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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 컨설팅 시장을 향한 도약 Flasher, Fly to the Flex
2008/02/12 오후 10:33 | Flex 또는 Svg(자료 스크랩)


B2B 환경의 기업용 솔루션 개발에 Flex의 적용이 확대됨에 따라 기존의 비주얼 중심의 UI에 대한 관점이 사용자의 경험(User experience)를 높이기 위한 방향으로 한 단계 성숙되고 있다. 한국어도비는 UI 컨설팅 시장 자체가 아직 초기 진입 단계로, 전문적인 그룹이 형성되지 않은 상태인 점을 감안하여, 웹 에이전시가 Flex UI 컨설팅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발빠른 지원에 나섰다.

어도비는 지난 2월부터 웹 에이전시를 투어하며 B2C 시장을 넘어 B2B 시장에서의 요구와 기회가 어떻게 증가하고 있는지를 설명하고, 이를 위해 웹 에이전시가 시장 진입을 위해 준비할 수 있는 교육 및 기술 지원 인프라를 최대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중임을 공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각 웹 에이전시의 Flash 개발자/디자이너를 대상으로 한 투어는 교육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Flex의 특징 및 UI 측면에서 Flex가 갖는 장점에 대한 내용을 사례를 통해 세부적으로 설명하였다. 강사로는 어도비의 Flex 기술지원 담당 옥상훈 차장, Flex UI 컨설팅 프로젝트 경험을 갖고 있는 디지털웍스의 최민아 실장 등이 진행하였다.

Flash가 수년간 디자이너의 전유물처럼 느껴졌다면, 반대로 Flex는 개발자들이 사용하는 ’개발환경’으로 인식되어 온 것이 사실이다. 어도비의 옥상훈 차장은 Flex에 대한 이러한 편견을 지적하며 Flex Builder를 통해 UI 디자이너와 개발자가 쉽게 소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Flex Builder 사용법이 직관적이기 때문에 UI 디자이너들이 쉽게 진입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Flex는 Flash Player 상에서 동작하기 때문에 추가 설치가 필요 없을 뿐 아니라, Flex 개발을 위한 Flex 2 SDK(Software Development Kit)를 무료 보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프로젝트 사례로는 GS eShop, 신한은행 거래내역 조회, 국민은행 카드조회신청 등을 시연하였다.

디지털웍스의 최민아 실장은 UI 디자이너 입장에서 Flex 개발 시장을 새로운 블루오션(Blue Ocean)에 비유해 경쟁력을 강조했다. 국내의 3000여 웹 에이전시들이 모두 Flash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는 만큼 가격 경쟁이 매우 심각한 것이 현실인데 반해, Flex는 기하급수적인 성장세를 이루고 있다는 것이다. 최민아 실장은 Flex 시장으로 진입해야 할 이유로 클라이언트에게 제안할 수 있는 범위가 확장되고 일반 사용자의 가장 빈번한 UI 이슈를 해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달할 수 있는 컨텐츠가 풍부하다는 점을 꼽았다.

어도비와 Flex 교육을 진행한 프람트의 주현선 부사장은 “기존의 Flash 개발 환경에서는 디자이너와 개발자와 완벽하게 나뉘었을 뿐만 아니라, 디자이너들도 역할에 따라 세분화 되어 있다. 반면 Flex 환경에서는 디자이너와 개발자의 역할이 일정 수준 컨버전스를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Flex UI 컨설팅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서는 초기 단계에서는 Flex 개발 환경에 맞는 개발 프로세스와 역할 정립을 해나가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고 교육 소감을 밝혔다.

