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ow is falling from the sky
in the middle of July
The sun was shining in my eyes again last night
It all goes off without a sound,
the silence is so loud
Something isn't right
하늘에서 눈이 내리고 있어
7월 중순(한 여름)에 말이야.
어젯밤엔 내 눈엔 빛나는 태양이 보였지.
알람은 소리도 없이 꺼져버리고
침묵이 오히려 더 시끄럽고.
뭔가가 잘못된거야.
Footsteps echo down the hall,
no one 's there at all
Dial your number
but your voice says "I'm not home"
Everything is inside out, don't know what it's about
복도를 따라 발자국소리가 들려.
복도엔 아무도 없는데 말이야.
너에게 전화를 하지만
네 목소리는 "난 집에 없어요"라고만 하고.
모든 것이 뒤집어졌어. 도대체 무슨 일인지 모르겠어.
It keeps getting
Stranger by the day
Stranger by the day
날이 가면 날이 갈수록
점점 이상해져만 가고 있어.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이상해져.
It keeps getting stranger by the day
Stanger by the day, yeah
날이 가면 갈수록 점점 더 이상해진다구.
점점 더 이상해지고 있어.
Going for a walk outside, to see what I can find
No reflections in the window as I pass by
It feels hotter in the shade, water running from the drain
Something going on
뭣좀 알아낼 것이 있을까 싶어서 밖으로 산책을 나갔지.
내가 지나가는데도 창문엔 아무것도 비치는게 없어.
그늘 속에 있는게 오히려 더 더운 것 같고,
하수구에서 물이 뿜어나오고 있어.
무슨 일인가가 일어나고 있는거야.
Conversations with a mime,
Imagination must be working overtime
The world is upside-down, everything is turned around
마임 하는 사람과 이야기를 나누고,
눈이 먼 사람이 빤히 쳐다보구.
세상이 거꾸로 된거야. 모든 것이 뒤집어졌어.
It keeps getting,
Stranger by the day
Stranger by the day
점점 더
이상해져만 가고 있어
날이 갈수록 이상해져간다구.
It keeps getting stranger by the day
Stanger by the day, yeah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이상해져만 가고 있어.
점점 더 이상해져만 간다구.
By the time I reach your door,
I can't take any more
I just happened to be in your neighborhood
I'm the one who gets surprised,
I don't believe my eyes
Your alibi's no good.
너의 집 문 앞에 도착했을 때쯤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지.
그냥 어쩌다보니 너의 집 근처에 있게 되었어.
근데 놀란 사람은 오히려 나였지.
내 눈을 믿을 수가 없어.
너의 변명도 충분치 않아
Whatever happened to the world
Whatever happened to the girl I thought I knew
It just can't be true, I guess I'm losing you, yeah
세상에 무슨 일이 생기든
그녀에게 무슨 일이 생기든 난 내가 알 꺼라고 생각했어
이건 사실일리가 없어. 이제 널 잃어버리게 되는건가봐.
Stranger by the day
Stranger by the day
It keeps getting stranger by the day
Stanger by the day, yeah
날이 갈수록 점점 더 이상해져.
점점 더 이상해진다구.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이상해져.
점점 더 이상해진다구.
Stranger by the day
Stranger by the day
It keeps getting stranger by the day
Stanger by the day, yeah
점점 더 이상해져.
점점 더 이상해져.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이상해진다구.
점점 더 이상해져.
"Parisienne Walkways"는 씬리지 결성 이전부터 게리 무어를 이끌어 주고 교류하던 베이씨스트 겸 보컬리스트 필 리뇻((Phil Lynott)의 매력적인 읊조리는 보컬과 베이쓰가 게리 무어의 격정적인 연주와 잘 어울린 곡이다. 이곡은 필 리뇻이 불를 때와 게리무어가 부를때 서로 다른 느낌을 갖을 수있다.
게리 무어는 1952년 7월 4일 북아일랜드의 밸파스트에서 태어났다. 70년에 스키드 로우에 참가하여 두 매의 앨범을 남기고 72년에는 자신의 밴드인 게리 무어 밴드를 결성한다. 이 밴드는 앨범 [글라이딩 스톤] 한 매를 남기고 공중분해 되었다. 그 후 옛 친구인 필 리뇻의 밴드인 씬 리지에 참가하지만 단기간의 재적만으로 탈퇴했다. 그만 둔 이유는 이상의 밴드가 보였기 때문인, 템페스트를 해산한 존 하이즈먼과 함께 콜로세움Ⅱ를 결성하여 3매의 앨범을 녹음했다. 그리고 이 밴드에서의 활약이 그에게 톱 기타리스트라는 명성을 가져다 주었다.
