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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의 4인조 여성 클래식 & 팝 & 크로스오버? 연주자 BOND
first violin - KAYILE ECKER
second violin - EOS
viola - TANIO DAVIS
cello - GAY-YEE WESTERHOFF
헤일리 에커(바이올린), 이오스 채터(바이올린), 타니아 데이비스(비올라),웨스터호프 4명으로 구성된 여성 클래식 밴드. 그녀들의 매력!
섹시한 패션-파격적 연주 전세계 주목 美-유럽 크로스오버 차트 1~2위 휩쓸고 있는 본드?
* 현악 4중주단인 이 섹시한 '미녀 사총사'를 처음 보고는 누구도 짐작할 수 없다. 요즘 고향인 영국에서 화려한 데뷔 신호탄을 쏘아올리고 미대륙에 성공적으로 착륙한 후 유럽에서 방방 뜨고 있는 클래식 연주자라는 것을. 이름하여 '본드(Bond)'. 팬들을 위해 아낌없이 벗어던진 누드사진이
영국 타블로이드지 '선'에 게재되고, 패션모델 저리가랄만큼 화려하고 섹시한 의상스타일에 파격적인 연주를 들려주는 20대의 매력적인 아가씨들. 잠깐 눈길을 접고 먼저 귀를 열어 미국과 유럽에서 클래식-크로스오버 음반차트 1~2위를 휩쓸고, 이제 막 한국에 도착한 이들의 따끈따끈한 데뷔앨범 '본(Born)'(데카촵유니버설뮤직)'을 들어보자. 제 1,2 바이올린과 비올라 첼로의 선율은 테크노의 원형적인 비트인 80년대풍 디스코, 하우스의 기계적이고 충동적인 리듬 위에서 날아다닌다. 살사같은 라틴댄스의 흥겨운 리듬과 집시음악, 동유럽 전통민요선율 등 이국의 향료들은 곡 전체에 색다른 색깔을 입힌다. 타이틀곡인 3번 트랙 '빅토리'는 롯시니 오페라 '세빌리아 이발사' 서곡을 라틴 춤곡으로 편곡했다. 두번째 타이틀곡인 2번트랙 '겨울해(윈터선)'는 애절한 바이올린 선율과 신디사이저가 만난곡. 로열필과 협연한 차이코프스키 '1812'와 내려깔린 첼로의 음색 위를 유영하는 바이올린이 인상적인 12번 트랙 'Hymn'은 이들의 탄탄한 음악성을 잘 드러낸다. 영국의 유명한 프로모터이자 레드 제플린, 데이비드 보위, 바네사 메이의 메니저로 유명한 멜 부쉬가 발탁했다는 점과 각 멤버들이 꼽는 '나의 우상' 목록을 보면 이들의 음악성이 짐작간다. 제 1바이올리니스트이자 갈색머리의 미녀 헤일리 에커는 나이젤 케네디와 로비 라카토쉬를, 제 2바이올린이자 금발의 미녀 이오스는 벨벳 언더그라운드를, 역시 금발의 자연미인 타니아 데이비스(비올라)는 막심 벵게로프를, 중국계 영국인 웨스터호프(첼로)는 베이시스트 캐롤 케이를 각각 자신의 '수퍼히어로'로 꼽았다.
* 클래식 크로스오버 시장을 향해 무섭게 돌진하는 신예 그룹 본드의 첫 번째 앨범 [Born].
아시아를 제외한 전 세계에 이미 100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이 앨범은 바네사 메이(Vanessa Mae)를 발굴했던 영국의 유명한 프로모터이자 매니저인
멜 부쉬(Mel Bush)가 기획해 만든 다국적 그룹 본드의 데뷔 앨범이다.
영국과 호주에서 클래식을 전공한 4명의 여전사들, 이들은 음악적 재능, 연주 스타일 뿐 아니라 개성 외모와 파격적인 의상으로 세계인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2000년 영국에서 발매되자마자 많은 화제를 뿌리며 영국 클래식 음반 차트 2위에 올랐다가
클래식이 아니라는 이유로 삭제를 당하기도 했던 비운(?)의 앨범 [Born].
그 이후 미국 시장에서는 2001년 4월 클래식/크로스오버 차트에서 1위,
뉴 아티스트 앨범 차트 2위, 그리고 인터넷 차트 15위 등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하지만 이내 영국에서도 골드 앨범을 기록, 터키와 불가리아에서 플래티넘을 기록하는 등
그들의 인기가 세계 각지로 퍼지고 있다.