어도비는 웹 에이전시 투어를 통해 Flex 공식 UI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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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개발 패러다임의 전환 - Flex와 Ajax의 동거
2008/02/12 오후 10:30 | Flex 또는 Svg(자료 스크랩)


윤석찬
http://channy.creation.net/blog

작성일:2006년 9월 7일 사용자 수준:모두 사용자 경험을 중요시하는 서비스 플랫폼 '웹 2.0'이 새로운 기술 트렌드로 주목되면서 동적인 유저 인터페이스가 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이 중심에 가장 대표적인 웹 애플리케이션 기술인 Flex와 Ajax가 있습니다. 언뜻 보면 경쟁관계에 있는 듯한 이 두 기술은 최근 구글 등을 통해 성공적으로 결합된 서비스가 소개되면서 특히 주목받고 있습니다. Flex와 Ajax가 갖는 기술 특징과 두 기술의 결합이 갖는 의미 등을 짚어봤습니다.

월드와이드웹은 하이퍼 링크 구조를 기반으로 하는 문서 형태의 정보 표현을 위해 출발하였습니다. 초창기 웹은 매우 정적이었고 사용자와의 상호작용(interaction)은 특정 주소의 문서를 읽고 쓰는 정도에 머물고 있었습니다. 정적 웹 구조에서 양식(Form)을 통해 사용자의 정보를 읽고 쓰는 CGI 기술의 탄생과 브라우저 전쟁 기간 중에 일어난 기술 혁신은 웹을 소프트웨어로 인식할 수 있는 발상의 전환을 가져왔습니다.

1995년 넷스케이프가 웹 브라우저와 외부 프로그램과의 통신에 보다 동적인 인터넷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플러그인(Plugin)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임베딩을 기본으로 하는 웹 S/W 플랫폼을 장악한 것은 ActiveX나 NSPlugin이 아닌 이들 위에서 브라우저 독립성과 개발 편의성을 동시에 보장해 준 플래시(Flash)였습니다. 플래시는 풍부한 유저 인터페이스를 선보였고 웹의 정적인 면을 보강해 주는 최적의 솔루션으로 인정받았다. 하지만 웹의 근본 속성을 제대로 반영해 주지는 못했습니다. DHTML이라는 기술이 반짝 인기를 끌었지만 2000년대 중반까지 이렇다 할 웹 기술의 혁신은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닷컴 거품 이후에 성공한 비즈니스 모델인 아마존, 구글, 이베이 등을 중심으로 사용자가 만든 정보라는 매개체를 활용해 이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플랫폼이 각광받기 시작했으며 이러한 특징을 웹2.0이라고 명명하면서 기술적 붐업이 시작되었습니다. 특히 플랫폼으로서 웹은 웹 자체를 서비스 혹은 S/W로 인식하게 함으로써 점점 데스크톱과 인터넷의 경계가 사라지게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웹의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해 동적인 유저 인터페이스가 점점 더 중요해지면서 여기에 따르는 다양한 기술 역시 수면 위에 떠 오르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웹 애플리케이션 기술입니다.

웹2.0의 첨병, Flex와 Ajax
웹 애플리케이션의 최전선에 있는 기술이 바로 Ajax입니다. Ajax(Asynchronous JavaScript  and XML)는 대화식 웹 어플리케이션의 제작을 위해 다양한 기술 조합을 이용하는 웹 개발 기법이자 트렌드입니다. 이 기술은 Google이 Gmail과 Google Maps를 만들면서 널리 알려졌습니다. 사실 이 기술은 과거 DHTML이나 Remote Scripting이라고 불리는 동적 웹 개발 방식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기에 좀 더 다른 몇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데이터 표현 정보를 위한 HTML(또는 XHTML)과 CSS 동적인 화면 출력 및 표시 정보와의 상호작용을 위한 DOM, 자바 스크립트 웹 서버와 비동기적으로 데이터를 교환하고 조작하기 위한 XML, XSLT, XMLHttpRequest 등을 사용합니다. 이 기술은 거의 웹 표준에 준하는 기술 방식만을 사용해 만들어졌습니다. 따라서 브라우저나 운영 체제에 관계없이 동작합니다.

