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은 내 생일달 8월은 내 조카생일달인데 두번 다 기회를 놓쳤다고 할 수 있는 나였는데, 공교롭게도 그 월드컵기간에 나의 생일이 끼었는데 누구나 한살을 더 먹기도하면서 이세상에 태어난 날의 소중함을 알게 되면서 나이을 더 먹는만큼 아니 그동안 밀렸던 것을 하면서 여러살 여러단계를 몰아서 성장하고싶었는데, 국가의 성장을 곧 나의 성장으로 만들고싶었는데, 그 시점을 놓친것이 어느 면으로는 다행이었는지도 모르게 더운 여름날의 열기는 지나친 상승작용으로 자칫 그 월드컵자체가 정말로 흔들릴 수도 있을 만큼 격정적으로 흐를 수도 있었기때문인데, 비밀계좌가 비밀은행이 있는 그 스위스는 세계평화에 반하는 제도를 갖고있는것으로 더이상 중립국도 아니면서 그 동안 그곳에 유엔 사무소가 있으면서 별반 역할이 없었던것으로 우리 판문점에 가져와야 여러가지로 합당하다고 생각되어 그것을 주장하고싶었는데 그 시점이 좋았는데 뭐가 받쳐지지않아 비끼어 8월달을 내다보았는데 그 때는 비구니 손가락에 우담바라만을 피우고 뉴욕에 시체꽃만 피우고 또 지나왔으니 그대로 뒤로 물린 혜성충돌로 틀린 예언도 아닌것으로 보다 충격을 덜주면서 문제를 해결하려 노력중인데 너무 힘든 결과가 그 우담바라와 시체꽃을 피운것으로 6월에는 월드컵에서 17위로 머물면서 그 전후의 분위기를 국민들이 기억에 담고있는 것이 사건이었는지 그렇게 보류중이면서, 8월은 너무 더웠으면서 품안에서 키우던 강아지 자이를 더이상 안지 못하고 바라만 봐야하는 그러나 가까이 가면 냄새도 나는 놈으로 변하면서 그 시체꽃이 피었고 그렇게 알콜속에 마치 양수속에 있듯이 마음속에서 포기를 못하고 있는 것을 밖에서 들여다보는 다른 하얀 한놈인 묘순이가 자이가 깨진 유리문의 발린 투명종이를 닥닥 긁어 뚫어서 제마음대로 올라 드나들던 그 창문으로 나도 그곳에 들어갔으면하면서 들여다보는 그 모습은 서양의 어느 임산부가 초음파사진에 찍힌 사진을 예수라고하면서 그 사진을 소중하게 보관한다던 20세 임산부의 그 사진의 주인공은 토끼시에 태어나서 그런지 같은 계통인 바로 양같은 표정으로 분위기가 보이기도하는 머리를 약간 들고 눈을 아래로 내리깔면서 쳐다보는 습관의 분위기가 그런 식으로 드러난것인데 예수라니 참으로 재미있는 세상이면서 새우꼭지에 또 하나 사진이 나왔는데 미국인이 먹지않고 냉장고에 보관하면서 그것도 예수라고 하는데 그건 증오하는 노태우의 태우 새우인데 그랬으며, 시리즈로 또 하나는 10년된 죽은 정원수가 담겼던 나무뿌리의 모습이 사람얼굴을 하고있는것도 예수라고 하지만 그것은 히포크라테스의 얼굴로 한국에서 사라죽이는 의사들을 원망한 나의 히포크라테스선언에 대한 관념이 그렇게 드러난것인데 모두가 예수라니 그럼 나는 뭐가 되는것인지 예수한테 물어봐야 할일로 차법사한테 예수좀 만나달라 부탁하면 가능한 일인지 사람들이 부탁하면 가능할것같기도 하다. 서양인들이 그런 생각을 하였었던것으로 그들까지도 이쪽으로 마음을 생각을 돌릴 수 있는 기회도 되긴 하겠으며 그것이 모두 세계평화를 위한 일일 수도 있겠으니 거기까지 생각이 발전하게된것이다. 그런 모습으로 나타난 결정체는 나의 고통의 정도를 말한것으로 절대로 놀이는 아닌것이다.
그 때 또한가지 모습으로 세계에서 가장 못난 개로 미국의 개가 나타났는데 입이 옆으로 돌아가서 혀가 반쯤 나와있었고 눈은 초록색이면서 털색은 나무 고동색이고 숄까지 초록으로 치장을 하여 정면에서 찍힌 사진이 떴는데 반대 이미지처럼 내가 키우기도 하지만 커피를 마시고 담배를 빼물고 있었던 하얀 진도개가 아주 편하게 앉아있으면서 가장 건방진 개로 소개되었으며 찍힌 사진이 있었는데 그 때부터 내가 키우는 개 관련 이미지 사진들이 꽃사슴 고라니 캥거루 뚱보 가장 큰 키의 개 잘 뛰는 막내는 가장 작은 말새끼로 가장 큰개등.... 수없이 아이들의 사건 사고로도 반영이 되면서 이어지고있지만, 그 못난 개는 박정희 딸이 마치 옆에 입이 하나 더 생긴듯이 앞으로 잘못되면 침이 나올수도 있다고 하여 바로 그 개의 비뚤어진 입같이, 아비의 잘못을 용서받는데 일평생을 써도 모자랄텐데도 불구하고 정치판에 뛰어든 아주 못나도 더 이상 못날 수가 없다고 생각하고 그 생긴 모습이 불량해보이는 것이 어쩔 수 없이 부모한테서 받은 한 부분이려니만 생가하면서 그래도 바보쪽으로만 생각한 것은 우리 집 근처에 살던 원수지지않은 朴이 일찌기 군대사고인지 지금으로 치면 중풍후유증같았는데 그래고 우리가 도움을 줬다면 준 집이었는데 그렇게 침 흘리다 죽어 아이들한테 동정을 보내던 그 집도 있지만 어쨌든 나쁘게 생각하면서 갖게 된 더욱 바보스런 점이 부각된 그 느낌으로 음전치못하고 바보스럽게 이용당하고있는 모습으로 생각한 부분이 더 강하였는데 그래도 자꾸 하는 행동이나 그 인상이 석연치가 않더니만, 주역연구자들은 아무도 말하지않은 내용으로 그 박정희와 김종필이 반역사주였는데 사주풀이하면서도 그 부분은 지적을 하지않아 위선에 찬 그들이라고 말하는데, 조철현의 신비한 동양사주 28권에 **페이지에 정설로 굳어있는 내용으로 해석속에 나와있는것으로 바로 이병철이 골라냈다는 그 사주로 난 날의 일간과 달의 지지가 傷官관계이면 그것이 바로 반역사주라는 것인데 박정희는 원래는 9월 그믐인데 10월로 변하여 상관사주가 되면서 처음에는 혁명의 이름으로 물론 속내는 그렇지않았지만서도 그런 형식으로 접근한것이 도덕적으로도 하극상이 안되는 한국으로 다른 많은 나라와 비교할 바는 아니지만 그렇게 약속대로 하다가 물러났다면 공과를 논해볼 수도 있었겠지만 그믐날이면서 10월 편입인데 10일이나 전달이면서도 그렇게 뒤로 물리는 것과 비교한다면 처음부터 10월로 확실한 반역사주인데 현재의 노무현이 그렇게 8월에서 7월로 변하는 것인데 아마도 민주화라고 한 행위가 그런 것으로 출발하여 국회의원에서 해양수산부장관자리인 행정처로 왔다고 볼 수도 있는지 모르겠는데 한국사람 장관자리 마다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으니 큰 의미가 없는지도 모르겠으나, 김대중한테 대통령만 하지않는다고 말하면 뭐든지 들어준다고 하였다니 총리자리도 달라하면 주었을지도 모를 시대를 산것이지만 어쨌든 군대에서 느낀 것으로 조직사회에 맞지않는 자신이라 판사자리보다는 변호사를 택하였다는 그 말도 기억하고 있었으니 좋게 해석하면 여러단계가 위에 있으면서 한 부분인 장관자리에 만족하여 제도권으로 들어온것이라고 봐줄수도 있는것인데 , 그런데 바로 그제 여러 사람들의 반역성검증을 하면서 이철은 있기는 있지만 3분의 1로 희석이 된듯하였으니 박정희한테 사형선고받은 것은 똥묻은 개가 소변보다 발등에 묻힌 그 정도를 갖고 사형선고를 내렸었으니 대표격인 이철이 그 정도였으니 학생이라 봐준 그가 그랬으니 죽은 사람들이나 그와 함께 행동하였던 사람들은 더 찾아볼 필요도 없이 모두 순하였던 잘못이 없었던 사람들을 죽인 것으로 정주영의 그것은 박정희의 3분의 2정에서 절반정도로 순화된 정도의 반역성은 심한 박정희한테 가려지면서 그러니까 책임은 박정희가 거의 지는 식으로 뒷받침을 한 정경유착으로 성장한 기업으로 그 기업도 일찌감치 학생들이 나무꼭대기까지 쫓기면서도 문어발경영 치우라고 말했을때가 박정희 사후 3년후였으니 정확한 경제학자들과 학생들의 지적과 행동으로 근본적인 문제를 크게 안고있는 그것으로 그 기업의 운명은 이미 정해져있는 상태인데, 그런데 같은 세대를 살아왔으니 알 수도 있는것인데 수십년전부터의 그 행위가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그 딸의 그것도 인터넷에 나와있으니 검증을 하였는데 다른 것도 모두 거꾸로 흘러 이상하지만 그 반역성으로 보니 4분의 3만 공개된채로 보았을때 완전히 그 아비와 같은 반역사주로 여자인데 그러니 혀를 내두르게 만들었는데 바로 그 무리함으로 어쩔 수 없는 운명을 진 것같은 느낌인데 온전한 4가지로 본다하여도 하는 해위로 봐서는 별로 도움이 되지않을것같은데, 반역이라는 것과 저항과는 엄연히 구분이 될것이다. 