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영적으로 민감한 제자들 눈에만 오직 보였을 뿐... 영적으로 민감하지 않은 제자들은 예수님과 같이 가는 데도 전혀 눈치 채지 못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막16:12~13],[눅24:13~20],그게 영적 부활이라는 증거라 할수는 있겠습니다."그들이 놀라고 무서워하여 그 보는 것을 영으로 생각하는지라"[눅24:37].
그렇지만 다른 측면에서 보면 오해의 요지는 물론 있습니다."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두려워하며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 일어나는냐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눅24:38~39절]하는 구절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잘 생각해 봐야합니다. 왜! 만져보라 하셨는 지 를 일반적으로 영적인 부활를 하지못한 영인들은 온전한 영인체를 같지못한 영들로서 그 형체는 있겠으나 온성한 영체가 아닌 것입니다. 그러나 타락한 인간과는 달리 예수님께서는 완성한 영인체로서 죽은자들 가운데 살아 영적부활을 하셨으므로 완성한 영인체로서 나타나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 모습을 본 제자들은 예수님의 모습이 예전에 그 모습과는 확연이 다른 영적인 변화의 모습으로 나타나셨으니 당연히 몰라볼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보아도 3일전 같이 했던 사람을 몰라본다! 그건 말이 않되는거죠? 그런데 성경에서도 영적현상으로 기록되어진 내용을 많은 부분에서 볼수 있으나 일부분 언급 하자면창세기18:7~8절과 창세기32:24~28절을 보아도영적인 존재로서 먹을수도, 만질수도 있는 영적현상을 성경을 통해서 잘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 부활때에도 많은 자들이 부활 했지만[마27:52~53]그들의 활동상은 전혀 없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요6:63]하셨고"그리스도께서도 단번에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벧전3:18]라는 말씀과 같은 이치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시신의 행방은?구약시대엘리야, 모세와 같이 알 수 는 없으나! 성경 기록으로 보면"여자들이 갈 때 경비병 중 몇이 성에 들어가 모든 된 일을 대제사장들에게 알리니 그들이 장로들과 함께 모여 의논하고 군인들에게 돈을 많이 주며 이르되 너희는 말하기를 그의 제자들이 밤에 와서 우리가 잘때에 그를 도둑질하여 갔다 하라 만일 이 말이 총독에게 들리면 우리가 권하여 너희로 근심하지 않게 하리라 하니 군인들이 돈을 받고 가르친 대로 하였으니 이 말이 오늘날까지 유대인 가운데 두루 퍼지니라"[28:11~15]이 기록으로 지혜로운 판단은 님들이...! "아! 궁굼하다." 먼저 오리라 한 '엘리야'유대인들이 아직도 기다리는 그 엘리야!!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자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말4:5]."하늘에서 내려온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 3 장 13절]말씀으로 보아 엘리야도 분명 하늘로 승천한 자 이므로[왕하2:11]당연 하늘로부터 와야 할것이나 오지않았다. 그리고 예수님은 마리아로 부터 육신쓰고 오셨는데!"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다"[요3:13]고하셨다. 그러므로 지금까지 기독교인들이 생각하는 육신으로서 하늘 구름타고 오시는 재림도, 승천도 있을 수 없느니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신 것을 알 수있다.
예수께서는 오리라 한[말4:5] 엘리야와 같이 세상에 다시 오실 수는 없기에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엘리야가 이미 왔으되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임의로 대우하였도다 인자도 이와 같이 그들에게 고난을 받으리라 하시니 그제서야 제자들이 예수께서 말씀하신 것이 세례 요한인 줄을 깨달으니라"[마17:12~13]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계2:27~28]말씀 하셨다. 여기서 새벽 별은 재림주를 말하는 것이다.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계22:16]했고, 시편 110편 3절에는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라고 하여 희망찬 청년시절을 새벽에 비유하고 있다. 그러므로 새벽 별은 새로운 소망과 구원의 때에 현현하시는 재림! 메시아를 상징하는 것이다.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요16:8~10]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누가복음 17장 22절에 "인자의 날 하루를 보고자 하되 보지 못하리라"고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만일 예수님이 구름을 타고 재림하신다면 누구나 다 같이 그를 볼 것이기 때문에 그 인자의 날을 보지 못하게 될 리가 없지요? 그러나 재림 때에 예수님이 지상에 탄생하시는 날로 인자의 날은 오는 것이지만, 예수님이 구름을 타고 오실 것으로 믿고 있는 신도들은 예수님을 보아도 메시아로 믿고 따르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인자의 날은 이미 와 있을지라도 그날을 그날로 보지 못하게 될 것이다 이겁니다.[요8:44]말씀의 요지가 무엇 입니까? 거짓의 아바라 했습니다.
그러니 마지막 때는 무엇이 와야 합니까? 독생자로 오신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을 박아 죽였으니! 당연 '참' 아버지가 와야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진리 입니다.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고전13 : 8~11절,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의 도의(말씀!)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희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부디!!!) 온전한 데로 나아갈지니라"히브리서6장 1~2절, 기독교는 이 말씀을 명심! 명심! 또 명심! 해야 할 것이다.
"기독교인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행1:11],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엘리야가 이미 왔으되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임으로 대우하였도다 인자도 이와 같이 그들에게 고난을 받으리라 하시니 그제서야 제자들이 예수께서 말씀하신 것이 세례 요한인 줄을 깨달으니라"[마17:12~13], 기독교는 명심하라."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켜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둑 같이 이르리니 어느 때에 네게 이를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계3:3].
2. 통일교 문샘 재산에 대해
문샘은 재산이 공식적으로 본인 이름으로 통장이나 주식으로 등록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내는 세금이 한푼도 없습니다. 이러면 믿을 것입니다. 국세청에 가면 다 아는 것입니다. 세금 제로... 재산이 제로라는 뜻이지요. 그 자녀님들도 마찬가집니다.