여기 또 하나의 대안인 Flex가 있습니다. Flex는 기존의 Flash라는 플러그인 플랫폼을 무기로 Adobe에서 야심차게 개발한 서버와 클라이언트의 중간 개념인 미들티어(middle-Tier) 플랫폼입니다. Flex는 리치 인터넷 어플리케이션(RIA)나 온라인 프리젠테이션을 쉽고 간단하게 만들고자 하는 서버 쪽 개발자를 위한 맞춤복 같은 솔루션입니다.

Flex는 웹 표준에 기반한 ActionScript와 MXML(XML) 및 DOM3를 사용하므로 기존 자바스크립트 개발자나 ASP/JSP 등의 서버 개발자가 Flash를 사용하지 않고도 화면 구성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Flash는 그 스스로 웹 표준은 아니지만 웹 브라우저와 운영 체제에 종속적이지 않는 개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기술 중 하나입니다.

특히 Flex는 Ajax가 가지고 있는 비동기 XML 통신 및 스크립트 핸들링의 기능을 그대로 보유하면서도 다양한 기능을 가진 Flash의 미려한 유저 인터페이스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뛰어난 플랫폼이라 할 수 있습니다. Ajax가 기술 트렌드이기 때문에 가지는 한계점, 즉 통합 개발 도구(IDE)의 남발 혹은 낮은 완성도에 비하면 Flex는 개발 비용 절감 및 편리성 강화에서 좋은 점수를 얻고 있습니다.

Flex와 Ajax, 공존 가능한가?
Flex와 Ajax는 사용되는 기술 스펙이나 구조 및 개발 방법론 등 많은 부분에서 닮아 있습니다. Flex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는 풍부한 UI는 결국 Flash의 장점인데 이것은 또한 바이너리 형식이라는 점에서 Ajax에 비해 상호 운용성 측면의 제약을 갖는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Flash는 멀티미디어 데이터를 압축 저장하는 목표로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웹 상의 정보 표현이라는 기본 목표에 충실하기는 어렵습니다. 이에 반해 Ajax는 웹 상에서 사용자 경험을 한층 높여 주면서도 웹 표준에 입각한 데이터 교환 및 문서 내 데이터를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Flex 만큼의 강력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러한 서로의 장단점을 보완해 주는 서비스들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법론의 물꼬를 튼 것이 바로 MeasureMap입니다. Measuremap.com은 유명한 웹 디자이너인 제프리 빈이 만든 블로그 통계 서비스입니다.

이 서비스를 보면 특정 블로그를 방문한 통계 수치들을 웹에서 보여주는데 이 때 미려한 UI를 가진 Flash에서 선택한 조건에 따라 웹 페이지를 로딩해 눕니다. 즉 차트나 다이어그램 같은 것은 Flash를 쓰고 기타 통계 수치는 웹 페이지로 제공해 주는 것입니다. Measuremap은 아이디어의 우수성 때문에 Google에 인수되었습니다.



그림 1. Ajax와 Flash가 적절히 조화된 최초의 웹 서비스 MeasureMap. 차트와 웹 페이지 데이터가 상호 연동됩니다.

Google은 Flex와 Ajax를 조합한 새로운 서비스를 내 놓았는데 바로 Google Finance입니다. 이 서비스에서는 구글 뉴스, 구글 그룹스, 블로그 검색, 웹 검색을 비롯해서 AMEX와 NYSE 주가 데이터, 로이터의 상장사 데이터 등을 종합적이고 유기적으로 보여주는 간결하면서도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구현했습니다. 특히 Flash로 제공되는 차트에서 드래그앤드랍과 시간별 스크롤링 기능이 제공되고 이에 맞는 필터링 된 뉴스 기사를 오른쪽에 보여주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뿐만 아니라 관련 기사나 인물 정보를 표현할 때도 상세 정보를 Ajax와 DOM Scripting을 적절히 이용해서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림 2. Google Finance 화면. Flash 차트를 선택하면 Ajax로 데이터를 가져온다. 웹 데이터를 선택해도 Flash 차트에 표시됩니다.

