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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구정(신년) 코엑스에서 와이프와 지연, 지훈 친할머니 아빠 이렇게 행복한 나들이를 했어요~
20여명의 가족들이 주어진 레고 블록으로 탑처럼 쌓기 시합을 해서 울 가족 쥐의해 쥐인형(아주작은) 받았답니다 헐~ ^0^ 헐~

트랜스포머 -변신로봇등장!! - 마이클베이 와 스티븐스필버그 손잡다!

2007.06.21 04:33 | like movie | 플로이드나인

http://kr.blog.yahoo.com/zard5006/1097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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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

인류의 미래를 좌우할 거대 에너지원을 찾는 데 결정적 열쇠를 지닌 주인공 ‘샘’. 어느 날 밤, 자신의 낡은 자동차가 거대한 로봇으로 변신하는 놀라운 현장을 목격한다. 샘의 자동차는 바로 지구를 지키려는 ‘오토봇’ 군단의 ‘범블비’로, 샘을 보호하기 위해 파견된 트랜스포머인 것이다. 샘을 찾아내 거대 에너지원을 손에 쥐어 지구를 지배하려는 악의 ‘디셉티콘’ 군단과 지구를 지키려는 정의의 ‘오토봇’ 군단의 숨막히는 대결이 펼쳐지는데…

자동차, 헬기, 전투기 등 다양한 형태로 변신해 지구에 존재를 숨겨온 트랜스포머들. 인류를 위협하는 디셉티콘 군단과 인류를 보호하려는 오토봇 군단간의 지구의 운명을 건 거대한 전쟁이 시작된다


*제작노트*

Transformers란?
스스로 변신하는 기계 생명체 ‘트랜스포머’

첫째, 선과 악의 존재(지구를 지키려는 ‘오토봇’ 군단vs. 지구를 위협하는 ‘디셉티콘’ 군단)
둘째, 인간에 의해 조종 당하지 않으며, 인간과 의사소통이 가능함
셋째, 어떤 행성이든 침입하여 그 행성에 존재하는 기계로 자신을 변형시킬 수 있음


Transformers TOP10

수호자 ‘오토봇’ 군단

리더 옵티머스 프라임
오토봇 군단의 리더로 최강의 카리스마와 리더십을 지녔다. 전쟁을 진두 지휘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넘버2 재즈
옵티머스 프라임의 오른팔 재즈. 날렵하고 잘빠진 스포츠카답게 쿨한 성격이 특징이다.

가디언 범블비
주인공 ‘샘’을 보호하는 임무를 지녔다. 디셉티콘의 공격에 의해 목소리를 잃었지만 차내의 라디오 등을 통해 의사 전달하는 센스가 수준급이다.

무기 전문 아이언하이드
거대한 사이즈를 지닌 만큼 모든 무기를 총괄하며 옵티머스 프라임의 보디가드 또한 담당한다.

의료 전문 라쳇
오토봇 군단의 에너지 수급과 의료를 담당한다. 평소에는 구급차로 변신해 자신의 모습을 위장한다.

파괴자 ‘디셉티콘’ 군단

리더 메가트론
디셉티콘 군단의 리더로 막강한 파괴 능력을 지녔다. 보통의 트랜스포머 보다 3~4배의 큰 체격과 파워로 상대를 위협한다.

해킹 전문 프렌지
멤버 중 유일하게 이동수단이 아닌 ‘카세트 라디오’로 변신하며 체구가 작은 만큼 침투 기술 또한 뛰어나다.

파괴 전문 본크러셔
상대편을 위협하는 파괴 본능이 가히 살인적이다. 평소 불도저로 변신하며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남김없이 파괴한다.

추적 전문 바리케이드
경찰차로 변신하는 바리케이드는 주인공 샘과 오토봇 군단을 끈질기게 추적하며 이들의 위치정보를 빼내는 역할을 담당한다.

