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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에서살꺼야 (yunneo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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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3/09/04
 

Flash CS3가 나온 기념으로 얼마전 새 이름을 가진 SilverLight(=WPF/E)도 요즘 열심히 뽐뿌질 중입니다.
뭐 RIA에서 Adobe와 MS가 충돌할 분야가 꽤 여러분야지만 일단 가장 먼저 충돌할 것으로 예상되는 웹브라우저 환경에서의 RIA... 특히 Flex와 WPF를 비교해보렵니다.

Flex는 릴리즈된지도 꽤 됐고 많이 알려졌으므로 Flex를 기준으로 WPF가 다른점을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Publishing이 필요없습니다.
    아시다시피 Flash(Flex)는 MXML이나 FLA소스파일이 SWF라는 바이트코드로 퍼블리싱되어 플레이어가 실행하는 방식입니다.(뭐 FDS라는 2천만원짜리 서버를 도입하면 가능하죠..--;;) 하지만 SilverLight는 Javascript 로 직접제어가 가능합니다. 뭐 물론 XBAP같은건 컴파일도 해야하고.. Flash로도 ExternalInterface로 연동 인터페이스 같은거 만들어주면 JScript  연동이 가능하지만.. SilverLight는 더욱 직관적으로 코딩 가능하다는 점이 다릅니다. 따라서 기존 개발자들이 접근하기 쉬우며 기존 서드파티 Jscript  개발툴로도 개발가능하며 일일히 Publish할필요가 없으므로 디버깅이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2. 도입 가격이 쌉니다.
    Flex의 뛰어난 기능을 더욱 활용하려면 FDS를 도입해야하는데 2천만원이 넘죠.. FDS와 비슷한 거라면 .NET 3.0의 WCF를 들 수 있는데.. 아시다시피 .NET 3.0은 무료입니다. 다만 .NET개발툴(VS.NET)이 비싼것이 문제인데, 따지고 보면 Flex를 도입하려는게 서버데이터 연동이 큰 이유일텐데 서버를 닷넷으로 구현하면 어짜피 구매해야할 VS.NET이죠.. 하지만 서버를 Java로 구현한다면 FDS도입도 좋은 선택일것 같습니다.
  3. 개발 생산성에 이점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WPF(Windows Application)나 XBAP이나 SilverLight는 XAML과 C#만 알아도 모두 개발 가능합니다. 하지만 Apollo나 Flex나 Flash를 개발하려면 MXML AS3.0 Java를 모두 알아야 합니다. 즉 엔터프라이즈 급 프로젝트에서 인력확보가 용이할 수도 있다는 것은 큰 장점일것 같습니다.
  4. 마우스 오른쪽 버튼 활용이 가능합니다.
    좀 쌩뚱맞은 생각이지만 RIA환경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의 활용가치는 참으로 무궁무진 하지만 Flash는 마우스 오른쪽 버튼의 기능을 ContextMenu를 활용하는것 외엔 원천적으로 봉쇄했습니다. 하지만 WPF(SilverLight제외)에선 마우스 오른쪽 버튼도 활용가능합니다.

이상 개인적으로 느낀 Flex에 비해 WPF의 대표적인 장점입니다.. 
단점은 솔직히 Flash라는게 고유명사화 될정도로 익숙해진 프로그램이라는 것인데 (심지어 Flash도 ActiveX라는걸 종종 까먹을 정도...) 이러한 홍보로 인한 단점정도는 MS의 파워로 봐선 우스울 것으로 보입니다.
그 외에 WPF의 가장 큰 단점으로는 디자이너를 위한 툴(blend, interactive Designer 등)이 너무 허접했으므로 디자이너 인력확보를 어떻게 할거냐고 데브피아에 혹평한 적도 있습니다만.. AI to XAML이나 SWF to XAML 같은 프로그램들이 홀랑 나와버려서 디자이너가 새로운 툴을 구매하거나 공부할필요도 없어져버렸습니다..

하여간 뭐 논란이야 어쨌든 애니메이션 업계는 Flash가 독점할것은 확실해 보이고...(Silverlight가 아직 릴리즈 되진 않았지만.. Flash에 비해 한~~참 딸리더군요..) Flex가 열심히 파이를 키워놓은 RIA시장을 과연 얼마나 뺏어먹을것인가 점점 궁금해 집니다..

