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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5/29
 

인형같은 강아지 맘보? 내가 대구의 그녀에게 선물한 그 인형같은데....

2008.05.09 20:20 | 동물 | 윤munmu

http://kr.blog.yahoo.com/yunmunmu/6086 주소복사

<table width="100" cellspacing="0" cellpadding="0"><tr><td><A href="http://www.diodeo.com/kccucc/000857511"><img src="http://cdn.diodeo.com/2008/05/09/000857511-200805090938107690.jpg" border="0"></A></td></tr><tr height="3"><td></td></tr><tr><td align="center"><A href="http://www.diodeo.com/kccucc/000857511" style="font-size:8pt;color:#336600;letter-spacing:0.7px;line-height:13px;font-family:돋움,Arial;">만보 동영상 인형같은 강아지</A></td></tr></table>

초식동물인 소를 광우병으로 몰면서 먹으려드는 인간과 같은 사자인가본데 곧 코끼리한테 죽을것이다.

2008.05.05 20:51 | 동물 | 윤munmu

http://kr.blog.yahoo.com/yunmunmu/6040 주소복사

산신을 모셨다는 이야기를 듣고 살아있는 신은 하였는데...산오리 산낙지를 보면서 山으로 생각한만큼 ... 산오리 산낙지집에 한번도 가본적이 없었고 오리를 길에서 만나 대화하듯지나쳐 오리에 대해 물으니 산오리가 아니냐고 말한 청년인가 군인이 있었기때문에 그렇게 정말로 山오리가 있었는줄 알았으니까 그런데, 중국사람들 산채로 소를 물에 고정시켜 정월달에 하는 그짓을 그만두기를 바랐는데... 도망치다 지치면 차라리 죽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 물소였을것으로 6시간이란 점이 눈에 뜨이면서 혹시 한국에서 어떤 사람을 저렇게 계속 공격하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봄직하다. 그렇게 6년동안 살아온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는것으로 2002년부터라면 노판석의 아들이 대표적인 것으로 오늘 별 이상한 말을 다한것으로 누가 죽어야하는지 물소와 사자중 그래도 많은 사람들이 물소를 동정하고 있는것인데 사자와 같은 입장으로 산다면 어느 날 물소한테 완전히 받쳐죽는 사자같은 신세가 될 수도 있을것으로 저런 광경을 사진으로 찍어올린 그 기자부터 나쁜 놈으로 웬만큼 보다가 결정적인 순간이 오지않도록 싸움을 말렸어야하는데 그렇게 생명은 단 하나인것으로 그것을 보는 책임이 있는것으로 자기는 그런 순간에 봉착하지않는다고 어떻게 장담할 수 있을지 아무런 소용없는 이런 동영상으로 사람들 마음만 상하게 만든것으로 자기신세가 바로 그렇게 될 수도 있을것을 잊은 멍청한 기자가 한마리 있는중이다. 아직 살아있는중일지 모르나..... 꼭 잡아야할 단 한번만의 삶의 기회라고 인생역전의 주인공이라는 이번에 이화여대부터 공연을 한다는 폴포츠인가가 초대되었다는것으로 쓰레기같은 기자의 동영상은 치워야겠다. 이미 통증을 느끼지못할것이라는 말을 하지만 신음소리를 낸다고 하는것으로 ....... 코끼리가 포식하고 쉬고있거나 잠든 사자를 만난다면 어떤 공격을 할지도 다음이 있을텐데도 그것도 의식하지못하였을 기자로..... 코끼리가 다리를 다친듯한 물소한테 어떤 암시를 주었을지도 모르겠다. 그렇게 쉽게 코끼리가 물소를 포기하지는 않았을것으로 상황판단을 하였을것이다.

[스크랩] 민물 호수에 사는 상어

2008.05.05 20:04 | 동물 | 윤munmu

http://kr.blog.yahoo.com/yunmunmu/6039 주소복사

원본 원본 : -울프 독-

 

 

민물 호수에 사는 상어

           -- 니카라과 호수의 민물 황소 상어


우리나라의 소양호나 대청호에 사람 잡는 상어가 산다면 어떻게 될까?


이런 상황은 상상만 해도 상당히 쇼킹하게 느껴질 것이다.

얼마 전에 대박을 터뜨린 ‘괴물’이라는 영화가 ‘ 만약 한강에

괴물이 나타난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하는 기발한 상상에서부터
영화가
기획되고 제작되었다고 한다.


생각지도 않던 곳에 생각지도 않은 존재가 나타나는 것은 사람들

심리에 깊은 인상을 준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상어와 내륙 호수는 상상으로도 잘 맞지가 않는 개념이다.

