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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이네 | | 가죽나물 저도 첨들어보네요^^ 나물대가 쭉쭉뻗은 모습 그대로 있으니까 신기해요 ㅋㅋ | 222.117.190.101 2004/08/08 |  | |
| 꼬고마비 | | 소햏은 가죽짱아지의 그 독특한 향이 넘흐나 조터구랴 ^^ 물밥에 저 넘 하나만 잇으면 ㅋㅋㅋ / 밥도둑에 올인 !!! | 220.121.235.165 2004/08/08 |  | |
| 계 두 | | 가죽장아찌를 밥도둑으로 체포하겠오...묵비꿘을 행사 할 수 있고 변호사를 선임할 수 있으며 어쩌고저쩌고... | 61.255.70.75 2004/08/08 |  | |
| Sini | | 아이고 늦게일어나고 일찍일어나기 힘들당...ㅋㅋ 곰실님 - 사진두개씩 올리시는걸보니 링크시키는 법만 아시면 천하무적이 되시겠군요..ㅋㅋ 일단 http://www.fotofoto.co.kr 이란 곳에 가입하시공 거기서 이곳으로 사진을 링크시키거나 http://www.okfoto.co.kr 에 가셔서 회원가입하고 올리셔두 되구용 ... 자세히 모르시면 예전 수집가님의 강좌가 있을터인데....찾아서 올려드릴께용 헤헤 (혹시 다 아시는건 아닌지 ㅠㅠ) | 163.180.28.115 2004/08/08 |  | |
| 강곰실 | | 엑스칼리버햏// 소햏, 부산 산지 어언 이십여년이우... 본좌가 머신디요? 사과상자에도 부서질까 몬 올라가는 체중이라우~ ㅠㅠ 꼬꼬마비햏// 저 맛 알졈? ㅎㅎ 그려~ 밥이 문제란 말이지...아니, 밥이 문제가 아니라, 뱃살이 문제란 말이졈~ ㅎㅎ 영이네햏// 오히려 생나물일땐 억세지 않다가 절임상태가 되니 더 억세게 느껴집디다. 그래도 그 대궁까지 아까와서 꼭꼭 씹어무쏘~ 녹차물에 밥 말아서리...(물 말은 밥 안 먹으려 애쓰지만 , 장아찌와는 궁합이 넘 좋아서리...ㅠㅠ) | 211.58.100.123 2004/08/08 |  | |
| 계 두 | | 두이햏 방가방가^^ 가죽장아찌 소햏도 어릴때 진짜 가죽인 줄 알았었는뎅~^^ 어무이께서 빨래줄에 쭈~욱 널어 말리시는걸 어린 맘에 신기해하면서도 소세지 반찬 안해준다고 투정이나 부리구... 요 근래에 먹어본 기억은 업ㅂ네요^^ | 61.255.70.75 2004/08/08 |  | |
| Sini | | [수집가] 각종술과 안주들을 한큐에..(사진 여러장 올리기 강좌 포함) 이라는 제목으로 되어있어용....햏력 업!! ^ㅇ^; | 163.180.28.115 2004/08/08 |  | |
| NZ놀부 | | 나갈려다 앉았오 혹씨저거 고추장혹은 된장속에 푹넣어두었다가 먹는거 아닌가요 부산사는 동네에서 한번 맛보았었오 ....에궁~~~늦었다 후다닥 =3=3=3=3 | 210.55.227.202 2004/08/08 |  | |
| 엑스칼리버 | | 본...........좌...............를 정녕 모르시오.......? 허허허허... -_- | 219.240.113.131 2004/08/08 |  | |
| NZ놀부 | | 오타수정: 동네=>동서 | 210.55.227.202 2004/08/08 |  | |