.net과 flash를 둘 다 쓰는 저로선.. 개인적으로 WPF가 당연히 좋아보입니다. 위에 언급한 4가지 장점은 말할것도 없거니와... WPF에선 Flash9.ocx를 참조해서 Flash컨트롤 까지 쉽게 가능하니까 뭐 말 다했죠...ㅎㅎ

참고로 .NET 3.0의 WPF에 대해 잘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비슷한 것들을 비교한다면..
WPF의 Windows Application 는 Java Application or Apollo와 비슷하다 할 수 있고...
WPF의 XBAP(XAML Browser Application)은 Java Applet or ActiveX와 비슷하다 할 수 있고...
WPF의 Silverlight는 Flash(특히 벡터그래픽 구현부분만)나 SVG와 비슷하다 할 수 있을것 같네요..

이 글은, 웹 창시자인 팀 버너스리가 IE8에서 SVG를 지원하지 않는다고 불평한 것에 대해 SVG를 지원하지 않음으로 사용자에게 큰 불편을 끼치고 있다고 말하는 디자인로그의 포스트에 대한 반박글 입니다.

SVG에 대해서는 차니님의 글에서 자세하게 다루어진 바가 있습니다.

IE8이 어도비에 너무 의존한 나머지 SVG 기술을 자체적으로 지원하지 않아서 IE의 그래픽 처리 기술이 가장 뒤떨어 진다는 것처럼 말하고 있지만... 플래시나 실버라이트, 자바 애플릿 등의 주요 RIA 및 그래픽 처리 기술은 플러그인 기반으로 크로스 브라우징을 기본적으로 지원하도록 제공되기 때문에 브라우저간 그래픽 처리 기술이 특정 기술 지원 여부에 따라서 평가 하는 것은 잘못된 처사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최근 몇 년간 현업에서 웹 개발자들과 일하면서 느낀 바로는 SVG가 죽은 기술이라고 말할 정도로 점점 더 무대 뒤로 사라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SVG에 일부 포함된 스펙(PGML)을 개발했던 어도비에서조차 앞으로 SVG 플러그인의 지원을 하지 않는다고 하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SVG의 지원 문제는 브라우저의 탑재 문제라기 보다는 SVG 기술 자체의 생태계와 더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SVG와 마찬가지로 플래시도 플러그인 형태이기 때문에 IE8에서는 설치를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SVG와는 설치율에서 극명한 차이를 보이는 것은 왜 그럴까요?

그 이유는 플래시 개발자와 디자이너 들이 현업에서 새로운 웹 플랫폼을 받아들이고 전파하기 위해서 수많은 노력을 해왔기 때문입니다. 지속적인 플러그인 버전 관리와 생산성을 높이는 저작툴의 개발 및 교육도 필요하지요. 실버라이트를 전파하기 위해 IE8나 윈도에 강제로 탑재하지 않는 것도 기술이 스스로 살아남을 수 있는 기반 생태계(ecosystem)를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SVG에 비해 덜 개방적인 플래시 컨텐츠는 그 동안 오랫동안 문제점으로 제기되어 왔는데 실버라이트의 XAML과 같은 구조는 XML 기반으로 컨텐츠 내용이 코드 형태로 공개되는 SVG의 개방적인 특징도 가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해당 포스트는 아시아 경제의 기사 내용과도 너무 흡사하네요. 작성 시간도 2시간 밖에 차이가 나지 않고 짜집기 한 것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같은 말을 순서만 바꾼 것에 지나지 않고요. 원본의 출처도 밝히지 않고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인 것처럼 말하는 블로그 운영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SVG라는 글을 봐서인지 5~6년전 진행했던 나름 RIA 프로젝트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빌딩 정보 시스템을 구축하는것이 목표였는데 저는 RIA를 적용하고 싶었습니다. 무언가 차별을 두고 싶어서였고 또 모험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아마 그때부터 HOONS는 화려한 무언가가 좋았었나 봅니다. 당시 RIA기반 기술이라고는 플래쉬밖에 없다고 생각했는데 어느날 SVG라는 기술을 보게 되었습니다.예제들을 보았는데 놀랍더군요 정말 놀라웠습니다. SVG라는 것이 XML 기반으로 만들어진 스칼라 백터 그래픽이었으니 더 매력이 있었죠.

실버라이트가 런타임을 필요로 하고 플래쉬가 플래쉬 플레이어를 필요로 하듯이 클라이언트에 SVG뷰어를 설치해야합니다. 약 3M정도의 용량이었는데 그 당시에는 무시할수 없었던 용량으로만 느껴졌습니다.


작업은 일러스트레이터로 그리고 SVG파일로 익스포트 합니다. 그리고 이제 메모장에서 SVG파일을 열고 코드를 정리하게 됩니다. 그럼 예전에 구현했던 화면을 먼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연구용으로 진행한 작업이라서 디자인은 제가 직접하였습니다 (ㅠㅠ)


여기서 빌딩에 마우스를 올리면 그 층의 정보가 보여주고 여기를 클릭하면 그 매장의 정보를 보여주는 페이지로 이동하게 됩니다.


