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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munmu (yunmun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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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6/05/29
 

[스크랩] DJ 장남, 김홍일 전 의원 모습에 네티즌 또 '충격'

2009.08.19 15:17 | 기본폴더 | 윤munmu

http://kr.blog.yahoo.com/yunmunmu/6155 주소복사


뉴스 : [CBS노컷뉴스 최철 기자]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로 온 국민이 슬픔에 빠진 가운데 임시 빈소가 마련된 신촌 세브란스 장례식장에서 찍�.

    인간 탄생의 기원과 창조의 목적



    인간 탄생의 기원


인간은 그 존재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다. 그것은 인간이 자기 스스로 자기를 만들지 못하기 때문에 결과의 존재라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더욱이 인간은 자기가 살고 싶어 태어난 것도 아니고, 자기가 남자로 태어나고 싶어서 남자로 태어나고, 여자로 태어나고 싶어 여자로 태어난 것이 아니다.
태어나 보니 남자요, 태어나 보니 여자였다는 것이며, 태어나 보니 여자가 있는 줄 알았고, 태어나 보니 남자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는 것이다. 태어난 결과만을 알고 있을 뿐 자신의 성별이나 운명, 지역과 가문을 선택할 의지도, 동기도 없이 누군가에 의해 다 결정되어 태어난 결과적 존재라는 것이다. 이렇게 인간이 결과적 존재라는 사실은 바로 원인적 존재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면 인간은 어디서 왔을까. 어머니에게서 왔다면 어머니가 자녀를 만든 원인자가 될 것인가. 아니면 아버지와 어머니가 자녀출생의 원인자가 될 것인가. 만일 부모가 원인자라면 자녀의 육신이나 마음, 성품을 구상하고 설계하여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정교하게 계획을 세워야 할 것이다. 머리는 누구를 닮고, 머리카락은 몇 개이며, 이목구비는 어떻게 만들 것이며, 사지백체는 어떻게 만들 것인지에 대한 구상과 이에 대한 정교한 설계와 공정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구상도 없고, 정교한 설계도 없고, 생명체 발생의 공정과정만 있을 뿐이다.


이렇게 볼 때 인간의 생명의 기원은 어머니의 뱃속이라고만 하기에는 곤란한 점이 있다. 즉, 어머니의 뱃속에서 왔다고 말할 수는 있으나 자신도 자신의 자녀가 어떻게 생길 것인지, 아들인지 딸인지, 그 운명이 어떤 것인지도 모르는 데 어머니가 인간 생명의 전부라고 할 수는 없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어머니가 무슨 능력으로 그 복잡한 세포를 만들고, 염색체를 만들고, 피를 만들고, 뼈를 만들어서 조각조각 붙여서 자신을 닮은 아이들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아니다. 이미 아버지 어머니의 생식기 안에 인간의 생명의 탄생과정에 대한 모든 프로그램을 만들어 입력시켜 놓았기에 자동적으로 인간이 창조되어 출생하는 것이다. 그러면 인간의 생명의 기원, 마음의 기원은 어디인가. 그러한 생명의 창조과정, 창조의 매카니즘을 만든 존재는 누구인가. 하나님인 것이다. 하나님은 왜 인간을 창조하지 않으면 안되었는가.



    인간의 창조목적과 타락


하나님은 기쁘고 행복하게 살고 싶으신 것이다. 혼자 있으면 아무리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라 할지라도 심심하고 외롭고 쓸쓸해서 고통스럽다는 것이다. 매일 우주나 운행하고, 별들이나 보고 있는 것이 재미있겠는가. 힘이 많다고 하여 행복한 것이 아니다. 행복은 우주를 움직이는 데서 나오는 것이 아니다. 행복은 사랑에서 나오는 것인데, 사랑은 혼자할 수 없으니까 사랑의 파트너가 필요하신 것이다. 하나님과 사랑의 파트너가 되려면 하나님의 사랑을 상속받은 존재라야 가능한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을 어떻게 상속시킬 수가 있는가. 이것이 문제인 것이다.


돌덩어리나 흙덩어리 속에 사랑을 상속시킬 수 있는가. 아니면 개나 고양이, 돼지, 소 등에 하나님의 사랑을 상속시켜 사랑의 파트너로 삼을 수 있을 것인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독생자인 예수님을 보내 인간을 구원하려 했던 것도, 또 예수님을 십자가의 수난 길에 희생시키면서 까지 인간을 구원하려 했던 것도 인간이 하나님에게는 너무도 특별한 존재이기 때문일 것이다. 하나님이 소나 돼지, 닭을 구하기 위해 예수님을 희생시키려 했던 것이 아니다.