저항형의 사주는 그것과는 다른 것으로 관살의 분포의 강약정도에서 오는것인지 그 조합으로 박정희보다 좀 약했던 쿠주역인 전두환은 편관이 작용을 하였을것이며 아마도 둘다 낮은 지능지수도 작용하였을 확률이 강한 그런 인간들인것인데, 시대가 달랐기때문에 시민의식으로 강한 저항에 부딪친것을 밀고나가 모두가 비슷하게 나쁜 역적행위정도가 되었는데, 임꺽정의 사주는 어떤것이었는지 궁금해지는데 그 임꺽정과도 전혀 비교도 할 수 없는 것이다. 시대에 따라 언제나 반사회적으로 일단 분류가 되는 인간형들이 정도차이로 있겠는데 그 나름의 이유를 가지는 사람들인것으로 신분차별이나 등등의 문제로 그렇게 되기도하겠지만 현명하고 덕이 있는 지도자앞에서는 순해질수 있는 그들의 속성으로 악덕 군주나 상관을 만났을때 충돌이 일어나면서 그 이상으로 발전이 되는 경우가 있기는 하겠다. 그러나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면서 널리 조절이 조정이 가능해지는것이다. 그래서 사회가 유지가 되는것인데, 그 박정희는 다시 쿠테타를 하려하였던 김종필과 그리고 그 다음의 그 인간들은 왜 그런 짓을 하였는지 그 이유 동기가 전혀 없다. 어려운 시대에 배고픈 사람들을 모아서 봉기를 한 것도 아니었고 나운규의 아리랑의 주인공처럼 복수를 하기위한 것도 아닌것으로 가장 무거운 국법을 어긴것으로 아무런 동정의 여지가 없는 것이 박정희는 한번 살려준 나라였기도한데 나라에 다시 등을 돌린 행위를 한것인데, 전두환은 왜 성장과정은 알 필요도 없이 육사출신으로 의무를 다해야하는 선택받은 사람이었는데 그런 짓을 한것인데, 박정희도 전두환도 자기 식구들 친척들 모두 능력과는 완전히 별개로 여기 저기 앉히고 여자들하고 많이 질펀하게 놀았다기보다는 강제추행으로 모두가 비슷한 작태로 시간을 보낸것으로, 일강점기에 가난하지않은 사람이 얼마나 있었는지 그런 해소도 없는것으로 아무런 공평한듯한 사회분위기를 만든것과도 거리가 있는 것으로 전혀 이야깃거리가 되지않는 것인데, 막내로 혼자만 사범학교를 갔다는 박정희의 경우 일자집에서 성장을 하였다든가 자식이 많으면 그렇게 일자집이라도 만들어서 세간을 내보내는 것이고 양반이라고 일않하였다면 그렇게 일자집에서 살 수 밖에 없었던 구한말을 산 모두인데 많은 형제중에 가만히 있지않고 좌익활동을 하였다면 죽을 수 도 있었고 죽인 사람이 죽었을 수도 아닐 수도 있었던 것으로 가만히 있었다면 그런 일은 없었던것으로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던 문제로 그 자신도 고민을 한후에 발을 넣었다가 빠져나오면서 많은 사람들 수많은 사람들 어쩌면 전쟁까지 났을지도 모르게 나쁜 화근의 인간으로 느껴지는 것은 당시 수만명이 죽는 계기가 되었다고도하지만 나중의 다시 한번 목숨을 거는 도박을 할 이유는 또 전혀 발견이 되지않는 상황에서 그랬으니 그렇게 그 인간자체가 화근인 것으로 충분히 그렇게도 연결이 가능한데 말로는 김일성이 쳐내려와서 박정희가 살아났다고 하지만 그 이전에 남한에서 박정희손에서 나온 그 명단이 계기가 되면서 그런 대량숙군으로 발전이 되면서 약화된 세력을 만회하기 위하여 박헌영이 김일성을 부추기기 시작하였다는 말등등..... 그런 위험한 곳에 그가 있었다고 해야 맞는 것으로 문제를 순리로 풀기전에 아무런 경륜도 없이 반역적으로 내키는대로 행동한 그가 죽을 고비를 맞는 것은 당연한데 다른 여러사람들을 끌고들어간것이 그 알량한 비견 겁재가 3이라는 그것을 믿고 하였으니 그것만으로 본다면 더 많은 사람들도 있을텐데, 다만 반역적이지않기때문에 죽기싫고 나중을 위하여 정당한 절차를 밞아서 선거를 톻해서 하는 것인것을 문제풀이가 그렇게 들이받는 식으로 한 그로 고꾸라지거나 엎어지기 일수인것으로 모든 문제 국정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풀어왔기때문에 거꾸로 그곳에 들어가있으면서 나와서 야당활동을 한 전직대통령이건 대통령후보가 당선되면 또 총으로 문제를 해결한다고 한 그이니 무슨 말을 더 할 나위가 없어진것으로 죽기만을 바란 사람들의 뜻을 알고 김재규가 감행을 한것으로 그 죄상은 밝혀지지않은 것이 더 많은 것으로 김재규의 그것외에는 아직 제대로 문제가 다밝혀지지도 않았고 처벌도 안된 상황인데 그 딸이 뭘 한다고 하는 것이 살기위해서라고하지만 그 방향도 전혀 맞지않는 것으로 죄의 가중치만 늘어나는 사회악을 저지르는 또 하나의 반역자형이 누구를 상대로 하는지 노무현의 가난타령도 맞지않는만큼 부적합하여 그 지지도가 거기에 머무르고있는 사실을 최근에야 제대로 알게되었는데 부적합성으로 본다면 그 부모들의 배경이 나쁜중에도 확실한 차이로 비교가 되지않는 것이지만 좋은 경쟁이 아니고 처음부터 누가 더 나쁜가하는 나쁜 경쟁인듯하여 국민들의 혐오감이 치유를 받지못하고 여기 저기로 튀어서 본질과는 거리가 있는 비방과 악담속에서 있으니 빠른 청산이 필요한것이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에는 일곱 큰수, 14년간 폭정이라는 것이 있는데 그 일곱 큰수는 화성의 접근날짜이고 14년 폭정은 그에 해당된 시기이다. 그 시기라면 1992~2006년으로 꼽을 수 있는데 화성이 행복을 좌우한다는 예언이 비로소 성취된 것이다. 그 기간은 1992년 3월 29일부터 2006년 6월 21일이라고 볼 수 있다. 이를 강일순이 계산한 연도와 흡사한데 어찌 부인할 수 있겠는가? 법문 싯구에도 이와 같은 내용이 실리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유, 해, 자(1993, 1995, 1996)는 엄청난 대변혁기에 해당되어 그 당시에는 혼란이 일곤 했다. 인묘진(1998~2000) 기간은 적 그리스도가 본격적으로 출현한 시기인 7년 대환란 전환 기간이고, 사오미(2001~2003) 기간은 7년 대환란 후반기 교체기간에 속한다. 마지막으로 일중위시교역퇴(2004~2006) 기간은 7년 대환란 마감 기간이자 지진기간이라고 볼 수 있다. 이 마지막 때가 되면 일본과 미국, 남한 등이 침몰할 것이고 증산교 전체도 영원히 사라지는 것이다.
마야의 예언이 2012년 12월 21일이라고 했으나 사실은 2006년 6월 21일에 끝난다. 올해가 그 2012년의 시작인 셈이다.1992년부터 14년 폭정이 시작되는데 이 때에 모든 억압과 통제, 감시가 횡행했다고 볼 수 있다. 그 7년 뒤 적그리스도인 카를로 아첼리오 치암피가 출현함으로써 어둠에 휩싸이게 되었다. 7년 평화협정이 그 증거이다. 2002년 때 치암피가 저격당한 뒤, 그는 복수를 위해 3차 세계대전인 이라크 전쟁을 일으켰다. 결국 그것이 승리로 마감되어 그 원수들을 숙청하고 이탈리아, 유럽 전체에 유비쿼터스 마크를 달게 하였다. 그것이 극에 달하여 2004년에 이르렀을 때 일본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지진이 일기 시작했고, 그 2004년 말에 인도네시아에 지형이 지진으로 변화되었으며 올해 9월 21일, 10월에는 지진이 크게 일어나 일본, 남한, 미국 등을 침몰하게 될 것이다. 이 혼란이 2006년에 마무리를 짓게 되는 것이다.
