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추카추카^ㄴ^ 오늘도 방문하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가득 하시길!!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플로이드나인 (zard5006)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82)
고수로 가는 길 - 주식투자
좋은 글 & 좋은 시
digital camera
스크랩
music
movie
울가족
shot!
ZARD
interior
오늘 전체
방문자 40 49777
구독자 0 3
댓글 0 47
참조글 0 0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2009 12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 댓글 전체
사랑은 버리는 거라던데..
감사
ㅡㅡ; 이게 누구꼬?...
울엄마가 가장 좋아하는..
우리에겐 내일이 있다...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내가 지킨다
- 광고대행사
- UCC조아
- 제임스경
- 자비암 고경스님 사주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개설일 : 2006/10/09
 

-= IMAGE 1 =-

-= IMAGE 2 =-

George Benson - 위대한 jazz기타리스트

1943년 3월 22일 피츠버그에서 태어난 조지벤슨은 현존하는 위대한 재즈 기타리스트 중의 하나이다. 다양한 연주 실력과 보컬 테크닉을 두루 갖추었으며, 재즈 뿐이 아니라 스윙부터 밥(bop)에 이르기 까지 다른 여러 장르를 다룬 그의 음악 실력은 세계가 칭찬한 위대한 아티스트라는 표현이 따라 붙는다.

George Benson - 위대한 jazz기타리스트

1943년 3월 22일 피츠버그에서 태어난 조지벤슨은 현존하는 위대한 재즈 기타리스트 중의 하나이다. 다양한 연주 실력과 보컬 테크닉을 두루 갖추었으며, 재즈 뿐이 아니라 스윙부터 밥(bop)에 이르기 까지 다른 여러 장르를 다룬 그의 음악 실력은 세계가 칭찬한 위대한 아티스트라는 표현이 따라 붙는다.


sunday mornig - 벨벳언더그라운드&니코

2006.10.27 16:10 | music | 플로이드나인

http://kr.blog.yahoo.com/zard5006/41 주소복사

-= IMAGE 1 =-

-= IMAGE 2 =-

밴드에서 기타이며, 보컬인 루 리드(Lou Reed)와 비올라, 키보드, 베이스를 연주하는 존 케일(John Cale)을 중심으로 또 다른 기타리스트인 스털링 모리슨(Sterling Morrison)과 여성 드러머인 모린 터커(Maureen Tucker), 이렇게 4인조로 구성된 벨벳 언더그라운드는 1965년경부터 뉴욕 클럽 무대에서 주로 활동 했으며, 이후 1967년에 첫 앨범인 [Velvet Underground & Nico]를 발표한다. 1968년 새로운 멤버인 더그 율(Doug Yule)을 영입하며 1970년 여름 뉴욕의 맥스 캔자스시티 클럽에서 공연후 루리드가 떠나며, 1973년 스털링 모리슨과 모린 터커도 팀을 떠나게 된다. 그러던 중 더그 율의 주도로 [Squeeze]라는 앨범을 발표하였으며, 그이후인 1990년 파리의 앤디 워홀의 작품전시회장에서 초창기 멤버였던 4명의 역사적인 결합공연이 있었으며, 다시 루리드와 존 케일의 충돌로 밴드는 이후 재결합되지 않았다

Sunday morning, praise the dawning
It's just a restless feeling by my side
Early dawning, Sunday morning
It's just the wasted years so close behind

Watch out, the world's behind you
There's always someone around you who will call
It's nothing at all

Sunday morning and I'm falling
I've got a feeling I don't want to know
Early dawning, Sunday morning
It's all the streets you crossed, not so long ago

Watch out, the world's behind you
There's always someone around you who will call
It's nothing at all
Watch out, the world's behind you
There's always someone around you who will call
It's nothing at all

Sunday morning
Sunday morning
Sunday morning

feel so good -척 멘지오니(chuck mangione)

2006.10.27 15:52 | music | 플로이드나인

http://kr.blog.yahoo.com/zard5006/40 주소복사

-= IMAGE 1 =-

-= IMAGE 2 =-

15년전 사촌누나집에 있던 마음씨 좋게 생긴 미소띤 아저씨있는 앨범을 접했다.