오로지 말썽 많은 인간을 구원하려고 모든 고통과 희생을 감내하셨던 것이다. 인간이 무엇이 길래 그런 엄청난 고통을 감내하게 했을 것인가. 그것은 인간이 하나님과의 특별한 관계가 아니고서는 이해할 수 없는 사건인 것이다. 하나님에게 있어 하나님의 아들보다 귀한 존재는 없다. 그런데 그 귀한 존재를 희생시키면서 까지 인간을 구원하려 하는 것은 이 세상에 살고 있는 인간도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이다. 단지 타락병에 걸려 사탄의 혈통으로 뒤틀려 잘못 태어난 인간들이라는 것이다. 성경을 보면 인간이 하나님의 자녀라는 말이 나온다. 누가복음 3장 38절에 아담은 하나님의 아들이었느니라 하는 말씀이 있다. 성경에 따라 아담의 위는 하나님이시니라고 하는 번역도 있으나 이는 잘못 번역된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영문성경인 King James Version에도 “the son of Adam, the son of God”로 나온다. 인간은 하나님의 자녀로 창조된 위대한 존재라는 것이다. 그러한 인간이 사탄에 의해 타락했던 것이다.



    인간의 구원 : 축복을 받아야 하는 이유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사악한 타락병에 걸린 자녀를 못 본체 할 수 없는 것이다. 당신을 희생시키고, 당신의 독생자까지 희생시켜서라도 구원해야겠다는 것이 하나님의 심정인 것이다. 태초에 인간을 창조하셨을 때 얼마나 기쁘고 행복하셨을 것인가. 뛸 듯이 좋았다는 것이다. 그런 인간이 타락하였으니 얼마나 그 첫사랑의 정을 잊을 수 있겠는가. 눈만 감아도 새록새록 떠오르는 아담과 해와의 모습을 잊을 래야 잊을 수 없어 하나님의 가슴을 한으로 가득 차게 했던 것이다.
인간이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이 얼마나 대단한 가치가 있는 것인가. 개나 고양이, 코끼리나 사자, 호랑이 같은 동물들과 비교할 수 없는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이 전지전능하듯이 인간도 전지전능하고, 하나님이 만유의 주인이듯이 인간도 만유의 주이며, 하나님이 영계를 주유하고, 지상계를 주유하듯이 당신의 자녀들도 그렇게 되는 것이 정상이 아니겠는가. 인간이 하나님과 같은 전지전능한 존재가 되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자녀라고 할 수 있겠는가.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그렇게 되겠는가. 인간은 이 세상에 올 때 어떠한 사랑의 인연으로 오고, 어떠한 생명의 인연으로 왔으며, 어떠한 혈통의 인연과 뿌리를 가지고 왔는지를 알아야 한다. 인간이 이 세상에 태어나 죄악의 고통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타고난 성품이 선하지 못하다면 그러한 인간은 선한 하나님의 혈통으로부터 인연된 인간이라고 할 수 없다. 따라서 이러한 인간은 하나님의 혈통으로 다시 태어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혈통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겠는가. 그것은 인간이 태어나기 이전의 상태로 돌아갔다는 조건과 입장에 서야 한다. 그것이 무엇인가. 인간은 사랑으로 태어났으므로 사랑으로 하나되어 되돌아가야 한다. 두자녀가 태어났다면 두자녀가 하나되고 어머니와 하나되어 어머니의 자궁으로 들어가게 되면 태어나기 이전의 복중의 입장에 서는 것이다.

 

여기서 아버지와 심정적으로 사랑으로 하나되면 태어나기 이전의 아버지의 몸속의 정자의 상태로 돌아가는 것과 같은 입장에 서는 것이다. 즉 타락이전의 상태로 돌아가는 것이다. 지금까지 갖고 있던 사탄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완전히 단절되는 것이다. 혈통은 어머니의 자궁에서 제일 먼저 단절되고, 그 다음에 생명이 단절되고, 아버지의 몸 속으로 들어가 사탄의 사랑도 단절되는 것이다. 그 상태에서 하나님의 심정과 일체를 이루어 어머니와 하나되면 남자와 여자가 하나된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뿌리가 형성되는 것이다. 생명과 혈통의 기원이 만들어져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으로 전환된 자녀로 중생이 되는 것이다. 그러한 과정을 거쳐 태어나게 되면 하나님으로부터 인연되어 태어났다는 입장에 서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는 것이 바로 축복식인 것이다.


