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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10/09
 

-= IMAGE 1 =-

딥퍼플의 4월이다.
날씨가 아직도 쌀쌀하다....
어서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2007년 4월 4일~5일 국내엔 Let It Be Me로 유명한 이탈리안 아트락그룹인 뉴트롤즈가 국내최초로 역삼역쪽에 있는 엘지아트홀에서 공연을 한다. 무슨일이 있어도 꼭 보러가야 하는데 매일매일 바뻐서 요즘엔 통~ 여유가 없다.
뉴트롤즈 예전같지는 않겠지만,(맴버도 바뀌고) 아직도 국내에 골수팬들이 많은듯 하니..금새 자리가 동나지 않을까?
어서 봄이 그리고 , 4월이 왔으면....가끔은 딥퍼플의 명곡 Aplir도 듣도록하자..

-= IMAGE 1 =-





*트윈기타도 아닌3개의 일렉기타의 묘미를 즐기시라~~이글스의 영원한 명곡 Hotel California!*

Hotel California - Eagles


On a dark desert highway,
cool wind in my hair
Warm smell of colitas
rising up through the air

사막의 까아만 고속도로를 달리는
내 머리결에 바람이 스치고
은은한 콜리타스 냄새가
대기에 진동하는군

Up ahead in the distance,
I saw a shimmering light
My head grew heavy
and my sight grew dimmer
I had to stop for the night

저 멀리 앞에
가물거리는 불빛이 보이는군
머리가 무거워지는 듯하고
시야가 점점 흐려지고 있어
오늘밤 묵을 곳을 찾아 봐야겠어

There she stood in the doorway
I heard the mission bell
And I was thinking to myself,
'This could be heaven
or this could be hell'

문가에 그녀가 서 있었어
미션풍의 종이 울리는 소리를 듣고
난 혼자 이렇게 생각했어
여긴 천국이던가
아니면 지옥일거야'

Then she lit up a candle
and she showed me the way
There were voices
down the corridor,
I thought I heard them say

그리고 나서 그녀가 촛불을 켜고
내게 길을 인도해줬어
복도 아래에서
소리가 들렸는데
이렇게 말하는 것 같았어

Welcome to the Hotel California
Such a lovely place
Plenty of room at the Hotel California
Any time of year,
you can find it here

캘리포니아 호텔에 잘 오셨어요
여기는 아름답고
묵을 방도 많이 있지요
연중 어느 때고
여기서 방을 구할 수 있어요

Her mind is Tiffany-twisted,
she got the Mercedes benz
She got a lot of Pretty, Pretty boys
that she calls friends
How they dance in the courtyard,
sweet summer sweat.
Some dance to remember,
some dance to forget

그녀는 티파니 같은 비싼옷에 쏠려 있었고
벤츠를 몰고 다녔어
잘생긴 남자 친구들이 많이 있었고
그녀는 그들은 친구라 불렀지
그들은 마당에서 춤을 추었고
달콤한 여름의 땀에 흠뻑 젖었어
어떤 춤을 기억하고 싶지만
잊고 싶은 춤도 있었지

So I called up the captain,
'Please bring me my wine'
He said,
'We haven't had that spirit here
since nineteen sixty nine'

지배인을 불러서
와인을 한잔 갖다 달라고 하자
그가 이렇게 말했어
"우린 1969년 이래
그런 술은 팔지 않아요"

And still those voices are
calling from far away,
Wake you up
in the middle of the night
Just to hear them say...

그 목소리는 아직도 저 멀리서
날 부르고 있는 것 같고
그 소리에 한밤중에
깨어나기도 하지
그들이 이렇게 말하는 걸 듣기 위해

Welcome to the Hotel California
Such a lovely place
They're livin' it up
at the Hotel California
What a nice surprise,
bring your alibis

캘리포니아 호텔에 잘 오셨어요
이곳은 아름다운 곳이죠
사람들은 이곳에서
인생을 즐기고 있어요
놀랍지 않아요?
핑계거리 대고 이리 놀러 오세요

Mirrors on the ceiling,
The pink champagne on ice
And she said
`We are all just prisoners here,
of our own device'

천장에 펼쳐진 거울,
그리고 얼음이 얹혀진 핑크빛 샴페인.
그녀는 이렇게 말했어
'이곳에서 우린 모두 우리가 만들어낸
도구의 노예가 되어 버리죠'

And in the masters chambers,
They gathered for the feast
They stab it
with their steely knives,
But they just can't kill the beast

그리고 주응접실에서
사람들은 만찬을 위해 모이고
나이프로 음식을 자르지
하지만 그들은 짐승을
죽이진 못해

Last thing I remember,
I was running for the door
I had to find the passage back
To the place I was before

내가 마지막으로 기억하는 건
입구를 향해 뛰었던 거야
난 내가 원래 있던 곳으로
다시 돌아갈 길을 찾아야 했지

`Relax' said the night man,
We are programmed to receive.
You can check out
any time you like,
But you can never leave.