지금 지진이 일어나는 추세에 해당되고 1년 뒤 그 폭정이 4차 세계대전 때에 끝나게 된다. 이 비극은 이미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과 요한묵시록의 예언대로 실현되어가고 있다. 그리고 10월 14일에 화성이 다시 접근하여 마지막 일곱 큰 수를 돌게 된다. 원래 화성이란 780일만에 지구를 접근하는 행성으로 과학계에 그렇게 전해진 바가 있다. 이 큰 수가 다 돌게 되면 14년 폭정은 곧 마감된다는 얘기가 되는 것이자 7년 대환란의 마지막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이 날은 얼마 남지 않았다. <그랬다. 92년은 40세가 된 해이면서 내조카때문에 나한테뿐만아니라 아마도한국사람모두에게 가장 나쁜 해가 될것으로조선 600년이 되는 해이기도 한데 중간에 국제거지가 되었고 어디 거기서 모두 헤어났는가? 바로 그것을 말하는것인데,또 다른 예언인 앞서 말한 조선의 예언인 기사년부터 14 5년후인 오미낙당과 거의 일치하니 더욱 무게가 있게 들리며 동서양이 따로 없다고도 보여진다.화성주기 780일을 계산하면 기축년이 되는데 우리 아버지와 나 1과 7을 이루는 아버지와 나뿐만아니라 큰오빠도 그 언저리가 되는데 첫번째서술의 서변봉황의 운명대의에서 甲년과 己년에 좋은 일이 있다에 해당되는데 후천시원인 2004년은 감신년이고 5년후인 기축년이 되는것으로 후천 尹紀 5년이 되는 해에 모든 것이 끝나면서 제대로 시작이 된다는 내용으로 해석이 된다. 1989-2003에서 밀려나온 현재처럼 1992-2006년에서 조금 밀려서 2009년이 되는 것이다.>
내용출처 : [직접 서술] 직접 서술
그는 1995년 '노스트라다무스의 얼굴'을 저술하기도 했는데요. 여기서 그는 노스트라다무스는 예언자가 아니며, 예언자를 자처하려 하지도 않았다고 주장합니다. 그를 예언자로 만든건 그의 예언에 기대어 사리사욕과 허황된 명예나 챙기려는 후세의 술수꾼들일뿐이며, 그는 당시 유럽사회에 통찰력 있는 비평가이자 언론인이었으며, 그의 대표 예언들은 모두가 당시 상황을 비판하기위한 글이지만, 안전을 위해 반(半)암호식으로 저술한 일종의 풍자글이라고 했죠. 다음은 그 책에 나온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중 하나를 짚어보았습니다.
무고한 사람들의 피가 런던에 뿌려지리라
스물셋 중 여섯(씩)이 번갯불에 불타고
늙은 여인이 높은 자리를 잃으리라.
같은 종파의 수많은 사람이 살해되리라.
<영국여왕이 황송하게도 거지가 된 한국을 방문해주셨는데 거기도 그 며느리때문에 속많이 썩어서 동정이 안가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편해야 조언도 해주는것인데, 52년에 즉위한후 1년후이면서 휴전협정 바로 33일인가 34일전에 53년에 나는 태어났는데 그 동안 그 자리를 지키고있었으니 장수여왕인데 작성해논 글을 아직 내놓지못한 상태이지만 그렇지 못한 사실이 바로 나의 어려운 현실을 말하는 것인데 2005년 지난해에 지하철과 동시에 버스테러사건으로 자살테러는 아니었지만 같은 영국인인 무슬림으로 기운 청년이 그랬다는 것인데 23은 남매수이면서 46개의 유전자가 아닌 반쪽을 말하기도 하는것이면서 어머니 수인 4가 충분히 활성화되면 6으로 46은 후덕한 마마님을 말하는 것으로 99년에 방문하였는데 내나이가 그 때 99-53은 46세가 된다. 23-6은 17이 남는것이고, 6은 肉으로 자살테러의 분위기가 풍기기도 한다. 작년에 쓴 원고에 놀란채 있는 선량한 한 여성을 경찰인가 한 관련자가 한심하게 방수용으로 방에서 내가 깔고앉은 은박지의 돗자리같은 것으로 겨우 둘러서 보호하고 있는 그 사건현장사진에서 노동당수인 블레어와 여왕의 책임 언급을 하였으면서 그들과 특히 가까운 한국의 정치인들 현재의 노동당수같은 그 책임자?의 책임과 통하는 것같다면서 딱 14개월전에 작성하다 나쁜 전기사정을 말하는 순간에 노트북화면이 흐릿해지면서 껏어야하는데 모르는체 있었는데 그 때 옆에 앉아있던 5배한국이 고개를 들고 앞을 보면서 꼬리를 흔들면서 충전해서 쓰고있는 자동차밧데리로 시선을 돌린것은 아마도 내옆에 있는 누군지 모르는 그영혼이 빨리 글쓰기를 일단 멈추라고 하기 위하여 움직였던것으로 5배한국이 있었기때문에 그런 식으로 도웁고 존재를 확인시킨것으로 보는데, 그 여왕을 그렇게 흠짐내고자한 것은 아니었지만 98년에 그 "구명시식"이 있었다면 상황이 크게 달라졌을것으로 나를 위해서도 국가를 위해서도 그 여왕이 99년에 그렇게 한국을 방문하지는 않았을지도 모른다고 본다.>
이 싯귀는 이후 1940의 런던 대공습을 예고한 것이라고 합니다. 그들의 주장에 따르면
무고한 사람들은 런던시민이다.
스물셋중 여섯씩이라는건 런던 구획을 말하며, 번갯불은 폭격을 말한다.
늙은 여인은 성바울 대성당이며, 이 공습으로 성바울 대성당이 무너졌다.
같은 종파라는건 신교도 강세의 독일에 역시 신교도가 많은 영국민들이 살해된다는 얘기.
이에 대해 랜디는 이 싯귀는 그때당시 일어났던 영국여왕(메리 1세)의 신교도 화형을 말한다고 했다.
무고한 사람들이란 신교도들이다.
스물셋의 의미는 모르나 여섯씩이란건 당시 신교도 화형을 한번에 여섯명씩 짝을 지어 했기에 그렇다.
늙은 여인은 메리 1세이며 당시 메리 1세는 미치광이였다는 의견이 있다. 신교도였던 노스트라다무스는 그녀가 죽기를 바랬을것이다.
같은종파란건 기독교를 말한다. 카톨릭에 의한 신교도 처형을 말하는 셈이다.
한번 역사공부를 해보고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을 읽어보면 어떨까? 어쩌면 우리는 우리가 모르는 사실을 알게 될지도 모른다.
그리고 절대 노스트라다무스를 사기꾼이라 욕하지 말자. 고인이 얼마나 억울하시겠는가? 사기꾼들은 이미 고인을 흠집낼때로 다 내버렸다. 그리고 아직도 흠집내려 하고 있다.
참고로 랜디가 제시한 '적중률 100%의 정확한 예언 비결'을 적어본다.
-되도록 많은 예언을 한다.(그럼 나중에 맞는것만 모아놓아도 상당수 된다. 틀린것은 아무도 모르게 없애버리면 된다.)
-실현되면 보아란 듯이 자랑한다.(예언이란 실현된뒤에나 가치있는 것이며, 또한 실현된뒤 떠벌여야 가치있는 것이다. 아직 이루어지지도 않은 예언은 아무 관심도 못끈다.)
-실현되지 않은 것들은 무시한다.(당신이 아무도 모르게 없애버리면 그걸 아는 사람은 없다.)
-예언은 애매모호해야 한다. 뜻이 명확한 말은 틀리기 쉽지만 '가능성이 있는'말은 다시 해석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10년후'보다는 '해가 10번 돈후'가 맞추기 좋다. 해가 10번 돈다는건 관측자의 관점에선 10일이요, 태양계 관점에선 지구가 태양을 10번 돈 10년이다. 물론 역법기준인 한세기를 10으로 곱하여 1000년이 될수도 있다. 해석의 가능성은 무한하다.)
-되도록 '여차여차한 느낌이 든다.', '여차여차한 그림이 보인다.'따위의 말을 쓴다.(앞의 해석의 방식과 동일하다. 느낌이나 그림은 해석하기 나름이다. 함부로 정형화 하지 말라.)
-상징적인 표현을 많이 쓴다.(하나의 상징은 무한한 대상으로 해석이 가능하다.)
-동물, 이름, 모릿글자 따위를 이용하여 은유적 표현에 쓴다.(이것도 상징인 셈이다.)
-성공할때는 신의 은총으로 돌리고, 실패하면 신의 메세지를 잘못 해석한 자신 탓으로 돌려라. 그러면 사람들은 신을 원망하게 된다.
Au revolu du grand nombre septieme, Apparaitra au temps jeux dhecatombe: Non eloigne du grand age mllieme, Que les entres sortiront de leur tombe.
(백시선10:74)
<<같지도 않은 것들의 같지도 않은 정치때문도 아닌 제자리 영원히 만들고싶어 몇겹의 흑막속에 시작하여 오랫동안 계속한 결과로 우리 집만도 아닌 조작된 사건속에 희생된 그들과 멀쩡한 사람들의 주민등록까지 죽여서 이용하고 몰라라 한 수많은 사람들이 그래도 그나마 다행으로 살아있다고 하여도 그들의 생활은 무덤속이나 마찬가지였을것을 나는 알것같다. 1만 3천명이란다. 그 숫자만으로도. 백기완은 무슨 근거로 3만명이라 했는지는 모르겠으나 그렇게 잘난 사람들 말고도 수많은 사람들이 흙속에 세상속에 묻혀있을 것임을 아무리 순진하였어도 알것같다. 어디 이쪽뿐인가? 독립운동을 마저 하겠다고 또는 지성인으로서의 사명속에 또는 평등하게 잘살아보겠다고 커다란 꿈과 희망속에 저쪽으로 가서 뜻을 펴지못하고 실망속에 낙담한 사람들은 모두 어디에 있을지 그것에도 예비를 해야 할것이다.>>
http://blog.naver.com/tb/mapper21/10000803714--人馬宮은 11월에서 12월까지인 사수좌에 해당되는 기간에 대 변혁이 있고 죽은 사람이 무덤에서 나온다는 것은 억울한 사람이 또는 윤회의 의미로 영적인 ***이면서 동시에 남의 자리에 차지하고 있는 무덤에서 사람이 나와야 한다는 것도 될것이다.
