누적 판매량 3,500만부로 2위, 이문열의 삼국지는 1,500만부 판매로 단행본 중에서는 가장 많이 팔린 책으로 공식 기록.


하지만 1980년대 후반에서 1990년대 초반, 전국 초등학교 앞 문구점을 강타한 드래곤볼의 해적판 코믹스의 판매 기록도 무시할 수 없음.


대부분 여러 유령 출판사들이 점조직 같은 유통망으로 배포해 정확한 판매 기록은 산출이 불가능하나, 드래곤볼의 해적판 출판사 중 하나였던 명지출판사가 1주일에만 20억의 매출을 올린 것은 한국 출판업계 전설로 남아 있음(5,000원 짜리 책으로 20억을 올린 것이 아닌, 500원 짜리 책으로 20억 올린 것!)




또한 드래곤볼의 국내 정발 출판사인 서울문화사의 경우, 해적판들에게 다 뜯긴 상황 속에서도 당시 드래곤볼이 연재중이던 주간 'IQ 점프'는 1주일에 20만부씩 팔렸고 결국 그 돈으로 용산에 빌딩까지 지으심.


 현재 드래곤볼의 기록에 근접할 수 있는 유일한 후보는 원피스이나, 얼마나 근접하냐가 관건이지 그 이상의 바램은 꿈꾸기 힘든 상황. 


+ 자료 출처
http://it.nikkei.co.jp/photo/digital/pia111401t.html
http://ruliweb.empas.com/ruliboard/read.htm?main=hb&table=hb_news&page=1&num=2471&find=subject&ftext=래곤볼&left=&time=0


유즈나  YaJa 블로그

[스크랩] 십대 소녀들끼리 대화 스트레스 가중 시킨다

2007.07.19 14:46 | 건강한 라임 | 제제

http://kr.blog.yahoo.com/zenizer/1358807 주소복사


뉴스 : (고뉴스=박민제 기자) Complaining To Friends Increases Girls' Misery "Co-Rumination" Strengthens Friendships But Also Increases Dep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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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간과하시는 것, 또는 모르시는 것이 바로 숫자키에 의한 단축키입니다.  보통은 펑션단축키만 사용하시죠. 저도 처음엔 그랬죠. 하지만 펑션키 배치만으론, 물론 shift사용에 의해 그 수가 두배로 늘었다하더라도, 그 편의성에 한계가 있습니다. 전투스킬과 마법스킬을 병용하다보면 손이 이쪽에서 저쪽까지 오락가락하게 되죠.

 

숫자키 단축키는 skill창을 띄워보면 알 수 있습니다. 각스킬탭에서 처음 아홉개는 1~9까지의 번호가 먹여져있습니다. 그게 바로 그 기술에 대한 단축키죠.
스킬 배치는 단순히 클릭-클릭입니다. 스킬아이콘을 클릭하면 집어지고 다시 원하는 위치에 클릭하면 그 자리에 있던 것과 위치가 바뀝니다.
그리고 스킬창을 띄우지 않은 상태에서의 스킬탭바꾸기는 CTRL 키와 숫자키를 동시에 누르면 됩니다.

 

CTRL + 1 : 전체스킬 탭
CTRL + 2 : 생활스킬 탭
CTRL + 3 : 전투스킬 탭
CTRL + 4 : 마법스킬 탭

CTRL + 5 : 팔라딘 탭

 

입니다.

이 중에서 "전투"스킬을 배치할 수 있는 건 당연히 "전투 탭""전체 탭"입니다.
제 경우엔 전체 탭에 레인지 스킬을, 전투 탭에 근접전투 스킬을 배치했죠.
그럼 제 스킬 창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순전히 제 편의에 의해 제 주관에 때라 배치된 것이니 딴죽은 사양.
우선 전체 탭에 배치된 레인지 스킬입니다.

 
1번에 리볼버, 2가 윈드밀, 3이 매그넘, 4가 카운터입니다. 5,6번은 상황에 따라서 가끔 한두번만 디펜을 쓰거나 무기를 근접으로 바꿔 스매시 한방 날릴 일이 있기때문에 배치한 겁니다.
그리고 윈드밀과 카운터가 2,4번에 배치된 건 전투 탭에서 근접스킬의 키배치와 비슷하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전투 탭을 보시면
 
1 스매시, 2 윈드밀, 3 디펜, 4 카운터, 5 파이널 이죠.
 
1번은, 레인지와 근접중에 많이 쓰이는 것은 각각 리볼버와 스매시이기 때문에,
2번은, 윈드밀은 레인지나 근접이나 공히 많이 쓰이기 때문에,
3번은, 두번째로 많이 쓰는 것이 매그넘과 디펜으로 봐서,
4번은, 공용이지만 많이 안쓰이는 카운터.
 