운송 전문 블랙아웃
헬리콥터로 등장하여 카타르 사막을 초토화시키고, 도심에서도 대형 프로펠러를 자유자재로 휘두르며 강한 파괴력을 자랑한다.

<아일랜드>의 마이클 베이, 스티븐 스필버그 작품
두 거장의 첫 만남! 전세계가 흥분한다!

할리우드의 두 흥행 제왕 스티븐 스필버그와 마이클 베이 감독이 극비리에 추진해온 프로젝트 <트랜스포머>. 좀처럼 한 작품에서 만나기 힘든 두 거장이 블록버스터 영화의 혁신적인 진보를 보여줄 <트랜스포머>에서 처음으로 함께 작업했다. 제작을 맡은 스필버그는 최고의 감독들이 물망에 올랐던 <트랜스포머>의 감독 자리에 주저 없이 ‘마이클 베이’를 선택했다. 영화의 거대한 스케일과 긴장감 넘치는 액션, 그리고 혁신적인 컴퓨터 그래픽을 숨막히는 액션 속에 재현할 수 있는 단연 최고 감독이었기 때문이다.
놀라운 할리우드의 테크놀로지를 바탕으로 마이클 베이의 블록버스터급 연출력과 스티븐 스필버그의 SF급 노하우가 합쳐진 <트랜스포머>는 2007년 최강의 엔터테인먼트로서 최고의 재미와 만족을 선사할 것이다.

2007년 여름 최초 스크린 부활! ‘트랜스포머’
테크놀러지의 혁신적 진보! 보고 즐기고 놀랄 준비를 하라!

1984년 TV 만화의 시작으로 게임, 장난감 등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킨 인기 캐릭터 ‘트랜스포머’. 특히 재미교포 ‘넬슨 신’ 감독이 연출한 1986년 극장판 애니메이션의 큰 흥행은 자유자재로 변신하는 기계 생명체 ‘트랜스포머’를 남녀노소 모두에게 더욱 사랑받는 인기 캐릭터로 만들어주었다.
20년 전, 놀라운 상상력으로 화제를 모은 ‘트랜스포머’. 하지만 마이클 베이와 스티븐 스필버그가 만나기 전까지 그 누구도 이것을 실사 영화화할 것을 꿈꾸지는 못 했다. ‘변신 로봇’ 소재에 필요한 CG와 전문 과학 기술, 시각효과 기술이 완벽하게 뒷받침 되어야 했기 때문이다. <트랜스포머>는 하나의 기계가 눈 앞에서 또 다른 형태로 변신하고 고층빌딩 속은 물론 사막, 빙하 등 다양한 장소에서 자유자재로 이동하며 숨막히는 액션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이전의 기술을 한 차원 뛰어넘는 놀라운 혁명을 이루었다고 할 수 있다.

viva - bond[본드] 섹시미녀 여성4인조 크로스오버 클래식연주가

2007.06.21 03:53 | like music | 플로이드나인

http://kr.blog.yahoo.com/zard5006/1096 주소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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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4인조 여성 클래식 & 팝 & 크로스오버? 연주자 BOND

first violin - KAYILE ECKER
second violin - EOS
viola - TANIO DAVIS
cello - GAY-YEE WESTERHOFF

헤일리 에커(바이올린), 이오스 채터(바이올린), 타니아 데이비스(비올라),웨스터호프 4명으로 구성된 여성 클래식 밴드. 그녀들의 매력!

섹시한 패션-파격적 연주 전세계 주목 美-유럽 크로스오버 차트 1~2위 휩쓸고 있는 본드?