미셸 노스트라다무스(Michel Nostradamus, 1503~1566)는 프랑스의 프로방스 지방 생 레미라는 곳에서 태어난 유태인입니다. 예언가의 왕으로 일컬어지는 그는 남프랑스 살롱지방에서 자신이‘비밀의 방’이라 불렀던 서재에서‘미래로 가는 통로’라고 이름한 검은 거울을 통해, 하늘의 소리를 들으며 예언서『백시선』을 집필했습니다.
45도에서 하늘이 불타 오르리라. 불이 거대한 새 도시를 향해 다가가 순식간에 거대한 불꽃이 사방으로 폭발하리라.그때 그들은 노르만족에게서 확인받고 싶어하리라. (6:97)
2001년 9월 11일 뉴욕 쌍둥이 빌딩 테러사건이 일어나기 전부터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시 연구가들 중 ‘장 클로드 베르나르’와‘코르바자’는 이 시를 뉴욕의 피습을 예언한 시로 보아왔습니다.
베르나르는 1절에서의 45도를 위도 45가 아닌 위도 40.5도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원문의 (5와 40)는 45 혹은 40.5의 두 가지 해석이 모두 가능한데, 실제로 뉴욕의 정확한 위도는 40.77입니다. 또 위도 40.5도 부근에서 ‘neuve’(새로운)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거대 도시는 뉴욕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두 사람의 형제 왕은 너무도 격렬하게 전쟁을 하고 그 싸움은 멸망에 이르게 할 것이라. 두 사람은 각자 요새 같은 곳을 차지하고 그들의 대전쟁은 왕국과 삶에 관한 것이 되리라. (3:98)
아랍민족주의와 시오니즘(Zionism)에 얽혀있는 지금의 중동戰은 형제간의 싸움입니다. 유대민족의 조상은 아브라함의 적자인 이삭이며, 아랍민족의 조상은 아브라함의 서자인 이스마엘이다. 곧, 이 전쟁은 구약성서에 나오는 민족의 정통성을 놓고 싸우는 끝없는 투쟁입니다. 노스트라다무스는 중동지역의 이 처절한 싸움을 인류종말의 큰 징조로 말하고 있습니다.
무서운 전쟁이 서양에서 준비되면 다음해에 돌림병이 찾아오리라. 너무도 두려워하리라, 젊은이도 늙은이도 동물도 (9:55)
9·11 사태 이후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한 미국과 그 동맹국들은 아프가니스탄 전쟁과 이라크전쟁을 감행했으며, 이제 다음 타켓으로 이란과 북한을 지목하고 있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는 가공할 공포의 전쟁이 움트기 시작하는 다음 해에 질병이 퍼진다고 했습니다. 이 낯선 병은 말 그대로 정체를 알 수 없는 괴질입니다.
“아들아, 그 원인은 화성이다. 종말이 올 때 갖가지 이변이 덮쳐온다. 그리고 지구의 마지막 대 이변은 화성이 일으킨다. 유례없는 질병, 전쟁, 기아, 대지진 …. 아들아, 이리하여 세상의 변혁과 별들은 합치하는 것이다.”
“모든 것은 불로 파괴될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최후의 대재난 이전에 갑작스럽게 일어날 것이다. 이는 화성의 운행주기와 관계가 있다.”
*내 아들아, 이제 내가 신으로부터 받은 영감에 일치하고 별들의 운행을 계산함으로써 ....이러한 모든 변혁은 별자리와 일치하는 것이며, 주님의 말씀과도 일치하는 것이다.
화성은 유난히 붉게 빛나는 행성으로 유명합니다, 예로부터 문명, 광명 등의 긍정적 이미지 외에 전쟁이나 재앙(災殃) 등의 부정적 이미지도 갖고 있습니다.
화성을 뜻하는 영어의 마르스(Mars)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전쟁의 신(神), 군신(軍神)입니다.
지구와 이웃하고 있는 행성인 화성이 2003년 8월이면 약 7만3000년 만에 지구와 가장 가까운 위치로 접근하게 된다고 9일 우주과학 전문 사이트인 스페이스닷컴space.com이 밝혔다.
<출처: 조선일보>
떠나라, 떠나라, 모두 쥬네브를 떠나라. 황금의 사투르누스가 쇠로 변하리라. ‘레이포즈’에 반대하는 자는 모두 절멸되리라. 그 전에 하늘은 징조를 보이리라 (9:44)
이상의 시는 수 많은 노스트라다무스 예언가들이 그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부분인데 이것은 서양의 신화세계만 알뿐, 보다 근원적인 동양의 역철학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음양오행의 원리를 응용하여 위의 시를 해석해 보겠습니다.
쥬네브 스위스의 제네바. 황금의 사투르누스 로마신화에 등장하는 토성을 의미하며 토성이 쇠로 변한다는 말은 동양철학의 土가 金으로 변한다는의미(금화교역)와 동일 레이포즈 그리스신화에서는 서풍의신이 제퓌로스(Zephyr os로) 나타나는데, 그가 관장하는 바람이 서풍(西風)이다.
이 말을 해석해보면 우주의 조화기운이 성장기에서 완성기로 전환할 때에 상극의 모순현상이 발생하는데, 이때 모든 생명을 절멸 시키는 숙살기운을 레이포즈라 하며, 또한 사투르누스의 중성생명(土: 우주를 주재하는 기운)이 토생금(土生金)의 원리에 따라 쇠(金)로 변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1999 일곱 번째 달 하늘에서 공포의 대왕이 내려오리라. 앙골무아의 대왕이 부활하리라. 화성을 전후로 행복하게 지배하리라.
1999년 일곱 번째 달 1999년 7월을 세계종말의 시기로 해석한 것은 고도 벤이나 그 밖의 대부분의 노스트라다무스 연구가 들의 해석이었습니다. 그러나 원문은 99가 아니라 '90의 9'라는 의미로 성장과정을 '마감하기 직전까지 계속되는 인간문명과 대자연의 마지막 분열의 최후단계 시점'을 상징적으로 나타낸 것입니다.
공포의 대왕 천지에 꽉 차 있는 불기운[火]이 숙살기운[金]으로 화할 때 인간의 혼만을 잡아가는 개벽심판의 최고 책임자로, 그는 하늘 땅이 개벽운동을 할 때 죽음의 사자들을 몰고와서 죽음의 심판을 집행하는 집권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앙골무아대왕의 부활: 몽고리아스라는 단어의 철자를 바꾼 것으로 보고, 몽골로이드계 국가 중 에서도 가장 큰 나라, 세계사의 정통정신을 간직하고 있는 동방의 민족의 부활을 말합니다.
위대하시고 영원한 하느님은 변혁(revolution)을 완수하기 위하여 오실 것이다.
천체는 그 운행을 다시 시작할 것이며, 하는 뛰어난 회전 운동은 영원히 그 축위에 기울어진 채로 있지는 않을 것이다.
그것은 하느님의 의지대로 완수될 것이다.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노스트라다무스가 아들 세자르에게 남긴 메시지 중에서 가장 놀라운 내용은, 그 하느님이 자신의 의도를 이루시기 위해서 지상에 직접 강세하신다는 소식입니다.
기존의 서양 기독교적인 사고방식으로는 하느님께서 지상에 직접 내려오시게 되는 우주 구원의 비밀을 결코 해명할 수 없습니다. 신약성서에 보면 예수가 "장차 아버지 하느님이 직접 내려오신다."(요한복음 5:43)고 누누이 밝혀놓았음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그러나 이를 동양의 심오한 역철학의 원리로 간단히 언급하면, 우주에 통일의 기운이 무르익으면 지존무상하신 하느님께서는 자신이 주재하여 다스리는 만물을 결실하시기 위해 지상에 친히 강세하시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동양인이 자기 고향을 떠나리라. 아페닌 산맥을 넘어 골(La Gaule)에 이르리라. 하늘과 물과 눈을 넘어 누구나 그의 장대로 맞으리라. (2:29)
L'Oriental sortira de son sie'ge, Passer les monts Apennins voir la Gaule : Transpercera le ciel, les eaux et neige, Et un chacun frappera de sa gaule. (2:29)
불란서인들은 ‘골족’이며 아페닌 산맥은 이탈리아 반도에 있습니다. 따라서 아페닌 산맥을 넘어 골에 다다른다는 말은, 구원의 동양인(L’Oriental)들이 이태리를 거쳐 자기의 조국으로 찾아오리라는 것을 말합니다.
이 '조화의 장대'에 얽힌 수수께끼는, 뒤에서 살펴보게 될 성경의 말씀과 동양의 위대한 철인들이 전한 개벽소식에서 구체적으로 알 게 될 것입니다.
과거와 함께 현재 시간은 위대한 조비알리스트에 의해 심판을 받으리라. 그후 세상은 피곤하게 되고 성직자들에게 배신을 당하리라.