회장 직함만 있을 뿐 자신의 이름으로 된 재산은 없습니다. 문국진이라고 문샘 4남이 한국의 통일그룹 회장님이시만 월급 한푼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본인 이름으로 된 한국에서 만든 통장이나 주식 하나도 없습니다. 이것도 국세청에 가보면 알게 됩니다. 숨길 수도 없는 것입니다. 오직 카리스마로 통일그룹을 지도할 뿐입니다. 또한 국진님은 통일그룹이 흑자를 내지 않으면 회장직으로부터 당장 사표를 쓰시겠다는 분입니다. 또 통일교는 여유 돈은 늘 선한 일에 씁니다. 앞서 어떤 우리 통일교님이 말씀했던 것처럼 피스컵에 수백억을 썼던 것이 그 증거입니다. 또 통일교를 위해서보다는 타종교를 위해서 즉 초종교활동을 위해서 쓰는 돈이 몇 배나 더 많습니다.
그 어마어마한 행사들 하나하나 보면 충분히 믿을 수 있고 그렇다면 당연히 믿어야 하겠지요.믿을 수 없다는 것은 님들의 착각일 뿐입니다.
그만한 일을 하셨기 때문임을 아셔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존경받을 만큼 흠없이 사셨다는 것입니다. 어디 티끌 하나라도 문샘의 의도적인 흠을 찾는다면 전 당장 통일교를 떠날 것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제가 뭐가 아쉬워 통일교를 떠나지 않겠습니까? 공직자도 목회자도 아니고 어떤 통일교재산으로부터 혜택도 없는데 못떠날 이유가 없습니다.
문샘은 인류의 표본적 삶을 사시는 분입니다. 지구상에 태어난 인간 중에서 가장 외국인을 많이 제자로 둔 장본인이구요. 전세계 198개국 전 나라에 제자를 둔 분이구요. 한국을 비롯해서 전세계의 문제에 개입하시는 분으로 그 업적이 탁월하신 분입니다. 그 분의 명령 하나면 목숨도 초개처럼 버릴 수 있는 사람의 수가 수십만 이상을 확보한 분입니다. 그야말로 어마어마한 분입니다.
미국의 여론을 주도하는 분이기도 합니다. 미국에서 가진 워싱턴타임즈 하면 한국의 조선일보와는 비교도 안될만큼 어마어마한 파괴력이 있는 신문입니다. 세계 유수의 통신사인 미국 국적의 UPI를 가진 분이기도 합니다. 미국의 이름있다는 목사들 거의 다 문샘과 한 식구처럼 활동하게 한 분입니다. 미국의 이슬람 최고 지도자들도 종교가 다른 문샘을 스승으로 모시기 주저하지 않는 분입니다. 문샘의 능력은 인간의 능력으로 감히 측정하기 어려운 분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제가 사회과학도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연구한 결과에서 나온 진실입니다. _()_
기독교가 로마를 장악한 후 이단 사이비 논쟁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2천년 가까이 건전한 고등종교인 타종교나 타교파를 악마시하고 자기만 선하다고 하는 전형적인 사이비 행태를 버리지 못한 진정 악취 진동하는 사이비성 종교라는 점을 밝혀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사이비는 대체로 이중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바,기독교가 전형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독교는 표면적으로는 여느 고등종교처럼 원수에게도 사랑과 자비를 실천하라 말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증오심, 배타심, 적개심으로 충만한 것을 성령 충만으로, 하나님의 뜻으로 착각하며 살고 있고, 급기야 반목이 전쟁으로 번진 사례는 수도 없는 것입니다. 이젠 철들 때도 되었건만 여전히 세살적 버릇 남못준다고 증오의 표현인 끔찍한 이단사냥을 2천년 이상 포기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여전히 전형적인 사이비라는 사실을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
둘째,사이비는 교주의 신격화가 있는 바,일부 기독교인들은 여느 사이비들처럼 교주신격화를 위해 삼위일체론(예수님을 신격화한 교리)을 목숨처럼 지키고자 합니다. 영화 ‘다빈치코드’ 반대투쟁에서 삼위일체설을 지키는데 한기총은 수단방법을 가리지 말자(금년 5월 16일 ‘한기총 임원 간담회'에서 이남웅 목사(한기총 서기)는 "이제 더 이상 합법적으로 영화 상영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다"며 "감옥에 갈 각오를 한 청년 120명을 뽑아 운동을 하면 영화 상영을 막을 수 있다"고 했다. 또 그는 "이슬람식으로 해야만 영화 상영을 저지할 수 있다"며 "좌파적인 방법으로 데모하고 하자. 극단적인 방법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이렇게라도 해야 영화 상영을 막을 수 있다"고 언급)고까지 극단적 옹호를 합니다. 암튼 기독교는 창시자인 예수님이 인간이 아닌 신의 모습으로, 전지전능한 하나님으로 세상을 혹세무민하고 있는 것입니다.
셋째,사이비는 종말설(세상에 종말이 있다는 주장), 심판설을 믿는 바,이로써 세상과 신도들에게 두려움과 불안감, 공포심을 자극하여 신도를 유혹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런데 기독교는 전형적인 (시한부든 아니든) 종말론과 심판론을 믿고 있습니다. 새하늘과 새땅이 열리기 전에 기존의 하늘과 땅이 없어진다는 비과학적, 미신적 주장을 하면서 신도들을 현혹하고 있습니다. 각종 지구촌 문제의 해결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정신병자들처럼 지금이 멸망과 심판의 때라 합니다.