| 강곰실 | | 계두햏, 체포했수? 그럼 독방에 쳐넣우~~ ㅎㅎ 씨니햏// 아녀라, 공연한 수고를...그런 자세한 설명에도 불구하고 소햏한테는 먼 소린지 %$^^&* 였다우..소햏의 기계에 대한 수준을 넘 과대평가하지 마우..아직 리사이징도 작은애, 눈치봐감서, 특별히 맛난 간식을 준비해주면서, 막간을 이용하여 부탁하걸랑~ 그것도 재주라고, 튕길땐 또 튕긴다우~ (내참, 드르워서...ㅋㅋ) 나중에 ...시방 소햏이 쪼매 바쁘기도 하고, 감기로 골도 아프공...오늘까지 일캐 몰아서 올리면 담주부턴 아마도 소햏이 한갤에 뜸할지도 모른다우..개인적인 일이 좀 있어서리...그래서 언능 찍은샷 올리고, 숙제검사받는중이우...하지만, 고맙수...담에 형편이 괜찮을때 부탁하리다~ | 211.58.100.123 2004/08/08 |  | |
| 그대바라기 | | 가죽을 다들 잘 모르시는구료. 저희집은 아주 오래전부터 먹어왔져. 장아찌해도 맛있구, 데쳐서 초장에 찍어먹어도 좋구요. 가죽 특유의 냄새때문에 첨 접하분들은 거부감도 들죠 | 220.122.141.210 2004/08/08 |  | |
| 강곰실 | | 본좌가 뭔좐지 어캐 아우?? ㅎㅎ 놀부님// 고추장에 박아뒀던 걸 꺼냈수...노총각햏이 뒤늦게 보고는 알려준바대로 된장에도 조금 담았고...그건 또 후일에 꺼내리다~ 열었다 닫았다 하면 안좋으니께...아껴야지용~~ㅎㅎ | 211.58.100.123 2004/08/08 |  | |
| ㄴㅇ | | ??????????????????????????????????????? 저게 뭐야? | 221.159.142.75 2004/08/08 |  | |
| Sini | | 리사이징을 튕기면서 하하하 ^^; 시간없을때 부탁하세요....그정도는 한큐에 무료봉사해드림다...ㅋㅋ // 아냐...그래도 아들래미 맛난거 주시려고 일부러 부탁하시는건지도 몰라 ㅠㅠ | 163.180.28.115 2004/08/08 |  | |
| 강곰실 | | 바라기햏// 맞다, 참..데쳐서 초장에 찍어먹는다고 시장의 할무이께서 알려주시던데...ㅎㅎ 그건 까무쏘... 냄새가 약간 흙내?? 거기다가 뭐랄까 비릿하달까? 아냐, 것두 정확한 표현은 아닌데..암튼 입맛돌아오게 맛있습디다~~ ㅎㅎ | 211.58.100.123 2004/08/08 |  | |
| 방랑자 | | 어렸을때 엄니가 데쳐서 초장 찍어 먹던 생각 나네요 요새는 먹지 않아서 무슨 맛인지 기억도 안나는군요 | 218.156.10.233 2004/08/08 |  | |
| 강곰실 | | 꼭 비슷하진 않지만, 고추잎 데치거나 비름나물 데치면 나는 흙내 비슷한 내음이 있긴하우..그러면서도 시금치나 미나리, 쑥갓이 독특한 향이 있듯이...가죽나물( 갱상도에선 까죽나물이라 한다우..까죽) 도 특유의 향이 있죠. 백문이 불여 일식이건만... | 211.58.100.123 2004/08/08 |  | |
| 컨닝구 | | 역쉬 내무장관님! 진짜 맛있는 여름나물같습니다요 | 220.117.239.101 2004/08/08 |  | |
| 강곰실 | | 컨닝구햏은 먹어본 나물이겠구랴~~ ㅎㅎ (근디, 게시물 하나 더 올릴것 있는디, 자꾸 정상적으로 글쓰기를 하라고 또 그러시넹~ 정상적으로 글쓰구 있구만...) | 211.58.100.123 2004/08/08 |  | |
| 랄로 | | 먹어봤던 기억이 가물가물~--;; | 61.43.118.48 2004/08/08 |  | |
| 댁 | | 가죽나물.. 나물 무지 좋아서 날뛰는데 이름은 처음들어보는듯해요^^ 아흑.. 밥도독이라.. 안무쳐논 모습만 보면 어디서 본듯도 하면서 아우 잘모르겠네요..^^ 엄뉘 즐건하루되세요~ 벌써 또 주말이네요..^^ | 211.215.56.117 2004/08/08 |  | |