실제 이러한 사례들이 Flex만 혹은 Ajax만 쓰는 서비스에 비해 훨씬 고객 만족도가 높습니다. 이러한 흐름 때문인지 Flex 2에서는 Ajax의 연동을 공식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장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특히 얼마 전 Adobe Labs에서 공개한 FABridge(Flex AJAX Bridge)와 ACFDS(AJAX Client for Flex Data Services) 등의 오픈 기술은 주목할 만합니다. FABridge는 Flex와 Ajax를 연동할 수 있는 오픈소스 프레임워크로, 간단한 자바스크립트로 액션스크립트 객체 조정이 가능하며 오픈API 방식으로 FABridge 사이트에 공개돼 있습니다.

ACFDS는 Ajax에서 새로 나올 Flex 2.0이 제공하는 데이터 서비스를 조정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로서 Ajax에서는 다소 어려운 메시징 서비스나 실시간 데이터 스트리밍 등의 서비스를 Ajax에서 쉽게 불러서 쓸 수 있습니다.

기술 선택의 요건 1순위 '미래 지향성'
현재 다양한 웹 애플리케이션 기술이 나와 있습니다. 기술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시 해야 되는 것은 바로 사용자 접근성입니다. 웹 브라우저 지원 범위와 운영 체제, 기타 디바이스 지원에 대한 것을 따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 다음으로 드래그앤드롭, 자동 저장 등 풍부한 UI 경험 제공 여부도 빼 놓을 수 없습니다.

특히 웹 브라우저 기능과 연관성(Back/Forward, History 동작 여부), 유지 보수 용이성, 프로그램 수행에 대한 지표들 즉, 다운로드 크기 및 수행 속도, 통신 방법, 서버 데이터에 대한 UI 변경 방법 등도 고려할 요소입니다. 개발에 있어서 손쉬운 플랫폼을 사용하는지, 통합 개발 도구(IDE)가 있는지도 고려 해야 합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미래 지향성입니다. 독특한 기능적 특징뿐만 아니라 향후 표준으로서 가능성이 있는가 하는 점입니다. 이런 점에서 Ajax와 Flex는 웹 서비스 회사 및 SOA를 제공하는 기업에서 가장 각광 받는 대안입니다. 특히 이들 둘은 서로의 장단점을 보완해 줄 수 있고 결합해서 사용되었을 때 강력한 시너지를 냅니다.

웹 2.0의 경험적 요소 중에는 웹을 더욱 동적으로 만들고 풍부한 UI를 선보이고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이것은 자사의 웹 서비스와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과의 경계를 모호하게 해서 웹 S/W나 애플리케이션으로 진화하도록 해 플랫폼 효과를 누리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웹의 근본 속성을 지키면서 이러한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현재 최적의 조합은 Flex와 Ajax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들은 현재 웹의 문서 구조와 쉽게 연결될 뿐만 아니라 실제 많이 닮아 있기 때문입니다.

저자 소개
윤석찬은 (주)다음커뮤니케이션 R&D센터에 근무중이며 한국 모질라 커뮤니티(www.mozilla.or.kr) 리더로 파이어폭스 개발에 관여해 왔다. 오픈 소스, 웹 표준 관련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 왔기 때문에 최근 부각되는 웹2.0과 웹 어플리케이션 기술에 대한 관심 또한 높다. ZDNet 컬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개인 블로그(http://channy.creation.net/blog)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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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x
2008/02/12 오후 10:28 | Flex 또는 Svg(자료 스크랩)

2008년 웹쪽에서의 트렌드는 아무래도 작년부터 화자되었던 웹 2.0이 아닌가 싶다.

web 2.0을 기술적으로 구현하는데 있어서 가장 많이 눈에 뛰는 단어는 Ajax였다. Ajax의 산출물은 어떠한 클라이언트, 브라우저, 운영체제, 디바이스등에 독립적으로 RIA를 구현할 수 있게된다.
Ria는 IT word에 포스팅 했으므로 추가 설명하지는 않겠다.