'진정해요'라고
야간 경비원이 말했어
우린 손님을 받기만 할 수 있어요
당신은 언제든지 방을 뺄 수는 있지만
떠날 수는 없을 걸요

You & Me - Alice Cooper(앨리스 쿠퍼)

2007.02.23 00:18 | music | 플로이드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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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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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 2 =-

※※ You And Me ※※
=====================





When I get home from work
wanna wrap myself around you
I wanna take you and squeeze you
till the passion starts to rise
I wanna take you to heaven that would
make my day complete, but

┌일과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당신을 껴안고 싶어요
│열정이 솟아 오르기 시작할 때까지
│당신을 데려다 껴안고 싶어요
│천국같은 기분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요
└그러면 내 하루가 완벽해 질테지만

You and me ain't no movie stars
What we are is what we are
We share a bed, loving and TV

┌당신과 난 영화에 나오는 배우가 아니죠
│우린 그저 우리 자신일 뿐이에요
└침대를 같이 쓰며 사랑하고 TV를 보죠

That's enough for a working man
What I am is what I am
And I tell you babe
oh that's enough for me

┌나 같은 노동자에게는 그걸로 족해요
│난 그저 나일 뿐이니까요
│정말이에요
└난 그걸로 족해요

Sometimes when you're asleep
And I'm just staring at the ceiling
I'm gonna reach out to touch you
But you just go on dreaming
If I could take you to heaven that would
make my day complete, cause

┌당신이 잠들어 있을 땐
│때로 난 천장을 멍하니 바라보곤 하죠
│당신을 만져보려 손을 내밀어 보지만
│당신을 계속 꿈속을 해매고 있어요
│당신에게 천국같은 기분을 맛보게
└해줄 수 있다면 하루가 완벽해 질텐데

You and me ain't no movie stars
What we are is what we are
We share a bed, some loving and TV

┌당신과 난 영화에 나오는 배우가 아니죠
│우린 그저 우리 자신일 뿐이에요
└침대를 같이 쓰며 사랑하고 TV를 보죠

That's enough for a working man
What I am is what I am
And I tell you, sweetheart
that's just enough for me

┌나 같은 노동자에게는 그걸로 족해요
│난 그저 나일 뿐이니까요
│정말이에요
└난 그걸로 족해요

You and me ain't no superstars
What we are is what we are
We share bed, some popcorn and TV

┌당신과 난 영화에 나오는 배우가 아니죠
│우린 그저 우리 자신일 뿐이에요
└침대를 같이 쓰며 사랑하고 TV를 보죠

But that's enough for a working man
What I am is what I am
And I'll tell you babe
You're just enough for me

┌나 같은 노동자에게는 그걸로 족해요
│난 그저 나일 뿐이니까요
│정말이에요
└난 그걸로 족해요

When I get home from work
wanna wrap myself around you
I wanna take you and squeeze you
till the passion starts to rise
I wanna take you to heaven that would
make my day complete, but

┌일과를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당신을 껴안고 싶어요
│열정이 솟아 오르기 시작할 때까지
│당신을 데려다 껴안고 싶어요
│천국같은 기분을 느끼게 해주고 싶어요
└그러면 내 하루가 완벽해 질테지만

You and me ain't no movie stars
What we are is what we are
We share a bed, loving and TV

┌나 같은 노동자에게는 그걸로 족해요
│난 그저 나일 뿐이에요
└정말이에요, 난 당신 하나면 족해요

That's enough for a working man
What I am, well that's what I am
And I tell you babe that's enough for me

┌나 같은 노동자에게는 그걸로 족해요
│난 그저 나일 뿐이에요
└정말이에요, 난 당신 하나면 족해요

로이브캐넌_ 더 메시아 윌컴어게인

2006.12.02 23:04 | music | 플로이드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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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 1 =-

고요하고 적막한 밤에 심금을 울리는 로이브케넌(Roy Buchanan)의 the messiah will come again이 외롭고 쓸쓸한 초겨울 밤에 정말 어울리지 않은가....

-= IMAGE 1 =-

전설적인 영국 그램락밴드이자 아트락밴드인 록시 뮤직!

1970년 11월 보컬과 키보드를 맡은 브라이언 페리(Bryan Ferry)와 신디사이저에 브라이언이노 베이스에 그래엄 심슨이 중심에되어 탄생한다.

몇 년 안에 록시 뮤직은 경이적인 성공을 거두게 되고, 이때 브라이언 페리는 1973년에 그의 첫 솔로 앨범 [These Foolish Things]를 취입하는 기회를 갖는다.
페리는 록시가 해산한 후 1985년이 되어서야 데이빗 샌본(David Sanborn), 마크 노플러(Mark Knopfler), 닐 로저스(Nile Rodgers), 데이빗 길모어(David Gilmour) 등과 함께 매끄럽고 흠없는 역작인 [Boys and Girls]를 녹음한다.
[Bete Noire](87)를 위해 전 스미스(Smiths)의 기타리스트인 조니 마와 제휴했으며 이듬해에는 [Street Life : 20 Greatest Hits](86)에 이어 두번째 베스트 앨범 [Ultimate Collection](88)을 발표한다. 93년에 발표한 [Taxi]는 그의 세번째 커버 앨범으로 `Will You Love Me Tomorrow?`, `Just One Look`, `Amazing Grace` 등에서 뛰어난 곡해석을 보여주었다. [Mamouna](94)를 녹음할 때 페리는 록시뮤직의 멤버였던 브라이언 이노(Brian Eno 키보드, 신디사이저), 필 만자네라(Phil Manzanera 기타) 등과 함께 작업해 한 때 록시가 다시 재결합하는게 아니냐는 무성한 소문을 낳기도 했다.

그중에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Jealous Guy는 브라이언 페리의 애절한 음색을 다분히 느낄수 있는 곡이다.
또한,록시뮤직 음반중 많이 들었던곡~ 아마도 국내라디오에서도 매번 들었던 곡일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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