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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munmu (yunmun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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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5/29
 

[스크랩] 영광한우협회 부회장 자살

2008.05.10 17:49 | 새경제 | 윤munmu

http://kr.blog.yahoo.com/yunmunmu/6093 주소복사


뉴스 : 사료값 인상 등 신병 비관40대 축산 농민이 신병을 비관해 자신의 축사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9일 전남 영광경찰서에 따르면 8일 오전 7시께 전남 영광군 영광읍 덕호리 서모(48)씨의 축사에서 서 씨가 축사 기둥에 목을 매 숨..

배의 무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위 사진을 보면 마치 바닷가에 죽은 생선 떠오른 것 같아 보입니다. 그런데 시체라면 시체지만 물고기의 시체는 아니고 배의 시체입니다. 한마디로 저곳은 거대한 배 무덤이라는 이야기이지요.

모리타니의 nouadhibou의 항구는 처음부터 이랬던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어떤 항구 관리인지 현금을 받고 배를 버리는 것을 용인한 이후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이렇게 버려진 배가 늘어난 것입니다. 폐차하는데 돈이 드는 것과 마찬가지로 배를 폐기하는데도 많은 돈이 들기 때문에 이렇게 싸게(?) 처리해버린 배가 무려 300여척이 넘는다고 하는군요. 그래서 이곳은 지금 배의 무덤이라고 불리우고 있습니다.

구글 어스에서 확인해보시려면 이곳을 클릭!

싸게 돈 벌려다가 도리어 처치불가능한 쓰레기를 안게된 항구도시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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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가 곳곳에 방치된 배들











비행기의 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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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앞서의 배의 무덤과는 경우가 조금 다릅니다. 무덤이라고 불리우긴 하지만 실제로는 무덤이 아닌 일종의 저장고입니다. 이미 여러곳을 통해 알려진 이곳은 아리조나 투손 지역에 위치한 309th Aerospace Maintenance and Regeneration Group (AMARG)라는 곳입니다. 2차 대전이 끝이 난 이후 B-29나 C-47기와 같은 거대한 비행기들을 격납할 이글루가 필요했으나 사실 그 많은 별 필요없는 비행기들을 수용할 시설은 없었고 또한 그러기 위해서 만드는 것 역시 만만찮은 비용을 소모하여야 하므로 생각해 낸 것이, 비도, 먼지도, 별다른 기후변화도 없는 아리조나의 Tucson(투싼 자동차가 이곳의 지명을 따왔습니다) 지역에 방치하기로 한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둘 채워지다 보니 이제는 마치 거대한 비행기의 무덤과 같은 곳이 되었습니다.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고가의 비행기들이 이렇게 빼곡히 채워져있는 모습을 보니 정말 대단하다고 해야할지...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단순히 방치된 것이 아닌 랩(?)으로 싸놓은 듯한 형상

원본 크기의 사진을 보려면 클릭하세요

구글 어스 위성 사진을 보시려면 이곳을 클릭!



reference
http://autumnshowers.blogster.com/shipwreck
http://deputy-dog.com
http://en.wikipedia.org/wiki/AMARC



버핏도 말한 소기업에 기회가 더 있으려면 대기업이 제대로 변해야할것같은데....그런 말은 물론 못?안하겠지?....

2008.05.04 17:49 | 새경제 | 윤munmu

http://kr.blog.yahoo.com/yunmunmu/6036 주소복사

버핏, 한국 주식 더 샀어야..소기업에 기회있다

이데일리 05/04 08:57
- 한국 주식 더 투자했어야 했는데..아쉬움 피력
- 달러 약세 장기화..CDS 문제 안될 것
- 연준 위기 관리 능력에 후한 점수

[오마하(내브래스카주)=이데일리 김기성특파원]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은 "몇년전 한국에서 대단한 기회를 찾았고, 그 때 더 많은 투자를 했어야 했는데 그렇게 하지 못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버핏은 3일(현지시간) 미국 내브래스카주 오마하 퀘스트센터에서 열린 버크셔 해서웨이 주총에서 무려 6시간에 걸친 주주와의 대화시간을 통해 "대부분의 기회는 작은 기업에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개인 자격으로 한국 주식 20개 종목에 투자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투자회사인 버크셔 해서웨이는 포스코 지분 4%를 갖고 있다.

버핏은 또 달러 약세 추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기존 입장을 되풀이했다. 아울러 일각에서 제2의 서브프라임으로 우려하고 있는 크레디트 디폴트 스왑(CDS)에 대해 큰 문제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회는 소기업에 있다..비전문가엔 인덱스펀드 권유

버핏은 "소규모 자금을 갖고 투자한다면 어떻게 해야하느냐"는 주주의 질문에 대해 "해외 주식을 포함해 채권과 주식시장에는 수많은 기회가 널려있다"며 작은 기업에 대한 투자를 권했다.