Ajax는 차세대 웹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최선의 대책이라 이야기 되어 왔지만 개발자들이 귀찮아 하는 베스트 3에 빠지지 않는 Javascript 를 사용함으로서 개발자와의 거리를 두었는지 모르겠다. 이는 실버라이트 1.0과 상황이 비슷하다고 판단되어진다. 그런 반면 Flash 수준의 화려한 UI를 보여주는 최선의 대안으로 Flex가 등장하였다.

그렇다고 Javascript 나 Ajax를 깍아내리는 것은 아니다. 지구상 곳곳에 쓰이고 있는 언어가 Javascript 라고 필자는 생각하니 말이다. 단지 Flex는 Ajax의 단점을 장점으로 가졌다랄까?

Flex(Flex Presentation Server)??
web 2.0의 RIA를 구현을 쉽게 해주는 스크립트 언어이다. Flash 기술로부터 탄생하였기 때문에 두 기술로 구축된 사이트는 비슷한 UI를 가진다. Flash는 각종 도형과 컴포넌트들을 마우스로서 디자인 하는 반면 Flex는 그런 Flash 컴포넌트들을 XML 태그 스크립트를 이용하여 코딩한다.

Flex.. 어떤 기술이.??
개발언어 측면에서 플렉스는 XML, EXMAScript, CSS, UTF-8 기술 요소를 사용한다.

플렉스의 mxml은 'mx'라는 XML 네임스페이스를 사용하여 XML 문법을 따르며 ECMAScript는 플렉스 앤션스크립트가 준수하는 표준으로 자바스크립트와 유사하다. 또한 MXML 스타일은 CSS문법을 지원하고, 파일은 UTF-8로 작성 및 저장되어 서버에서 처리된다.

서버 서비스 측면에서 DOM 레벨 3 이벤트 모델은 플렉스의 이벤트 모델로 사용되며 DOM 트리 구조를 통해 이벤트를 전달한다. 플렉스 애플리케이션은 HTTP 통신 뿐 아니라 XML 통신 프로토콜인 SOAP 메세지로 데이터를 송수신할 수 있다. 이외에 플렉스는 자바 애플리케이션 서버에서 작동되며 플렉스에서 자바진즈 컴포넌트의 메쏘드를 호출하여 결과를 받을 수 가 있다.

Flex 서버의 구성!?
Flex는 국제 표준에 기반하여 구성되었고 ActionScript(Javascript ), MXML(XML), DOM3 등의 표준위에 Adobe의 API와 클래스 라이브러리가 추가된 형태이다. Javascript 의 언어적인 단점을 보완한 ActrionScript는 강력한 객체지향 언어로 거듭났을 뿐만아니라 Flash의 기존 버전에서 검증되었던 강력한 라이브러리들을 Flash보다 편리하고 쉽게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




[그림] Flex 서버 아키텍쳐



Flex의 구동 원리..
사용자가 플렉스로 구현된 사이트로 접속하면 웹애플리케이션 서버에 설치된 플렉스 서버는 MXML 코드를 SWF(플래시 실행파일)로 컴파일해서 사용자 PC에 전송되어 플래시 플레이어가 이를 보여준다.



[그림2] Flex 구동절차



이러한 Flex로 구축하였을 때에 제일 큰 장점은 플레시 플레이어로 작동이 되기때문여 여타 플랫폼이나 운영체제로 부터 독립적으로 동일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한번 로딩이 되면 서버로부터 실행코드를 받을 필요가 없어 속도가 빠르며 서버의 부하가 적다. 개발자 측면에서도 XML태그와 액션스크립트로 코딩되므로 Html코딩을 이해하는 수준정도로도 쉽게 배울수 있는 장점이 있다.
무엇보다 컴포넌트를 다양한 방법으로 만들어 코드 재사용이 높아 개발속도가 향상이 된다. 다른 시스템과 다른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도 제공을 한다.