매장에서는 HTML/JavaScript 와 연동하여 매장의 정보를 보여주게 됩니다. 이러한 예제를 만들었는데 이정도로 이펙트가 부족하다고 생각되어서 만든것이 바로 영화 예매 페이지였습니다.

여기서부터 HOONS의 노가다는 시작되었습니다. HOONS가 개발자이긴 했지만 디자인적 센스와 감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그림을 일러에서 뚝딱 그려냈습니다. 뭐 신개념이라고는 했지만 그당시에는 이런 문구가 낚시는 아이었습니다 (-_-;)

행복한 노가다를 떠나 이건 삽질이었습니다. 에디터 플러스를 열었습니다. 그리고 각 의자마다 아이디를 부여해주었습니다. 그리고 각 의자마다 마우스를 클릭했을때, 마우스를 올렸을때, 마우스가 떠났을때 등등의 이벤트들을 직접 하드코딩하였습니다. 한번은 괜찮습니다. 왜냐하면 멋지게 예매되는 그 모습을 그려보면 이런 노가다 정도는 충분히 가치있는 일이라고 생각했었죠.

하지만 문제는 수정사항이 있을 경우 였습니다. (-_-)



이벤트가 바뀌었거나 의자구조가 바뀌거나 아이디 하나를 잘못주었거나 등등의 수정이 있을 때!! 그때 다시 빠져나오기 힘든 깊숙한 우물 속에 빠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다시 마우스와 노트패드를 열면 한숨밖에 나오지 않았습니다. 디버깅도 안되죠 언어도 자바스크립트죠 이건뭐 GG 입니다. 멋지다는것은 인정할 수 있지만 이런거를 다시 개발하라고 하거나 누군가가 시키려고 한다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는 블랙홀 기차를 타고 달려버릴 것입니다.


지금은 RIA 기술이 쏟아져 나오는 RIA 홍수에 살고 있습니다. 많은 업체가 RIA시장을 위해서 사투를 버리고 있죠.


그 중에 Adobe와 Microsoft의 구도를 보자니 거대한 뿔이 달린 소 두마리가 투우장에서의 뿔을 갈며 기다리고 있는 장면이 연상됩니다. 어떻게 보면 Adobe는 플레스3를 이미 발표하면서 이미 투우장에 나가서 기다리고 있는 소라 할 수 있고 실버라이트는 몇일내에 발표될 실버라이트2 정식 버전을 가지고 투우장에 나가 맞설 뿔을 갈고 있는것 같습니다.












개발자는 행복할수박에 없습니다. 5년전 노트패드와 자바스크립트의 삽을 들어야만 했던 개발자를 누가 구해갈 것인가의 싸움이 시작된 것이니 말입니다.  

뉴 미디어와 비즈니스 : New Media + Biz _part II : 인터넷의 뉴미디어 트렌드 분석 _column

2009.03.30 21:23 | 실버라이트(자료 스크랩) | 스페인에서살꺼야

http://kr.blog.yahoo.com/yunneo2000/1112165 주소복사

 


Information Visualization

현재의 인터넷 정보의 형태는 텍스트나 그림/사진의 정보가 주를 이루고 동영상이 이제막 정보를 전달하는 부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최근 많은 conference에서의 화두는 동영상정보 검색과 마우스를 대체하는 터치스크린등의 새로운 인터페이스의 적용이라 할수 있을것 이다. 또한 하드웨어의 급속한 발전은 더이상 데이타를 띄우는데 걸리는 속도를 고려하지 않아도 될만큼 개선이 되어가고 있다. 또한 정보의 양의 무한대로 팽창하고 있다. 중세시대의 사람들이 평생 받았던 정보량을 우리는 일주일만에 받고 있다고 하는데 이는 우리 후대로 갈수록 더 많은 정보의 홍수속에서 살계될것이다. 따라서 그 많은 정보를 종합적으로 짧은 시간안에 분석하고 원하는 정보를 종합해 내는 방법이 많은 산업분야의 요구되는 능력이 될것 이다.  이러한 많은 정보를 짧은 시간안데 종합적으로 분석해 내기 위한 방법으로 Information Visualization 정보 시각화 방법이 있다.  이 정보 시각화는 원래 제록스의 사용자인터페이스 리서지 그룹의 Jock Mackinlay가 만들어낸 말로 컴퓨터 프로그램상의 정보를 사용자가 이해할수 있는 선택되고 변형되고 표출되는 추상적인 데이타로 보여지는것을 말한다. 이러한 시각화는 실시간으로 변하는데이타를 원하는 형태의 구조로 만들어져서 사용자가 한눈에 정보 전체를 효과적으로 분석하고 이해할수 있도록 만들어준다. 최근까지 가장 발달된 정보시각화 분야중의 하나는 금융쪽이며 실시간으로 변하는 금융정보 전체를 시각화 하여 전달함으로써 데이타가 어떻게 변하는지 어떠한 변화를 보이는지를 쉽게 캐치할수 있도록 해준다.  그러나 이제 하드웨어 값의 하락 인터넷 속도의 개선등으로 인하여 이러한 형태의 정보시각화가 금융 또는 군사분야 뿐만이 아닌 일반 웹사이트 서비스에 적용하기 위한 노력들을 추진되고 있다.

