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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10/09
 

트랜스포머 -변신로봇등장!! - 마이클베이 와 스티븐스필버그 손잡다!

2007.06.21 04:33 | like movie | 플로이드나인

http://kr.blog.yahoo.com/zard5006/1097 주소복사

-= IMAGE 1 =-

-= IMAGE 2 =-




*시놉시스*

인류의 미래를 좌우할 거대 에너지원을 찾는 데 결정적 열쇠를 지닌 주인공 ‘샘’. 어느 날 밤, 자신의 낡은 자동차가 거대한 로봇으로 변신하는 놀라운 현장을 목격한다. 샘의 자동차는 바로 지구를 지키려는 ‘오토봇’ 군단의 ‘범블비’로, 샘을 보호하기 위해 파견된 트랜스포머인 것이다. 샘을 찾아내 거대 에너지원을 손에 쥐어 지구를 지배하려는 악의 ‘디셉티콘’ 군단과 지구를 지키려는 정의의 ‘오토봇’ 군단의 숨막히는 대결이 펼쳐지는데…

자동차, 헬기, 전투기 등 다양한 형태로 변신해 지구에 존재를 숨겨온 트랜스포머들. 인류를 위협하는 디셉티콘 군단과 인류를 보호하려는 오토봇 군단간의 지구의 운명을 건 거대한 전쟁이 시작된다


*제작노트*

Transformers란?
스스로 변신하는 기계 생명체 ‘트랜스포머’

첫째, 선과 악의 존재(지구를 지키려는 ‘오토봇’ 군단vs. 지구를 위협하는 ‘디셉티콘’ 군단)
둘째, 인간에 의해 조종 당하지 않으며, 인간과 의사소통이 가능함
셋째, 어떤 행성이든 침입하여 그 행성에 존재하는 기계로 자신을 변형시킬 수 있음


Transformers TOP10

수호자 ‘오토봇’ 군단

리더 옵티머스 프라임
오토봇 군단의 리더로 최강의 카리스마와 리더십을 지녔다. 전쟁을 진두 지휘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넘버2 재즈
옵티머스 프라임의 오른팔 재즈. 날렵하고 잘빠진 스포츠카답게 쿨한 성격이 특징이다.

가디언 범블비
주인공 ‘샘’을 보호하는 임무를 지녔다. 디셉티콘의 공격에 의해 목소리를 잃었지만 차내의 라디오 등을 통해 의사 전달하는 센스가 수준급이다.

무기 전문 아이언하이드
거대한 사이즈를 지닌 만큼 모든 무기를 총괄하며 옵티머스 프라임의 보디가드 또한 담당한다.

의료 전문 라쳇
오토봇 군단의 에너지 수급과 의료를 담당한다. 평소에는 구급차로 변신해 자신의 모습을 위장한다.

파괴자 ‘디셉티콘’ 군단

리더 메가트론
디셉티콘 군단의 리더로 막강한 파괴 능력을 지녔다. 보통의 트랜스포머 보다 3~4배의 큰 체격과 파워로 상대를 위협한다.

해킹 전문 프렌지
멤버 중 유일하게 이동수단이 아닌 ‘카세트 라디오’로 변신하며 체구가 작은 만큼 침투 기술 또한 뛰어나다.

파괴 전문 본크러셔
상대편을 위협하는 파괴 본능이 가히 살인적이다. 평소 불도저로 변신하며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남김없이 파괴한다.

추적 전문 바리케이드
경찰차로 변신하는 바리케이드는 주인공 샘과 오토봇 군단을 끈질기게 추적하며 이들의 위치정보를 빼내는 역할을 담당한다.

운송 전문 블랙아웃
헬리콥터로 등장하여 카타르 사막을 초토화시키고, 도심에서도 대형 프로펠러를 자유자재로 휘두르며 강한 파괴력을 자랑한다.

<아일랜드>의 마이클 베이, 스티븐 스필버그 작품
두 거장의 첫 만남! 전세계가 흥분한다!

할리우드의 두 흥행 제왕 스티븐 스필버그와 마이클 베이 감독이 극비리에 추진해온 프로젝트 <트랜스포머>. 좀처럼 한 작품에서 만나기 힘든 두 거장이 블록버스터 영화의 혁신적인 진보를 보여줄 <트랜스포머>에서 처음으로 함께 작업했다. 제작을 맡은 스필버그는 최고의 감독들이 물망에 올랐던 <트랜스포머>의 감독 자리에 주저 없이 ‘마이클 베이’를 선택했다. 영화의 거대한 스케일과 긴장감 넘치는 액션, 그리고 혁신적인 컴퓨터 그래픽을 숨막히는 액션 속에 재현할 수 있는 단연 최고 감독이었기 때문이다.
놀라운 할리우드의 테크놀로지를 바탕으로 마이클 베이의 블록버스터급 연출력과 스티븐 스필버그의 SF급 노하우가 합쳐진 <트랜스포머>는 2007년 최강의 엔터테인먼트로서 최고의 재미와 만족을 선사할 것이다.

2007년 여름 최초 스크린 부활! ‘트랜스포머’
테크놀러지의 혁신적 진보! 보고 즐기고 놀랄 준비를 하라!