<<참고사이트>>
1. http://blog.naver.com/cache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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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플렉스
2008/02/09 오전 11:34 | Flex 또는 Svg(자료 스크랩)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Adobe Flex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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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플렉스(Adobe Flex) 는 2004년 3월 매크로미디어에 의하여 만들어진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oftware development kit|software development kit) 와 개발자들을 위한 IDE 이다. (다만 현재는 어도비 시스템즈에서 개발되고 있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어도비 시스템즈 플래시 플랫폼 기반으로 리치 인터넷 어플리케이션을 크로스플랫폼에서 개발하고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07년 4월 어도비는 플렉스 3 SDK 에 대한 플렉스 오픈소스 계획을 발표했다. 하지만 실행 환경에서 플렉스 응용 프로그램을 보기 위한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와 플렉스 응용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한 IDE 인 플렉스 빌더는 여전히 독점적이고 상업적으로 남아 있다.

목차 [숨기기]
1 개요
2 초기 버전 (플렉스 서버 1.0, 1.5)
3 어도비 플렉스 2
4 어도비 Flex 3 (베타)
5 라이브사이클 데이터 서비스
6 플렉스 응용 프로그램 개발 과정
7 개발 이력
8 국내 플렉스 적용 사례
9 같이 보기
10 바깥 고리
10.1 커뮤니티 사이트
10.2 블로그



[편집] 개요
전통적인 응용 프로그램 개발자들이 플래시 플랫폼으로 만드는 애니메이션을 적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플렉스는 이러한 과정의 어려움을 최소화하고 응용 프로그램 개발자들에게 익숙한 개발 모델을 제시하였다.

플렉스는 초기에는 J2EE 응용 프로그램 또는 JSP 태그 라이브러리를 통해서 동적으로 MXML 과 액션스크립트(ActionScript) 코드를 플래시 응용 프로그램(SWF 파일)으로 컴파일하는 것만 가능하였다. 그리고 이후 버전부터 서버 라이선스 없이 프로그램 코딩 후 파일을 컴파일 할 수 있도록 하고 온라인에 배포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시작한다.

플렉스의 목적은 응용 프로그램 개발자들에게 빠르고 쉽게 리치 인터넷 응용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n계층모델에서 플렉스 응용은 프레젠테이션 계층을 제공한다.

플렉스의 특징은 MXML 이라고 불리우는 XML 기반 언어를 사용하여 GUI 개발을 가능하게 한다. 이것은 웹서비스, 원격객체, 드래그 앤 드롭, 컬럼 정렬, 챠트, 그래픽 객체, 애니메이션 효과 등을 구현하기 위한 다양한 구성요소와 기능들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이들의 상호 간의 통신 또한 간단하게 구성할 수 있다. 사용자가 한번 호출하면 작업마다 서버에서 템플릿을 실행하는 것을 요청하는 versus HTML, 기반의 응용(PHP,ASP,JSP,CFMX)보다 훨씬 향상된 응용 작업 흐름을 플렉스의 언어와 파일 구조는 디자인으로부터 응용 로직을 분리하도록 이루어져 있다.

플렉스 서버는 또한 사용자가 XML 웹서비스와 원격 객체(CFCs 나 Class 그리고 AMF 를 지원하는 그 밖의 다른 객체)를 가지고 통신하는 것을 허용하는 게이트웨이로 동작한다.

일반적으로 플렉스를 대체하는 것들을 언급할 때 오픈라즐로, Ajax, XUL, JavaFX 그리고 실버라이트와 같은 WPF 기술을 이야기한다.