그러나 지구상에 민물 호수에 사는 상어가 있다.
이름만 상어라고  붙은 철갑 상어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중미(中美)니카라과에 국토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큰 호수가 있다.

총 면적이 8천여 제곱 킬로이다.

세계에서 스무 번째로 큰 호수이다.

우리나라 총 국토 면적이 22만 킬로이니 어느 정도의 크기인지는 
대강 짐작은 갈 것이다.


 니카라과 호수


호수의 이름은 국가 이름을 따서  니카라과 호수라고 불린다.

그러나 현지인들은 오래 전부터 꼬시볼까 호수라 불러왔다.


이 호수는 바다같이 넓지만 물은 짜지 않은 민물이다.

호수는 200킬로의 비교적 짧은 산 후안 강에 의해서 카리브 해와

연결되어 있다.


커다란 호수 연안에 그레나다라는 괜찮게 사는 도시가
발달되어 왔었다.

해적이 설칠 때는 카리브 해에서 이 강을 따라서 호수로 들어온

해적들에 의해서 도시가 세 번이나 습격당하기도 했다.


니카라과 호수 연안


강의 입구에서 호수를 건너 반대편의 물가에서 조금만 걸어

산에 오르면 광대한 태평양이 눈앞에 보인다.


짧게 이야기해서 직선거리로는 카리브 해보다도 반대편의 태평양에

훨씬 가깝지만 호수와 카리브 해가 산 후안 강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호수의 생태는 카리브 해에 가깝다.


그래서 파나마 운하가 만들어지기 전 이 니카라과 호수를
가로질러서
대서양과 태평양을 잇는 운하가 진지하게
검토 되다가 파나마 쪽으로
결정이 되었다.


깊이는 얼마 되지 않는 평균 26 미터밖에 되지 않는다.

호수 바닥이 해면보다 32 미터쯤 높아서 호수 물은 강을 따라

카리브 해로 빠져 나간다.


니카라과  호수

이 호수에 카리브 해에 사는 상어 종류인 황소 상어가 산다.

황소상어는 평균 2-3미터 크기지만 사람을 가장 자주 공격하는

상어 종류다.

니카라과 호수에 상어가 유명하다보니 이를 주제로 쓴 책까지도

두 권이나 나와 지금도 미국 서점가에서 팔리고 있다.


니카라과 호수의 상어에 대해서 쓴 책

황소 상어는 해변 가 얕은 물로 자주 올라와서 헤엄치는 사람을

해친 기록이 많다.

황소 상어는 좀 독특한 습성이 있어서 철에 따라 민물 세계로
자주
월경한다.


바다 어류가 민물에서는 살기가 힘든데 이 상어는
먹이만 있다면 민물에
쉽게 적응하여 큰 강의 상류까지도
역류해서 올라가기도 한다.


미국 미시시피 강에서는 강 입구에서부터 2,800킬로 떨어진 곳에서

발견되기도 했고 아마존 강의 4,000킬로의 상류지점에서
발견되기도 했다.


그러나 이들이 강에 들어온 것은 먹이를 찾아 잠시 민물 세계로 들어 온

아주 희소한 예이고 고향은 역시 바다이다.


황소 상어

니카라과 호수에 사는 상어들은 오래전에 카리브 해에서

산 후안 강을 따라 들어와 완전히 니카라과 호수에 정착하고

적응해 버린 것들이다.


이것들은 생리 구조가 민물에 적응되어 바닷물에 다시 풀어 주면

대부분 살지 못하고 곧 죽어버린다.

반면 카리브 해의 바다 황소 상어를 호수에 넣어주면 적응해서

살기는 살지만 생식력이 없어져 임신이나 출산을 못한다.   


한 때는 니카라과 호수 상어들의 크기도 조금 작고 색깔도 달라
카리브 해에 있는 황소 상어와 다른 종으로 의심했다가 지금은
주변 생태에 
완전히 적응한 같은 종으로 분류하고 있다.


즉 이들 니카라과 호수의 토박이 상어들은 민물에서 살고 민물에서

새끼도 낳는다.

카리브 해의 사촌들처럼 먹이사냥을 하러 민물강을 오르내리는

뜨내기가 아니라는 말이다.

니카라과의 민물 호수에는 상어와 함께 다른 전형적인
바다고기가 산다.

입에 뾰족한 뿔이 붙어있는 새치다.

상어와 꼭 같은 경로로 호수에 정착한 놈이다.

그러나 그 크기는 노인과 바다에 나오는 새치 크기에 비하면
상당히 작다.


니카라과 호수의 황소 상어는 대단히 번성했던 듯했다.

사람들도 자주 습격당했지만 상어도 그물에 많이 잡혀 올라왔다.