이렇게 축복을 받은 남녀가 아기를 가졌을 경우 아기는 태내에서 성장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인간이 어머니의 배속에서 마라톤을 할 수 있는가. 할 수 없다. 그것은 자궁속의 양수 막은 너무 비좁을 뿐만아니라 탯줄도 있고, 다리도 발달하지 못하여 마라톤을 할 수 없다. 그러나 태어나서 지상생활에 적응하게 되면 걷기도 하고, 뛰기도 한다. 심지어 마라톤까지 할 수 있다. 뱃속에 있는 아이는 마라톤을 하려면 태어나서 뱃속이 아닌 세상으로 나와야 된다.



    실존하는 영계


인간에게는 몸 위에 마음이 있고 마음 위에는 영인체(靈人體)가 있으며, 그 영인체가 들어가 살게 되는 영계 위에는 하나님이 계십니다. 그리고 인간은 참사랑을 통해 하나님과 완전히 하나가 될 때 완전한 사람이 됩니다. 이런 관점에서 완전한 사람이란 비록 작은 개체의 모습일지라도 전체 역사를 대표하는 존재요, 또 미래의 모든 인연을 대신한 존재이기 때문에 천주적인 가치를 지니고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진정 이런 천주적인 가치를 안다면 삶을 살아가면서 마음을 앞에 모시고 따라가는 삶을 살아야 할 것이라는 점이 확실해질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양심은 여러분의 모든 언행은 물론 생각까지도 기억하고 알고 있는 것입니다. 스승보다 먼저 알고 부모보다 먼저 알고 하나님보다도 먼저 아는 것입니다. 따라서 영원한 스승 된 양심의 명령에 절대복종하며 살기만 하면 여러분의 영생은 절대보장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또 다른 각도에서 인간의 구조를 들여다보면, 하나님은 본래 인간을 2중구조로 창조하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유형세계(有形世界)인 현상세계의 축소체로서 육신을 창조하시고, 무형세계(無形世界)의 대표요 주인으로 세우기 위해 영인체를 창조하셨습니다. 따라서 인간은 지상계에서 한 백 년쯤 살다가 육신의 기능이 다하면 자연스럽게 그리고 자동적으로 무형세계인 영계로 들어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영계는 육신을 터로 하여 살고 있는 우리의 눈으로 볼 수 없을 뿐이지, 지상 생활의 자동적이고 필연적인 연장일 뿐입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해주신 인간의 영원한 본향입니다.


영계(靈界)는 이처럼 엄연히 존재하는 것입니다. 망상의 세계도 아니요 상상의 세계도 아닙니다. 이것은 인간의 선택권 밖에 있습니다. 좋다고 해서 가고 싫다고 해서 가지 않아도 되는 그런 세계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영원하고 불변하신 분인 것처럼 당신이 창조하신 영계도 영원하고 불변한 것입니다. 우리가 지상계에서 육신을 쓰고 현상세계와 각종 관계를 맺어가며 사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에서도 인간은 영인체를 갖고 영계의 모든 현상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며 살아가야 하는 숙명적 노정입니다.


    영인체와 육신의 관계


그런데 인간의 영인체와 육신의 관계를 놓고 볼 때보다 더 중요한 것은 육신이 아니라 영인체라는 것입니다. 육신은 한 백 년쯤 버티다가 간다고 하지만 영인체는 시간과 공간권을 초월하여 영생하는 것입니다. 제아무리 지상계에서 호의호식하며 잘사는 사람도 결국 죽는 것입니다. 따라서 여러분의 삶은 영적인 기준과 육적인 기준을 잘 조화시켜 영육이 합한 완성실체를 이루어 살다가 가야 합니다. 현상세계요 유한세계인 지상계의 삶에서 육신을 터로 하여 영인체를 완성해야 하는 책임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영인체의 완성이 자동적으로 오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참사랑의 실천을 통해서 몸과 마음이 완전 일체가 된 삶의 터 위에서라야 완숙한 영인체가 열매맺어진다는 것입니다.


