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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반 학교을 다녀온 김 홍명, 김석 대원을 격려 하던 자리에서 오가든 이야기가 계획을 세우고 실천에 옴기면서 회원 모두가 십시 일반으로 똘똘 뭉쳐 실외 암벽 개장이라는 쾌거을 이루었다.
하면 된다는 명확한 답을 준 회원 모두의 노력에 큰 박수을 기쁜 마음으로 치고싶다.
한인 사회에 젊은 사람들의 놀이 공간이 없든 이민 생활에 젊은 청소년 들에게 꿈과용기를 줄수 있으니 이 얼마나 자랑 스러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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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4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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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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