-Chuck mangione-
타이틀곡인 feel so good 은 프루겔혼이라는 부드러운음색을 내는 관악기로 정말 제목만큼이나 느낌이 부드러워지는 것 같은 느낌이다.
언제 들어도 질리지 않는 그런 느김이랄까?

플루겔혼 연주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확보하고 있는 척 맨지오니는 잔잔한 여운을 들려주며 스피드감을 즐겼던 플루겔혼의 영원한 선구자이다. 1940년 11월 29일 이탈리아계 미국인으로 뉴욕 로체스터에서 태어난 그는 10세때 재즈계의 거물인 디지 길레스피로부터 트럼펫을 선물받게 되면서 재즈 연주인으로 성장을 꿈꾸며 자랐다. 65년 아트 블레키의 재즈 메신저스에서 본격적인 연주인으로 활동을 시작한 그는 69년 드디어 자신의 쿼텟을 결성하였다. 피아노와 플루겔혼의 협연을 쉐익스피어 재즈 클럽에서 처음으로 시도하여 호평을 받았다. 로체스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는가 하면 Montreux 재즈페스티발에 참여하기도 하며, 75년에 A&M 레코드사와 계약하여 앨범 [Chase The Clouds Away]를 발표하게 된다. 두 번째 앨범 [Bellavia]로 그래미 상을 거머쥔 후, 그의 앨범으로는 가장 유명한 앨범인 세 번째 앨범 [Feel So Good]을 1977년에 발표한다. 이 앨범은 그의 최고 역작이라는 평가와 함께 단숨에 플래티넘을 기록했다. 템포가 그리 빠르지도 않으면서 경쾌한 느낌이 들며 평온하고 아름답게 느껴지는 이 앨범은, 대중성으로나 음악적으로 볼 때도 뛰어난 것이었다. 이러한 성공에 사람들이 뒤늦게 놀라는 것은 그가 악보도 보지 못할 정도로 제대로 교육을 받지 못한 사람이라는 이유 때문이다. 정규 음악 수업을 받은 것도 아니고 변변한 경력도 없었던 그가 이토록 아름다운 멜로디의 음악을 만들어 낸 것을 볼 때, 그의 말처럼 '음악은 악보를 보고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하는 것이다.'라는 말에 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이어 척 맨지오니는 오스카 루이스의 소설이자 동명 영화 주제가인 '산체스의 아이들'을 발표해 다시 그래미상을 수상하고, 80년대에 발표한 'Fun And Games'에서는 1980년 동계 올림픽을 위한 주제가 'Give It All You Got'을 발표하는데, 이 곡은 우리나라에서는 과거 황인용씨가 진행하던 영팝스 프로그램의 시그널로 쓰여 친숙해진 음악이기도 하다.

-= IMAGE 1 =-

-= IMAGE 2 =-

리알토는 보컬겸 기타인 루이스 엘리트를 주축으로 4명 쟁쟁한 멤버들로 구성되어있다. 이들은 글램록을 하던 그룹이었던 킨키머신이라는 그룹에서 활동하던 루이스와 자니(기타)의 탈퇴로부터 시작되었다.
이 둘은 96년초 멜로디 메이커의 광고를 동해 선발된 드러머의 피트 커스버트, 키보드의 토비 하운셈 그리고 루이스의 친구인 베이스의 줄리언 테일러로 멤버를 구성하게 되고 본격적인 곡작업에 들어 간다.

두 번째 싱글 히트곡이자 각 매체로부터 98년 최고의 싱글로 성전 된 Monday Morning 5:19의 가사의 내용은 한남자가 일요일 밤 부터 월요일 새벽까지 전화를 걸지만 사랑하는 여인이 계속 받지 않자 이번에도 안 받는다면 마지막이란 의미로 5시 19분에 전화를 건다는 다소 진부한 내용의 가사이지만, 이들이 추구하는 시네마틱 경향으로 볼 때 단편 영화를 보는 듯한 기분이 든다.



