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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찿아주신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늘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너무 큰 동영상 이나 그림 파일은 예고 없이 삭제 하겠습니다. 양해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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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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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리의 풍경 -
반갑습니다. 귀한 발거름으로 헌적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서로에게 소중한 오늘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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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1/21 (토) 오전 4:43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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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꾸는 가을 -
오늘도 소중한 만남과 고운인연을 만들어 가며
살며시 미소짓는 비타민 같은 향기로움이 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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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1/20 (금) 오전 4:20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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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로등 불빛 -
항상 고맙습니다.방문 감사하구요....
늘 건강하시고 기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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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1/19 (목) 오전 4:05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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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길을 가기는 그 자신을 파멸시키기는 쉽다
그르나 옳은 길을 가기는 그 자신을 항상시키기는
매우 어렵다고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요 행운이
합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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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1/18 (수) 오전 4:41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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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awldus307 |

◑. 동백꽃
너무도 시린 바람이 옷깃을 점령하는 매서운 추위가 소리없이 다가 왔나봐요. 교복위에 걸친 얇은 바람막이 옷은 아이들의 체온을 보호하기엔 부족한지 춥다고 아우성입니다. 모처럼만의 심한 추위라서 미처 대비가 부족한 탓인지 적응이 쉽지 않은듯 ... 추워라는 단어가 거부감없이 자연스럽게 들립니다. 가능하면 따스한 온기가 전해지는 실내에서 지내시고 추위를 거뜬히 이길수 있는 메뉴의 보양식으로 건강을 지켜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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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1/17 (화) 오후 8:06 | 답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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