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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munmu (yunmun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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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5/29
 

오뚝이대학생 조카한테 희생당한 외삼촌사고를 부른 우리 외삼촌도 폐암이었다지만......

2008.04.20 01:12 | 규명 | 윤munmu

http://kr.blog.yahoo.com/yunmunmu/5931 주소복사

수술이 불가능하다고 하는 폐암은 더욱 특별한 치료가 필요하였는데,,,, 카본 광선치료기를 무시한 외삼촌은 결국 조카와 누이를 모욕한 죄로 오뚝이 대학생조카한테 2천5백만원까지 빌려쓰고는 그런 유사사고를 불러온것으로 ... 딸덕에 부원군 한 尹씨라고 했다는 효령대군파인 외삼촌의 이야기를 어머니한테 전해듣고 23,4세때일것으로 담박에 우린 천년 귀족인데 답한 사실부터 시작하여 못마땅하기가  자신의 수술이어려운 폐암치료에 도움이 되었을 그것까지 포기한것으로 ..... 정말로 그렇게 폐암이 걸렸었는지 그만큼 악화된것인지도 의문을 가져주는 조카인 나인것으로 큰외삼촌은 후두암이셨다나 하마터면 5세연하인 우리 어머니도 함께 설사가 멎지않아 돌아가실뻔하게 꾸민 것을 의심하는것으로 설사에 의사는 도움이 안되고 한약으로 다스리셨다는것으로 웃지못할 비극인것으로 ...나는 그 한약보다도 돌아가신다고 혼인분가한 막내아드님식구들까지 들어와 있어 그러니까 막내가 들어와 심리적 안정을 얻으셔 멈추기 시작하였을것으로 보는것인데..... 일본에서는 3세 위인 같은 전공선배가 유학중에 어머니를 잃어 상처를 갖고 있다는것이었고 적령기라고 주변에서 권하였고 싫다하였고 그 얼마후 백호양반이라고 소문난 활잘쏘시던 큰외삼촌이 돌아가셨다하여 놀랐고 또 얼마후 귀국해서 알게된 거의 함께 돌아가실뻔하였다는 생전처음 뵙는 아주 야윈 어머니사진으로 놀라운 사실이 있었던것으로 모두 다 이상한 사실로 후두 폐암등 유전도 아닌것으로 ...... 바로 그렇게 의심을 갖고 있으면서 그래도 아버지대신에 어머니에 대하여서는 최선을 다하고자했던 내 역할이 또한 경찰서장이기도 한것으로 모시고 나와 살았으니 가족관계가 비틀린것으로 나왔지만 외사촌아이가 우리집에 와 있었던 그 사실도 내키지않았던 점등으로 ..... 딸덕에 부원군했다는 그 내용이 사실은 가장 큰 모욕이었던것으로 어머니도 금방 이해하시는데 .... 여자가 공부하는 것 자체를 별로 여기던 작은 외삼촌 우리덕을 보았으면 보았지 우리가 피해입힌것은 없음에도 ..... 경찰서장 매부라면 분명 덕을 보았을텐데 모욕하면서 대학생조카의 돈까지.....

의견이 분분한것처럼 규명이 필요하다. 男精일것이다!

2008.04.20 00:33 | 규명 | 윤munmu

http://kr.blog.yahoo.com/yunmunmu/5930 주소복사

바로 요정의 반대인 남정이다. 저 정도로 세상에 흔적을 남길 수 있는 사람이 바로 내 가족이었다. 아직은 세상과 완전히 결별하지않은 그 상태를 말해주는듯한 정도로 보통사람들은 불쾌할만한 정도로 느낄 수 있게 아직은 자극을 주고 있는 생명의 흔적으로 볼 수 있는 상태로 발견되었다.

조직을 채취할 수 있다고 했다. 훼손되지않는 범위내에서..... 약물검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다. 붉은 카펫처럼 생긴 천에 놓여있다.

팔다리에 체모가 있다고해서 원숭이종이라기보다는 요정 여우와는 반대의 의미로 늑대를 상징할테이고......

[스크랩] 숲에서 발견된 괴생명체의 미라

2008.04.20 00:23 | 규명 | 윤munmu

http://kr.blog.yahoo.com/yunmunmu/5929 주소복사



인류학자 Sugob 교수에게 보내는 회답으로 등록된 위의 동영상입니다. 원래는 메일로 동영상을 보내려 했으나 첨부파일 용량이 너무 커 유튜브에 올려 회답한다고 합니다.


발견 당시의 모습


미라화가 완전히 진행되지 않은 상태인지 냄새가 심하게 나며(부패하는 중?) 45cm 정도의 크기, 다리를 모두 다 펴면 55cm 정도에 이르는 생물이 아닌가 보고 있습니다.

사실 이 동영상 이전에 교수에게 질문을 보냈나 본데 그에 대한 대답을 적어놓고 있습니다.

1.골격은 상처가 없고, 완전한 상태입니다. 피하 조직을 통해 뼈와 관절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2.확대경을 사용하면 모공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발가락에서는 손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만, 손가락에는 손톱같은 조직은 확인할 수 없습니다.
4.팔과 다리에는 체모가 있습니다. 그러나 저의 카메라로는 그정도까지는 촬영이 곤란합니다.
5.매우 강한 악취를 발하고 있습니다.
6.이 생물이 파손하지 않는 정도면 괜찮습니다.(아마도 조직 샘플을 채취할 수 있겠냐는 질문인듯)




Dave : 이상한 생물 발견, 교수에게 문의
교수 : 해당 편지를 보고 그 생물을 관찰할 수 있겠냐며, 몇가지 질문
Dave : 위 동영상과 함께 관련글 올림  <= 여기에 해당하는 것으로 혹자는 짜고 치는 사기 아니냐는 질문도 있고 단순히 나무늘보나, 원숭이의 새끼가 아니냐는 질문도 있습니다만 어찌되었건 흥미로운 것은 사실입니다.
동영상이 올라온 시기는 2008년 2월 27일입니다.