야후!의 Innovation Design team은 2008년 올초까지만해도 존재하였던 랩이었으나 안타깝게도 MS의 인수설이 나오면서 야후!가 실적위주로 조직을 개편하면서 없어지게 되었다. 그러나 이랩에서 개발된 많은 작업들은 야후!가 가지고 있는 서비스의 데이타를 이용하여 보다 사용자들이 효과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하게 하기 위한 정보 시각화 프로젝트를 다수 선보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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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 Map - Michael Chang

야후! 여행 사이트에서 여행계획을 할수 있는 서비스를 돕기위한 정보맵이다. 미국을 시작으로 어떻게 사람들이 여행을 하면서 움직이는지 알수 있도록 만든 것으로 지구본에 그려지는 선들의 에니메이션을 보면서 시간에 따라서 여행의 흐름이 어떻게 변하는지 볼수 있다. 선의 굵기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가는가를 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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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ffic Map -Aaron Koblin

현재에도 교통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여러가지 실시간 정보 서비스들이 있다. 그러나, 해당 지역에 대한 전체 교통량을 파악하고 자신이 가고자 하는 디렉션에 대한 종합적인 정보를 주는 서비스는 거의 없다. Traffic Map은 금요일 저녁의 LA지역의 교통량을 시각적으로 보여줌으로써 효과적으로 교통량을 예견함으로써 가고자 하는 방향에 쉽게 계획할수 있다.  Aaron Koblin의 웹사이트에 가보며 그의 흥미로운 정보시각화 작업을 좀더 볼수 있다. 아래는 Flight Pattern을 작업한 프로젝트의 동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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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서도 NYTE(New York Talk Exchange)라는 작품은 지구본 위에 장거리 전화와 IP(internet protocol)데이타를 뉴욕을 기점으로 telecommunication이 어떠한 식으로 이루어지는지를 잘 표현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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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유사한 프로젝트가 실제 구현된 사례도 있는데 뉴욕 첼시에 위치한 IAC(Interactive Crop.)의 본사신축건물의 로비에 보면 이 회사에 소속한 인터넷관련 회사들의 실시간정보를 지구본위에 투사시켜 보여준다.
 

위에 봤던 정보 시각화 작업은 이미 오래전부터 다수의 미디어 아티스트들에 의해서 선보여져 왔다. 컴퓨터 이전에는 지도나 도식화된 다이아그램들을 이용하여 정보를 시각화했고 현재는 실시간 데이타를 이용한 시각화하여 상업적으로 이용할수 있는 단계에 이른 프로그래밍한 프로젝트들을 다수 볼수 있다. 그중에서도 예술적 감각이 뛰어난 Burak Arikan의 작업을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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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se - Burak Arikan