호주 출신의 헤일리 엑커(1st Violin), 러시아어로
'열 개의 힘'을 뜻하는 호주 출신의 타니아 데이비스(Viola), 영국 출신의 이오스(2nd Violin), 그리고 중국계 영국인인 게이-이(Cello)로 구성된 본드는 모두 클래식을 전공했으며, 타고난 재능과 테크닉에 현대적인 감각까지 담아 색다른 크로스오버 음악을 연주한다. 클래시컬한 선율에 팝적인 비트, 살사나 동부유럽의 전통민요 하우스 뮤직의 색채가 가미된 음악뿐 아니라 그들의 훤칠한 외모와 파격적인 의상 스타일에 이르기까지 세계인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그들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앨범이다. 크로아티아 출신의 작곡가 톤치 휼릭이 작곡하고 이 앨범의 프로듀서 중 한 명인 매그너스 파인즈의 믹스 버전으로 들을 수 있는 타이틀곡 'Victory'는 라틴 댄스의 흥겨운 리듬이 인상적인 춤곡이며, 애절하면서도 정열적인 바이올린 선율과 신디사이저의 신비로운 매력이 풍기는 'winter'도 매력적이다. 또 그룹의 첼리스트 게이-이가 작곡한 동유럽풍 선율의 'Kismet'과 이오스가 작곡한 'Bela Donna'로는 그들의 작곡 실력까지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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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가리아 출신의 샹송의 여왕 실비바르탕 !
너무나 아름다운 목소리의 그녀에 노래...웬지 그녀의 앨범과 나는 인연이 없나보다 그녀의 앨범을 구입만 하면 잃어버리니 ㅠㅠ 올해 안에 그녀의 앨범을 구해보도록 해야겠다.
Sylvie Vartan 실비 바르땅 딱 내 스타일이다 ^^;;
실비 바르땅(Sylvie Vartan)
출생 : 1944년 08월 15일학력 : 빅토르 위고 고등학교
경력 : 앨범: The Very Best Of Sylvie Vartan(2005), Long Box(2002), Tour De Siecle(1999), Sensible(1998), I Essentiel(1995), La Storia(1993), La Reine De Saba(1975)출생지 : 불가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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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2008.05.24 10:32 [58.77.2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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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엄마가 가장 좋아하는 음악 입니다.
퍼가지는 않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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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의 아리아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리아 - 목소리를 위한 아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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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퀸(QUEEN) 고교시절 참으로 퀸의 곡을 많이 들었던 기억이 있다. 여린듯 강한 고음의 독특한 음색을 가진 후레디 머큐리의 가성은 정말 인상깊고, 각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연주 또한 일품이다.
석사 이상의 엘리트 출신인 각 멤버의 유기적일 결합이 퀸을 장기적으로 나아갈 수있게 하지 않았나 싶다. 1990년 에이즈로 인해 세상을 안타깝게 떠난 후레디 머큐리! 벌써 사후 10여년이 지났지만 그의 음악은 언제 까지나 우리들 가슴에 남아있다.
우리나라에는 LOVE OF LIFE, WE ARE THE CHAMPION, RADIO GA GA, A Kind Of Magic 등 수많은 락발라드 곡으로 알려져 있지만 , 그들의 초기 락메탈풍의 곡들을 좋아하는 나는 개인적으로는 Bohemian Rhapsody , Lily Of Valley, killer Queen을 추천한다.---(내가 젤 좋아하는 곡들임!^^)
----QUEEN----
1971년 영국에서 결성된 남성 4인조- 프레디 머큐리(보컬),브라이언 메이(기타),존디콘(베이스),로저 테일러(드럼)-로 1975년 미국에서 3집으로 성공해서 1990년 프레디 머큐리가 에이즈로 사망하여 해체되기 까지 브리티쉬락의 전설적인 그룹으로 꼽힌다.
히트곡으로 BOHEMIAN RAPSODY/ANOTHER ONE BITES DUST/LOVE OF MY LIFE/
WE ARE THE CHAMPION/DON'T STOP ME NOW/KILLER QUEEN/ RADIO GAGA 등 수많은 곡들이있다.