Le temps pre'sent avec le passe' Sera juge' par grand Jovialiste: Le monde tard lui sera lass' Et de'oyal par le clerge' juriste. (10:73)
일반적으로는 조비알리스트를 ‘목성(木星)의 기운을 받은 사람’이라고 풀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천문학적으로 이 쥬피터는 로마 신화에 나오는 모든 신의 제왕을 말합니다.
따라서 이 조비알리스트는 사람들을 즐겁게 하는 광대이면서도 제왕이 되기도 하는 그런 존재인 것입니다. 그리고 바로 이 인물이 '그 날' 인류의 역사를 심판하도록 대권을 부여받은 것입니다.
교회나 각 종파는 환상으로 바뀌고 파괴로 치달으리라.
Celui qu'ura la charge de de'ruire Templus, et sectes, change's par fantaisie : (1:96)
기성 종교인들의 철저한 아집과 독선적인 사고방식 그리고 배타적 정죄의식이 빚어낸 환상의 믿음으로 인해 인간구원의 대명제가 완전히 상실된 말세의 시운을 말하고 있습니다.
대기의 오염은 태양열의 흡수를 방해하는 장막 구실을 하며,그 자체만으로도<yun해석*>> 인류를 멸망시킬 가능성은 충분한 것이다. 미국의 대기학자 W J, 험프리 박사의 계산에 의하면 대기 오염이 이대로 계속되는 경우, 21세기에 지구는 인공 빙하시대 가 닥칠 가능성이 있다.
머리를 풀어헤친 별이 나타날 때, 거대 한 세 왕자가 서로 적대시 한다. 평화는 하늘로부터 부서지고 땅은 요동하며 포우와 티불의 물결은 솟아 오르고 뱀들은 기슭에 놓이리라.
로버트 박사의 해석에 의하면 혜성이 지구와 충돌할 가능성이 있음을 예언한 것이라고 한다. 1908년 시베리아 지방에 충돌한 혜성은 직경이 5백 미터 정도였는데, 원폭 1백개에 해당하는 폭발을 일으켜 순식간에 2만평방 킬로나 되는 지대를 불태워 버렸다 만일 큰 혜성이 충돌한다면, 그 피해는 가공한 것일 수 밖에 없다. '세 왕자'는 세 강대국.: 뱀들이, 는 어떤 로켓 무기의 해안 기지를 가리키는 것이라고, 미국의 하베르크 무어는 해석하고 있다. <***머리를 풀어헤친 별은 사람일 수도 있고,뱀들은 땅이 요동치는 지진이 많을 수 있다는 것으로 생각되고,물리적인 지진도 되지만 세계정세의 큰 변화로도 보이므로 강대국이라는 세나라를 비롯하여 선진국들이라는 나라들이 순리를 따르면 지진도 덜 일어날 것으로 보는데 세나라라면 미국 중국 일본으로 부터 시작되는 러시아 유럽으로 이어진다고본다***> <<혜성의 직경이 5백미터,1백개의 원폭,2만평방킬로미터는 8자의 합수가 50,45+55의 년월일 地支의 합수가 100, 여자수인 2 로 나에 해당되며 19는 식구 8은 여자로 점점 더 해석력이 붙는 나를 발견하면서 멋적어지는데...,,>>
세계가 종말의 시기로 다가설 때, 사튀르느는 아직도 후퇴에는 멀고 제국은 검은 민족에게로 기울고 나르봉의 눈은 도려냄을 당하리 라.
'사튀르느'는 연독, 즉 공해를 뜻하는 것이고 '제국'은 강대국. 3행째는 흑인 세력의 응흥을 7l적한것으로 보인다. '나르붕의 눈'은 남프랑스의 대학 문에 새겨져 있는 문구로서, '프랑스의 양식'을 뜻하는 말이기도 하다. 얼마 전부터 프랑스가 세계의 여론을 무릅쓰고 수폭 실험을 강행하고 있는 것을 생각할 때 역시 심상치 않은 구절이다. <***십분 동의하는데 미국인들의 습관된 과소비가 가장 걱정되는데 공동체로 모여산다면서 반짝 기사가 한번 비쳤을뿐으로 한국도 모여사는 가족으로 난방비와 자동차사용빈도를 줄여야하고 샴푸린스 세제를 확실하게 줄였으면 하고 육식을 80년대수준으로 줄이는 것등이 건강에도 좋을것이다. 아프리카 흑인의 인간미가 그립고 그만큼 자원도 그곳은 풍부할것으로 열사의 사막도 자원은 될 수 있는 것으로 미국이 노예로 강제로 데리고 온만큼 그럴 수밖에 없을 것으로 아직도 뒤쳐져있는 흑인들이 어쩌면 더 정상적인 인간일 수도 있게 미국의 1%의 부자들이 30%의 재산을 갖고있는 것은 병적인 사회로 이제 미국은 그 흑인들을 이용하지말고 보상하는 차원으로 아프리카로 보내주고 그 쪽에 친환경적으로 투자를 하고 에이즈퇴치를 목표로 하면 재앙을 피할 수도 있을것같고,나르봉의 눈은? 프랑스의 대학의 문에 쓰여진 문구라면 프랑스의 탐구하고 관찰하는 지적인눈과 흑인의 원초적 감각의 대비가 보이며 도려내어질 눈이라면 더 이상 과학을 바탕으로 한 개발보다는 인간본성에 충실한 회귀와 복원을 말하는데 현재도 유럽여러나라중에서도 프랑스가 가장 아프리카여러나라에서 영향력을 갖고있고 과거 악명도 가장 높았었던 식민지배국인것을 수정해야할 것을 말하는것같다. 또한 프랑스는 그 눈으로 이미 모두 해독은 하였을터이니 한국에 규장각문서를 조건없이 갖다놓아야하고 캐도릭신자라는 사람들은 그 구약인가 성경이 절대로 그 규장각문서보다 우월하지않음을 명심하고 그 일에 적극 나서야한다. 그것이 재앙을 또한 피하는 길일것으로 프랑스인을 도우는 결과가 될것이다. 흑인에 대한 관심은 알렉스 헬리?의 룻츠라는 뿌리찾기한 그 시점전후가 될터인데, 영화속의 그들보다는 일본의 그 기숙사에서 볼 수 있었던 그들중에 깔끔하고 예의가 바른 한 사람으로 나이는 짐작할 수 없었던 한국인들에 인기가 있었던 그 남자를 보고 다시 보게된 그들이되면서 외교의 범위를 그곳까지 적극적으로 개척할것을 충고한 적이 있으면서 석사논문 서론에 그렇게 아프리카까지 전세계를 넣는 문구로 시작하였다.***>> 노스트라다무스가 7제세기? 제10권 72편에 남긴 4행시는 1999년 7월, 인류에게 파국적인 재앙이 닥친다는 예언으로 해석될 수 있음도 사실이다. 그러나 이 한 편의 예언시만을 가지고 절망을 되씹기 전에 우리는 좀더 자세히 이 7제세기? 전체를 살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여기서 먼저 눈에 띄는 것이 제1권 49편의 예언시다.
이러한 일이 일어나기 훨씬 전에 동양의 사람들은 달의 위대한 힘에 의하여 1700년에 대군을 일으켜 북녘의 대부분을 정복하리라.
1700년이라면 우리나라에서는 이조 숙종 때이며, 노소당이 일기 시작한 지 얼마 안되던 무렬이다. 달은 중국의 상징으로 쓰인 예가 다른 예언시에도 보이므로 '동양의 사람들'은 중국을 가리킴이 분명하다. 그런데 1700난 때의 중국은 청나라 강희제 시대이며, 이 무렵의 중국은 문화적으로는 거의 절정에 있었다고 할 수 있으나 군사, 외교 부문에서는 비교적 약세에 있었다고 하겠다. 이 시대를 전후해서 중국이 대군을 일으켜 북방을 침략했다는 사실은 아무리 찾아보아도 역사의 기록에는 없다.
<***동양사람하면 조선 한국이지 어째서 중국을 먼저 떠올리는지 늘 알다가도 모를 일인데 -훈민정음**에 나와있는 중국 중원 중*는 바로 중부지방을 말한것이라는 학자들의 최근의 연구지적에서도 보이는데 명나라당시에 발표된 내용이었으니 제대로 된 해석인것같으면서,청나라는 여진족이 세운 나라이니 여진족은 17만대군을 거느리고 9성을 쌓았을때 부모의 나라라고 고려에 복속되기를 원했던 고구려 발해유민들이 주세력이었으니 -중국이 북방을 침략했다는 사실은 없을 수밖에 없는것으로- 많은 예언에서 앞으로 동북 艮방인 조선한국이 후천을 주도한다는 내용과 합당한 해석이 되기때문에도 그렇게 보는데 달이 중국의 상징으로 쓰인 예가 어느 예언이었는지 알고싶은데 그것도 조선한국으로 봐도 좋을듯싶은데 그 쪽 중국은 전국시대분위기가 보다 먼저 깔려있는 것으로 이태백도 동이족이었다고 하듯이 동북은 이쪽이고 원래의 중국은 남서쪽 분위기로 앞으로 그렇게 다시 정리가 되야하고 될것이다.***>
미셸 노스트라다무스(Michel Nostradamus, 1503~1566)는 프랑스의 프로방스 지방 생 레미라는 곳에서 태어난 유태인입니다. 예언가의 왕으로 일컬어지는 그는 남프랑스 살롱지방에서 자신이‘비밀의 방’이라 불렀던 서재에서‘미래로 가는 통로’라고 이름한 검은 거울을 통해, 하늘의 소리를 들으며 예언서『백시선』을 집필했습니다.