MIT Media lab 출신인 Burak은  네트웍상의 데이타나 사운드 등의 데이타등을 가지고 시각적으로 표현하는 작업을 해오고 있다.    Tense는 네트웍시스템이 몇개의 노드를 가지고 시작해서 연결이 더해지거나 없어지면서 복잡한 행동양식을 가진 하나의 생물체처럼 구현했다.  최근의 작업은 건물의 외벽에 스크린을 설치하고 건물안에 변화하는 데이타와 연결시켜 시각화 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정보의 시각화 이외에도 사운드 자체를 시각화 시켜 인터렉티브하게 구현하여 상업적으로 클럽이나 이벤트 등에서 이용하는 예가 많아지고 있는데 Burak의 Meta – Control도 일본의 한 라이브 클럽에서 유명 DJ의 리믹스에 맞추어 사운드에 반응하여이미지가 실시간으로 그려지도록 한 사례이다. 사운드에 대한 시각화는 이후의 Entertainment 섹션에서 좀더 자세히다루도록 할 예정이니 참조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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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눈은 능력이 뛰어나서 전체를 보기도 하지만 한 부분의 데이타를 놀라우속도로 찾아내고 인식하게 만든다. 우리의 눈이 가진 능력처럼 데이타를 전체를 보고 쉽게 원하는 데이타를 찾아서 자세히 보는 방법이 새로운 네미게이션의 방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는 인터넷과 컴퓨터의 기술이 날로 향상되고 있고 속도의 한계를 극복할수 있는 알고리듬이 지속적으로 개발되고 있기때문에 사실 한페이지에서 봤던 양은 이제 그 한계가 없어지는 것에 기인한다. 기존의 한페이지를 띄우기 위해 기다리던 시간은 이제 초단위보다 적어지고 데이타는 무한대로 나의 컴퓨터에 저장되어 질수 있다. 데이타가 무한대로 보여질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우리가 한꺼번에 볼수 있는 정보량이 많아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 무한대의 정보에서 우리는 원하는 정보를 어떻게 볼수 있을까? 이를 위해 정보를 손쉽게 확대하고 다시 전체를 보고 하는 반복되는 방법, 그러니까 우리의 눈처럼 전체를 한번보고 원하는 정보를 보면 한부분을 자세히 보고 그렇지 않으면 다시 전체를 둘러보고 원하는 부분을 다시 자세히 보고 하는 방법이 제시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보를 접근하는 방법은 추상적인 텍스트의 의존한 현재의 형태인 하이퍼링크로 연결된  페이지에서 페이지로의 이동이 아닌 정보의 한 조각에서 다른 조각으로 3차원 또는 다차원사이를 왔다갔다하면서 이동하는 형태로 바뀌게 될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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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ickrLens - Michael Chang

야후! 가 인수한 포토앨범 서비스인 Flickr가 미국에서는 상당히 인기가 좋은데 이유는 편리한 인터페이스도 한몫을 하고 이 사이트에서 정리된 사진은 어딘지 모르게 이뻐보인다라는 심미적 만족감 부분에도 기인을 한다. Flickr사이트에서는 API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제공(www.flickr.com/services/)하여 다양한 형태의 어플리케이션이 일반 유저들에 의해서 개발되어 지고 있다. API 의 참조하여 Flickr데이타를 이용한 다양한 뷰어방법이 개발되고 있고 이렇게 개발된 어플리케이션을 모아 다른사용자들에게 공유도 해준다. 예를 들면 Flickr에 업데이트되는 사진이 내 홈페이지 플래쉬의 이미지와 연동되게 한다던다가 나의 이미지를 이용하여 간단한 게임을 만들어서 내 홈페이지에 가져다 넣을 수 있다. Flickr의 데이타를 기반으로  마이클창이 개발한 FlickrLens는 사진이 가지고
있는 지리적 데이타를 대입하여 지구상의 위치에 어떤 사진이 있는지 볼수 있게 만든 사진 공유 서비스 이다. 지구의 어느위체에서 누가 어느 사진을 찍었는지를 지구본을 돌려가면 찾아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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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cape - Michael Chang

마이클의 다른 서비스로 오픈 라이브러리 프로젝트에서 수집된 2,600개의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 그러니까 전체 250,000장의 삽화를 각책장을 넘겨볼 필요없이 볼수 있도록 만든것이다. 각 책은 인덱스 별로 정리가 되어 있고 전체 그림을 한번에 보다가 부분적으로 확대하여 볼수 있다. 책장을 다 들추지 않고 한번에 볼수 있기때문에 기존의 책의 내용을 확인하는 과정보다 시간을 줄여주고 다른 책의 내용을 쉽게 옮겨가면 볼수 있기 때문에 기존의 이책 저책을 들춰보면서 어느책의 어떤그림이 있었는지 기억하기 어려웠던 것이 이러한 인터페이스를 이용함으로써 정보가 시각적으로 한눈에 보여지고 정보와 정보의 이동속도를 가속화하면서 정보를 더 잘 기억할수 있도록 도울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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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ynth – MS Live Lab

Microsoft와 워싱턴 대학의 공동 프로젝트로 Photosynth라는 기술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다차원 공간에 나열하여 줌과 네비게이션을 이용하여 실제 눈으로 보는것과 같은 느낌을 가지고 많은 정보를 볼수 있도록 하였다. 넷상의 유사성을 가진 수많은 사진을 연결하면 끝이지 않게 연결되는 이미지를 볼수 있다는것인데  프로그래밍 알고리듬을 이용하여 이미지와 이미지의 연결고리를 찾아내어 끊이지 않으면서 다차원의 이미지를 볼수 있다. photosynth.net에 접속하면 이 기능을 실제로 이용해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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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기능의 일부는 이미 상업화되었는데 이 Photosynth의 코어 기술인 Sea Dragon의  줌인 줌아웃 기능을 가지고 Microsoft에서 실버라이트 딥줌(DeepZoom) 기능으로 구현하였으며 구현된 기능은 하드락 카페 사이트의 Memorabilia에 구현이 되었다. 이 사이트에 가서보면 수천장의 사진이 있는데 그중에 검은 도복에 엘비스프레슬리라고 한글로 써진 사진도 있다. 이 수많은 사진을 한눈에 볼수 있기도 하고 좌측의 카테고리를 선택함으로써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필터링해서 볼수도 있다. 실버라이트는 윈도우즈에서만 지원된다. 