| 그대바라기 | | 저희 부모님께선 고추장으로 담은 장자찌나 아님 데친거를 여름에 입맛없을때 찬물에 밥말아 함께 드시더군요. 약간 두껍죠. | 220.122.141.210 2004/08/08 |  | |
| 그대바라기 | | 전 어렸을땐 그 특유의 냄새때문에 안먹다가 중딩때부터 먹었다는 ㅋㅋㅋ | 220.122.141.210 2004/08/08 |  | |
| 강곰실 | | 마조, 마조...장아찐 역시 물 말은 찬밥과 함께 먹을때 젤 이여~ 깔끔하고 개운한 것이.. 봄 잠깐 나오곤 끝이라서 때를 놓치면 만나기 어렵겠더이다..시금치나 미나리처럼 사철 보이는게 아니므로... 계두햏 본가에선 어려서부터 부각을 해드셨으니, 그 맛을 알듯하고...기름에 살짝 튀겨서 먹는다는데, 절에서 갈무리했다가 드시는듯 합디다. | 211.58.100.123 2004/08/08 |  | |
| ●콩이● | | 곰실님 하잉~♥ | 211.220.185.190 2004/08/08 |  | |
| 서현아빠 | | 곰실누님... 요즘 거의 폭격이시네요.....ㅎㅎㅎ...... 애궁 고거 때깔 아주 곱심다...ㅎㅎㅎ | 222.97.129.44 2004/08/08 |  | |
| 서현아빠 | | 으음.... 지금 병원에 입원 중이라서 립흘달기가 좀 거시기 하네요... 이노무 병원은 무선랜도 없네... 퇴원해서 달께요.. | 222.97.129.44 2004/08/08 |  | |
| 강곰실 | | 콩이햏// 하이루~ 진짜 진짜 오랜만이우~ 그간 잘지냈수? 더위에...자주 봅시다~ ㅎㅎ 서현아빠햏// 아니. 병원은 왠일로? 몇일전에 콩국 들구 튄다하더만, 넘어져서 다쳤수? 심각한건 아닌듯하다만은...그죠? 일캐 리플다는것 보면...그나마 안심이라우..얼른 쾌차하고, 집으로 가시길...환자도 환자지만, 이리되면 가족이, 서현엄니가 고생이란말여~~ 얼른 인나시오~~ | 211.58.100.123 2004/08/08 |  | |
| 면식인생 | | 헉..-_-.. 육포 비슷한게 아닐까 하는 위험한 추측을 했었는데 아니구만요 ㅎㅎ | 211.110.237.126 2004/08/08 |  | |
| 강곰실 | | 어여오우~ 진주에서 공부한다했지 않수? 개양부근?? 그러면 까죽나물을 알텐데...육포라~~ 그러고보니, 육포 구경해본지 엄청 오래되었구랴... | 211.58.100.123 2004/08/08 |  | |
| 낚시꾼 | | 정말 말씀대로 "가죽으로 만든 나물"인줄 알았네요. 근데 슈퍼에서 팔아요? | 24.47.89.248 2004/08/08 |  | |
| 강곰실 | | 가죽나물이 가죽나무(참죽나무 라 합디다) 의 잎파리를 말한다는데, 원어민 발음으론, 까죽나물...봄철엔 장에 가면 다발로 묶어서 나오고, 절에서 대량으로 사가기도 한다더이다..장아찌 만들었다가, 아님 부각으로 만들었다가, 신도들 행사때 별미 반찬으로 내놓으려고...수퍼에서 장아찌로 완성된것을 백화점 식품부, 반찬코너에서 보면 팔고, 순천지역 장아찌마을에서 팔기도 합디다. 나물로는 지금이야 볼 수 없죠..봄에 잠깐 나오는거니까...근데, 사먹어본 가죽장아찌는 넘 오래 삭아서 인지, 가죽의 향이 별로 안나고 고추장맛만 나더라는... | 211.58.100.123 2004/08/08 |  | |
| 낚시꾼 | | 곰실님 호메마데 반찬을 보다보면 이제까지 보도듣도 못한 음식이 많은데 글로는 맛상상의 한계가 있으니 아무래도 수신자부담으로 택배를... | 24.47.89.248 2004/08/08 |  | |