45도에서 하늘이 불타 오르리라. 불이 거대한 새 도시를 향해 다가가 순식간에 거대한 불꽃이 사방으로 폭발하리라.그때 그들은 노르만족에게서 확인받고 싶어하리라. (6:97)
2001년 9월 11일 뉴욕 쌍둥이 빌딩 테러사건이 일어나기 전부터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시 연구가들 중 ‘장 클로드 베르나르’와‘코르바자’는 이 시를 뉴욕의 피습을 예언한 시로 보아왔습니다.
베르나르는 1절에서의 45도를 위도 45가 아닌 위도 40.5도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원문의 (5와 40)는 45 혹은 40.5의 두 가지 해석이 모두 가능한데, 실제로 뉴욕의 정확한 위도는 40.77입니다. 또 위도 40.5도 부근에서 ‘neuve’(새로운)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거대 도시는 뉴욕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 다급해진 부시가 초반에 큰집?인 영국의 도움을 받은 것은 그럴 수도 있었지만 지나쳤는데 정말로 자작극이 아닌 9 11이기를 바라는데 신은 다 알고 있을테니 그 뿐인데,수년전에 미국도 무더웠지만, -새로운-은 선진국이라는 나라들로 프랑스가 가장 그 다음이 독일 스페인까지도 한 때 미국보다 더 뜨거웠었기때문에 실제로 섭씨 45도의 기후로 볼 수 있고 영국은 더위보다도 추운 날씨가 문제였는데 노르만족에게서는,문왕 팔괘에서 456축의 45 紀전의 변화 변혁의 정도가 극심한 상태를 말하는 것이기도 하고 100수중에 45와 55의 사이에 太가 존재하는 것으로 끝이자 시작이 되는 그 시점을 지칭한다면 불탄다고 할 수 있게 급격한변화가 있을 수 있는 분위기에서 서양에서는 가장 전통적이면서 식민지배형식이 보다 신사적이었다는 또한 아랍권과 가장 멀리 북쪽에 위치한 만큼 충돌도 덜했고 유럽에서 문제가 된 유태인들을 현재의 이스라엘로 가도록 먼저 주선하였다던 그 영국에게서 해법을 찾아야하는 유태인들을 예수의 이름으로 중세때부터 박해하였다는 서양의 여러 선진국으로 역시나 그 잘난 나라들이 본분을 망각하지 않기를 바라게 된다.***>
두 사람의 형제 왕은 너무도 격렬하게 전쟁을 하고 그 싸움은 멸망에 이르게 할 것이라. 두 사람은 각자 요새 같은 곳을 차지하고 그들의 대전쟁은 왕국과 삶에 관한 것이 되리라. (3:98)
아랍민족주의와 시오니즘(Zionism)에 얽혀있는 지금의 중동戰은 형제간의 싸움입니다. 유대민족의 조상은 아브라함의 적자인 이삭이며, 아랍민족의 조상은 아브라함의 서자인 이스마엘이다. 곧, 이 전쟁은 구약성서에 나오는 민족의 정통성을 놓고 싸우는 끝없는 투쟁입니다. 노스트라다무스는 중동지역의 이 처절한 싸움을 인류종말의 큰 징조로 말하고 있습니다.
<***정확한 노스옹으로 그 중동전은 보기에 너무 딱한데 조선 한국의 사대부집안의 서자들은 단체행동은 한 적이 있어도 적자자리를 그렇게 넘보지는 않은것같은데 왕가에서는 암투가 심했다고도 볼 수는 있겠으나 내놓고는 그렇지는 않았을텐데,그런데 이삭이라는 말은 꼭 한국의 벼이삭의 그 이삭같은데 편드는것같아서 조심스럽기는 한데 한국사람들 유태인에 대하여 예수에 대하여 관심이 많은데 혹시 그들한테 원죄를 지은 것은 아닌지 熊족에 쫓겨난 호랑이족이 그 유태민족이 된것은 아닐까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데 그만큼 지원해주었으면 족하니 히틀러한테 박해받은후 미국에서 60%의 정치자금을 댄다는 유태인들은 잘 사는것을 보면 한국인들이 빌어주어서 일조하여 그런것같기도 한데 그 쪽은 예수가 알아서 할 일로 이제 한국인들은 그대로 단국의 자손으로 돌아왔으면 한다.***><요새는 예루살렘 성지라는 곳을 다투는 것과 석유밖에 없어보이는 중동지역의 王制는 차도르보다 더 답답해보여 자본주의 민주주의까지는 아니라하더라도 좀 변해주었으면 종교간이나 종파간의 분쟁도 줄어들듯한 상황을 말하는것같다>
무서운 전쟁이 서양에서 준비되면 다음해에 돌림병이 찾아오리라. 너무도 두려워하리라, 젊은이도 늙은이도 동물도 (9:55)
9·11 사태 이후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한 미국과 그 동맹국들은 아프가니스탄 전쟁과 이라크전쟁을 감행했으며, 이제 다음 타켓으로 이란과 북한을 지목하고 있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는 가공할 공포의 전쟁이 움트기 시작하는 다음 해에 질병이 퍼진다고 했습니다. 이 낯선 병은 말 그대로 정체를 알 수 없는 괴질입니다. <***사스와 조류독감이 그것이겠지요.***>
“아들아, 그 원인은 화성이다. 종말이 올 때 갖가지 이변이 덮쳐온다. 그리고 지구의 마지막 대 이변은 화성이 일으킨다. 유례없는 질병, 전쟁, 기아, 대지진 …. 아들아, 이리하여 세상의 변혁과 별들은 합치하는 것이다.”
“모든 것은 불로 파괴될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최후의 대재난 이전에 갑작스럽게 일어날 것이다. 이는 화성의 운행주기와 관계가 있다.”
*내 아들아, 이제 내가 신으로부터 받은 영감에 일치하고 별들의 운행을 계산함으로써 ....이러한 모든 변혁은 별자리와 일치하는 것이며, 주님의 말씀과도 일치하는 것이다.
화성은 유난히 붉게 빛나는 행성으로 유명합니다, 예로부터 문명, 광명 등의 긍정적 이미지 외에 전쟁이나 재앙(災殃) 등의 부정적 이미지도 갖고 있습니다.
화성을 뜻하는 영어의 마르스(Mars)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전쟁의 신(神), 군신(軍神)입니다.
지구와 이웃하고 있는 행성인 화성이 2003년 8월이면 약 7만3000년 만에 지구와 가장 가까운 위치로 접근하게 된다고 9일 우주과학 전문 사이트인 스페이스닷컴space.com이 밝혔다. <*****2003년 8월은-그2개월전부터 나와 세상에 대하여 완전히 알게된 1개월전쯤에 내가 하늘 같으신 분으로 의지하는 아버지도 결국은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나한테 대하셨던것을 알고는 너무 야속하여 , 먼저 내가 오랫동안 살면서 충실하였던 큰오빠와 엄마도 그랬다는 사실에 속은 것보다도 뭐라 말할 수 없게 고아가 된 기분이상으로 무중력상태로 아무런 소속감이 없어지면서 하마터면 일을 저지를뻔하였는데 죽어도 갈곳이 없는 사후세계인듯하여 갈 수가 없었다고해도 좋을듯한 시간을 보내면서 그래도 아버지앞으로 돌아 올 수 있어 추스렸지만 건강을 많이 상한후에 땀을 많이 흘리며 집짓기작업을 다시 시작한 그 즈음으로 작업장에 물이 낀 그 때에 서해교전이 그 때 있었을때인데 아버지를 대신한듯한 오빠들을 불신한 그즈음에 화성주변의 소행성이 발견되었고 지난 10월초엔가 많은 논란속에 명왕성이 행성지위를 잃었으면서 8개로 줄어 확정되었고 그 명왕성을 포함한 4개의 별의 지위가 달라졌는데 313이라는 번호가 404114?로 아들아버지아들로 부자의 지위가 바뀐듯한 그 번호가 제대로 균형있게 조정된듯하였는데 그 때 화성근처의 1개와 명왕성과 그 위성2인 4개의 그 별에 우리 아버지장손 3대와 차남1인이나 뵙지못한 할아버지는 화성근처의 그별과 아버지3대로 4대로도 보았다가 불이 많은 사주이니 화성근처별을 나로 하여 말해보기도 하였는데 7만3천년만이라는 숫자에서 <15진주 청룡지후 58년>으로 73세를 나와 견주어서 본 현재인데 화성의 두가지 이미지가 있는데 9.11테러때 前같으면 무조건 폭력은 싫어하고 그 이상인 파괴현장은 더 말할 것도 없었지만 성수대교붕괴 삼풍상가붕괴 대구지하철폭발도 있었지만, 그 테러때는 그 순간에 세상이 망해버렸으면 하고난후 자고나서 신문으로 접한 그 사건으로 "누구 잘못이냐"하고 냉정하게 볼 수 있을 정도로 달라진 나였는데 사람들은 화염속에서 드러난 사람얼굴과 형상이 변한 그것을 모두 악마로 지칭하였지만 나는 거기서 또 한사람 남자를 발견할 수 있었으면서 전혀 다른 그림을 보았는데, 악마로 변하기전의 그 얼굴에는 아주 근사한 모피모자가 씌어있으면서 약간 내려다 본 그 시선바로 왼쪽옆으로 머리와 목덜미가 크면서 그 여자와는 달리 정중한 자세를 취한듯이 정면을 보면서 오른 손에는 마치 전화기를 들은듯하여 그 여자의 이야기를 명령을 경청하는듯한 모습을 하고 있었는데 모피모자라면 추운 곳을 상징하면서 동시에 지적인 분위기가 연상되는데 그 남자는 후르시초프 스탈린 등소평 김일성? 