향후에는 이미지를 무한대로 확장해서 볼수 있게 됨과 동시에 이미지 자체가 정보로 제공되게 될것 이다. 구글이나 많은 검색엔진이 현재는 텍스트로 찾는 검색을 하고 있으며 완벽하지는 않지만 이미지 검색도 제공하고 있다. 그러나 이미지 검색의 경우에는 사용자가 이미지의 이름으로 인덱싱하거나 사이트나 블로그 업로드시 추가적으로 태그정보를 제공하는것에 한정되어 있다. 만약 쇼핑용 자동차 모양 카트기에 탄 어린아이 사진이 있다면 이 사진을 “어린아이” 사진으로 보아야 하는지 아니면 “자동차”로 보아야 하는지, “쇼핑카트”로 보아야 하는지 아니면 더 추상적으로 “쇼핑”이라고 해야 하는지 정확하지 않다. 이미지라는것은 보는 사람이 어떻게 이해하고 해석하는가에 대한 범위가 글보다는 훨씬 넓기때문에 정확하게 원하는 이미지를 검색하는 일이란 쉽지 않다. 이에 Google Image Labeler는 게임형태로 구글의 이미지 서치의 정확도를 높이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카네기 멜른 대학의 Luis Von Ahn 이 개발한 ESP Game으로 human computation 즉 사람의 컴퓨테이션능력을 이용하여 이미지/음악등에 레이블링 하는 방법이다. Google Labeler의 경우에는 사용자가 ESP게임에 접속하면 본 게임에 접속한 같은 사람과 이미지에 같은 단어를 입력하는 게임을 진행하게 된다. 만약 상대방이 이미지에 같은 단어를 쓰게되면 점수를 얻고 다음그림으로 진행하게 된다. 간단한 방법으로 이미지에 대한 보편적이고도 객관적인 레이블링을 할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사이트 : http://images.google.com/imagelabe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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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Feel Fine – Jonathan Harris

앞서 살펴본 Photosynth에서 Blaise Aguera y Arcas의 설명중에 이 프로젝트의 아이디어가 Flickr에 들어있는 사람들의 메모리를 콜렉팅해서 이어나가는것을 언급한다. 인터넷의 과거의 정보중심에서 블로그, 포토앨범등을 통한 사람의 감성을 표출하고 공유하는 공간을 제공하기도 한다. 이러한 인간의 감정을 인터넷의 데이타를 이용하여 실시간으로 시각화 하는 프로젝트가 있는데 Jonathan Harris 의 www.wefeelfine.org 이라는 프로젝트 이다. 이 프로젝트는 인터넷상의 블로그에 들어있는 컨텐츠중 I feel 이라는 구문으로 시작하는 문장과 그와 관련된 정보를 가지고 시각화된 사이트를 구축해 제공하고 있다.
사이트: http://www.wefeelfine.org/

우리가 주목해야 할것은 인터넷은 이제 정보만이 아닌 감성을 표출하는 장이라는 것이다. 이제 인터넷은 이러한 감성에 기초한 데이타를 어떻게 이용할지 좀더 깊이 생각해 볼 시기로 전환 되어져 가고 있다. 비단 인터넷의 데이타 만이 아니라 테크놀러지의 많은것이 감성과 연결되고 있다. 기존의 딱딱하던 하드웨어로만 인식되던 테크놀러지는 인간의 감성, 생활 형 태와 결합하여 이제 우리의 삶속에 알게 모르게 녹아드는 형태로 전이될것 이다.


감성과 시각이 접목하여 상업적으로 성공한 대표적인 사이트로 Etsy.com 을 꼽고 싶다. Etsy.com 핸드 메이드 제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 마켓플레이스로서 핸드메이드 작가들에게 개인의 상점을 쉽게 론칭하도록 하는 툴을 제공한다. 이 툴을 이용해서 샾을 론칭하고 자신의 상품을 Etsy.com을 통해서 판매하고 본인이 직접 결재와 배송을 책임진다.  개인이 배송과 결재부분을 책임지기 때문에 이 사이트는 상품을 마켓에 올릴때, 그리고 노출광고를 할때 수익을 창출하는 비지니스 모델로 구성되있다. 핸드메이드 구매 고객인 20대 30대 여성이 원하는 니즈 측면에서 볼때 제품을 시각적으로 보고 가격을 본다는 점이 기존의 쇼핑몰에서 보이는 사진과 상품명과 가격을 보이는 형태가 아닌 상품 그 사진만으로 구매의사를 결정한다. 앞서 우리가 봐왔던 시각화 부분의 Photosynth처럼 앞선 기술을 쓴것은 아니지만 플래쉬을 이용하여 상품을 시각적으로 서치하고 찾아볼수 있도록 제공함으로써 성공을 이루어낸 서비스 이다.