넷째,사이비는 반사회적이고 비윤리적인 바,기독교는 인류의 성장과 발전과 평화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저승에서의 구원과 영생에만 관심을 집중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종말론, 심판론, 육신영생론, 구름강림론 등 허무맹랑한 미신적 교리를 믿으면서 신도들로 하여금 세상을 등지고 교회만을 생각하면서 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반사회적으로 비윤리적인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또 순수성도 없습니다. 모든 것을 선교와 연결 시킵니다. 봉사도 오직 자기 교회와 선교를 위해!
다섯째,사이비는 여타 고등 종교에 대해 강한 적개심이나 증오감을 보이는 바, 기독교는 전형적으로 선량한 신도들에게 타종교에 대한 적대감을 가르칩니다. 그런데 아시는 바대로 기독교는 비기독교인 유태교나 이슬람교나 불교나 유교나 통일교 등 신흥종교 등에 대해 강한 적개심과 증오심을 부추깁니다.
여섯째,사이비는 신도들로 하여금 말세의식, 숙명, 운명, 요행수 등을 기대하는 바,그 전형적인 모습도 기독교에 있습니다. “칼빈의 절대예정론”을 신봉하면서 신도들을 운명론자로 만들어 가고 있고 신도들의 창조력이나 주체성, 책임성을 무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상 위 몇 가지 근거를 통해 기독교이야말로 이 사회가 영원히 격리 추방해야 할, 근본부터 부정해야할 암적 집단이고 사이비 종교라는 점을 논증하면서 이만 줄입니다. _()_ 아주.
[출처]'통일교' 대변한글에서 / 실로암 퍼옴
사랑하시는 ? 님들 진정! 님께서도 논쟁이나 부추기며 한낫 기독교를 비방하는 글 로만 보이싶니까? 님들께서 이 글을 읽으시고 어떤판단을 하시든 상관할 바는 아니오나 본인은 다만 지금까지 왜곡된 진실를 알려고자 하는것 뿐이며! 사실상 오늘 날 까지 통일교가 기독교로 말미암아 이단 사이비가 되어 세상에서 얼마나 짖발혀 왔는지 님들께서도 잘 아실것입니다. 참 진실이 무엇이고 무었때문에 진실이 그리도 왜곡되어야만 했는지! 오늘 날 까지도 기독교가 원수시하고 이단시하며! 적개심과 증오심을 같게한 잘못된 역사적 내용을 바로 알자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독교의 일부 오만방자한 개독교의 탁지일, 탁지원, 박용규, 박준철등 일부의 몰지각하고 + 몰쌍씩한 개독교의 개![사56:11]들과 자칭! 이단 삼단, 사이비 사냥꾼 개! 라하는 개독교의 암적존재들로, 특히 통일교에대한 잘못된 인식에서 오는 수 많은 오해와 편견들에 대하여! 지금 참 진실을 알려 드립니다. 아울러 시비판단은 님들의 목임을 잘 아시고 위 글로 말미암아 또한 하늘길을 인도하시는 기독교 목사님들이 한번더 깊이 각성하시어 부디 올바른 하나님의 참뜻 을 찾아 올바른 내용의 말씀만을 세상에 전하시는 시간이 돼어 지시길... 간절히 소망하는 바 입니다... _()_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요5:25],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요 5:29],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내가 한 그 말이 마지막날에 그를 심판하리라"[요12:48], _()_ 아주.
예수께서는 오리라 한 엘리아와 같이 세상에 다시 오실 수는 없기에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계2:27~28]말씀 하셨다. 여기서 새벽 별은 재림주를 말하는 것이다?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계22:16]했고, 시편 110편 3절에는"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라고 하여 희망찬 청년시절을 새벽에 비유하고 있다. 그러므로 새벽 별은 새로운 소망과 구원의 때에 현현하시는 재림! 메시아를 상징하는 것이다.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요16:8~10]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_()_ 아주.
종각에서 리 베라메 씨디 필름을 살 수 없었던 바람맞았던 그 때의 일로 그런 내용인줄을 대충 짐작하였지만 제대로 몰랐던대로의 보기도 어려운 영화를 바람까지 맞았으니 그런 누출사고가 났다고 생각하였고 충분히 그런 사고가 날만한 내용인것을 8,9개월만에 인터넷영화로 보고나서야 확
▲ 19일 새로 공개된 케네디 암살 직전의 사진. 동영상은 케네디 암살 박물관 홈페이지(www.jfk.org/home.htm)에서 볼 수 있다.
ⓒ Six Floor Museum 제공
지난 19일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의 암살 직전 상황을 보여주는 새 동영상이 공개됐다. 아마추어 사진작가 조지 제프리가 40년 넘게 보관해 온 동영상을 미국 대통령의 날에 맞추어 댈러스 케네디 암살 박물관(Six Floor Museum)이 공개한 것. 이 동영상에는 케네디가 암살된 댈러스시 다운타운 옛 텍사스 교과서 보관창고(Texas School Book Depository) 건물 앞을 지나기 직전 90여 초 간의 장면이 담겨 있다.
암살 진상조사 과정에서 아브라함 자프루더의 동영상 등 여러 편의 동영상이 공개됐으나 새롭게 공개된 동영상은 케네디의 부인이었던 재키 케네디의 모습이 가장 선명하게 나타났다.
1963년 11월 22일 케네디가 암살된 이후 40년이 훌쩍 넘었지만 미국의 언론들은 이 동영상의 공개를 비중 있게 다루었다. 공식 언론 말고도 암살 장소 인근에는 아직도 케네디 암살 관련 음모론을 믿으며 관련 책자를 파는 사람들이 있고, 그 책자를 소중하게 구입하는 하루 수 천명의 관광객들이 있다.
