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365일 국기를 걸고 있는 집들 ! 대부분 공화당원들의 애국적 발현이 그러하다. 달리 표현하자면 극우 보수성향의 애국분자들의 작태인데 그들의 애국심은 가히 맹목적이다.
우리 한인동포들 중에도 간간이 그런 애국자들이 있어..그런 분들과 미국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하다보면 나와 같은 자는 자칫 뺨따구를 후려 맞을 ? 상황으로 치닫기도 한다.
미국서 미국시민으로 살아가려면 미국차를 애용하는 양심을 가져야 하는 거 아녀 ? 백인들도 함부로 하지 않는 말이건만....그들은 그렇게도 쉽게 하니깐 말이다.
아니지요 ! 미국은 뭔가 깨우쳐 새로이 거듭나야 하니깐 얼랑얼랑 그 시기를 앞당기기 위해서라도 미국 자동차업계는 조속히 무너져야 할 것이겠지요 ! 보세요 ! 사냥을 해주면 하루밖에 못 살지만 사냥하는 법을 알게되면 평생을 먹고 살게 되잖아요 !
나의 이민생활 20년 동안 내내 있어오던 논쟁인데... 오늘날 미국은 이제 그런 시련에 들어섰다. 실로 고통스럽지만 장기적으로는 바람직한 일일것이다. 뭐 특별히 더 잘될 것은 없겠고... 지금과 같은 국난? 을 면하기만 해도.. 하는 기대를 나로서는 오바마정부에 걸어본다.
물론 나는 미국 보다는 한국의 현 정치판도에 대해 언급하고자 하는 바이다.
보라 ! 엄청난 규모의 에너지(자금)를 들여 허공에 새기는 헛 소리 ! 그리고 생각해보라 ! 엄청난 자금(에너지)를 들여 하늘과 같은 백성들에 새기는 정치인들의 선고 공약 !
두가지가 다 꼭같은 허구에 있음을 너무도 잘 보여 주지 않는가 !
미국에선 그동안 부시라는 그야말로 속절없는 빈 껍데기 애비와 그의 아들 역시 헛 공약과 함께 허튼 짓거리만을 일삼다 결국 때는 때대로 가기는 했다마는.....
그 잔재들 역시 미련퉁이의 극치를 달린다 할 정도로 우직스럽기만 하다. 무조건이라 할만큼 맹목적 편애의 산물일진데.. 그들이 진정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칠 수 있을까 ? 아니다 ! 그들은 그 자신들의 이해타산에 준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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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데....세상에 어쩜 이런일이... 한국에는 이런 바람이 불어 왔다 ?
' 뭐가 어쨌든 잘 살기만 하면 그만이다'를 주창하는 그놈이나...'그래 그럴 것이다 '하며 밀고 땡겨준 그 백성님들 ! 실로 다 같은 족속임을 결코 부정하거나 변명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저 잘 살기만하면 그 어떤 파렴치도 덮어 줄 수 있다하도록 쓰레기더미를 쌓아가기만 하는 ... 가련하도록 내 사랑하는 백성님들이여 ! 지금이라도 늦지는 않았다 기왕지사 뽑은 대통님 ? 일 잘하게 밀어보라는 충고가 내귀에 들어 오지 않기는 결코 아닐진데... 온통 쓰레기들만을 휘날리며 파렴치 왕국에서 쇳가루와 콘크리트로 떡칠을하며 어찌 잘 살아갈 수 있는지를 한번 쯤 진지하게 재고 해보시기를 바란다. ** 난결코좌빨도미친대중이나놈현따위의추종자아닌...순수무소속임을 밝히며 **
참고로 한마디 더 부언을 한다 대학시절 학교 앞 식당에서 알바를 하던 나의 아들은 자칫 손님들 주문에 따라 미성년자 테이블에 술을 날른 사실하나로 만 31세(현재 박사과정)가 되도록 전과자(형사범)로 낙인 찍혀 지금껏 공공 분야의일에는 종사할 수가 없다. 내막을 잘 모르는 사람들은 그런 전과는 별 것 아니고 또한 식당 업주에 책임이 있는데 당사자가 그 해결을 제대로 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많은 조언들을 해대지만.. 실제의 당면하는 상황은 결코 그렇게 만만하거나 호락하지를 않다. 문제는 사면 복권 후인 지금이나 향후에도 사안이 다소라도 중대한 공무에 한해서는 일체 접근도 할 수 없는 조처를 풀어 낼 수가 없는 이 비극을 달리 모면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시궁창중에서도 저질하급수에서나 풍겨나오는 파렴치한 악취의 주인공을 두고 공무를 넘어서는 국무를 통채로 ? 맡기다니.... 그것도 뭐 14인지 15범인지 하는...아 정말 이건 아니 올시다 ! 그와 함께 그 시궁창 무리들이 우익이란 기득권적 세력을 자신들의 이해에 적용만 해대는즉....
전혀 개념이 없는 운전 ! 아 ! 한데 정말...차는 비싸기만한 Mercedes Benz 맞네 ! 그토록 원하던 대로 잘도 살게 되었노라고 ?
그런데... 그 비싼차에 타고 있던 자들 다 어데로 실려가 어찌 되었다고 ? 물론 사후처리는 법대로 잘 될 것이겠지만... 무엇이 어찌하거나 ...그 모든 것들이 이미 사후에 있게 됨을 중시해야만 할 것이다.
지독한 공산주의사회에서 잘 살아 남는 자 - 설령 똑똑하다 ? 할 수는 있을지언정... 그 얼마나 비열비겁한 극치를 그렇게도 잘도 달려 왔기에 당신들 앞에 그토록 당당하게 서있을 수 있을까 ! 마찬가지..... 한번 쯤 더욱 진지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절실한... 여러분들의 몫을 기대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