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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MIX09 키노트가 라이브로 생중계 되는 웹 사이트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미국 시간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MIX라고 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웹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큰 행사가 열립니다. 참고로 MIX 행사에 대해서는 UXFactory에서 올해 MIX09에 참가해야 하는 9가지 이유!! 라는 포스팅에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의 큰 행사들은 행사 키 노트 등을 온라인으로 실시간 생중계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MIX09 도 마찬가지 이고요, 시간 대가 달라서 조금 애매한 것을 제외하면 실제 MIX에 참가하지 않고도, 생생하게 현장의 느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미국 시간으로 3월 18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첫 째날 KeyNote 에서는 Scott Guthrie 가 나와서 Silverlight 3 beta 등에 대한 발표가 있고, 3월 19일 오전 9시부터 10시까지 이튿날 KeyNote에서는 Internet Explorer 8 과 관련한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라스베가스가 GMT-8 이라서 오전 9시가 우리나라(GMT+9) 시간으로 계산하면 새벽 1시 입니다. 그래서 첫째 날 키 노트는 3월 19일 새벽 1시부터 3시까지 인데요, 같이 시청하실 분 있으시면 환영입니다. 조금 피곤할 수 있겠지만, 비행기표도 아끼고… 이번 MIX는 24시간 내에 키 노트를 포함 모든 세션이 녹화되어서 VOD형태로 서비스 된다고 하지만, 저만 그런지 몰라도 따로 시간을 내는 것이 생각처럼 잘 되지가 않더라고요. 아무튼 이번 MIX09 키 노트 같이 보실 분들 계시면 댓 글을 달아주세요~ :) 만약 모여서 보기를 원하시는 분이 계시면 회사 회의실을 이용해서 맛있는 거 먹으면서 같이 봐도 저는 좋을 것 같은데 너무 늦은 시간이라서 과연 얼마나 계실지… 제 미투데이 등으로 라도 같이 얘기하면서 MIX09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PHP로 만들어진 웹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기 위해서, Apache 웹 서버와 Mysql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해야만 하는 것으로 알고 계셨던 분들도 있을 것 습니다. Apache, Php, MySql의 각각의 이름을 따서 APM라고 하며, 서버는 Linux 로 구축을 하는데 많이 사용이 되는 편이고요. Windows Server 2003에서도 PHP를 돌릴 수 있는 방법이 있었지만, Windows Server 2008에 내장된 웹 서버인 IIS7 에서 PHP 를 공식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정말 PHP가 Windows Sever 에서도 잘 돌아가는지 궁금하실 것 같은데요, 아래 사이트에 가보시면 그 같은 우려를 해소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국내에서 PHP 웹 애플리케이션으로 아주 잘 알려진 제로보드 XE와 텍스트큐브가 Windows Server 2008에서 공식 지원을 하고 있으며, 실버라이트 국내 사례로 유명한 휴즈플로우 에서 만든 Silvelright Essential 팩을 통해 Deep Zoom 기능을 가진 Deep View와 MediaPlayer를 손쉽게 사용하실 수도 있습니다.
http://www.windowslovephp.co.kr/" HREF="http://www.windowslovephp.co.kr/" TARGET="_blank">http://www.windowslovephp.co.kr/ 끝으로 이번 천생연분 이벤트의 하나인 체험기를 올려서, 노트북이나 디카 등도 받으실 수 있다고 하니, PHP가 Windows Server 2008 에서 얼마나 잘 돌아가는지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꼭 한번 체험해 보시고, 선물 받아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지하철로 퇴근을 하지는 않지만, 가끔 퇴근 후 지하철을 타고 약속 장소로 가거나 할때 지하철에서 석간 신문을 보곤 합니다. 사람들로 북적거리는 지하철에서 선반(?) 위에 놓여있는 신문 하나가 굉장히 지루함이나 피곤함을 달래 줄 때가 있지요. ㅎ 오늘 말씀 드리려고 하는 것은 실버라이트 딥줌 기술로 서비스를 하고 있는 석간 CITY 신문의 온라인 페이지 입니다. 아래 스크린 샷을 보시면 확인을 하실 수가 있으며, 딥줌의 특징 처럼 많은 양의 고화질 사진들을 한눈에 보고, 쉽게 확대 축소가 가능합니다.