이 관광객들은 암살 박물관 1층 공식 기념품점보다 음모론 관련 기념품만 모아 놓은 '음모론 박물관(Conspiracy Museum)'을 더 많이 찾는다. 미국인들은 '케네디'라는 이름이 주는 상징성에 흥분하고 그의 암살 이후 나타난 '집단 트라우마(trauma, 외상후 스트레스장애)'에서 아직 회복되지 못한 듯 하다.
결론이 다른 두 진상조사
케네디 암살 이후 진상조사는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첫째는 암살 직후인 1964년 케네디에 이어 대통령이 된 린든 존슨에 의해 구성된 '워런 위원회(Warren Commission)'였다. 이 위원회는 케네디 암살 후 2시간 만에 붙잡힌 전 해병대 저격수 리 하베이 오스왈드에 의한 단순 범행으로 결론내렸다.
체포 직후 자신은 "희생양(patsy)"이라고 주장했던 오스왈드가 잡힌 지 이틀 만에 잭 루비에 의해 암살되고, 교도소에서 잭 루비마저 폐렴으로 죽어 사건의 진상이 묻힐 뻔 했다. 하지만 케네디 암살은 한 검사의 용기 때문에 다시 파헤쳐 지게 됐다.
1967년 뉴올리언스주 검사였던 짐 게리슨은 케네디 암살 음모 혐의로 지역 유지였던 클레이 쇼를 법정에 세웠다. 이 재판은 케네디 암살 진상조사를 다시 하라는 여론을 불러 일으켰다. 결국 미 연방 하원은 1976년 '암살특별위원회(HSCA, the House Select Committee on Assassinations)'를 구성해 케네디 암살 사건을 다시 조사했다.
HSCA는 워런 위원회와 달리 "음모의 가능성이 있다"고 결론내려 전 미국을 뒤흔들었다. HSCA의 결론은 91년 올리버 스톤 감독의 영화 < JFK >의 모티브가 되기도 했다.
▲ 케네디 암살 장소인 댈러스시 다운타운 엘름(Elm) 도로에 온 관광객들. 사진 오른편 도로 가운데 X표시(원 안)가 케네디 전 대통령이 두 번째 총알을 맞고 즉사한 장소.
ⓒ 신기해
단독범행 vs. 제2의 암살자
음모론의 핵심은 "오스왈드 외에 제2의 암살자가 있었다"는 것. 암살자가 2명 이상이라면 암살은 누군가에 의해 조직적으로 계획됐다는 것을 보여준다. 따라서 그 '누군가'의 정체를 밝히는 게 사건의 핵심이 되는 것은 당연했다. 오스왈드 단독 범행이냐, 제2의 암살자가 존재하는가라는 논쟁은 각각의 과학적 증거를 바탕으로 팽팽하게 진행됐다.
단독 범행의 증거는 오스왈드가 총을 쏘았던 텍사스 교과서 보관창고 6층 바로 아래층에서 일하던 직원들이 "위층에서 3발의 총성을 들었다"고 한 증언, 같은 장소에서 발견된 총에 오스왈드의 지문이 묻은 것, 케네디가 타고 있던 차와 그 인근에서 발견된 3발의 탄알이 모두 한 종류라는 것, 아브라함 자프루더의 동영상에는 뒤에서 총을 맞았기에 케네디의 피가 앞쪽으로만 터진다는 것 등이었다.
반면, 제2의 암살자가 존재한다는 측은 워런위원회 조사 당시 케네디 앞쪽에서도 총성이 들렸다고 한 35명의 증언, 총에 맞은 케네디를 보호하며 병원까지 호송한 경호원 클린트 힐과 병원 의사들이 "케네디 대통령의 오른쪽 뒤편 머리가 떨어져 나갔다"고 해 총알이 앞쪽에서 날아온 것으로 짐작케 한 증언, 전 해병대 저격수 훈련교관들이 "오스왈드가 가진 이탈리아제 '만리커 카르카노' 총으로는 워런위원회가 조사한 대로 2.3초 안에 2발의 총알을 발사할 수는 없다"고 한 증언 등을 근거로 들었다.
음모론, CIA에서 이스라엘까지
제2의 암살자가 존재한다고 믿는 사람들은 암살을 계획한 세력들의 정체에 대해 나름의 논리를 펴 왔다.
가장 유력한 것은 CIA 연루설. 케네디 이전 아이젠하워 대통령은 쿠바 카스트로 정부를 전복하기 위해 '피그만 침공' 계획을 세웠다. 케네디 취임 직후인 61년 이 계획은 실행됐지만 실패로 돌아가면서 CIA에 대한 케네디의 신뢰가 추락했다. 이후 CIA의 해외 공작을 케네디가 자주 제지하면서 CIA는 대통령을 갈아치울 계획을 세웠다는 것.
케네디 당시 부통령이었던 린든 존슨이 뇌물 수수 등 자신의 정치적 스캔들을 책망하던 케네디를 죽이고 자신이 대통령이 되려 했다는 음모론도 있다. 동서 냉전이 최고조를 이루던 당시 소련이 케네디 암살에 개입했다는 주장은 물론, 가톨릭 신자였던 케네디가 아랍 정부를 옹호하고 자신의 핵개발을 저지하려 했기 때문에 이스라엘의 정보조직이 케네디를 죽였다는 음모론까지 대두됐다.
▲ 10년 이상 케네디 암살 장소에서 관광객들을 상대로 음모론 관련 책자를 팔고 있는 제임스씨와 그가 파는 '음모론 신문'.
ⓒ 신기해
음모론 전도사들 "이 사진을 보세요!"
여전히 미궁에 빠져 있는 케네디 암살. 미국 사람들은 공식 진상조사 결과 보다 음모론에 더 솔깃하다. 2003년 ABC 방송의 조사에서 70%의 미국인들은 아직도 "케네디가 음모에 의해 살해됐다"고 믿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케네디 암살 장소에서 관광객들을 상대로 10년 이상 음모론을 소개하는 책자를 팔고 있는 제임스를 만났다. 그는 그 70%의 미국인들 중 한 명이다.