She keeps Moet et Chandon
In her pretty cabinet
'Let them eat cake' she says
Just like Marie Antoinette
A built-in remedy
For Kruschev and Kennedy
At anytime an invitation
You can't decline
Caviar and cigarettes
Well versed in etiquette
Extraordinarily nice
[CHORUS:]
She's a Killer Queen
Gunpowder, gelatine
Dynamite with a laser beam
Guaranteed to blow your mind
Anytime
Recommended at the price
Insatiable an appetite
Wanna try?
To avoid complications
She never kept the same address
In conversation
She spoke just like a baroness
Met a man from China
Went down to Geisha Minah
Then again incidentally
If you're that way inclined
Perfume came naturally from Paris
For cars she couldn't care less
Fastidious and precise
[CHORUS]
Drop of a hat she's as willing as
Playful as a pussy cat
Then momentarily out of action
Temporarily out of gas
To absolutely drive you wild, wild
She's all out to get you
[CHORUS]
Recommended at the price
Insatiable an appetite
Wanna try?
You wanna 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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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드를 맨처음 알게 되었던 곡 !
1993년 TV 포카리스웨트 CM으로 널리 알려지면서 자드와 이쯔미사까이를 더욱더 유명하게한 바로 그곡이다. 많은 히트곡 중에서 개인적으로 넘버원으로 꼽는곡이다.--(가사가 너무 아름답지않은가?)
동영상 -------> 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37021520070419200733
搖れる想い 體じゅう感じて
유레루오모이가라다쥬우가응지
君と步き續けたい
기미또아루키쯔즈게따이
in your dream
夏が忍び足で近づくよ
나쯔가시노비아시지까즈꾸요
きらめく波が 砂浜潤して
기라메꾸나미가 스요지테
こだわってた周圍を すべて捨てて
고다와앗데따마와리오 스베떼스떼
今 あなたに決めたの
이마 아나따와기게메따노
こんな自分に合う人は
곤나지분니아우히또와
もういないと半分あきらめてた
모오이나이또하안분아키라메떼다
*
搖れる想い 體じゅう感じて
유레루오모이 가라다쥬우가응지
このままずっとそばにいたい
고노마마즈읏또소바니이따이
淸く澄んだ あの空のような
아오꾸수은다 아노소라노요오나
君と步き續けたい
기미또아루키쯔즈게따이
in your dream
好きと合圖を送る 瞳の奧
스키또오오쿠루 히또미노오쿠
のぞいてみる振りして キスをした
노조이떼미루후리씨떼 키스오시따
すべてを見せるのが 怖いから
스베떼오미세루노가 고와이까라
やさしさから 逃げてたの
야사시사까라 니게떼따노
運命の出逢い 確かね
운메이노데아이 다시까네
こんなに自分が變わってくなんて
곤나니지분가가와앗꾸나은데
搖れる想い 體じゅう感じて
유레루오모이 가라다쥬우가응지
このままずっとそばにいたい
코노마마쑤앗토소아니이타이
いくつ 淋しい季節が來ても
이꾸쯔 사비시이기세쯔가기모
ときめき抱きしめていたい
도키메키다키시메떼이따이
in your dream...
* Repeat
in our dream...
흔들리는 마음을 온몸으로 느끼며
그대와 마냥 걷고 싶어
그대 꿈속에서
여름이 살며시 다가와요
반짝이는 파도가 모래사장 적시고
신경쓰였던 주변일들 모두 팽개치고
지금 그대로 정해 놓았죠
이런 자신과 어울리는 사람은
이제 없다고 반쯤 체념했었지
흔들리는 마음을 온몸으로 느끼며
이대로 계속 곁에 있고 싶어
맑게 개인 저 하늘같은
그대와 마냥 걷고 싶어
그대의 꿈속에서
좋아해라고 신호를 보내는 눈동자 속
내려다보는 척하며 키스했지
모든 것을 보여주기가 두려웠기에
다정함으로부터 도망쳤었죠
운명의 만남이 확실히요
이렇게 자신이 변해가다니
흔들리는 마음을 온몸으로 느끼며
이대로 내내 곁에 있고 싶어
아무리 쓸쓸한 계절이 오더라도
가슴설레임 꼭 간직하고 싶어
그대 꿈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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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r.blog.yahoo.com/zard5006/trackback/9/1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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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7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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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파란 해변과 소녀들 멋진 자연풍경 그래서 포카리 스웻또 광고시리즈 좋아합니다
자드의 정말 명곡이죠 저역시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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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이드나인 2007.06.08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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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푸른해변과 아름다운소녀를 잊을 수없는 포카리스웨트와 자드의곡! 정말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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