| 강곰실 | | 보도 듣도 못한 음식이 많았수? 이를테면?? ㅎㅎ 맛을 그리는 훈련을 해보시오..소햏은 대략 음식샷 올라오면 , 굳이 과정샷 없어도 어떤 과정을 거쳐서 만들었겠구나~`하는 건 그려지오...맛도 대충은...노력하면 될꺼유..그래도 안되면 뱅기타고 와야졈~~ ㅎㅎ ( 소햏, 재택근무 들어가오~) | 211.58.100.123 2004/08/08 |  | |
| 꽁수 | | 장아찌가 이렇게 다양할 줄이야.. 저희 엄니께서 울릉도 갔다오셨는데 '명이'장아찌를 구해오셨더라구요. 얼핏 봐선 해조류같은데 산에서 자라는 풀이라네요. 신기.. 가죽나물도 저한텐 생경한데 조리법이 다양한 걸 보니 그곳에선 익숙한 음식인가봐요. | 211.217.92.159 2004/08/08 |  | |
| 낚시꾼 | | 수고하셔요~ (재택근무 = 자택근무...?) | 24.47.89.248 2004/08/08 |  | |
| 호령 | | 가죽?? | 211.244.176.169 2004/08/08 |  | |
| 방개어멈 | | 아 ~ 이게 바로 가죽나물이었수 ?? 한번쯤 본거같기도하구 ~~ 장아찌 정말 밥도둑처럼 생겻구랴 .. 저거 먹을래면 손으로 고추장을 싹싹 훑어내면서 그 손가락을 쪽쪽 핥아먹으면서 먹어야될거같수 .. 안그럼 밥 너댓공기는 눈깜짝할새 없어지겟구려 ~~^^ | 221.140.156.238 2004/08/08 |  | |
| yoonstyle | | 곰실메이드는.. 모든게 다 밥도둑.. ㅡ.ㅜ | 210.180.12.10 2004/08/08 |  | |
| 강곰실 | | 꽁수햏// 울릉도 명이 장아찌라하면, 놀부님이 대답해주실듯하우..ㅎㅎ 가죽나물, 결혼 후 알게된 나물이라우...근데, 리플 데뷔요? 첨보는 닉같수..암튼 방가구랴~ 낚시꾼햏// 재택근무, 자택근무, 전업주부, 다 같은 맥락의 말...소햏의 일터는 집이잖수...집안일하면 재택근무중인거고, 볼 일 보러 나가면 외근이고...ㅋㅋ 호령햏// 옙~! 까죽~! 방개어멈님// 손으로 ?? ㅎㅎ 봤을거유...지나치면서라도... 스탈햏// 밥도둑만 키우는 곰실의 취미는 모여? 대체...ㅎㅎ 찍기는 많이 찍엇는데...이상하게 게시물 올리려하면 정상적으로 글쓰기하라고 자꾸 그런다요..소햏, 오늘 몰아서 올리려했는데...낼부턴 시간의 압박이 잇을것 같아서리...뭔 문제일까, 이건 올렷구만... | 218.235.115.239 2004/08/08 |  | |
| yoonstyle | | 아 그게 뭐더라 미르형님이 알던데... 새창열기때문의 문제던가 그럴꺼에요. | 210.180.12.10 2004/08/08 |  | |
| 강곰실 | | 모시여? 난 암 창도 안열었시유~~ ㅋㅋ 전에도 한번 이러다가 괜찮아졌는데...게뷔르쯔햏한테 이끼샷 올려줄때... 에휴, 안되면 말고...담에 하든지... | 218.235.115.239 2004/08/08 |  | |
| 마리 | | 강곰실님 카메라 사셔서 사진 자주 뵈니까 참 좋아요.. ^^ 정말 구경만 해도 좋은 음식들만 올려주셔서요.. | 219.88.189.51 2004/08/08 |  | |
| 강곰실 | | 마리햏// ㅎㅎ 그렇수? 고맙구랴...그제는 사실 저녁 먹을 사람이 없음을 사전에 알면서도 괜시리 반찬을 만들고는 사진을 찍고, 상을 차린게 아까워서( 일단 그릇에 담았었으니까) 때마침 들어오는 아들래미더러 먹으라고 했죠..ㅎㅎㅎ 어이없는 얼굴로 밥을 먹어주던 그 표정이~~` 아트였다는...ㅋㅋ 내 카메라가 따로 있다는 것이 기분좋습디다~ ㅎㅎ | 218.235.115.239 2004/08/08 |  | |