같은 두상을 하고있기도 하고 추운 분위기와 어울리는데 바로 그 여자의 머리모습과같은 서양화가의 아마도 산보하는 프랑스귀부인의 모습을 한 그 엽서를 내가 창틀에 얹어놓고있는 그것과 같아서 곧 눈에 들어왔는데 아뿔사 그 악마의 손에는 방망이까지 내가 쥐어준셈인데 습기많아 검은 곰팡이로 상한 벽지에 하얀 수성페인트를 얇게 덧바른 작업을 하였는데 아주 자연스럽게 스크랩하여 벽에 붙여둔 그 그림의 그 손에 해당되는 곳에 큰 느낌표같은 것이 그려졌으니 "뭘 봐"하면서 심술이 난 그 귀부인이 악마로 변하여 여차하면 방망이를 휘두를듯한 자세로 있는데 사람들은 둘 다 악마라고 하는데 잘보면 얼굴이 희면서 눈코입이 그래도 곱고 섬세한 그 얼굴에 채양이 있는 높은 모자가 씌워있는것과 그 옆의 점잖은 남자가 한껏 머리를 뒤로 제꼈지만 분명 정면을 응시하면서 경청하고있는듯하여 부시가 무엇을 할것인가 누구한테 도움을 받아야할것인가가 나와있는듯한 그런것이 있는데 그대로 바로 해석을 하였지만 아프간戰까지 일으켜 그렇게 집요하게 부실줄은 몰랐기때문에 정말로 악한 사람이 된것같아진 악한 본성이 함께한 두 얼굴의 모습이었다 그 두얼굴로 왔다 갔다하는 나를 발견하는데 두얼굴은 본래의 나의 모습이 아닌것으로 나도 벗어나고싶은 나의 모습이면서도 그런 나를 모방하는 것은 어느쪽이건 지금은 더더욱 허락할 수 없지만 당시도 마찬가지로 이미 노인이 되었달 수 있는 이희호씨가,당시 부시와 맞서 싸우는 오마르를 비롯하여 자살테러하는 그 쪽 청년들을 오리와 견줄 수 있게 한마리의 오리가 시작하여 현재도 그 오리들과 의사소통이 되고있지만 당시 아주 친해지기 시작하여 도처에서 무리를 지어 있으면서 기다리고있었던듯하게 수백 수천마리와 만나지는 때는 큰 위로와 힘이 되었다고 할 정도였는데, 여름휴가인가 휴양지에서 바로 그 엽서속의 차림으로 닭인지 오리인지 비둘기인지 새들에게 모이를 먹이를 주고있는 모습이 사진에 실려 나하고는 나이가 맞지않으니 같은 분위기가 어쩌면 좀 가벼워보여서도 실소를 하였겠는데 방영되지않은 그 "구명시식"을 떠올리는 이 시점에는 그런 반응과 여유를 보일 수 없는 것이 나의 솔직한 심정이다 . *****>--<하루 지난 오늘 다시 추가하는데, 여러가지 이유에서 그래도 이희호씨에 대하여서는 여유를 가질 수 있었으면서 근래 그 "구명시식"후로는 감정이 달라진 결과의 표현으로 윗글을 쓰면서 조금은 마음이 편치않은채 돌아가다 또 습관대로 "운세란"을 보았는데-집에서 기르던 새를 놓치는 형국이니 조심하라와, 다른 하나는 화재조심과 문단속-으로 아무래도 이희호씨에 대한 그 표현이 마음에 걸리면서 새모이를 주던 사진이기도하였지만 이희호씨의 얼굴모습자체가 새같은 분위기로 느껴지면서 더욱 마음에 걸렸는데 수학을 잘했다하였고 대학원수학과 강의경험도 있었다는 그런 분위기에서는 거부감이 적었기때문에 또한 어머니와 같은 이씨일것같은 그 친근감이 오히려 어머니와 함께 내가 가지고싶었던 늦게나마 안락한 생활을 기대하였던 그것이 그렇게 더구나 우리 큰오빠이야기만 하면 그 쪽으로 뭔가가 기우는것같은것을 느낄 수 있었으니 외면하였다기보다는 실소를 한것일텐데 내 마음이지만 모두 잘 설명이 안되는 경우가 바로 이런 것일텐데 그 다음의 그 문구는 그 쪽에서 내지는 다른 사람들이 잘못이해를 하면 적지않게 반응하고 변화가 있을터인것으로 화재조심이고 말하자면 키우던 새라면 오해속에 그 새가 날아가지않게 문단속을 잘할 필요가 있다는 것으로 볼 수 있겠다.> <출처: 조선일보>
사투르떠나라, 떠나라, 모두 쥬네브를 떠나라. 황금의 누스가 쇠로 변하리라. ‘레이포즈’에 반대하는 자는 모두 절멸되리라. 그 전에 하늘은 징조를 보이리라 (9:44)
이상의 시는 수 많은 노스트라다무스 예언가들이 그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부분인데 이것은 서양의 신화세계만 알뿐, 보다 근원적인 동양의 역철학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음양오행의 원리를 응용하여 위의 시를 해석해 보겠습니다.
쥬네브 스위스의 제네바. 황금의 사투르누스 로마신화에 등장하는 토성을 의미하며 토성이 쇠로 변한다는 말은 동양철학의 土가 金으로 변한다는의미(금화교역)와 동일 레이포즈 그리스신화에서는 서풍의신이 제퓌로스(Zephyr os로) 나타나는데, 그가 관장하는 바람이 서풍(西風)이다.
<***스위스에 있는 유엔사무소가 전부인줄 알았던 2001년은 경의선이 임진각까지도 아직 못들어왔을때인데 93년에 벌떡 대통령을 해야한다고 일어나 왔던 그곳인데 8년만에 아주 초라해져서 와진 그곳인데도 다시 그 경의선열차를 보니 그것이 스위스까지 갔으면하면서 그 사무소를 판문점에 옮겨와야한다고 생각한 그 즈음에 5217호 경의선이었는데 스위스 터널에서 대형사고가 났는데 그 5217을 관련한 숫자로 드러난 사고가 있었고 540번 불탄다는 내용도 노스옹의 예언속에 있는데 큰오빠가 54세까지밖에 못살았는데 너무 아까운 사람으로 도대체 왜 하게되는데 그 때 눈에 뛴 프랑스혁명이 1()54년으로 나타난것이 있어 뭔가 맞아떨어진다하였는데 그 때는 프랑스 열차가 54명의 부상자가 났는지 전복된 사고가 있었고 케네디가 닮았다고 한 미국에서도 또 사고가 비슷한 것이 있었는데 그 540번 불탄다는 내용과 70번 피눈물을 흘린다는 것이 함께 있는데 씨랜드 사고부터 만 5년이 바로 후천이 시작되는 2004년 8월 14일 내조카 생일과 함께 계산이 되어 끝이 있구나하고 미리 알기도하였지만 역시나 그 때까지 끌었고 더이상 어느 쪽이든 해결을 하여 계속하고싶지않게 되었고 2004년에 2월이 2번든 윤달이 있어 내조카옷과 현재의 것은 대충인것으로 일그러진 괘를 하고있다하여 제대로 만들어진 새로운 국기와 옷을 두벌 만들어 두었고 줄기세포가 성공하기를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었다.***> ㅡ<한국인들도 적잖이 넣다 뺐다한 그 비밀금고도 속히 개방을 해서 많은 사람들이 국민들이 거래내역까지도 제대로 알 수 있게해야 하지만 다른 나라들의 사정도 마찬가지로 비밀을 간직한 나라라면 더이상 중립국도 아닌것으로 그곳에 있는 황금 돈이 무가치한 쇠로 변할 수도 있다는 말이 되고 그 돈 황금을 내와서 실용적으로 쓴다면 컴퓨터 반도체칩이나 광선케이블등같은 것이 바로 쇠가 되는 것인데 감춰두었던 책임때문에 떠나라 떠나라하는 식의 표현이 있는것같고, 그 유엔 사무소도 더 평화스런 세계를 위하여 양보해야할 스위스 스위스하면서는 그 스위스의 어느 산에 120미터인가의 직경이 되는 버섯이 소나무군락지에 퍼져있는 놀랄만한 뉴스가 있으면서 이익만 취한것같은 말썽많은 일본의 여러 재벌기업중에 마쯔시다(松下) 우리 소나무 밑에 있는 기업만 뭔가 재기에 성공을 한다든가 번성하고있다든가하는 뉴스도 그즈음에 소나무를 丑나무라 부르면서 드러났던 뉴스였는데 소나타자동차의 사고는 소가 나타나다라는 코드로 아주 어쩌다 아주 힘든 나를 방치한다면서 화가 나서 참지못하여 윤씨 욕할 때 일어난 사고가 그랬거나 다 잘해주고 당하고 산다라고 했을 때가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선배 동료교사부인의 부업 제과점차리는데 보증섰다가 왠지 그렇게 금방 부도가 나서 그 쪽은 제주도로 옮겨가고 함께 보증선 동료교사와 그 빚을 갚느라 내 진로까지 달라진것이었으니 큰오빠는 또 얼마나 체면도 서지않으며 고달픈 생활을 한것인데 여기도 정보부공작이 있었으리라 보는것인데, 서울에서 자가소유로 아마도 15년정도는 학교에서 근무하였다면 자신 집도 담보를 잡혔을터인데 별로 시내도 아닌 학교앞에 조그만 제과점차렸는데 장사좀 안된다고 그렇게 망하여 오빠친구선생님은 그만두고 퇴직금으로 빚갚고 학원으로 옮기고 소설작품활동과 어느만큼 필화도 겪었던가 하게 생활과 계획이 달라진 계기였으니 이상한것이고, 서울사람이 아무리 음악을 하는 사람이라하드라도 제주에서 죄인처럼 사는 것도 어려운 일이었겠지만 거기는 어떤지 모르지만 더구나 우리 오빠는 그 놈의 돈 돈 돈때문이 아니라고도 할 수없게...결과적으로 그렇게 당한 것이라고 한후 소나타접촉사고에 동승한 사람과 그 피해정도에서 그런 것을 읽을 수 있었다.>
이 말을 해석해보면 우주의 조화기운이 성장기에서 완성기로 전환할 때에 상극의 모순현상이 발생하는데, 이때 모든 생명을 절멸 시키는 숙살기운을 레이포즈라 하며, 또한 사투르누스의 중성생명(土: 우주를 주재하는 기운)이 토생금(土生金)의 원리에 따라 쇠(金)로 변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나한테도 불火만 많은 것이 아니고 戊土에 尹姓이니 수소폭탄도 제지할 수 있는 10을 상징한다는 土성으로 토성이 있으면서 결실이라는 申金時인데 丙申시는 더 잘 여물로싶어서 아직 좀 더 불을 쪼이고싶어한다는 것으로 그 옆에 병오일로 불날이 그것을 충족시켜준다는 것으로 알고 있으니 나도 되도록이면 긍정적으로 살리는 방향으로 가서 좋은 열매를 맺고 싶어서 이렇게 열심인데 혼자만 너무 힘드니 내가 너무 희생되는것같아 오히려 의미가 없는듯하게 회의적으로 되면 그대로 심정적으로 말로 파괴적으로 가는 것이 되는 것이고 따라서 사건 사고가 터지게 되는 것이고.***>
1999 일곱 번째 달 하늘에서 공포의 대왕이 내려오리라. 앙골무아의 대왕이 부활하리라. 화성을 전후로 행복하게 지배하리라.
