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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5/29
 



"기억들 하시나요?
엇그저께가 1.21사태 40주년이 되던 날 이 었습니다.
그날의 산 증인의 苦言을 경청 해 보십시다."


* 북한 특수부대 출신 김신조 목사 *

1.21 청와대 습격 40주년.."대북정책 달라져야"

"10년간의 햇볕정책으로 오히려 남한 사회에서
북한에 대한 경계 의식만 사라졌습니다"
1968년 1월21일 박정희 대통령을 암살하기 위해
북한 특수부대원 31명과 함께 남파됐다가 유일하게 살아남은
김신조(67) 목사는 17일
"이제는 대북정책이 달라져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

이날은 40년 전 김 목사가
청와대 습격을 위해 휴전선을 넘은 날이다.

김 목사는 현재 경기도 남양주시 성락삼봉교회 담임목사로
신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있으며
성경 교육관인 베뢰아 아카데미하우스 관장도 맡고 있다.

김 목사는 "정확히 40년 전인 1월17일 오후 8시30분
파주 삼봉산으로 침투했는데 공교롭게 새 인생을
삼봉리에서 살고 있다"고 말문은 연 그는
"대북사업에 있어 남한은 감성을 자제하고
좀 더 냉정해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 목사는 현재 남북 화해무드가 조성되고 있는 것 처럼
보이지만 남한은 순수한 마음에서 북한 주민을 지원하고 있는
반면 북한의 대남전략은 변한 것이 없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 동안 북한은 보이지 않게 남한 사회를
선동해 왔지만 햇볕정책 이후 북한 응원단 등을 통해
체제를 홍보하는 전술을 펼치고 있으며
금강산, 개성, 백두산을
그들의 공산주의 홍보관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남한 사회가 같은 민족.동포, 평화 통일이라는
감성에 빠져 북한에 대한 최소한의 경계심 마저 허무는 동안
북한은 남한 사회에서 꾸준히 지지세력을 넓히고 있다"며
"북한 주민들의 깊게 박힌 김일성 주체사상을 바꾸려면
조금 늦더라도 긴 시간을 갖고 대북 사업을 펼쳐야 한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남한사회에 북한 체제를 흠모하는 세력이 생기고
해외의 친북세력들이 자유롭게 드나드는 것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앞선다고 말했다.

그는 "햇볕정책 자체를 반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자유민주주의만은 목숨을 걸고 지키겠다는
변치않는 신념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남한에서 40년간 살면서 자유가 얼마나 소중한 지
실감하고 있다는 김 목사는 1970년 10월 자신을 편지로
위로해 주던 부인과 결혼해 1남1녀를 두고 있으며
1991년 2월 서울 침례신학대교를 졸업한 뒤
남한에 건너온 날을 기념해 1997년 1월21일 목사 안수를 받았다.

김 목사는 "북한의 체제가 싫어 탈북한 것이 아니라
전술을 위해 남파됐기 때문에 북한의 전략.전술을
잘 알고있어 우려하는 마음에 그 동안 아껴두었던 말을 꺼냈다"며

"지금껏 건강하게 살게 해 준 하나님과 국민께 감사하고
국가의 안녕을 위해 매일 기도하고 있다"고 말했다.(연합뉴스)


뉴스 : [중앙일보 주정완]  1·21 사태는 국민과 서울 시민의 생활에도 커다란 영향을 미쳤다. 사태 직후 정부는 한강 하류와 동해에 철책을 설치하는 등 대북 경계를 강화했다. 북한의 비정규전에 대비하기 위해 그해 4월 1일 향토예비군..

신익희선생의 홍차독살범 제헌 국회의원 ㅈ씨는 양심고백하라. 고백하게 국민들이 해야한다.