유튜브 영상으로 보실 분을 위해



동영상을 누르시면 유튜브로 이동하며 관련 코멘트도 보실 수 있습니다.

근육이완제가 살인무기도 될 수 있다는것을 유명 여의사 자살사건에서 확인하였다.

2008.04.05 21:35 | 규명 | 윤munmu

http://kr.blog.yahoo.com/yunmunmu/5780 주소복사

근육이완제가 그런 약이라는 것을 꼭 알아야할 아니 알았어야할 한국사람은 몇명일까?큰오빠가 원한대로 내가 의사가 되었다면 가족들은 지켰을것같다는 생각은 했었다. 나 자신도 결핵도 아니면서 10년을 먹는 바로같은 짓을 하지않았을것이고....


의사들의 스트레스를 이해할 수 있을것같다. 남들은 모를 특별한 경험을 한 여성으로 의사가 어려운 직업임에는 틀림없다. 인체의 신비를 모두 알아버려 저렇게 나름대로 천착을 한것으로 잘못 길을 가게되면 그러니까 좌절하면 우울증에 걸리기 딱 좋은 성격으로 마지막 코스를 간것으로 또 다른 돌파구를 찾지못하였으니 그냥 편하게 갔을것이다. 나도 편하고 싶었는데...기분전환으로 예쁜 그릇을 하나 샀으면 했는데 어떻게 이렇게 기사와 만나게 되다니... 그냥 그렇게 만족도를 축소시켜서 아주 작은 일에도 만족하면서 살 수 있도록 자신을 콘트롤하기도 하지만 ... 하라고는 말 못하겠다.


그릇을 말했는데 자살한 사람도 있으니 솔직하게 말하고싶어지는데, 그 도깨비집에 불려가지않고 노래를 불렀던만큼 그러니까 당시의 청년들을 대학생들과 호습이 맞는 노래를 불러준만큼 어려움을 당한 양희은인만큼 관심이 갔는데 어려운 수술을 두번씩이나 해 아이가 없다는것으로 노래에 위로를 받는만큼 빚을 진것같은 기분이 드는것으로 바로 자궁이 여성인것으로 닥터 민도 바로 그 이야기를 들어주는 사람이 있어야하니까 자기만의 방식으로 말하고싶었을것이다. 자살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도 아닐것으로 좀 더 깊게 이야기를 읽어주고 들어주어야할것이다. 아까운 사람을 잃었다. 한사람쯤은 정말로 필요한 사람이었겠는데 책을 만나본적은 없지만 아뭏튼 어머니에게 불효는 한것으로 다른 방식으로 효도를 했는지 모르나 일을 저질렀으니.........

의사면 진단도 잘할텐데 요즘 국회의원 선거철인데 누가 쓸만한 그릇인지 인간을 제대로 잘 알 수 있을것같은 사람이 바로 이런 사람이 관심을 가졌다면 색다르게 접근하면서 쉽게 정곡을 찌르는 분별력을 주었을지도 모를 민감한 감수성이 사라졌음에 아쉬움이 큰데 상당히 몰렸다는 팬들이 있었다면 왜 지키지를 못했을까??

[스크랩] 흡연자 폐암은 유전자 때문

2008.04.04 18:42 | 규명 | 윤munmu

http://kr.blog.yahoo.com/yunmunmu/5761 주소복사

흡연자 폐암은 유전자 때문

기사입력 2008-04-03 23:05 |최종수정2008-04-03 23:34 기사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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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박혜진 앵커 : 담배를 피운다고 다 폐암에 걸리는 건 아니지요?

왜 사람마다 다른 걸까.

그 비밀은 바로 유전자에 있었습니다.

문소현 기자가 알아봤습니다.




흡연은 폐암의 대표적 원인으로 꼽힙니다.

그러나 정작 흡연자 가운데 폐암에 걸리는 사람은 15% 정도고 나머지는 무사합니다.

미국, 프랑스, 아이슬란드 연구팀이 그 이유를 조사한 결과, 인간의 15번 염색체가 원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 염색체에 니코틴 수용과 관련된 변이유전자가 있으면 폐암에 걸릴 위험이 훨씬 높아진다는 겁니다.

● 스테판 카녹 박사 (네이처지 편집자) : "이번 연구를 통해 처음으로 이 부분 (15번 염색체)이 흡연과 폐암이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부모 중 한쪽으로부터 이 유전자를 물려받은 흡연자는 정상 유전자를 가진 흡연자에 비해 폐암에 걸릴 위험이 30% 가량 높았습니다.

흡연량도 하루 평균 1개비 더 많았습니다.

부모 양쪽으로부터 변이유전자를 물려받은 경우에는 폐암에 걸릴 위험이 80%로까지 껑충 뛰고, 담배도 하루 평균 2개비를 더 피우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변이유전자는 두 사람 중 한명 꼴로 갖고 있을 정도로 흔한데, 담배를 쉽게 끊지 못하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연구팀은 그러나 변이유전자를 갖고 있지 않는 사람이라도 담배를 피우게 되면, 비흡연자에 비해 폐암위험이 무려 10배나 높아진다며, 무조건 금연이 가장 확실한 폐암 예방책이라고 덧붙였습니다.

MBC 뉴스 문소현입니다.(문소현 기자 msh@i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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