[편집] 초기 버전 (플렉스 서버 1.0, 1.5)
플렉스는 처음에는 기업용 응용 프로그램 개발시장을 목표로 만들어졌다. 그리고 CPU 당 15000달러에 판매되었다. 각 라이선스는 5개의 플렉스 빌더 라이선스를 포함하고 있었다. 순수 개발자의 경우 액션 스크립팅을 사용하는 게 낫다.


[편집] 어도비 플렉스 2
플렉스 2 에 와서는 라이선스 모델이 변화되었다. "플렉스 2 SDK" 라고 불리우는 무료 버전의 SDK 를 배포하였다.

새로운 플렉스 빌더 2 는 이클립스 IDE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데이터를 동기화하고 데이터 push, publish-subscribe, 자동화된 테스트를 제공하는 기업대상의 서비스도 FDS 2 를 통하여 가능하게 된다.

플렉스 2는 액션스크립트 3 라고 불리우는 새로운 버전의 액션스크립트 스크립팅 언어를 소개한다. 최신의 ECMA스크립트 특징을 반영하고 있고 플래시 플레이어 9 또는 그 이후 버전이 필요하다.

플렉스는 매크로미디어 제품군에서 어도비로 명칭이 바뀐 첫 번째 제품이다.


[편집] 어도비 Flex 3 (베타)
어도비는 플렉스 3의 첫 번째 베타버전을 2007년 6월 릴리즈하였다. 주된 특징은 새로운 버전의 CS 제품군과의 통합이고 AIR 를 지원하는 것이다. 추가적으로 플렉스 빌더 IDE 에서 프로파일링과 리팩토링이 가능하다. 더 많은 특징과 다운로드는 http://labs.adobe.com/technologies/flex/flexbuilder3/ Adobe Labs] site 에서 제공한다.

2007년 10월 어도비에서는 플렉스 3 의 두번째 베타를 공개하였습니다.


[편집] 라이브사이클 데이터 서비스
LiveCycle Data Services (이전에는 플렉스 데이터서비스(FDS) 였음) 는 플렉스 SDK 와 플렉스빌더와 함께 플렉스 제품군 중 하나로 서버측 지원을 담당한다. 자바 엔터프라이즈 응용으로 배치될 때 LDS 는 플렉스 응용 프로그램에 추가적인 기능을 지원한다.

리모팅, 플렉스클라이언트 응용 프로그램이 직접 자바 서버 객체와 연결될 수 있도록 한다. 마치 RMI(Java remote method invocation)와 비슷한 기능이다. 원격에서 데이터 마샬링을 자동으로 다룰 수 있고 이진 데이터를 전송 포맷으로 사용한다.
메시징에서 구독/배포의 디자인패턴의 목적으로 배포를 제공한다. 플래시 클라이언트는 서버에서 설정한 배포 이벤트에 대하여 메시지 서비스로부터 배포되는 이벤트를 구독할 수 있다. 대표적인 예가 금융 데이터 또는 시스템 상태 정보와 같은 실시간 데이터 스트리밍이다.
플렉스 클라이언트로 다운로드된 데이터를 자동적으로 관리하는 개발 모델을 제공하는 데이터 관리 서비스이다. 서버로부터 데이터가 한 번 로드된 뒤에 변경되는 사항은 자동적으로 검사가 되고 응용 프로그램의 요청으로 서버와 동기화된다. 클라이언트는 또한 서버 측에서 데이터가 변경되는 것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서버에 특정 위치에 저장된 클라이언트 데이터 또는 이미지와 함께 PDF 문서를 만들어낼 수 있는 API 를 제공합니다.
오픈소스 리모팅 기능으로 PHP 를 사용한다면 AMFPHP 를 대신 사용할 수 있다.


[편집] 플렉스 응용 프로그램 개발 과정
아래의 자료들은 플렉스 2 베타 3 도움말에서 가져온 내용이다.