그리고 5번엔 파이널 히트.
하지만 요즘 카운터는 많이 쓰질 않아서 5번 자리로 보내고, 4번에 서포트샷과 파이널 히트, 이렇게 배치될 지도 모르겠군요. (그런데 서포트 샷은 쓸모를 거의 못느낍니다)
 
 
그리고 펑션키의 키배치를 보겠습니다.

 

F1, F2에 각각 아볼과 파볼입니다. 원래 아볼,라볼,파볼을 1~3번 배치했었지만 라볼은 거의 쓰질 않는데다가 요즘은 돌던지기를 자주 쓰기때문에(주로 던전 구슬방 구슬때리기용) F3에 돌던지기를 배치.
비교적 손이 쉽게 가는 F5에는 팔라딘 변신입니다. 이 팔라 스킬 주위에는 아무 스킬도 배치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그 주위의 키를 누르다 실수로 팔라딘 변신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 이외에 죽은척, 응급치료, 힐링, 휴식을 배치했습니다. 이런 키들은 급히 쓸 일은 없으니 좀 멀리 배치해도 괜찮죠.

 
 
두번째 펑션탭입니다. shift와 같이 누르면 되는 거죠. (주의할 것은, 채팅창에 채팅상자(글쓰는 상자)가 올라와 있는 경우 shift가 먹질 않으니 항상 채팅상자가 없는 상태에서 눌러야합니다)

F1,F2,F3가 뭘까요?
네, 애완동물용 힐링, 응치, 휴식입니다. 굳이 말로 "힐링!", "휴식!" 할 필요없이 단축키 누르면 되게 한 겁니다. 이렇게 놓으면 펫을 꺼내놓았을 경우, 싸우는(스킬쓰는)중간에도 펫에게 힐링 명령을 내릴수가 있어서 좋죠. 그리고 저 세 명령은 모든 펫이 같으니까. (상황에 따라선 스매시같은 공격명령도...)
그리고 F4,F5는 탐험용이죠. F4는 바람의 엘로드로 지형변환, F5는 스케치. 탐사자체는 "X"키로 되니까 스킬창이 필요없구요. 그 외에는 좋을 대로 배치하면 되겠죠.

 

일단, 위처럼 배치한 이유(리볼버가1, 윈드밀이2... 이런 이유)는 제가 키를 눌러보고 가장많이 쓰이는 것이 가장 쉽게 눌리는 위치입니다. 왼손 새끼손가락의 경우는 항상 ctrl이나 shift에 배정하기 때문에 스킬단축키는 약지,중지, 검지를 사용하게 되므로 제 경우 가장 쉽게 누를 수 있게 해놓은 거죠. 이렇게 해놓으면, 스킬쓰다가 마법공격이 필요해도 손가락이 멀리까지 움직이지 않아서 편하고, ctrl+1, ctrl+3 으로 쉽게 레인지와 근접 공격을 바꿔쓸 수 있어서 편합니다.

 

다음은 팔라딘스킬탭입니다.


별 건 없구요, "스피리트 오브 오더"가 7번에 내려가있습니다. 이게 뭔지는 아시죠? 팔라딘 변신 키인데, 원래는 1번자리에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 스킬창의 탭을 "팔라딘"상태로 놓은 상태에서 전투 들어간 후에 깜빡하고 스킬탭을 바꾸지않고 주로 쓰는 스킬단축키인 1번을 누르면 당황스럽게 팔라변신을 하는 경우가 생겨서 아예 거의 쓰지않는 7번자리에 갔다놓은 거죠.

 

 

마지막으로 생활스킬탭. 

 

많이 쓰는 것들을 5번까지 놨습니다.
악연, 핸디, 천옷, 포제. 낚시는 가끔... 작곡은 더 가끔... (작곡은 6번인가 7번인가...)
그외의 생활 스킬들은 단축키 지정없이 도구를 클릭하거나해서 사용하니까 배치가 필요없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이건 순전히 제 편의에 의해 배치된 키배정이니 원하시는 대로 하면되겠죠. 다만, 숫자키 단축키를 꼭 써보시라는 겁니다. 처음엔 좀 헛갈려도 익숙해지면 상당히 편해집니다.
어쨌든, 전투시 스킬을 쓰기위해 펑션키까지 손가락이 왔다갔다 안해도 되니까요.






 

[드래곤볼] 베지터의 굴욕 (퍼온 글)

2006.11.28 12:02 | 에니 이미지 | 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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