그는 특히 한국을 예로 들면서 몇년전 대단한 기회를 발견했었지만 그 기회를 제대로 살리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워하면서 "대부분의 기회는 작은 기업에 있다"고 강조했다.

버핏의 오랜친구이자 사업파트너로 주주와의 대화시간에 동석한 찰스 멍거 부회장도 "그렇다"고 맞장구를 쳤다.

버핏은 또 "100만달러를 갖고 처음 투자하는 비전문가라면 어떻게 하겠느냐"는 물음에 대해 "뱅가드 등이 운영하는 저렴한 수수료의 인덱스 펀드에 투자하겠다"고 말했다.

멍거도 "당신이 전문가가 아니라면 인덱스 펀드를 선택해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달러 약세 장기화..CDS 문제 안될 것

버핏은 "미국 정부는 그동안 달러를 약화시키는 정책을 써왔고, 앞으로도 달러 약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만약 화성에서 화성돈을 갖고 와서 환전해야만 한다면 아마도 모든 돈을 달러로 바꾸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버핏은 또 "코카콜라 등 미국 이외의 지역에서 많은 이익을 올리는 회사들에 투자한 것에 대해 행복하게 생각한다"며 투자회사의 환차익에 대한 기대도 나타냈다.

버핏은 CDS에 대해 비교적 낙관적인 견해를 밝혔다.

CDS는 채권 발행 업체의 채무불이행에 대비하기 위해 드는 보험 성격의 신용파생상품이다. 버크셔 해서웨이는 CDS 영업을 하고 있다.

그는 "CDS는 변동성이 매우 크지만 아직까지는 문제가 되지 않고 있다"며 제2의 서브프라임이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베어스턴스 사태를 막기 위해 개입한 사례를 감안하면 시스템적 위기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해외 기업 인수는 소기업..CEO 거액보상 문제

버핏은 "버크셔 해서웨이가 미국을 제외하고는 대기업을 인수할 가능성은 꽤 낮다"고 말했다. 이어 "해외 대형 기업을 인수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완전히 배제할 수 없지만 소기업을 인수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최고경영자(CEO)들의 거액 보상에 대해 상당한 거부감을 드러냈다.

버핏은 "주주들이 그러한 경우를 봤을 때 목소리를 높여야 하고, 나머지는 언론이 역할을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멍거도 "톱 랭크의 경영자들은 너무 많은 돈을 받지 말아야 하는 도덕적 의무(moral duty)가 있다"고 강조했다.

◇연준 위기능력 후한점수..신용위기 최악 끝났다

버핏은 "연준이 베어스턴스 구제라는 적절한 조치를 통해 혼란스러운 상황을 모면했다"며 연준의 위기관리 능력에 대해 후한 점수를 줬다.

버핏은 "규제당국의 조치가 실패했다면 더 많은 업체들이 쓰러지고 패닉은 더욱 확대돼 매우 혼란스러운 상황에 직면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버핏은 이날 블룸버그TV와 인터뷰에서 "신용위기는 최악의 국면에서 벗어났다"고 진단했다.

그는 그러나 "모기지를 가진 개인들의 고통은 여전히 남아있다"며 신용위기의 여파는 상당기간 지속될 것이라는 점도 분명히 했다.

버핏은 최근 미국 경제전문방송 CNBC와 전화인터뷰에서 "미국은 경기후퇴(recession)에 이미 빠져들었고, 그 과정은 짧거나 얕지 않을 것"이라며 비관적인 전망을 내놓은 바 있다.

<저작권자ⓒ이데일리 - 1등 경제정보 멀티미디어 http://www.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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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광우병 쇠고기' 충격, 방송·연예계 '강타'

2008.05.02 18:12 | 새경제 | 윤munmu

http://kr.blog.yahoo.com/yunmunmu/6027 주소복사


뉴스 : 미국산 쇠고기 수입 전면 재개에 따른 '광우병 논란'이 거국적인 관심사로 떠오른 가운데 방송·연예계에서도 이 문제가 큰 화두로 대두되고 있다.일부 연예인들이 자신의 소신을 바탕으로 광우병에 대한 대중의 경각심을 이끌어내는가 하면,..

[스크랩] 한국 100대 CEO 평균像…51년 서울생, KS 출신 경영학도

2008.04.26 21:17 | 새경제 | 윤munmu

http://kr.blog.yahoo.com/yunmunmu/5999 주소복사


뉴스 : 매경이코노미는 올해 4번째로 ‘한국의 100대 CEO’를 선정했다. 매경이코노미가 매년 선정하는 ‘올해의 CEO’와 ‘올해의 금융 CEO’ 등을 총망라하는 결과물이다.한국의 100대 CEO는 명실상부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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