* 현악 4중주단인  이 섹시한 '미녀 사총사'를 처음 보고는 누구도 짐작할 수 없다. 요즘 고향인 영국에서 화려한 데뷔 신호탄을 쏘아올리고 미대륙에 성공적으로 착륙한 후 유럽에서 방방 뜨고 있는 클래식 연주자라는 것을. 이름하여 '본드(Bond)'.  팬들을 위해 아낌없이 벗어던진 누드사진이
영국 타블로이드지 '선'에 게재되고, 패션모델 저리가랄만큼 화려하고 섹시한 의상스타일에 파격적인 연주를 들려주는 20대의 매력적인 아가씨들.  잠깐 눈길을 접고 먼저 귀를 열어 미국과 유럽에서 클래식-크로스오버 음반차트 1~2위를 휩쓸고, 이제 막 한국에 도착한 이들의 따끈따끈한 데뷔앨범 '본(Born)'(데카촵유니버설뮤직)'을 들어보자.  제 1,2 바이올린과 비올라 첼로의 선율은 테크노의 원형적인 비트인 80년대풍 디스코, 하우스의 기계적이고 충동적인 리듬 위에서 날아다닌다. 살사같은 라틴댄스의 흥겨운 리듬과 집시음악, 동유럽 전통민요선율 등 이국의 향료들은 곡 전체에 색다른 색깔을 입힌다.  타이틀곡인 3번 트랙 '빅토리'는 롯시니 오페라 '세빌리아 이발사' 서곡을 라틴 춤곡으로 편곡했다. 두번째 타이틀곡인 2번트랙 '겨울해(윈터선)'는 애절한 바이올린 선율과 신디사이저가 만난곡. 로열필과 협연한 차이코프스키 '1812'와 내려깔린 첼로의 음색 위를 유영하는 바이올린이 인상적인 12번 트랙 'Hymn'은 이들의 탄탄한 음악성을 잘 드러낸다.  영국의 유명한 프로모터이자 레드 제플린, 데이비드 보위, 바네사 메이의 메니저로 유명한 멜 부쉬가 발탁했다는 점과 각 멤버들이 꼽는 '나의 우상' 목록을 보면 이들의 음악성이 짐작간다.  제 1바이올리니스트이자 갈색머리의 미녀 헤일리 에커는 나이젤 케네디와 로비 라카토쉬를, 제 2바이올린이자 금발의 미녀 이오스는 벨벳 언더그라운드를, 역시 금발의 자연미인 타니아 데이비스(비올라)는 막심 벵게로프를, 중국계 영국인 웨스터호프(첼로)는 베이시스트 캐롤 케이를 각각 자신의 '수퍼히어로'로 꼽았다.  

* 클래식 크로스오버 시장을 향해 무섭게 돌진하는 신예 그룹 본드의 첫 번째 앨범 [Born].
아시아를 제외한 전 세계에 이미 100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이 앨범은 바네사 메이(Vanessa Mae)를 발굴했던 영국의 유명한 프로모터이자 매니저인
멜 부쉬(Mel Bush)가 기획해 만든 다국적 그룹 본드의 데뷔 앨범이다.
영국과 호주에서 클래식을 전공한 4명의 여전사들, 이들은 음악적 재능, 연주 스타일 뿐 아니라 개성 외모와 파격적인 의상으로 세계인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2000년 영국에서 발매되자마자 많은 화제를 뿌리며 영국 클래식 음반 차트 2위에 올랐다가
클래식이 아니라는 이유로 삭제를 당하기도 했던 비운(?)의 앨범 [Born].
그 이후 미국 시장에서는 2001년 4월 클래식/크로스오버 차트에서 1위,
뉴 아티스트 앨범 차트 2위, 그리고 인터넷 차트 15위 등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하지만 이내 영국에서도 골드 앨범을 기록, 터키와 불가리아에서 플래티넘을 기록하는 등
그들의 인기가 세계 각지로 퍼지고 있다.
호주 출신의 헤일리 엑커(1st Violin), 러시아어로
'열 개의 힘'을 뜻하는 호주 출신의 타니아 데이비스(Viola), 영국 출신의 이오스(2nd Violin), 그리고 중국계 영국인인 게이-이(Cello)로 구성된 본드는 모두 클래식을 전공했으며, 타고난 재능과 테크닉에 현대적인 감각까지 담아 색다른 크로스오버 음악을 연주한다. 클래시컬한 선율에 팝적인 비트, 살사나 동부유럽의 전통민요 하우스 뮤직의 색채가 가미된 음악뿐 아니라 그들의 훤칠한 외모와 파격적인 의상 스타일에 이르기까지 세계인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그들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앨범이다. 크로아티아 출신의 작곡가 톤치 휼릭이 작곡하고 이 앨범의 프로듀서 중 한 명인 매그너스 파인즈의 믹스 버전으로 들을 수 있는 타이틀곡 'Victory'는 라틴 댄스의 흥겨운 리듬이 인상적인 춤곡이며, 애절하면서도 정열적인 바이올린 선율과 신디사이저의 신비로운 매력이 풍기는 'winter'도 매력적이다. 또 그룹의 첼리스트 게이-이가 작곡한 동유럽풍 선율의 'Kismet'과 이오스가 작곡한 'Bela Donna'로는 그들의 작곡 실력까지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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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린치(미국)