UI 컴포넌트(폼, 버튼 등)을 사용하여 어플리케이션 양식의 태그를 정의한다.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안에 정의된 컴포넌트를 사용한다.
시각적 디자인을 정의하기 위하여 스타일나 테마를 사용한다.
동적인 행동을 추가한다.(응용 프로그램이 다른 요소들과 상호작용)
필요에 따라 데이터 서비스와 연결하는 부분을 정의한다.
소스코드를 빌드하고 플래시 플레이어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SWF 파일을 만든다.

[편집] 개발 이력
플렉스 1.0 - 2004년 3월
플렉스 1.5 - 2004년 10월
플렉스 2.0 (알파) - 2005년 10월
플렉스 2.0 베타 1 - 2006년 2월
플렉스 2.0 베타 2 - 2006년 3월
플렉스 2.0 베타 3 - 2006년 5월
플렉스 2.0 최종 - 2006년 6월 28일
플렉스 2.0.1 - 2007년 1월 5일
플렉스 2.0.1 오픈소스 공개 2007년 4월 26일
플렉스 3.0 베타 1[Moxie] - 2007년 7월 11일
플렉스 3.0 베타 2 - 2007년 10월 1일

[편집] 국내 플렉스 적용 사례
국내 플렉스 적용 사례(내부 시스템 제외):

공공기관

국가지리정보유통망
금융

네이버 증권
신한은행
KB국민카드
농협 X-Bank
쇼핑

GS이숍
Yes24영화
엔터테인먼트

발툰닷컴
사진공유SNS-포토바다
FxUG Flex Live-Chat
the Flex Showcase

the Flex Show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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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G로 만드는 웹 그래픽
2008/02/03 오후 11:16 | Flex 또는 Svg(자료 스크랩)


등록일: 2002년 11월 20일조회수: 2,586 프린트 전체기사목록 「한빛 네트워크 기사 공모전」 입선작: 한동훈

SVG란?

SVG(Scalable Vector Graphics)는 XML에 기반한 웹 상의 그래픽을 기술하는 마크업 언어다. 1998년 W3C는 PGML(Precision Graphics Markup Language)와 VML(Vector Markup Language)라는 새로운 그래픽 포맷을 두 가지를 소개했었다. 이때 VML은 CSS를 사용하도록 되어 있었는데, 후일에 이 두 가지 언어가 하나로 합쳐져 새로운 언어를 탄생시켰다. 이것이 바로 SVG로 SVG가 탄생하게 된 목적은 동적이고 자유롭게 변환할 수 있으며, 사용자와 상호 작용할 수 있는 그래픽을 플랫폼 독립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하는데 있다.

SVG는 현재 20여개 이상의 회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 회원사들 중에는 썬(Sun), IBM, 어도비(Adobe), 매크로미디어(Macromedia), 휴렛패커드(HP),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AOL 등이 있다. 특히 어도비는 SVG용 플러그 인을 제공하는 등 SVG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SVG의 버전은 현재 1.0, 1.1, 2.0이 있지만 1.1까지 작업이 마무리 되었으며 2.0은 기존의 문제점을 개선, 보완하기 위해 작업중이다. 또한 모빌 기기에서의 그래픽 표현을 위한 SVG Mobile이 작업중이며, XHTML + MathML + SVG를 위한 프로파일도 준비되어 있다. 관심있는 분들은 W3C를 방문하기 바란다.

SVG의 이점

SVG가 제공하는 이점은 앞에서도 얘기했지만, 여기서는 몇 가지 특징들을 정리해보겠다.


SVG Essentials


변환이 자유로운 벡터 그래픽: 독자들이 흔히 알고 있는 플래시와 마찬가지로 SVG 역시 벡터 기반 그래픽이기 때문에 그래픽을 축소 또는 확대하는 경우에 그래픽이 손상되지 않는다.
정확한 색상 표현: 화면상에서 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