| 마리 | | ㅎㅎㅎㅎㅎ 진짜 시트콤의 한장면 같았겠네요..상상하니까 너무 웃겨요.. 전 요즘 어릴때 안먹던 나물이랑 장아찌랑 사랑에 빠졌는데 재료두 별로 없구요..할줄도 모르구요..그냥 곰실님 사진보며 대리만족 하구있답니다.. | 219.88.189.51 2004/08/08 |  | |
| star | | 아.. 가죽나물로 짱아치도 담그는군요.. 전 엄마가 나물해주시던데.. 어릴땐 정말 가죽으로 만드는 건 줄 알았어요 ㅡ0ㅡ;; | 211.187.123.21 2004/08/08 |  | |
| 낚시꾼 | | [yoonstyle][곰실]가끔씩 창을 여는것도 좋지요. 환기도 되고. 에어콘은 전기값도 많이 들고... | 24.47.89.248 2004/08/08 |  | |
| 릴리~리 | | 곰실님, 자꾸 에러가 나고 그런 메시지가 뜨면, 쓴 글을 복사해두시고, 새로 '글쓰기'를 눌러서 다시 한 번 입력해 보세요. 소햏도 그런 적이 있던데, 저렇게 하니 되던데..(잘은 모름다) | 192.33.106.54 2004/08/08 |  | |
| 강곰실 | | 마리햏, 그게 웃기는 상황이우? ㅎㅎ 아닌게 아니라, 사진 찍고나면 설겆이가 산더미라우...전에 뇩햏이 뉴욕에서 게시물올리면서 한번 푸념한적 있수..기다리는 한갤 가족들을 생각하면 자꾸 만들어서 올리고싶고, 기왕이면 사진발 잘 받게 이쁘게 담고 싶고, (사진안찍을땐 반찬통채로 먹다가 , 사진찍을땐 그릇에 덜어서먹는다고 합디다) ...근데, 그 게시물에 많은 분들이 동감을 표했죠..맞다고...ㅎㅎ 근데, 그렇게 억지로라도 차려놓고 먹으면 기분좋지 않을까 싶수..어려서 입맛이 평생 식성을 좌우하다시피 하므로, 어려서 안먹던 것은 별로 안땡길것이오..소햏, 어릴땐 장아찌가 김치와 함께 주 반찬에 속했으니까...소금에 절여서 발효하는것이...냉장고 없던 시절인지라... | 218.235.115.239 2004/08/08 |  | |
| 강곰실 | | 별햏// 어머니께서 경상도분이시죠? 그렇담, 담엔 가죽으로 부각을 만들어보자고 해보시우~~ㅋㅋ 진주 중앙시장이나 시골 장에 가면 주홍빛나는 가죽부각을 묶어서 팔던데...튀기면 무슨 맛인지는 나도 모르오만... 낚시꾼햏// ㅋㅋㅋ 맞수...릴리햏// 복사해두라고 하면 소햏은 얼른 프린터를 켜고 카피한다우...아니 , 자기들 수준에서 말하지 말랑께롱~~ㅎㅎ | 218.235.115.239 2004/08/08 |  | |
| 릴리~리 | | 가북 짱아찌는 몰라도 가죽 나물은 먹어봤담다. 오랜만에 사진으로나마 보니 더 반갑네요. 본좌는 예전부터 본좌셨져. 사진 몇 장 올리신거에 음식 설명하시는 것만 듣고도 소햏은 척~~ 알아뵙겠던데요.(소햏이 잘나서라는 뜻이 아님) 핫핫 다만, 여태껏 사진기의 압박으로 은자로 계셨을 뿐....강호에 융단 폭격의 피바람이 몰아치는가?..(뒷짐지고 먼산 모드) | 192.33.106.54 2004/08/08 |  | |
| 릴리~리 | | 오타...가북==>가죽 | 192.33.106.54 2004/08/08 |  | |
| 마리 | | ㅎㅎ 전 어릴때 너무 편식을해서 조금 과장하면 밥이랑 김치랑 콩나물만 먹었다네요..고기도 회도 대학 졸업할 즈음부터 먹기시작했는데 요즘은 고기랑 회랑 없어서 못먹어요..저를 보면 어릴때 입맛이 평생 안가는 사람도 있나봐요..대학 3학년땐가 아빠가 억지로 저에게 스테이크를 먹이려고 해서 한입먹고 화장실로 뛰쳐나갔거든요..저번에 아빠가 뉴질랜드 오셔서 고기도 안먹던 제가 당신도 안 드시는 육회 먹는거 보시며 짓던 표정이..ㅎㅎㅎ | 219.88.189.51 2004/08/08 |  | |