2007.07.08 15:14 | 양심고백청 | 윤munmu

http://kr.blog.yahoo.com/yunmunmu/3769 주소복사







죽음의 홍차와 신익희 선생


※독자분들 중에서 더 많은 칼럼을 보시고자 요청하시는 분이 계셔서 일반 칼럼 사이사이에 기존에 출판되었던 <영혼은 비자가 없다.1995>내용중 일부도 동시에 연재합니다. 제가 영혼에 대해 천착해온 길을 짚어보실수 있고, 영혼에 대한 기초적인 상식을 살필 수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신익희 선생은 결코 심장마비로 사망한 것이 아니다.
이것은 그가 영적인 힘을 동원해 내게 들려준 자신의 죽음에 대한 사실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신익희 선생은,
“나는 홍차를 즐겼다. 그래서 호남선 열차를 타고 자리를 잡았을 때 여느 때와 다름없이 홍차를 한잔 먹었을 뿐이다. 그러나 마시고 난 후 정신이 아득해졌다. 그리고 한마디 말도 못하고 죽어 버렸던 것이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다.지금까지도 해공 신익희 선생의 죽음에 대한 이야기는 결론이 나지 않았다. 해공 신익희 선생을 사망케 한 세력이 이승만과 그 측근들이라는 이야기부터 당시 민주당 내부에 있는 배신 세력이 저지른 독살이라는 등 여러 가지 설이 있었다.
그러나 내가 구명시식을 통해 만난 신익희 선생은 결코 자신의 죽음이 심장마비가 아닌 ‘알 수 없는 약 등에 의한 독살’이라고 강경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내가 해공 신익희 선생의 영혼과 만나 이야기하면서 느낀 것은, 당시 신익희 선생의 암살을 기도한 세력들은 1956년 5월 5일, 당시에 있었던 선거에서 해공 신익희 선생이 이승만을 누르고 대통령이 되는 것을 가장 두려워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소위세상이 바뀌고 권력이 이양되는 순간 자신들에게 닥칠 국민의 심판을 두려워했을 뿐 아니라, 해공 신익희라는 하나의 인물을 제거함으로써 구체제에 걸쳐 살고 있는 많은 관리, 정치인들이 기득권을 유지하고자 한 것으로 생각되고 있다.
<비 내리는 호남선>의 비원을 만들게 된 것은 모두 이러한 자신의 기득권과 권력의 물맛을 유지하려는 세력들에 의한 것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구명시식을 통해 만난 해공 신익희 선생, 곧 그 분의 영가는 나에게 이러한 세력들의 음모와 죽음에 대해서 직접적으로 원망하거나 저주를 내리는 언동은 하지 않았다.
다만 당시 열화와 같이 솟아오르던 국민들의 민주화 열기와 이승만에 대한 거부감, 그리고 자신에 대한 지지를 하나의 결과로 보여주지 못했던 아쉬움(어쩌면 책임감 같이 느껴졌다.)과 그리고 자신의 죽음이 보다 정확히 세상에 알려져서 다시는 이와 같은 사건이 발생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호소하고 있었다.
또 한 가지는 해공 신익희 선생은 구명시식 당시 나 자신도 처음에는 잘 알아듣지 못했지만,
“지금까지 나의 죽음이 결코 심장마비가 아닌 독살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인물이 있다.”고 말하는 것이었다. 그 인물은 바로 ‘생존하고 있는 제헌 국회의원 ㅈ 씨’라는 이야기도 해주었다.
처음에 나는 이것이 혹시 가상의 인물이 아닐까 생각하였다. 그러나 여러 가지 경로를 통해 수소문을 해본 결과 의문이 가는 점이 있었다. 그리고 그가 바로 당시 해공 신익희 선생의 죽음을 둘러싸고 역사의 현장을 지켜본 인물 중에서 가장 진실을 알 수 있는 현장에 근접하고 있었던 인물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그리고 그는 지금도 살아 있다.




[스크랩] 38년째 군복무중인 유령사병

2007.07.04 15:45 | 양심고백청 | 윤mun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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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계룡=뉴시스】38년동안 사병으로 복무중인 것으로 기록되어 있으나 생사가 묘연한 유령 사병이 나타나 관계자들을 아연케하고 있다. 김모씨는 지난 1969년 3월 육군모보병사단에 입대한 후 전역이나 탈영 사망 실종 등 행적을 추..

[스크랩] '성적조작' 경기고, 이번엔 '전학비리' 의혹

2007.07.03 19:55 | 양심고백청 | 윤mun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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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오마이뉴스 장윤선·이경태 기자] ▲ 서울 강남 경기고등학교 전경. ⓒ2007 오마이뉴스 장윤선 서울 경기고 교사들이 학부모로부터 돈을 받고 내신 성적을 조작해준 혐의로 검찰수사가 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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