앞서 살펴본 정보시각화처럼 많이 데이타를 한꺼번에 보고 쉽게 파악하고 필요한 정보를 필터링하는 형태로 변하게 될것이며, 정보를 찾아가는 방식도 컨텐츠를 찾아가는 무수한 연결고리를 사용자의 니즈에 맞게 바꾸어 제공하는 형태로 발전하게 될것이다.  다음 컬럼에서는 마우스 커서가 아닌 손으로 정보를 찾아가는 Multi-Touch와 항상 지니고 다니는 모바일, 많은 시간 우리의 시간을 차지하는 TV등의 변화를  조명할 예정이다.

***
본 컬럼은 “뉴미디어 + 비지니스”는 2008년 경희대 경영대학원의 뉴미디어 비지니스 프로젝트라는 강의의 내용을 정리한 것으로서 뉴미디어 영역에서의 비지니스와 연결된 고리를 찾아 제시하고 기술적 예술적 가치를 상업적 그리고, 사회적 가치로 연결시키는것을 목표로 한다.

작년 MIX08 발표에서 가장 인상에 강하게 남았던 것은 Hardrockcafe 사이트의 고화질 사진들을 DeepZoom 으로 볼 수 있게 구현한 Hard Rock Memorabilia가 아니었나 생각 합니다. 이번 MIX09 에서 발표 된 것 중에 가장 인상에 남는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아쉽게도 성인 용이어서 키 노트에는 간단히 언급만 되었지만) 제가 보기에는 아래 플레이보이 잡지 온라인 버전 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릴 때 플레이보이를 포함한 성인 잡지는 소년 들에게 야릇한 환상을 주었다고 생각 합니다. 제 중학교 시절에만 해도 쉬는 시간에 친구 자리에 우루루 몰려가서 무엇인가를 보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 것 같네요. 시간이 흐른 걸 실감케 하듯이 이번 MIX09 에서는 1954년부터 2006년까지의 무려 53 권의 플레이보이 잡지를 온라인에서 모두 무료로 감상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플레이보이 잡지 온라인 보러 가기

 

 

 

(왼편  – 표지 별로 나열, 오른편 – 표지 선택 시에 나오는 화면)

 

하드락 카페에서 구현 된 딥줌이 Silverlight로 사진을 감상하는데 최적화 된 기술이었다면, 이번 플레이보이에 구현된 딥줌은 잡지나 신문과 같은 매체를 보는데 최적화 된 기술이라고 생각 합니다. 기존에 잡지를 온라인에서 서비스할 때 단순히 사진으로 구성되어서 한 장, 한 장 확대하며 보는 수준이 아니라, 실버라이트 기술과 함께 멋진 네비게이션 UX 만들어서 실제 잡지를 보는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플레이보이 온라인을 보시면 기존의 실버라이트 딥줌으로 구성된 사진을 볼 때와 다르게 마우스의 휠은 확대 축소가 아닌 화면의 상하를 이동하는 용도로 쓰입니다. 바로 일반적인 인터넷을 브라우징 할때와 동일하게 말이죠. 딥줌에서처럼 사진을 확대할 때 마우스 휠로 확대하고, 원하는 위치로 마우스를 드래그 앤 드랍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훨씬 더 편리하게 잡지의 내용 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왼편 – 화면을 가장 확대한 모습, 오른편 – 현재 위치의 링크를 복사)

 

그리고 마우스 왼편 클릭의 기능의 단순화 부분도 볼만 한데요, 클릭하는 횟수에 따라서 잡지를 양면을 펼친 화면에서 한쪽 화면으로 그리고 더욱 확대되는 형태로 화면 UI가 자연스럽게 변경 되는 것이 실제 사람 눈으로 책을 펼치고 읽어 들어가는 착각을 느끼게 할 정도 입니다. 물론 마우스 드래그 앤 드랍 기능 역시 직관적으로 다른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게 하고, 아래 쪽의 네비게이션 바를 통해서 페이지 단위로 빠른 이동도 가능 합니다. 또한, 링크 버튼을 통해서 현재 보는 위치의 정보를 외부에 그대로 전달할 수도 있답니다.(이 기능 역시 주목할만한...)

