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즐겨찾기 | 블로그홈 | 바로가기 바로가기 | 로그인
추카추카^ㄴ^ 오늘도 방문하신 모든 분들께 축복이 가득 하시길!!
블로그  |  사진갤러리  |  동영상갤러리 방명록  |   즐겨찾기 추가
플로이드나인 (zard5006)
프로필     
 인기도 :
 이 블로그 점수주기
전체 글보기(74)
digital camera
고수로 가는 길 - 주식투자
재테크
like music
like movie
울가족
shot!
ZARD
interior
오늘 전체
방문자 66 49150
구독자 0 3
댓글 0 49
참조글 0 0
HanRSS 로 구독하기Fish 로 구독하기
2009 11월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최근 댓글 전체
감사
ㅡㅡ; 이게 누구꼬?...
울엄마가 가장 좋아하는..
우리에겐 내일이 있다...
참말 비슷하죠?!^^...
다녀간 블로거 더보기
- 이이태천
- cionine
- 갈비천국
- antmzm0712
- skylove
 즐겨찾기
 즐겨찾기 글모음
개설일 : 2006/10/09
 

viva - bond[본드] 섹시미녀 여성4인조 크로스오버 클래식연주가

2007.06.21 03:53 | like music | 플로이드나인

http://kr.blog.yahoo.com/zard5006/1096 주소복사

-= IMAGE 1 =-

영국의 4인조 여성 클래식 & 팝 & 크로스오버? 연주자 BOND

first violin - KAYILE ECKER
second violin - EOS
viola - TANIO DAVIS
cello - GAY-YEE WESTERHOFF

헤일리 에커(바이올린), 이오스 채터(바이올린), 타니아 데이비스(비올라),웨스터호프 4명으로 구성된 여성 클래식 밴드. 그녀들의 매력!

섹시한 패션-파격적 연주 전세계 주목 美-유럽 크로스오버 차트 1~2위 휩쓸고 있는 본드?

* 현악 4중주단인  이 섹시한 '미녀 사총사'를 처음 보고는 누구도 짐작할 수 없다. 요즘 고향인 영국에서 화려한 데뷔 신호탄을 쏘아올리고 미대륙에 성공적으로 착륙한 후 유럽에서 방방 뜨고 있는 클래식 연주자라는 것을. 이름하여 '본드(Bond)'.  팬들을 위해 아낌없이 벗어던진 누드사진이
영국 타블로이드지 '선'에 게재되고, 패션모델 저리가랄만큼 화려하고 섹시한 의상스타일에 파격적인 연주를 들려주는 20대의 매력적인 아가씨들.  잠깐 눈길을 접고 먼저 귀를 열어 미국과 유럽에서 클래식-크로스오버 음반차트 1~2위를 휩쓸고, 이제 막 한국에 도착한 이들의 따끈따끈한 데뷔앨범 '본(Born)'(데카촵유니버설뮤직)'을 들어보자.  제 1,2 바이올린과 비올라 첼로의 선율은 테크노의 원형적인 비트인 80년대풍 디스코, 하우스의 기계적이고 충동적인 리듬 위에서 날아다닌다. 살사같은 라틴댄스의 흥겨운 리듬과 집시음악, 동유럽 전통민요선율 등 이국의 향료들은 곡 전체에 색다른 색깔을 입힌다.  타이틀곡인 3번 트랙 '빅토리'는 롯시니 오페라 '세빌리아 이발사' 서곡을 라틴 춤곡으로 편곡했다. 두번째 타이틀곡인 2번트랙 '겨울해(윈터선)'는 애절한 바이올린 선율과 신디사이저가 만난곡. 로열필과 협연한 차이코프스키 '1812'와 내려깔린 첼로의 음색 위를 유영하는 바이올린이 인상적인 12번 트랙 'Hymn'은 이들의 탄탄한 음악성을 잘 드러낸다.  영국의 유명한 프로모터이자 레드 제플린, 데이비드 보위, 바네사 메이의 메니저로 유명한 멜 부쉬가 발탁했다는 점과 각 멤버들이 꼽는 '나의 우상' 목록을 보면 이들의 음악성이 짐작간다.  제 1바이올리니스트이자 갈색머리의 미녀 헤일리 에커는 나이젤 케네디와 로비 라카토쉬를, 제 2바이올린이자 금발의 미녀 이오스는 벨벳 언더그라운드를, 역시 금발의 자연미인 타니아 데이비스(비올라)는 막심 벵게로프를, 중국계 영국인 웨스터호프(첼로)는 베이시스트 캐롤 케이를 각각 자신의 '수퍼히어로'로 꼽았다.  

* 클래식 크로스오버 시장을 향해 무섭게 돌진하는 신예 그룹 본드의 첫 번째 앨범 [Born].
아시아를 제외한 전 세계에 이미 100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이 앨범은 바네사 메이(Vanessa Mae)를 발굴했던 영국의 유명한 프로모터이자 매니저인
멜 부쉬(Mel Bush)가 기획해 만든 다국적 그룹 본드의 데뷔 앨범이다.
영국과 호주에서 클래식을 전공한 4명의 여전사들, 이들은 음악적 재능, 연주 스타일 뿐 아니라 개성 외모와 파격적인 의상으로 세계인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2000년 영국에서 발매되자마자 많은 화제를 뿌리며 영국 클래식 음반 차트 2위에 올랐다가
클래식이 아니라는 이유로 삭제를 당하기도 했던 비운(?)의 앨범 [Born].
그 이후 미국 시장에서는 2001년 4월 클래식/크로스오버 차트에서 1위,
뉴 아티스트 앨범 차트 2위, 그리고 인터넷 차트 15위 등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하지만 이내 영국에서도 골드 앨범을 기록, 터키와 불가리아에서 플래티넘을 기록하는 등
그들의 인기가 세계 각지로 퍼지고 있다.
호주 출신의 헤일리 엑커(1st Violin), 러시아어로
'열 개의 힘'을 뜻하는 호주 출신의 타니아 데이비스(Viola), 영국 출신의 이오스(2nd Violin), 그리고 중국계 영국인인 게이-이(Cello)로 구성된 본드는 모두 클래식을 전공했으며, 타고난 재능과 테크닉에 현대적인 감각까지 담아 색다른 크로스오버 음악을 연주한다. 클래시컬한 선율에 팝적인 비트, 살사나 동부유럽의 전통민요 하우스 뮤직의 색채가 가미된 음악뿐 아니라 그들의 훤칠한 외모와 파격적인 의상 스타일에 이르기까지 세계인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그들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앨범이다. 크로아티아 출신의 작곡가 톤치 휼릭이 작곡하고 이 앨범의 프로듀서 중 한 명인 매그너스 파인즈의 믹스 버전으로 들을 수 있는 타이틀곡 'Victory'는 라틴 댄스의 흥겨운 리듬이 인상적인 춤곡이며, 애절하면서도 정열적인 바이올린 선율과 신디사이저의 신비로운 매력이 풍기는 'winter'도 매력적이다. 또 그룹의 첼리스트 게이-이가 작곡한 동유럽풍 선율의 'Kismet'과 이오스가 작곡한 'Bela Donna'로는 그들의 작곡 실력까지 선보인다.

댓글쓰기

댓글쓰기 입력폼

포스트 목록 닫기

목록보기
 
최근 글
코엑스레고월드1..
트랜스포머 -변신로봇등..
viva - bond[..
피터린치가 말하는 나쁜..
필립피셔의 투자기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