At eight o'clock we said goodbye
That's when I left her house for mine
She said that she'd be staying in
Well she had to be at work by nine

8시에 우리는 헤어졌어요
그게 제가 그녀 집을 나와 제 집으로 간 시각이죠
그녀는 집에 있을거라고 했어요
9시까지 일하러 가야했거든요

So I get home and have a bath
And let an hour or two pass drifting in front of my TV
When a film comes on that she wants to see

집에 와서 목욕을 했어요
TV 앞에서 빈둥거리며 한두 시간을 보냈어요
그런데 그때 그녀가 보고 싶어하는 영화가 나왔어요

It's Monday morning 5:19
And I'm still wondering where she's been
'Cause every time I try to call I just get her machine

지금은 월요일 아침 5시 19분이에요
그리고 전 아직도 그녀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녀에게 전화를 걸 때마다 자동응답기만 대답하기 때문이에요

And now it's almost six A.M.
And I don't want to try again
'Cause if she's still not back then this must be the end

지금은 거의 아침 6시에요
이젠 다시 전화를 걸고 싶지 않아요
만약 지금까지 그녀가 돌아오지 않았다면 우리사이는 끝일테니까요

At first I guess she's gone to get herself a pack of cigarettes
A pint of milk, food for the cat
But it's midnight now and she's still not back

처음에는 그녀가 담배를 사러 나갔는 줄 알았어요
아님 고양이를 줄 우유나 음식을 사러 갔을거라 했죠
하지만 이제 자정이고 그녀는 아직 안돌아왔어요

It's Monday morning 5:19
And I'm still wondering where she's been
'Cause every time I try to call I just get her machine

지금은 월요일 아침 5시 19분이에요
그리고 전 아직도 그녀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녀에게 전화를 걸 때마다 자동응답기만 대답하기 때문이죠

And now it's almost six A.M.
And I don't want to try again
'Cause if she's still not back then well
heaven knows what then is this the end

지금은 거의 아침 6시에요
이젠 다시 전화를 걸고 싶지 않아요
만약 지금까지 그녀가 돌아오지 않았다면
하늘도 우리사이는 끝난 걸 알테니까요

At half past two I picture her In the back of someone else's car
He runs his fingers through her hair
Oh you shouldn't let him touch you there

두 시 반이 되어가니 다른 사람 차의 뒷자석에 있는 그녀가 떠올라요
그는 손가락으로 그녀의 머리 결을 쓸어 내리고 있어요
그가 그녀를 손대지 못하도록 했어야 하는데

It's Monday morning 5:19
And I'm still wondering where she's been
'Cause every time I try to call I just get her machine

지금은 월요일 아침 5시 19분이에요
그리고 전 아직도 그녀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녀에게 전화를 걸 때마다 자동응답기만 대답하기 때문이죠

And now it's almost six A.M.
And I don't want to try again
'Cause if she's still not back then well
heaven knows what then is this the end

지금은 거의 아침 6시에요
이젠 다시 전화를 걸고 싶지 않아요
만약 지금까지 그녀가 돌아오지 않았다면
하늘도 우리사이는 끝난 걸 알테니까요


-= IMAGE 1 =-

-= IMAGE 2 =-






Dreams


Now here you go again
You say you want your freedom
Well who am I to keep you down
It's onl y right that you should
Play the way you feel it
But listen carefully to the sound
Of your loneliness
Like a heartbeat drives you mad
In the stillness of remembering what you had
And what you lost
And what you had
And what you lost
Thunder onl y happens when it's raining
Players onl y love you when they're playing
Say..
Women... they will come and they will go
When the rain washes you clean.. you'll know
Now here I go again,
I see the crystal visions
I keep my visions to myself
It's onl y me
Who wants to wrap around your dreams and...
Have you any dreams you'd like to sell?
Dreams of loneliness...
Like a heartbeat... drives you mad...
In the stillness of remembering what you had...
And what you lost...
And what you had... And what you lost
Thunder onl y happens when it's raining
Players onl y love you when they're playing
Say...
Women... they will come and they will go
When the rain washes you clean... you'll know

이전 페이지 [ 1 | 2 | 3 | 4 | 5 ] 다음 페이지
 
최근 글
아픔을 견디는 법.....
사랑하는 사람을 만들지..
스바스티카..
발우(鉢盂)..
남자들은 그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