1984년 TV 만화의 시작으로 게임, 장난감 등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킨 인기 캐릭터 ‘트랜스포머’. 특히 재미교포 ‘넬슨 신’ 감독이 연출한 1986년 극장판 애니메이션의 큰 흥행은 자유자재로 변신하는 기계 생명체 ‘트랜스포머’를 남녀노소 모두에게 더욱 사랑받는 인기 캐릭터로 만들어주었다.
20년 전, 놀라운 상상력으로 화제를 모은 ‘트랜스포머’. 하지만 마이클 베이와 스티븐 스필버그가 만나기 전까지 그 누구도 이것을 실사 영화화할 것을 꿈꾸지는 못 했다. ‘변신 로봇’ 소재에 필요한 CG와 전문 과학 기술, 시각효과 기술이 완벽하게 뒷받침 되어야 했기 때문이다. <트랜스포머>는 하나의 기계가 눈 앞에서 또 다른 형태로 변신하고 고층빌딩 속은 물론 사막, 빙하 등 다양한 장소에서 자유자재로 이동하며 숨막히는 액션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이전의 기술을 한 차원 뛰어넘는 놀라운 혁명을 이루었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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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헤저드가 원작인 밀라요보비치주연의 레지던트이블.
1편과2편을 넘 잼있게 본 관계로 3편이 너무나도 기다려졌는데....드뎌 올 가을 개봉하게 된다.
정말 기대 만빵...올핸 정말 재미난 블록버스터 영화의 해가 될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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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의 사랑

감독 : 왕가위
배우 : 임청하, 양조위, 금성무, 왕비, 주가령...

'열혈남아'에서 충격적으로 다가왔던 스텝 프린팅이 이번에도 그대로 등장한다. 스텝 프린팅은 일정 프레임을 불규칙하게 늘이거나 삭제하는 기법. 예를 들어 1,2,2,4,4,5,7 처럼 프레임을 불규칙하게 편집한 영상은 잔상을 남기며 강렬한 인상을 준다. 뮤직비디오에서 흔히 쓰는 기법을 왕가위는 영화에서 효과적으로 사용했다.


'열혈남아'에서 충격적으로 다가왔던 스텝 프린팅이 이번에도 그대로 등장한다. 스텝 프린팅은 일정 프레임을 불규칙하게 늘이거나 삭제하는 기법. 예를 들어 1,2,2,4,4,5,7 처럼 프레임을 불규칙하게 편집한 영상은 잔상을 남기며 강렬한 인상을 준다. 뮤직비디오에서 흔히 쓰는 기법을 왕가위는 영화에서 효과적으로 사용했다.

1부 에피소드는 실연당한 형사와 킬러가 된 마약공급책 여인의 이야기를 다뤘다. 형사는 금성무, 금발 염색한 여인은 임청하가 맡았다.

'열혈남아'에 이어 어김없이 등장하는 형광등 조명. 두 편의 에피소드로 나뉜 영화는 촬영도 두 사람이 나눠서 했다. 1편 에피소드는 '열혈남아'에서 촬영을 맡은 '무간도' 시리즈의 감독 유위강이 촬영했고 2편 에피소드는 크리스토퍼 도일이 했다.

주의깊게 보지않으면 놓치기 쉬운 장면. 가필드 인형을 들고 나오는 여인은 2번째 에피소드의 주인공 왕정문이다. 이런 식으로 첫 번째와 두 번째 에피소드는 연결고리를 갖는다. 인형 역시 나중에 양조위 집에 등장한다. 양조위 역시 첫 번째 에피소드에 스치듯 등장한다.

두 번째 에피소드는 스튜어디스를 사랑하다 실연당한 경찰과 그를 좋아하는 여인의 이야기다.

'열혈남아'를 좋아한다면 너무나도 익숙한 장면들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시장통에서 왕정문이 장을 본 바구니를 양조위가 대신 들어주는 장면은 '열혈남아'에서 장만옥과 유덕화가 연출한 장면과 동일하다.

사물과 대화하는 양조위. 이런 식으로 두번째 에피소드에는 보기 드문 왕가위의 유머가 등장한다.

두 번째 에피소드에는 독특한 스텝프린팅이 쓰였다. 양조위는 아주 느리게 연기를 하고 이를 슬로모션으로 찍은 뒤 정상속도로 재현하면 주인공은 느리게 움직이지만 배경속 인물들은 고속으로 움직이면서 특이한 그림을 만든다.

빗물이 흐르는 유리창 너머로 촬영한 영상은 마치 유화를 보는 것 같다. 굉장히 감성적인 샷이다.

다이아나 워싱턴의 'What a Different a Day Made', 마마스 & 파파스의 'California Dreaming', 크랜베리의 'Dreams'를 왕정문이 개사해 부른 '몽중인' 등 왕가위는 음악을 아는 감독답게 영상과 잘 어울리는 훌륭한 삽입곡을 사용했다.



1부 에피소드는 실연당한 형사와 킬러가 된 마약공급책 여인의 이야기를 다뤘다. 형사는 금성무, 금발 염색한 여인은 임청하가 맡았다.

'열혈남아'에 이어 어김없이 등장하는 형광등 조명. 두 편의 에피소드로 나뉜 영화는 촬영도 두 사람이 나눠서 했다. 1편 에피소드는 '열혈남아'에서 촬영을 맡은 '무간도' 시리즈의 감독 유위강이 촬영했고 2편 에피소드는 크리스토퍼 도일이 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홍콩배우들이 (특히 임청하 ^^) 대거 출연한 작품이고, 유일하게 소장하고 있는 dvd이기에 애착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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