| 노총각 | | 으~~~~~드디어 염장 사진이 나타났다!!! 가죽나물,쇟 넘흐넘흐 좋아 하는데....가죽나물특유의 향(흙냄새와 간유구냄새의 합친맛)이 장아찌가 돼면서 고추장과 어떤 조화를 부려 어떤 맛을 낼지 궁금하오. 하얀쌀밥에 얹어서 먹으면...."츠릅~!" 너무나 맛이 좋을 것 같소. | 218.55.55.45 2004/08/08 |  | |
| 강곰실 | | 릴리햏// 릴리햏, 이리좀 와보우~ (옆구리 쿡쿡 찌르면서)..아니. 칭찬을 해도 남이 모르게 은근히 분위기만 잡으라고 했잖수..그렇게 노골적으로 하면 여기 가족들은 다들 눈치가 최하 칠단에서 최고 십일단까지인지라,대번에 우리 둘이 짜고 치는 고스톱인줄 안단 말여여~~ 에휴..릴리햏. 프로처럼 할 줄 알았더만, 영 아마추어넹~~ 에구, 몰러~ 뒷짐지고 먼산모드 할땐 유성햏하고 남매간 같수~~ㅋㅋㅋ | 218.235.115.239 2004/08/08 |  | |
| 강곰실 | | 할롱! 노총각햏~~~~~ ㅎㅎㅎ 가죽나물, 가죽부각, 가죽장아찌 하면 사죽을 못쓸줄 알고 있었단 말이요... ㅎㅎㅎ 저렇게 만들기전에 어느 게시물에선가 대략 우찌 만드는지 알려달라고 했건만, 리플을 안봤는지 답글이 없어서 걍 했는데, 실수로 맛이 괘않았다우...흠...노교수한텐 크피병으로 한병, 검사받으려고 생각하고 있었수, 첨부텀... | 218.235.115.239 2004/08/08 |  | |
| 강곰실 | | 마리햏//그럼 시방 뉴질랜드에 사시우? 아님 이젠 귀국하신건가... | 218.235.115.239 2004/08/08 |  | |
| star | | 아.. 저히 어머니는 경기도 안성 분이세요 ㅎㅎㅎ 저힌 가죽나물을 살짝 데쳐서 고추장에 무쳐서 먹는데 그것도 별미에요^ㅡ^ 근데 부각은 귀챦다고 안만들시고 가죽만 사다 저한테 주실듯한데요 ㅡ0ㅡ;;;; | 211.187.123.21 2004/08/08 |  | |
| 댁 | | ㅋㅋㅋ 리플들이 점점 잼있어져요~ 옆구리 콕콕찌르고. 실수로 맛있었다니 전 안믿어요.. 히히^^ 가죽이 假죽이었네요~간유구는 뭐예요.? | 211.215.56.117 2004/08/08 |  | |
| 강곰실 | | 에잉~~ ㅎㅎ 별햏 어머니께서 부각할줄 아신다하면, 소햏두 배워보려했드만...ㅎㅎ 데쳐서 고추장에 찍어먹는다는집도 있고 (바라기햏) , 무쳐서 먹는집도있고... 댁햏// 간유구 란 예전엔 눈이 나쁜 사람에게 비타민A 를 섭취하도록 기름을 캡슐로 둘러싼 영양제가 있었다우..그것이 터지면 비린내가 약간 나겠지요? 간유구의 기름이 무슨 기름이더라?? 생선기름으로 기억하는데... | 218.235.115.239 2004/08/08 |  | |
| 낚시꾼 | | 지금도 있어요~. | 24.47.89.248 2004/08/08 |  | |
| 낚시꾼 | | 대부분의 간유구는 대구간으로 만들었지요. V-D하고 V-A가 많이들어 있다나? | 24.47.89.248 2004/08/08 |  | |
| 강곰실 | | 대구간의 기름이우? 그건 확실히 몰랐는데...ㅎㅎ 떼기햏~ 대구간 기름을 캡슐로 둘러싼 눈 영양제~`알았수? | 218.235.115.239 2004/08/08 |  | |
| 릴리~리 | | 밀린 알바비 주세욤~~흠흠(다시 먼 산 모드) / 유성햏이 자주 안보이시니 보고싶네요.^^ | 192.33.106.54 2004/08/08 |  | |