니카라과의 독재자 소모자가 정권시대에는 한 일본인이
니카라과 호수 변에
상어 가공 공장을 가동하고 어민들이 잡아오는
상어의 지느러미를 가공했다.

상어 지느러미는 주로 홍콩이나 대만 등으로 수출되어 나갔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 아무 제약 없이 마구 상어를 잡는 바람에 니카라과 호수의

상어는 지금 멸종이 우려되는 지경까지 갔다.

남획에 더해서 호수 주변에 세워진 공장들이 쏟는 오폐수가 상어의
멸종을
재촉하고 있다.


현지의 어부들은 니카라과 전 호수에서 남아있는 상어는
단지 몇 마리에
지나지 않는다고 믿고 있다.


니카라과 호수의 또 다른 명물 민물화 바닷고기 새치 역시
비슷한 멸종의 길을 가고 있다.


니카라과 정부는 2006년 니카라과 호수에서 두 어종의 어획을
금지하는
법령을 공포해서 보호에 나섰지만 이들의 부활 가능성은
점치기 힘든 상
태다.








선사시대때 매장된 ‘개 미라’ 美서 발견

2008.04.29 19:27 | 동물 | 윤munmu

http://kr.blog.yahoo.com/yunmunmu/6010 주소복사

선사시대때 매장된 ‘개 미라’ 美서 발견
최근 미국에서 수백 마리의 개들이 묻힌 선사시대 때의 매장지가 발견돼 학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뉴멕시코주(州)의 인디언 예술·문화 박물관(Museum of Indian Arts and Culture)도디 푸게이트(Dody Fugate) 연구팀은 “미국 남서부쪽 일대에서 자연 건조된 ‘개 미라’(mummified dog)를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연구팀이 발견한 개 미라들은 특히 뉴멕시코주 북서부를 중심으로 아리조나 주와 뉴 멕시코 주 경계를 따라 분포돼 있었으며 지금까지 약 700마리에 달하는 개들이 나왔다.

발견 당시 개 미라 매장지에는 보석과 어른·아이의 사체들도 함께 있었다.

연구팀은 당시 개들이 단순히 애완견으로서의 존재 이상으로 신성하고 영적인 동물로 간주되었으며 인간의 매장 관습이 초창기로 올라갈 수록 개와 함께 묻혔던 것으로 보고있다.

푸게이트 연구자는 “지금까지 발견된 개 매장지를 토대로 수마리의 개들이 함께 묻히거나 때로는 사람과 함께 매장됐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며 “대부분 종교적인 뜻이 내포돼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 “개들이 다음 생에서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함께 매장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푸게이트 연구팀은 지금까지 발견되 개 미라 자료 등 연구결과를 지난달 캐나다 벤쿠버에서 열린 미국 고고학 학회(the Society for American Archaeology)에 발표했다.

사진=Dody Fugate(푸게이트가 발견한 개 미라 중 하나)

서울신문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

기사일자 : 200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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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개에 물린 한 강아지의 ‘기사회생기’

저 많이 좋아졌죠~?

최근 영국 런던에서는 개싸움에 휘말려 만신창이가 된 새끼 강아지가 기적적으로 다시 살아난 과정이 언론에 소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1월 복서(boxer)종의 암컷강아지 캐비지(Cabbage)는 길거리 개싸움에 휘말려 두 귀와 꼬리가 잘리고 앞다리 2개가 심각한 부상을 입는 불운을 겪었다.

당시 생후 8주밖에 안됐던 캐비지는 런던 브렌트 공원(Brent park)에서 한 마음씨 좋은 사람에게 발견돼 곧바로 병원으로 이송됐다. 하지만 온몸이 피투성이가 된 캐비지가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 사람은 거의 없었다.

그러나 동물보호 기관 메이휴 애니멀 홈(Mayhew Animal Home)의 수의사들은 서서히 멎어가는 캐비지의 심장에 아드레날린 주사를 놓는 등 수술을 포기하지 않았으며 영양실조로 변형된 앞다리도 치료를 계속했다.

의료진의 노력으로 겨우 목숨을 건진 캐비지는 현재 석고 붕대를 감은 다리로 다시 일어서게 됐으며 싸움개들에게 언제 물렸냐는 듯 빠른 회복 기미를 보이고 있다.

캐비지를 구한 비키 호워드(Vicki Howard)는 “(캐비지를 발견했을 때)정말로 끔찍했었다.”며 “그러나 지금은 수술을 잘 받아 많이 좋아진 상태”라고 밝혔다.

또 “사람을 보면 기분이 좋아 핥기도 하는 캐비지는 명랑한 개”라며 “캐비지를 입양할 새로운 주인을 찾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데일리메일 온라인판

서울신문 나우뉴스 주미옥 기자 toyobi@seoul.co.kr

기사일자 : 2008-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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