"이 책에 나와 있는 사진을 보세요. 케네디가 타고 있던 차가 지나가려던 저 앞쪽 다리 위에 정체 모를 한 사람이 급히 몸을 숨기는 게 보이죠. 그가 분명 제2의 암살자였을 겁니다. 그 동안 진상위원회는 이 사진을 전혀 조사하지 않았어요. 다리 위에는 분명 한 사람이 지나다닐 수 있는 하수구가 있어 이 암살자가 다른 곳으로 쉽게 피할 수 있었는데 위원회는 조사하지 않았죠."
곁에서 그의 설명을 듣는 서 너 명의 관광객들은 그의 말을 자못 진지한 표정으로 듣고 있었다. 그가 설명한 다리를 연신 카메라에 담는 사람도 있었다. 결국 그 중 몇 명은 주머니를 털어 제임스가 건낸 잡지와 신문을 사 들었다.
같은 장소의 또 다른 음모론 전도사인 로버트는 좀더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이 그림을 보세요. 진상조사 위원회는 오스왈드가 쏜 첫 번째 총알이 케네디의 목을 통과한 뒤 케네디 앞쪽에 타고 있던 당시 텍사스 주지사 코넬리의 오른쪽 어깨 부분을 통과했다고 밝혔죠. 하지만 왼쪽으로 날아가던 총알이 어떻게 방향을 갑자기 바꿔 코넬리의 오른쪽 어깨를 지날 수가 있죠?"
▲ 음모론 박물관
ⓒ 신기해
케네디 암살 공식박물관이 있는 곳에서 두 블록 떨어진 곳에는 사설 '음모론 박물관'이 있다. 지금은 다른 곳으로 이전하기 위해 잠시 문을 닫았으나 한창 음모론에 대한 전국적 관심이 일 때는 하루 수 백 명이 이곳을 들렀다. 공식 박물관보다 관광객 수가 더 많았던 것.
이 박물관에는 케네디 암살과 음모론을 보도한 당시 신문들, 오스왈드와 그를 암살한 잭 루비에 대한 기사와 소장품들, 음모론 관련 각종 책자들이 전시돼 있었다.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주' 대통령
이런 음모론에 대한 끊이지 않는 관심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암살 사건을 둘러싼 추리 자체가 매력이기도 하지만 케네디에 대한 미국인들의 진정한 추모에서 나온 관심이다.
재임 기간 3년이 채 안 되는 대통령에 대해 미국인들은 건국의 아버지 조지 워싱턴이나, 노예 해방의 영웅 에이브러햄 링컨만큼이나 케네디에 대해 존경심을 감추지 않는다. 그가 남긴 프론티어 정신, 우주 계획, 쿠바 미사일 위기 타개 등의 업적은 이런 존경의 부차적인 원인이다.
43세에 그가 대통령이 될 수 있었고 미국인들의 뇌리에 '희망 대통령'으로 남을 수 있는 진정한 이유는 다른 곳에 있다. 외교관의 자녀로 태어나 프린스턴, 하버드대에서 수학한 그가 2차 대전에 형과 마찬가지로 해군으로 참전해 목숨을 무릅쓰고 부하를 구해냈다.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대통령이었기 때문에 미국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 잡을 수 있었다.
올해 12월 19일 한국에서는 대통령 선거가 있다. 몇몇 유력 후보자들에 대한 잡음이 벌써 나오고 있고 부동산 투기, 병력기피 문제 등이 불거질 게 불을 보듯 뻔하다. 댈러스를 배회하고 있는 케네디의 유령은 이런 한국의 현실을 어떻게 보고 있을까.
나와 뉴스2004. 8. 31 8월 13일 미완성 천을 착용후 다음날 새벽부터 준비작업을 하여 계속하여 작업을 하여 8월 21일 99%완성하고 28 9일에 손을 완전히 떼다. 이북의 고영희 위대한 어머니작업을 하던 대상의 사고 소식이 들렸고, 그 이전에 작업중 불란서에서 고급 을 구입하였다는 뉴스도 접하다. 나도 박사논문을 이미 썼다는 석사논문과정의 남다른 사정을 말하며 집착과 회상에 김 춘수시인이 기도가 막혀 중태라는 뉴스를 접하다. 여기서 기도는 숨쉬는 길이란 말보단 기도하다의 기도로 해당이 될것인데 더 이상 기도가 통하지않는다는 의미가 될것으로 자연주의 문학 소설의 연구를 허락한다 받아놓고는 일본의 낭만적인 시와 한국시에 대해 관심이 있는 지도교수이기도 하였기때문에 억지로라도 맞춰야하니 일시귀국하였을당시 시인대회가 마침 있다하여 유학생신분으로 전화를 그 김춘수시인과 한적이 있었고 당연히 시원찮은 시연구자인 나를 자극하였던 기억을 굳이 떠올리지도 않았는데도 일제가 싫고 원치않게 택해진 일본문학이었지만 연구는 연구로 석사논문으로는 억울하여 박사논문으로 나까무라선생의 말대로 다시 평가하려 벼르던 석사논문카피시점인것같다. 사랑해라는 가장 부르기쉬워 면피용으로 부른 그 노래밖에 없는데 방하가 나한테 음악을 공부하라는 망발을 한 것을 되뇐시점이 또한 되기도하는데 그 즈음에 그 노래를 부렀다는 한민이라는 가수가 나는한번도 그 사람이 부르는 것을 듣지도 못한것같이 흔하게 불리던 노래였는데 뇌졸중으로 쓰러졌다는 그래서 동료들이 위로 음악회를 연다는 기사를 이번에 유학생활언급까지하는 원고작성중인 2005. 