1999년 일곱 번째 달 1999년 7월을 세계종말의 시기로 해석한 것은 고도 벤이나 그 밖의 대부분의 노스트라다무스 연구가 들의 해석이었습니다. 그러나 원문은 99가 아니라 '90의 9'라는 의미로 성장과정을 '마감하기 직전까지 계속되는 인간문명과 대자연의 마지막 분열의 최후단계 시점'을 상징적으로 나타낸 것입니다.
공포의 대왕 천지에 꽉 차 있는 불기운[火]이 숙살기운[金]으로 화할 때 인간의 혼만을 잡아가는 개벽심판의 최고 책임자로, 그는 하늘 땅이 개벽운동을 할 때 죽음의 사자들을 몰고와서 죽음의 심판을 집행하는 집권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앙골무아대왕의 부활: 몽고리아스라는 단어의 철자를 바꾼 것으로 보고, 몽골로이드계 국가 중 에서도 가장 큰 나라, 세계사의 정통정신을 간직하고 있는 동방의 민족의 부활을 말합니다.
<***몽골로이드로서 동이족으로서 회복하자는 말인데 곧 환인환웅이래의 단군의 천부경의 천지인 3신의 황극의 나라가 되자는 것으로, 앙코르를 다시 한번의 의미로도 앙궈주다의 복수로도 고모가 복수를 해준다로 해보니 노고산의 老姑가 마고와도 연관이 있다던데 아직도 나는 네살처럼 그 흔적이 있으니 몽골로이드인것만은 확실한테 장갑차에 희생된 그 아이들 추모비가 있다는 곳을 가는 길에 마주오며 빗겨지나가는 여학생중 한아이의 말이 나들으라고 한것같았는데 정말로 복수에 미친듯이 갔었는데 그곳 언덕이 "울어리"였으며 성황당고개?근처라든가하여 너무 실감이 나는 그곳을 아주 힘들게 갖다가 늦은 밤에야 겨우 돌아올 수 있었는데 앞에서 말한 머리 풀어헤친 별과 같은 심정이 드는것이 사실이기도 하고 숨기고싶지도 않은데 인간인 나만이 아니고 한국자체가 그런 형상을 하고있는듯한데 모든 가치가 상을 당한듯 사라진듯하여 어느것 하나 성한데가 없어 수습과 정리가 필요한 상황으로 바로 지금이 그 때로 느겨진다.***>
위대하시고 영원한 하느님은 변혁(revolution)을 완수하기 위하여 오실 것이다.
천체는 그 운행을 다시 시작할 것이며, 하는 뛰어난 회전 운동은 영원히 그 축위에 기울어진 채로 있지는 않을 것이다.
그것은 하느님의 의지대로 완수될 것이다.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노스트라다무스가 아들 세자르에게 남긴 메시지 중에서 가장 놀라운 내용은, 그 하느님이 자신의 의도를 이루시기 위해서 지상에 직접 강세하신다는 소식입니다.
기존의 서양 기독교적인 사고방식으로는 하느님께서 지상에 직접 내려오시게 되는 우주 구원의 비밀을 결코 해명할 수 없습니다. 신약성서에 보면 예수가 "장차 아버지 하느님이 직접 내려오신다."(요한복음 5:43)고 누누이 밝혀놓았음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5:43의 그 숫자와 내려온다는 내용과 대응되는 것같아 실감이 나기도 한다.***> 그러나 이를 동양의 심오한 역철학의 원리로 간단히 언급하면, 우주에 통일의 기운이 무르익으면 지존무상하신 하느님께서는 자신이 주재하여 다스리는 만물을 결실하시기 위해 지상에 친히 강세하시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동양인이 자기 고향을 떠나리라. 아페닌 산맥을 넘어 골(La Gaule)에 이르리라. 하늘과 물과 눈을 넘어 누구나 그의 장대로 맞으리라. (2:29)
L'Oriental sortira de son sie'ge, Passer les monts Apennins voir la Gaule : Transpercera le ciel, les eaux et neige, Et un chacun frappera de sa gaule. (2:29)
불란서인들은 ‘골족’이며 아페닌 산맥은 이탈리아 반도에 있습니다. 따라서 아페닌 산맥을 넘어 골에 다다른다는 말은, 구원의 동양인(L’Oriental)들이 이태리를 거쳐 자기의 조국으로 찾아오리라는 것을 말합니다.
이 '조화의 장대'에 얽힌 수수께끼는, 뒤에서 살펴보게 될 성경의 말씀과 동양의 위대한 철인들이 전한 개벽소식에서 구체적으로 알 게 될 것입니다.
과거와 함께 현재 시간은 위대한 조비알리스트에 의해 심판을 받으리라. 그후 세상은 피곤하게 되고 성직자들에게 배신을 당하리라.
Le temps pre'sent avec le passe' Sera juge' par grand Jovialiste: Le monde tard lui sera lass' Et de'oyal par le clerge' juriste. (10:73)
일반적으로는 조비알리스트를 ‘목성(木星)의 기운을 받은 사람’이라고 풀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천문학적으로 이 쥬피터는 로마 신화에 나오는 모든 신의 제왕을 말합니다.
따라서 이 조비알리스트는 사람들을 즐겁게 하는 광대이면서도 제왕이 되기도 하는 그런 존재인 것입니다. 그리고 바로 이 인물이 '그 날' 인류의 역사를 심판하도록 대권을 부여받은 것입니다.
교회나 각 종파는 환상으로 바뀌고 파괴로 치달으리라.
Celui qu'ura la charge de de'ruire Templus, et sectes, change's par fantaisie : (1:96)
기성 종교인들의 철저한 아집과 독선적인 사고방식 그리고 배타적 정죄의식이 빚어낸 환상의 믿음으로 인해 인간구원의 대명제가 완전히 상실된 말세의 시운을 말하고 있습니다.
<***동양인의 장대라면 멀리까지 거리를 말하는 것으로 회초리이상으로 멀리 그 영향이 미치는 것으로 木성이라면 조선한국의 예언중의 仁富之間이 인천과 부천사이가 아니고 어질고 풍부함을 줄 수 있다는 의미로 풍부함이 있어야 진정으로 부드러울 수 있는것으로 午未樂堂의 청룡지후와도 통할것인데 기성 종교인들이 원시반본으로 되면 특히 캐도릭이나 기독교 성직자들이 돌아서면 그 쪽에서 본다면 그 자체를 본다면 배반으로 보이는 것으로 부정적인것이라기보다는 우리로서는 환영할만한 변화로 그 서양종교에 힘들게 접근하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안타깝기 그지없으므로 더 멀리가기전에 다시 뒤돌아보고 와야할 것으로 자기집으로 오는데 아무도 막을 수 없는 것으로 두려워할 이유는 전혀없다고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