| 댁 | | 아.. 캡슐안에 토코페롤.. 이런건가봐요..? 어렸을때 장난치다 터트려서 다시는 안갖고놀아야지 했던. 대구간.. 아.. 넵~ ^^ 낚시꾼햏 곰실엄뉘 감솨감솨~ ㄴㅊㄱ님두 감솨감솨~ 정말 배우는게 많다는.. (ㅋㅋ 엄뉘한테 아는척하다 뒷통수맞는다죵..ㅋㅋ)// 릴리언뉘~ ^^ ㅋㅋ 알바비하니깐 생각나요. 얼마전에 디시에 건의했는데..릴리언니를 삭제권한자로~~ 몇번을 말해도 아직 연락이 없따는.. ㅡ.ㅜ 힝힝 | 211.215.56.117 2004/08/08 |  | |
| 릴리~리 | | 댁햏// 큭큭 나보단 댁햏이나 다른 분덜로~~소햏은 요즘 밤엔 앞페이지 게시물은 아예 안본다우.(불가능할거유. 비번관리가 쉬운 게 아니라서 ㅎㅎ) | 192.33.106.54 2004/08/08 |  | |
| 강곰실 | | 릴리햏// 소햏, 돈없졍~~ ㅎㅎ 유성햏, 담주 화욜쯤에나 집에 내려가실듯합디다... 긍께, 아부지가 어디 출타하고 안계시면 빈집같고 허전하잖여...또 유성햏이 체구나 작소? ㅎㅎㅎ 이 대목도 튀어야 하는건가? 후다닥=3=3=3 | 211.200.209.176 2004/08/08 |  | |
| 강곰실 | | 댁햏// 삭제권한자?? 요샌 정말~ | 211.200.209.176 2004/08/08 |  | |
| 댁 | | 릴리언뉘.. 아, 그러시구낭..^^ 근데 제가 새벽에 리플 다는순간 (제가 한번 건드려놨더니) 삭제용게시물, 리플이 난무하두라구요. 그래서 요며칠 잘 몬들어오겠던.. // 엄뉘~ 정말 필요함을 마구마구느껴요. 꼭 운영자 권한 모두 아니라도 삭제권한정도는 되지않을까싶어서요.. 관리도 잘 안되고 다들 바쁜것같던데.. | 211.215.56.117 2004/08/08 |  | |
| 흐르는별 | | 흠냐리 중국냉면에 잔뜩 들어갔던 가죽장아치가 대략 맛이 좋더이다...// 스님이 ㅁㅏㄴ들어 주셨던것은 좀더 럭셔리 ㅎㅐㅆ었고 | 211.209.11.120 2004/08/08 |  | |
| 노총각 | | 역시나 곰실햏의 인기는 대단하오. 머지않아 100리플이 될것 같소. 가죽나물의 맛이 대충 "흙냄새+간유구"냄새라고 표현 했더니 간유구에 대한 리플이 이어지는 한갤은 정말로 재미있다오. 가죽장아찌 제대로 잘 만드셨건만 쇟에게 물어보려했다니 황송 황송,또 황송!!! 이제 가죽 부각만 만들어 보시면 될듯하오. 찹쌀풀+고추장을 데친 가죽에 칠하여 빨래줄에 잘 말려서...."츠릅~!" 으~~~~ 벌써 군침이 입안 가득 배어 나온다!!! | 218.51.6.68 2004/08/08 |  | |
| 강곰실 | | 떼기말에도 일리가 있어...새벽시간대엔 알바도 빨리 안오고 하니까... 유성햏// 안그래도 전에 중국집 랭면에 가죽장아찌가 들어있다는 설명을 들으면서 많이 궁금했었다우...어떤 맛일까...얼마나 많이 담갔을까? 등등...노총각햏// 한갤 가족들은 학구파라서 그렇다보우~ 가죽부각, 그것이 내년도 도전 목표라우~~ | 211.208.244.58 2004/08/08 |  | |
| 두이여우 | | 예전 직장언니가 가죽나물을 많이 먹으면 아들을 낳는다나 뭐래나 ... 그 애길 넘 많이 들어서리 가죽하면 생각난답니다^^곰실언냐댁엔 장아찌가 몇가지????^^ | 220.121.235.165 2004/08/09 |  | |
| 강곰실 | | 나두 몰러~~~ㅎㅎㅎ | 211.58.100.211 2004/08/0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