1. 28일 기사로 접하다. 한민이라면 한민족 홍민하고 많이도 닮았다. 그 사람은 죄가 없는것같은데 그렇게 쓰러지다니 한씨 다른 사람들이 잘못한 것을 그렇게 하긴 한미*도 있었고 많이도 힘도들게 하였지만말이다. 그래도 같은 족속들끼리하면서 거의 사흘들이로 내가 근래 잘 말하는 어휘이기도하다 배사고?이번 진로왜곡과 함께 우리 막내오빠언급하면서 주로 크지않은 배들이 하루들이로 3번으로 거의 연달아 근해에서 사고가 났다. 나이 어린 실습생까지 포함되어 있다. 전에는 큰 사고도 때마다 여러 번 있었지만 이번에는 쭉 한번 스크린하는 과정에 그러니까 초반의 결정과정과 관련잉ㅆ다싶게 어김없이 초속 20미터의 강풍과 300미터수심에서의 사고 지점에서 나의 요즈음의 기분을 실어 사람수나 성은 머리복잡하여 다 따져보지않았지만 첫번째의 실습생이 포함된 북한근해의 사고에서 아마도 8명중 2명이 구조되었다면 이번에는 며칠동안 그 부분을 작성하는기간중 잦은 횟수로 포인트가 있는것같다. 대형이라기보다는. 서울에서 같이 내려간 친구들중 훈련이 힘들어 포기하고 돌아온 친구들도 여러명 있었다. 우리 오빠가 자랑스러울 정도로 여러명 포기하였다는 말을 들었다. 하드 코스였다는말이다. 이번에 구조되지 못한 경우를 보아도 왠지 그것을 말해주는것같다. 포기한 학생이 더 많았을것이다. 내가 알고 우리 오빠와 나중까지 함께한 두 친구중 한사람은 어렵게 3학년까지 올라간 학생이었음에도 아마도 컨닝인가하였다고 중도하차시킨 아주 가혹한 겅우도 있었다. 서울의 명문고출신이었는데 정규대학을 못나와 내내 지장이 있었을것이다. 그런데 그 오빠친구이름이 양…였는데 내가 기억하기를 마치 중학교때 단체관람한 콰이강의 다리에 나오는 미군스타일에 가까운 분위기였다. 여름 하복을 입었을 때 우리집에 왔었는데 아마도 그후 그런 일이 있었나본데 이북에서 이번에 해역을 어렵게 개방하였다하였는데 콰이강의 다리시절에는 그렇지않았지만 현재 이북에서는 무조건 미군스타일이라면 싫어하는 뭐 그런 분위기가 아닌가. 그러니 구조되어 본의 아니게지만 러시아의 호텔에서 요양되는 스케줄에 끼는 운이 따르지 않는…. 희생된 사람중에 양씨가 있었는지는……. 그렇게하여 우리오빠와 한 사람은 일반 시장과 격리된 사관식학교에서 제복에 갖취입는 흰목도리를 자기가 가지고 있던 무엇인가를 쭉쭉 찢어 하나에 천원씩인가 팔았다고 머리회전이 너무 빨라 오해를 받기도 한다는 아주 재미있게 들은 이야기가 기억에 남은 한 사람을 알고있으니 두 사람이 구조되었다는데 일치하는것같다. 이상민과 박기웅. 였다면 그렇게 이씨가 우리를 대변하여 잘 나타나고, 그 친구의 성이 박이었는지는 모르지만 머리회전운운한다면 나의 진로에 영향을 준 평균 아이큐 140운운과도 일치한다. 이상하게 진로를 택한 민오빠와 나한테 거짓말하여 틀리게 바꾸어 말한 바뀐 박긴 웅진 아이큐로 24세와 19세로보면 24는 나의 양력 생일로 잘 나오고 윤.민이고 그 친구로 19는 식구를 말하는데 5세아래이면서 함께하였다면 머리가 우수할수도 있겠고 그 아이큐운운과 연관으로 통하고 나의 친척을 나타내는 의미로도 된다. 졸업후 200%취업률속에 대형회사에 취업하여 또 의무적인 승선기간후 육상근무에서 어느 기간만큼 안정된 지위를 누렸던것외에는 아무것도 아니었다. 자질있는 서울의 명문고출신이 거기를 갔을때는 적어도 이사자리까지는 내다보고 갔을텐데 젊은 시절 일만 열심히 해주고 차장에서 그만두어버리고 다른 개인적인 일인 장사를 하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겠는데 그 덩치큰 나라의 호텔의 안식후 무엇이 기다리고 있는지는 모르겠다. 대국은 대형회사 대한해운공사를 한진을 의미하는것같지않은가. 북한의 어디엔가에서 있다가 러시아호텔로갔다면 비행기로갔을것이다. 대한해운공사는 일차 머물렀던 원래의 전공대로 배회사 그래도 같은 나라이북을 의미하고 비행기회사에 합병되면서 해양대학동기들 거의 떨려나갔고 그래도 갔기는 갔는데 그때까지 모두들 당한다 하면서도 마음을 비운다하여도 얼마나 불안하였었을까. 그 한진에는 경복중학교를 3등인가로 들어가 3년동안 장학금받고 다닌 아이가 아무리 자기 머리를 믿고 공부를 안하였다고 하여도 본교를 떨어지고 선린야간을 가서 들리는 말로는 불만이라는듯이 부모앞에서 주산을 흔들면서 간곳이 바로 한진이었다.(처음부터 틀렸거나 중간에 어딘가에 분명히 뭔가 있는것이다. 머리는 본인의 말대로 우수한 편인것같기는하다 일등에서 중간으로 본인이 성적을 떨어뜨리기도 쉬운 일이 아니다. ) 그 한진에 미리 가 있었으니 조숙한 아이임이 먼저 간것으로 나타나있고 그것까지 계산되어 3세아래임에도 5세 아래로 나타나 친척도되고 동료 친구임을 나타낸다. 