미국 최대의 투자신탁회사인 피델리티사의 마젤란 펀드를 관리하며 기록적인 수익을 올려 '주식투자의 황제'라는 명성을 얻었다. 월 스트리트의 살아 있는 전설로 통하는 그는 이 회사를 1977년 2천만 달러에서 1990년 132억 달러로, 10여 년 동안 무려 660배에 달하는 규모로 성장시킨 놀라운 수완가이기도 하다. 현재 그는 그동안의 성공적인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활발한 저술 활동과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피터린치가 말하는 나쁜 주식의 특징


1. 가장 관심이 집중된 산업의 가장 화제가 된 회사

이런 회사들은 거의 100%, 투기적 가격이 형성됩니다.경제지에서 '바이오 벤쳐'가 유망하다는 소식이 실리며 다들 바이오 노래를 부르면, 바이오 주식의 대표주가 뭐지, 'AA라는 회사가 바이오 벤쳐 중 제일 유망하다던데'같은 이야기가 들리고 다들 AA 주식을 사려고 몰려듭니다.

그 회사가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 지난 몇 년간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어떤지, 매출이 늘고 있는지 전혀 확인해 보지 않은 채, '21세기는 바이오다. 바이오벤쳐는 당연히 AA지.'라는 소리만 듣고 뛰어듭니다. PER가 30-40 심지어 50-100에 이르는 주가가 형성됩니다. 그리고 회사 내용과 상관없이 투기판이 벌어집니다.

그러다가 그 회사가 몇 번의 분기를 적자로 채워 나가면 서서히(내지는 순식간에) 주가가 빠지며, 그 주가는 오로지 다른 사람의 의견에 의해서만 형성된 것이기 때문에 바닥을 모르고 추락합니다.(회사의 내용이 괜챦다면 사실은 바로 그 때 구입을 고려해야 합니다.)

원금까지 완전히 잃고 싶다면 이런 주식에 '벳팅'을 해도 됩니다. 혹시나 대박이 될 지도 모르니까요.



2. "차세대 IBM", "제 2의 삼성전자",...
실현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3. Diworseification
늘어나는 현금을 잘 모르는 '성장기업'을 구입하는 데 써버리는 회사는 실패의 첫 발을 딪는 것입니다. 이익잉여금을 그런 회사 구입에 지출한다는 공시가 뜨면 일단 경계해야 합니다.

물론 비관련다각화가 리스크를 줄여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피터 린치씨는 비관련다각화에 부정적입니다. 비관련다각화가 성공할 수 있을 정도로 녹녹한 업계는 거의 없습니다. 그 업계에 집중하며 활동하고 있는 플레이어는 밤낮으로 자기 업계에서 성공하기 위해 골몰하고 있는데 어떻게 남의 일처럼 진출하는 신규 사업이 성공하겠습니까? 성공한다면 그게 예외입니다. 너무나 많은 실패 사례가 수두룩합니다.

