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중에 손씻을일이 급할 때 화장실을 찾으면 문이 잠겨있거나 화장지와 비누가 없는 경우가 많다.
관리하기가 힘들고 화장지나 비누를 비치하면 갖어가기도 한다 한다. 아파트 단지에 공중화장실은 상가에 있는 화장실 정도인데 상가 화장실도 같다. 내가 사는 집 공중화장실을 개방하지 않으면서 남들이 개방시켜달라함도 어불성설이 않일까? 은행정도가 입정되어 있는 건물은 개방되고 비누와 화장지가 있지만 규모가 적은 건물은 문이 잠겨있거나 비누 화장지가 없다.
지하철역 화장실화장실이 깨끝하고 개방되어 있는데 문화국가 문화의 출발이라 생각하여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