엘 에이지사파견되어 총책임자로인가 차장으로 그곳 지점개설업무로 무척 바쁘게일한후 거기서 부산으로 가라니 서울사람도 부산에서 못배기는데 엘에이에서 있다가 부산으로 가라면 나가라는 말이나 마찬가지였을것이다. 처음 출발도 친구들이 포기하는데도 버티고 큰 결심을 하고 갔는데 또 그렇게 동료들이 떨려나가면 입지가 좁아졌고 맨 처음의 계획은 희미해지고 자신도 포기하게된것이다. - 다시 한번 생각하게되지 않을까. 더군다나 자신들만 구사일생으로 살았으니 호텔에서의 안식이 얼마나 하던 일을 그대로 할 수 있게하는 치료약이 될거서인가. 바로 이러한 것들이 우리 오빠가 육상근무할때까지 늘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었으니 이렇게 파장이 오는것이다. 마음을 어떻게 보여주느냐하면 우리 오빠 이름으로 내 돈까지 들이고 사업성으로 집을 지어 파는데도 명의를 다른 오빠인 그러니까 형인 사업자로 하지안하고 막내오빠이름으로 하여 불편을 겪으면서도 그렇게 하였다. 사업자오빠는 자기를 의심하는줄 알았지만 나는 답하지않았다. 그냥 그게 아니라고만 하였다. 학자형인 우리오빠가 현재 선박관련 부품인가 뭐 그런 장사를 엘 에이에서하고 있다. 부당하다. 앞으로 마땅한 조치가 필요한 부분이다. 우리 가족은 이제 시작이다. 49년생이면 이제부터다. 모든 면에서. 보상이라기보다는 제 자리를 찾아가는것일뿐이다. 그외는 또 그 다음이다. 2005. 1. 25.
얖글에서 나는 현재 PC방에서 작업을 해야함을 조금 언급하였는데 앞글은 원래 10월 28일부터 썼는데 11월 2일작성분중 거의가 등록이 안된 상태를 만나 처리방법을 몰라 이 삼일 애를 썼서도 원래의 분위기의 글을 올릴 수 없었으나 이어서 쓰다가 또 다른 장소에서 며칠 작업을 하였는데 다시한번 그런상태가 발생하였는데 용량이 많아서인것같다는 말을 하지만 그런것같지는 않아서 더 계속하여 썼더니 그 이상은 또 짤리는 식으로 남은 형태가 되어 5분의 3정도를 복사하여 글쓰기에 옮겨놓고 그 부분은 삭제를 하고 계속하여 쓰려하니 삭제가 되지않아 주인을 부르니 모른다면서 엉뚱하게 메모장사용을 권하면서 불러다 설명을 하여 그만두게하고 다시 내가 삭제를 해보려하는데 그 전체가 날라가 없어져 황당한 경우를 당하여 화를 내니 영업방해다.. 왜 날렸느냐..증거있느냐 싸이트의 문제다등등으로 시비가 걸려 처음 당하는 일이 아니었고 우선은 그것을 찾아야하기때문에 참고 손님으로 온 다른 사람한테 말을 하였는데 처음에는 그렇지않더니 이즈음은 인터넷기록에서도 방문싸이트만 남고 내용이 없는 경우만을 만났는데 그 날은 그 어른 남자가 기록확인을 하니 있어 찾아 그래도 다행이다하고 작업하려하니 소란한 곳에서 주인의 불친절속에 황당하였었기때문에 그날 작성한 추가분만큼 또 짤린것을 미처 확인하지 못하여 다른 페이지를 찾아보아도 알지못하여 그냥 포기하였는데 결과적으로 전체 작성내용의 5분의 1 정도가 되었는데, 다시 짤린것을 확인하면서 맥이 빠져 다시한번 혼자 놀라 탄식을 하는 순간 누군가 저쪽 뒷자리에서 저***하면서 욕하는 소리가 들리니 그것은 그것을 가르쳐준 사람은 당연히 아니고 그렇게 소리가 들리는데 작성내용에 따라 -피해입은 상황에서 누군가를 언급을 하기도하고 비판을 하기도하면 어떤 반응이 주벼에서 나와 알게되어 사과를 받기도하지만 욕하는 것은 용납을 못하는데 대개는 그러니까 이렇게 분열되어 있는 나라상황과 같이 가는 말이기도 한것을 전에는 몰랐으나 알게 되었는데 그 날은 나혼자 탄식이었으니 듣기는 하였어도 조금 다른것같으면서도 그래도 해당되는것같아 더이상 계속 작업하기도 답답한 상황이고 그런 소리는 들리고 한심한 생각에 더 이상 어쩔 수 없는 두고볼 수 없는 한심한 나라라는 생각이 들면서 눈물까지 찔끔 나오려하니 그냥 포기하고 귀가하다 도저히 그냥 되돌아갈 수가 없었고 나이가 젊은 여주인의 호통?에 경찰을 부르려하여도 우선 찾는 것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참고 하였었기때문에 아주 조금은 나중을 생각하기도하여 경찰을 부르지않고 돌아가 색출하려하나 물론 쉽게 되지않는것이고 악담하는 정도로 하고 일단 나왔는데 집에 와서도 기가 너무 막혀 피로가 풀리지않고 더 이상 쓰고싶지않을 정도가 되었는데 내 직업운이 "알기쉬운 인생 12진법"그 책에서 8직궁으로 법 군 경찰 계통으로 어쨌거나 학문으로 성공한다 그쪽인것을 충분히 믿을 수 있을만큼 잘못된 것을 부당한 것은 용납이 안되는 정도가 법원 경찰도 답답해하는 성격인데 나한테만 특별한 경찰들의 관행같은 것이 있는데 내가 그것에 맞추는 것이 너무 힘들고 물론 약하게 느껴지는데 그 날은 그것도 안하고 일단 돌아왔는데 그러니까 내가 경찰노릇을 하고 온셈이나 마찬가지인데 그 날은 처음부터 전날의 것같까지 겹쳐 더욱 화가 났고 허망하였는데 전날의 것은 밤샘을 하여 통산 아마도 17 8시간정도하였고 그 중 나중의 몇시간작업분량이니 졸음을 쫓으며 그대로 생각을 짜내어 쓴글이니 다시 쓰기도 시간이 걸리고 내용도 기억하기가 쉽지않고 이유없이 그런 지경을 당한것같으니 더욱 화가 났음에도 참고 계속하였는데 또 다시 걸렸고 한번은 짤린데에 좀 더 추가하여 확인누르니 불능페이지가 떠서 뒤로 오니 글이 없어진 경우가 된 것이었다. 