 

끝으로 왼편상단에는 현재 몇 년도, 어떤 달 잡지인지 그리고 몇 번째 페이지인지를 나타내주고 있으며, 우측 상단에는 해당 월의 목차 보기와 더불어 강력한 검색기능을 제공 하고 있습니다. 검색을 하면 해당하는 문구가 있는 잡지의 위치를 검색해주고, 클릭하면 바로 그 위치로 이동 할 수 있는데요, 기존 딥줌이 고화질 이미지에 대해서 검색 부분은 간단히 태그 정도로 처리했던 것에서 한층 더 나아가 본문의 글자들과 검색이 가능하게 되어서 사용자가 찾고자 하는 내용들을 바로 바로 검색할 수 있게 해줍니다.

 

 

 

(왼편 – 목차 보기, 오른편 – 검색한 결과를 보여주기)

 

위의 편리한 네비게이션 방식과 이처럼 멋진(?) 컨텐츠가 합쳐져서 저는 한참 동안 모니터 화면을 바라볼 수 밖에 없었답니다. 요즘 인터넷 상에는 손 쉽게 구할 수 있는 성인용 영상 자료들도 많이 있지만, 잡지 만이 갖고 있는 매력과 예전의 향수를 온라인 상에서 다시금 일깨워준 이 실버라이트 애플리케이션에 깊은 찬사를 보냅니다. 참, 성인이 아니신 분은 나중에 … ㅎ

Posted by 중스
최신 소식2009/03/03 14:29

PHP로 만들어진 웹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기 위해서, Apache 웹 서버와 Mysql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해야만 하는 것으로 알고 계셨던 분들도 있을 것 습니다. Apache, Php, MySql의 각각의 이름을 따서 APM라고 하며, 서버는 Linux 로 구축을 하는데 많이 사용이 되는 편이고요.

 

Windows Server 2003에서도 PHP를 돌릴 수 있는 방법이 있었지만, Windows Server 2008에 내장된 웹 서버인 IIS7 에서 PHP 를 공식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정말 PHP가 Windows Sever 에서도 잘 돌아가는지 궁금하실 것 같은데요, 아래 사이트에 가보시면 그 같은 우려를 해소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 PHP 웹 애플리케이션으로 아주 잘 알려진 제로보드 XE와 텍스트큐브가 Windows Server 2008에서 공식 지원을 하고 있으며, 멋진 실버라이트 국내 사례를 많이 제작한 휴즈플로우 에서 만든 Silverlight Essential 팩을 통해 Deep Zoom 기능을 가진 Deep View와 Silverlight 기반의 MediaPlayer를 손쉽게 사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http://www.windowslovephp.co.kr/

 

끝으로 이번 천생연분 이벤트의 하나인 체험기를 올려서, 노트북이나 디카 등도 받으실 수 있다고 하니, PHP가 Windows Server 2008 에서 얼마나 잘 돌아가는지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꼭 한번 체험해 보시고, 선물의 기회도 얻으시면 어떨까 하네요.

Posted by 중스
데모 사례2009/03/02 17:32

저는 지하철로 퇴근을 하지는 않지만, 가끔 퇴근 후 지하철을 타고 약속 장소로 가거나 할때 지하철에서 석간 신문을 보곤 합니다.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지하철에서 선반(?) 위에 놓여있는 신문 하나가 굉장히 지루함이나 피곤함을 달래 줄 때가 있지요. ㅎ

 

오늘 말씀 드리려고 하는 것은 실버라이트 딥줌 기술로 서비스를 하고 있는 석간 CITY 신문의 온라인 페이지 입니다. 아래 스크린 샷을 보시면 확인을 하실 수가 있으며, 딥줌의 특징 처럼 많은 양의 고화질 사진들을 한눈에 보고, 쉽게 확대 축소가 가능합니다.

 

image

http://www.clubcity.kr/news/photo.asp

 

이 서비스는 각각의 사진들을 일일이 컴포저를 통해서 딥줌 가능 컨텐츠를 생성하는 것이 아니라, 서버쪽의 서비스를 통해서 자동화 했다고 하며, 특정 사진을 일정 크기 이상 확대했을때 그 사진에 대한 설명(ISO감도 같은)도 나오게 되는 점도 눈여겨 볼 만합니다. (위 사진은 조금 지난 영화지만, 아내가 결혼했다 기자 간담회 사진인 듯 하네요)

 

참, 위 서비스는 실버라이트 MVP 분도 속한 더블가이에서 만들었고요, 암튼 새로운 기술이 나오고 그것이 시장에 채택에 되기 까지는 시간이 필요한데요, 실버라이트 기술에 있어서 그런 시간의 간격이 더 줄어들고 있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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