77년에는 다시 씬 리지의 투어에 참가하고 앨범 [블랙 로즈]의 레코딩에는 멤버로서 참가했다. 그 후 80년의 G포스를 거쳐 솔로활동에 들어갔다. 그룹시절보다 더 자유로운 연주를 들려주며 활발한 활동을 보여준 게리 무어는 딥 퍼플 출신의 드러머 이언 페이스를 비롯, 베이시스트 닐 머레이, 그리고 레인보우 출신의 키보드 연주자 돈 에어리 등을 영입하며 상당히 헤비한 사운드를 들려 주었다.
그런데 그가 이렇게 강한 록 사운드를 추구하며 활동할 때는 미국 시장에서 그렇게 큰 성공을 거두지 못했고, 90년대 이 후 완전히 블루스 연주자로 돌아서며 급기야 미국시장에서도 어느 정도의 성공을 거두게 되었다.
94년에는 크림의 리듬섹션과 함께 BBM을 결성한 바 있으며, 계속 활발히 솔로 활동을 하고있다
Parisienne Walkways
I remember Paris in '49.
The Champs Elysee, San Michelle
And old Beauolais wine.
And I recall that you were mine
In those Parisienne days.
Looking back at the photographs.
Those summerdays spent outside corner cafes.
Oh, I could write you paragraphs,
About my old Parisienne days.
New Trolls는 1966년 이탈리아에서 Gianni Belleno(드럼,보컬), Nico Di Palo(기타,보컬), Vittorio De Scalzi(기타), Maurizio Salvi(피아노,오르간), Frank Laugelli(베이스)의 5인조로 결성되었다. 68년, 첫 싱글 'Senza Orario, Senza Bandiera'로 데뷔한 그들은 아직도 당대 최고의 아트 록/프로그레시브 록 밴드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1966년 밴드를 결성한 이래 1988년까지 10여 장의 앨범을 발표하며 밴드의 해산, 재결성, 멤버들의 이합집산 등을 겪으며 선구적인 음악과 연주를 들려주며 이탈리아 록의 발전을 주도하는 업적을 세웠다. 앨범 [Concerto Grosso Per 1 & 2]는 아직도 아트 록 명반 대열에서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작품으로 기억되고 있다.
AP 통신은 1985년 이후에 발매된 최고의 음반을 미국 음악잡지인 '스핀 (SPIN)' 의 창간 20주년을 기념하여 발표된 내용을 인용하여 라디오헤드 (Radiohead)의 'OK, Computer' 를 최고의 음반에 선정 하였다. 1997년에 발매된 'OK, Computer' 는 퍼블릭 에너미 (Public Enemy) 의 'It Takes a Nation Millions To Hold Us Back' 과 지난해 1990년대 최고의 음반으로 선정 되었던 너바나 [Nirvana] 의 'Nevermind' 를 근소한 차로 따돌렸다. 외에 페이브먼트 [Pavement]의 'Slanted and Enchanted', 더 스미스 [The Smiths] 의 'The Queen is Dead', 픽시스 [Pixies] 의 'Surfer Rosa', 드 라 소울 [De La Soul] 의 '3Feet High and Rising', 프린스 [Prince] 의 'Sign 'O' the Times' 등이 10위권 안에 들었다.
When you were here before | 너가 전에 여기 왔을 때
Couldn't look you in the eye | 눈을 마주볼 수 없었어
You're just like an angel | 넌 천사같고
Your skin makes me cry | 네 피부는 날 울게 해
You float like a feather | 넌 아름다운 세상에서
In a beautiful world | 깃털처럼 떠다니지
And I wish I was special | 나도 특별했으면
You're so fucking special | 넌 엿같이 특별한데
But I'm a creep, I'm a weirdo. | 난 쓸모없는 병신이잖아
What the hell am I doing here? | 내가 대체 여기서 뭐하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