늦잠자고 나서 뉴스를 들으니 어디에서 38세 *경사가 사격연습을 위하여 실탄 다섯발을 장전하여 연습시작하는 10시에 권총 한발을 자신의 오른쪽 머리에 대로 쏴서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이었고 유서내용으로는 내가 모두 책임질게하는 내용이 있었던것으로 자살로 확인한다는 뉴스가 떴는데 그 PC방에서 그대로 처음에 나올때 휴대폰을 귀에 댄채로 내가 생각해둔것이 있으니 걱정마하는 내용이 들려 그 사람과 연관? 여주인?하다가 자살이라는 말이 기분나빠서 그렇게 둘러대다가보니 그것이 아니었고 내가 그곳에 간것이 잘못이지 그러니까 나를 그곳에 가게 만든 다른 여건이 나쁜 것으로 그러한 나의 요구를 현재 준비중이었고 이런 글은 그런 중에도 쓰지않을 수 없는 내용인데 카피로 삼 사백페이지를 작성했으면서도 제대로 정리를 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않은상태인데 이대로 더 이상 쓰지않는다면 꼭 그 경찰의 사격연습을 하다가 그만두는 경우가 되는 것으로 그날 그 컴퓨터에 올리지못한 5분의 1의 분량은 나의 머릿속에 남아있는 형국이 된것으로 그 38세의 경찰이 누군지 안됬고 미안한것같기도하여 그 내용을 내 머릿속에서 찾기보다는 찾는 방법을 좀 배웠으면 하는데 알기쉽게 좀 댓글을 남겨주기를 부탁해요. 좋은 일을 마감했다는 의미로 경사의 자살인지 경찰의 사망이란 의미로 전체 경찰을 말하는지 일것도 같은데 젊은 사람인데 그 날 아마도 나를 그래도 도와 그 기록을 찾아준 사람이 나이가 많다하더라도 내 제자중에 속할 사람인데 워낙 쫄아?있으니 내가 그 여주인 듣는데 한말이 누군가 또 죽을텐데 하면서 정말 또 분명 무슨 사고도 나지만 매일 30명씩이나 자살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절박한 마음이 들어 한대 쥐어박거나 포기했어야하는 상황이었는데 그대로 집착을 하고 겨우 그것을 찾기는 하였는데 아마도 정리된듯한 분위기의 남자 어른으로 혹시 중고교사였다면 좀 더 서운했다고할까 분명 대졸인것같은데 느껴지는 거리감같은 것이 작용하여 386세대의 38세의 경찰이 그렇게 자신의 잘못인양 뒤집어쓴 결과로 보인다. 그리고 또 오늘 들린 한일 청소년축구에서 승부차기에서 두번 꼴대를 맞고 패하여 진출불가라는 말은 그곳에서 중고등학생들이 꼭 해줄 수 있을 것같았는데 피하는 것을 2틀에 걸쳐 두번 경험하면서 미운 마음까지 들 지경으로 주인여자는 손님괴롭힌다는 말을 쫓아다니며 하니 좋은 분위기 귀여운 분위기는 모두 실종된 상태로 앞에서도 일탈한 청소년사고를 적었으니 비교되게 일본의 초등학생이 豊이라는 학생이 왕따문제로 자살을 결심하며 교육계에 편지를 보냈다하는 것을 보며 24년근속의 선생님오빠의 *豊이 떠오르지 않을리 없었으니 더욱 쓸쓸하다못해 허망한 기분이 그렇게 드러난것으로 보는 것이고 교회의 화재로로 4명과 3명은 4째와 3째우리 오빠를 말하는 것으로 이따끔씩 이러한 숫자를 가리키는 사고가 나오는데 이번은 왜 교회였는지 그날밤 돌아와서 오랜만에 라디오를 들으니 목사의 설교가 들리는데 그대로 말한다면 "또 사기친다"였다. 한껏 피곤한상태로 들리는 그날의 말은 다른 어떤 때보다도 더욱 공허하게 들리면서 우리 오빠들도 확실하게 달라지지 않는다면 사기꾼으로 보일만큼인데 현재로서는 아무리 이해를 한다해도 그런 생각이 들기도하고 나의 상태가 전혀 지치고 여유가 없었기때문으로 이렇게 욕하면 아주 가끔씩 사고 친 尹씨가 구속되는데 윤상현이 바로 그 케이스인데 그래도 어느 날 인터넷에서 본 그 얼굴은 둥글 둥글한것이 성형수술한 DDD보다는 얼굴만으로도 낫다. 일단 살인을 하지는 않았기때문이다. 사망자중 1인은 보호관찰자라는 말은 해병대자원 월남참전의 분위기가 남아있기때문에 느끼는 나의 느낌이기도 하다. 뒤의 글들의 이야기가 끊긴것은 그래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