다각화를 하려면 자신의 강점이 살아있는 곳, 자신의 사업영역과 강한 관계를 갖는 곳으로 해야 합니다. 아니면 부를 주주에게 환원해야 합니다. 조선사업을 하는 회사가 라면 공장을 산다는 것은 전혀 합리적인 자본 할당이 아닙니다.



4. 속삭이는 주식
누군가 다가와서, "이거, 사실 A회사 이사한테 직접 들은 이야기인데 말이야........"
피하세요.

이상하게도 출처가 불분명한 정보일수록 더 믿으려 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5. 단일 고객에 매출의 대부분이 좌우되는 회사
우리 나라의 경우 대기업 계열사에서 이런 사례를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아무리 좋은 회사라도 모회사가 위기에 처하면 회사의 존폐마저 위험해질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6. 이름이 멋진 회사
이름이 멋지다는 것은(특히 성장산업에 속해있으면서 이름이 멋지다면) 그 기업이 훌륭하든 그렇지 않든 별로 좋지 않습니다. 일찍부터 애널리스트의 관심의 표적이 되어 주가가 높게 형성되거나 내용이 없는 회사가 오직 껍데기로 관심을 모아보려는 시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닷컴 붐이 최고조에 이르렀을 때 회사 이름에 닷컴을 갖다 붙이는 것도 유행했습니다. 그런 회사들은 불과 2-3년도 못되어서 원래 이름으로 되돌아 갔습니다. 비즈니스의 내용으로 승부하지 않고 겉모양을 그럴 듯하게 꾸며서 투자자를 현혹하려는 회사를 주의해야 합니다.

피터 린치 씨는 "제록스(Xerox)"가 "데이빗 건열 복사"라는 이름이었다면 큰 관심을 가졌을 것이라는 농담을 했습니다. 이름에 "x"가 들어간다거나, "나노", 기타 세련된 회사 이름을 갖고 있으면 내용이 있는 회사든 그렇지 않든 투자자에게는 별로 좋지 않습니다. 우리는 기관의 레이더 망에 잡혀있지 않은 강한 성장성을 가진 회사를 찾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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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출생, 스탠포드 대학교 비즈니스 스쿨의 1년 과정을 마치고 1928년 한 은행의 증권분석가로 일하였다. 대공황이 한창이던 1931년 투자자문회사 피셔 앤드 컴퍼니를 설립해 평생 투자자문가로 활동했으며, 1960년대에는 스탠포드 대학교 비즈니스 스쿨에서 투자론을 강의하기도 했다. 또한 텍사스 인스트루먼츠의 주식은 1980년대에 매각했고, 모토로라는 2000년대까지 보유했다.


필립피셔의 투자기법

버펫의 투자기법 형성에 15% 영향을 준 필립피셔는 수치화할 수 있는 기업의 기본적 가치 못지않게 질적인 측면이 중요하다고 여겼다. 따라서 경영진, 연구개발능력, 판매부서를 중시하고 동 업계에서 제조원가가 낮은 기업, 경영진과 종업원의 관계 등 중요한 정보를 경쟁사를 통하여 입수하여 투자판단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기본적으로 기업의 질적가치를 중요시하고 이에 바탕을 두고 3,4개 종목에 집중투자를 해야 한다고 했다.

1) 매년 지속적으로 매출액이 동 업계 평균이상 증가하고 있는 기업

2) 연구개발능력을 중시하는 기업

3) 뛰어난 제품에 못지않게 소비자를 연구하고 이를 매출로 연결시킬 수 있는 판매조직을 가진 기업

4) 경기확장기에 높은 수익을 낼 수 있으나 경기가 나빠지면 수익이 크게 악화되는 한계기업은 위험

5) 기업의 수익이 늘어나더라도 증자를 자주하면 주당 수익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증자없이 내부유보를 해나가는 기업

6) 단기적인 이익보다 중장기적인 이익을 우선하는 경영철학이 담긴 기업

7) 경영진과 종업원의 관계 등 동 업종 타사와 비교·분석하여 장단점을 파악했을 때 경쟁력 우위를 유지하는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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