http://www.clubcity.kr/news/photo.asp" HREF="http://www.clubcity.kr/news/photo.asp" TARGET="_blank">http://www.clubcity.kr/news/photo.asp 이 서비스는 각각의 사진들을 일일이 컴포저를 통해서 딥줌 가능 컨텐츠를 생성하는 것이 아니라, 서버쪽의 서비스를 통해서 자동화 했다고 하며, 특정 사진을 일정 크기 이상 확대했을때 그 사진에 대한 설명(ISO감도 같은)도 나오게 되는 점도 눈여겨 볼 만합니다. (위 사진은 조금 지난 영화지만, 아내가 결혼했다 기자 간담회 사진인 듯 하네요) 참, 위 서비스는 실버라이트 MVP 분도 속한 더블가이에서 만들었고요, 암튼 새로운 기술이 나오고 그것이 시장에 채택에 되기 까지는 시간이 필요한데요, 실버라이트 기술에 있어서 그런 시간의 간격이 더 줄어들고 있는 느낌입니다.
KBS에서 작년 베이징 올림픽 라이브 및 VOD 서비스를 Silverlight 로 서비스한 것을 예전에 이곳에 포스팅한적이 있는데요, 오늘은 일반 영상의 VOD 서비스에 실버라이트를 이용해서 서비스 하는 것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직접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단, KBS 아이디가 있으셔야 합니다.) 플레이어 자체는 굉장히 깔끔한 형태로 영상 재생에 필요한 기능들이 들어있습니다.(전체화면에서 컨트롤 및 시작 전에 광고 까지…) 영상 재생 외에 특이한 점으로는 ZZim이라고 하는 서비스가 있어서, 영상을 보다가 찜하고 싶은 영상을 2분 까지 스크랩을 하실 수 있습니다. 본인 계정에 그 찜한 영상이 저장이 될 것이고요.
위 화면이 찜을 하는 인터페이스이고요, 미리 보기 화면 아래에 재생 막대를 가지고 원하는 위치의 찜이 가능합니다. 물론 움직일때마다 시작화면과 끝 화면이 변경이 되고요. 아직 베타 상태로 표시되어 있지만 이런 유용한 기능과 더불어 더욱 사용성이 편리하게 발전하는 KBS의 VOD 서비스를 기대합니다. 
제가 여기에서는 주로 중스라는 필명을 쓰고 있지만, 회사에서는 박대리로 불리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굉장히 어색했던 대리라는 호칭이 5개월 정도 지난 지금 제법 익숙한 걸 보면, 뭐든지 시간이 흐르고 자주 쓰다보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되는 것 같네요. 참, 전부터 한번 포스팅을 하고 싶었던 것이 있었는데요, 바로 이 만화에 대해서 입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 만화일 것도 같지만…) 처음에 이 만화 제목을 온라인에서 보고, 클릭을 안할 수 없는 그런 느낌이 있었던 것 같네요. 얼마전에 끝이 나서 여유 있으실때 보시면 처음부터 끝까지 보는 것도 오래 걸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한 편이 짧지만, 조금 생각할 거리들을 다루는 만화이고요.아무튼 추천이고요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그리고 이런 만화들을 웹에서 더 편하게 볼 수 있는 뷰어들이 실버라이트과 같은 RIA 형태로 나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작년 REMIX08에서 넥슨의 코믹 뷰어가 소개된 적이 있는데요, 만화 이미지를 정말 만화책 보는 것 이상으로 편리하게 볼 수 있는 것이 머지않아 나오겠지요. 여기(준서아빠 블로그의 포스팅)를 클릭하시면 넥슨 코믹 뷰어에 대한 자세한 내용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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