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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5/29
 

[스크랩] "한인회는 미국산 쇠고기 안전성 왜곡했다"

2008.05.09 20:51 | 교육 사회 | 윤munmu

http://kr.blog.yahoo.com/yunmunmu/6087 주소복사


뉴스 : 미주한인주부모임 성명서 발표... "미 축산업 실태 아는 한인들은 안전성 비판" [오마이뉴스 이경태 기자] ▲ 남문기 로스앤젤레스 한인회장이 6일 오후 세종로 외교통상부 청사에서 열린 한-미 쇠고기 협상 관..

[스크랩] 벌수염 사나이, 안상규씨의 아찔한 벌수염 붙이기 퍼포먼스

2008.05.08 19:47 | 교육 사회 | 윤munmu

http://kr.blog.yahoo.com/yunmunmu/6075 주소복사

올해로 여덟번째를 맞이하는 칠곡군 아카시아벌꿀축제에서는 벌수염 사나이로 유명한 양봉인 안상규씨의 벌수염 붙이기 퍼포먼스가 펼쳐졌습니다.

벌수염 사나이 안상규씨에 관한 소개는 지난번 한국에서 제일 작은 '초미니 건물' 보셨나요? 글에서 잠시 소개해드린 적이 있는데, 실제로 벌수염을 붙이는 모습을 보니 정말 대단한 열정을 지닌 분이란 걸 새삼 느낄 수 있더군요. ^^

웃옷을 벗고 맨 몸으로 자그마한 통에 담긴 여왕벌을 목에 걸고 15만 마리, 25kg에 이르는 꿀벌을 가슴부터 머리까지 손으로 쓸어담아 붙이는데, 어찌나 아찔하던지 정말 탄성이 절로 나오더군요.



중간중간 힘이 부치는 듯, 긴 한 숨을 내쉬기도 하고 물로 목을 적시기도 하면서도 퍼포먼스의 하이라이트로 맨 몸에 달라붙은 수많은 꿀벌위에다 벗어놓은 웃옷까지 입더군요. ^^:

일반인같으면 한방만 쏘여도 아픔을 참지 못하고 난리를 칠텐데, 퍼포먼스 내내 벌에 계속 쏘여가면서도 관객들을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정말 멋진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럼, 벌수염 사나이 안상규씨의 벌수염 붙이기 퍼포먼스를 감상해보세요.



참고로, 경상북도 칠곡군 지천면 신동재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아카시아벌꿀축제는 5월 8일(목)까지 계속된다고 하니 향긋한 아카시아 꽃향기도 맡고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행사도 즐기시길 바랍니다. ^^

[스크랩] ‘어머니와 아이들이 살기좋은 나라’ 한국 49위

2008.05.08 19:22 | 교육 사회 | 윤munmu

http://kr.blog.yahoo.com/yunmunmu/6072 주소복사


뉴스 : 국제아동권리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이 7일 발표한 ‘2008 어머니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이 어머니와 아이들이 살기 좋은 나라 49위를 차지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2000년부터 의료, 경제, 영아사망률, 여성의 평균수명과 교육 등 각종..

[스크랩] 강아지 구조하는 소년들, 감동 선사

2008.05.08 18:48 | 교육 사회 | 윤munmu

http://kr.blog.yahoo.com/yunmunmu/6070 주소복사


뉴스 : 최근 해외 인터넷 사진 관련 사이트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감동을 유발하고 있는 '강아지 구조하는 소년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다.이 사진들은 지난 3월 태국에서 촬영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 물에 빠져 위기에 ..

[스크랩] 세계 인구 2,000명의 시기

2008.05.07 19:14 | 교육 사회 | 윤munmu

http://kr.blog.yahoo.com/yunmunmu/6063 주소복사

원본 원본 : -울프 독-

 

 

세계 인구 2,000명의 시기 
       --인류 멸종의 위기 순간이 있었다. 
 

아래는 AP통신의 보도다.


인류는 7만 년 전 거의 멸종의 위기까지 갔었다는 사실이
심도있는
유전자 연구로 밝혀졌다.

연구에 의하면 그 때 인류는 아프리카 대륙 여기저기에 고립된

소규모의 집단으로 나뉘어져 멸종을 기다리고 있었다.

원인은 심한 가뭄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지난 주 스탠포드 연구진이 발표한 것에 의하면 멸종의 위기까지

간 순간의 전 세계 인구는 단지 2,000명 수준이었다.


내셔널 지오그라픽 협회의 스펜서 웰스는 이 유전자를 이용하는

새로운 방식의  연구가 앞으로 인류사의 오랜 내면을 들여다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새로군 유전자 방식 연구는 가혹한 자연 조건 때문에 아주

작은 무리들의 고립된 인간들이 거의 멸종 일보 직전까지 갔다가 

다시 연결되고 단합하여 회생했음을 알려 준다.

웰스는 지오그래피 협회에서 2005년에 시작한 유전학을

고생물학에 응용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프로젝트의 책임자였다.

과거 모계(母系)로만 전달되는 미토콘드리아 조사 방법에 의하면
현생 인류는 20만 년 전 아프리카의 한 인류 원종(미토콘드리아 이브)으로부터 전래되었었다
.



아프리카에 았던 인류의 태초 시조 Australopithecus afarensis.

390만년전부터 290만년전까지 존재했었슴.

오늘날의 인류 Homo sapiens도 여기서부터 유래한다.

 

현생 인류가 아프리카에서 나와 전 세계로 퍼지기 시작한 것은

멸종의 위기를 지난 60,000년 전부터이다.



 멸종위기에 벗어나서 유럽에 진출한 인류가 스페인의 알타미라

동굴에 그린 동굴 벽화


지금까지 인류 원종과 아프리카에서
나와 세계로 확산해가던 그 무렵의 인류 사이에  이 번 연구가
있기까지는 아무 것도 밝혀진 바가 없었다.


그러나 이 번 연구의 한 발견 사실로 아프리카 남부에 사는 코이人(호텐토트 족)과 산人(부쉬맨 족)의 미토콘드리아 DNA 조사 결과가 있다.
[ 두 종족은 인류사에서 가장 오래 된 종족으로 믿어진다.]


부쉬맨- 산 인

두 종족은 한 종족으로부터 90,000년과 15,000년 사이에
분리되어 나온 것이 나타났다.


 호텐토트 - 코이 인 ( 부쉬맨과 비슷하지만 신장이 다소 크다.)


이 연구 발표가 있기 전에도 이스라엘의 람밤 의학 연구소, 뉴욕 주의 IBM TJ 왓슨 연구 센터 ,이스라엘 텔 아비브 대학등에서 각기 석기 시대 이전 인류는
각각 고립된 소집단으로 생존해 왔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 한 바 있었다.


동부 아프리카는 135,000년과 90,000년 사이에 연속된 극심한 가뭄이 엄습했었는데 이 기후의 대변동이 인류가 작은 소그룹으로 나누고 또 이 고립된 각 무리들이 각자 독립적으로 진화하게 만들었다고 추측된다.


고생물학자 미브 리키 박사는

“누가 불과 70,000년 전 기후의 극단적인 악화가

그렇게 인류를 고립시키고 거의 소멸시켜 멸종의 위기까지

가게 만들었었다고 생각하겠습니까?“라고 말했다. 


미국의 인구 조사국의 집계에 따르면 오늘날 지구의 인구는

66억 명이라고 하니 많은 사람들은 인류에게 멸종 위기가 있다는

사실을 믿기가 힘 들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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