가을이 되어 창고에 들어가는 잘 익은 과일이 되기 위해서는 봄과 여름이라는 과정을 거치면서 자연계가 제공해주는 영양소와 주인의 자상한 보살핌이 절대로 필요합니다. 게으르고 무식한 주인을 만난 과수원의 과일은 각종 질병과 악천후에 시달려 익지도 못한 체 낙과하거나 벌레 먹은 과일로 분류되고 말 것입니다. 과일은 과일이지만 다 같은 과일이 아닙니다. 시장에 내다 팔 수 있는 완성품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나무 위에서 완숙된 과일은 자동적으로 주인의 창고에 들어갑니다. 마찬가지로 인간의 영인체는 나무와 같은 입장인 지상계의 삶에서 완성을 보아야만이 자동적으로 무형세계인 영계의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인간은 육신을 쓰고 사는 지상계의 삶에서 완숙한 삶, 즉 이 땅에서 천국을 이루어 즐기며 살다가 가야 자동적으로 천상천국에 입성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지상계에 사는 동안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은 이와 같은 하늘의 공법(公法)을 기준으로 하여 하나도 빠짐없이 여러분의 영인체에 기록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영계에 들어가는 여러분은 육계에서의 삶을 백 퍼센트 수록한 영인체의 모습입니다. 잘 익은 선한 삶이었는지 벌레 먹고 썩은 악한 삶이었는지는 여러분의 영인체에 적나라하게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심판주가 아니라 여러분 스스로가 자신의 심판관이 된다는 뜻입니다. 이런 엄청나고 무서운 천리를 안다면 어찌 감히 지상계의 삶을 온갖 사탄의 유혹에 빠져 이기적이고 쾌락만을 좇는 패덕의 삶으로 끝낼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의 영인체에 상처를 입히고 흠집을 내는 일은 목숨을 걸고 삼가야 할 것입니다. 천국행과 지옥행이 오늘 이 시간 여러분의 생각과 언행에서 결정지어진다는 사실을 확실히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렇다고 하여 영인체 자체가 참사랑의 삶을 주도하고 실천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영인체는 반드시 몸과 마음의 원활한 수수작용(授受作用)으로 전개되는 육신의 삶을 터로 한 참사랑의 삶을 통해서라야 성장하고 완숙하고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속에서는 겉사람과 속사람이 끊임없이 갈등하며 싸우고 있음을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얼마나 더 이 싸움을 계속하시겠습니까. 10년입니까, 100년입니까. 우주의 모든 존재에는 엄연한 질서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을 그렇게 불완전한 상태로 창조하시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겉사람 된 육신의 유혹을 과감히 떨쳐버리고 속사람 된 양심의 길을 따라 인생 승리를 달성해야 할 것이 여러분의 인간된 의무요 책임이라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이와 같은 삶을 사는 사람에게는 천운(天運)도 함께해주는 것이며 영인체의 완성도 볼 수 있는 것입니다.



[ 출처] 영계메시지[영계보고서] 중에서



    사이비요소 없다 "통일교"



통일교는 사이비 요소가 하나도 없는 가장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종교입니다.

미신에 사로잡힌 기독교와 비교되는 것조차 싫습니다.


 1. 부활에 대해

통일교는 다르다. 기독교식 미신인 부활론[육체부활론]을 믿지 않습니다.

지금이 어느 시댄데 이런 미신에 현혹되어 사는지 한심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인간의 육신은 죽어야 정상입니다.

예수님도 그길을 가셨고
어떤 신앙자도 그길에서 벗어난 존재는 없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영적 부활일 뿐 육적 부활이 아닙니다.

육적 부활이라면 불신자들 등 보통 사람들에게도 보여야지요. 

그런데 그런 자들 중에 예수님을 보았다는 자들이 한 사람도 없습니다.

성경에 영적으로 민감한 제자들 눈에만 오직 보였을 뿐... 영적으로 민감하지 않은 제자들은 예수님과 같이 가는 데도 전혀 눈치 채지 못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막16:12~13],[눅24:13~20],
그게 영적 부활이라는 증거라 할수는 있겠습니다. 
"그들이 놀라고 무서워하여 그 보는 것을 영으로 생각하는지라"[눅24:37].

그렇지만 다른 측면에서 보면 오해의 요지는 물론 있습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두려워하며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 일어나는냐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눅24:38~39절]하는 구절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잘 생각해 봐야합니다. 왜! 만져보라 하셨는 지 를 일반적으로 영적인 부활를 하지못한 영인들은 온전한 영인체를 같지못한 영들로서 그 형체는 있겠으나 온성한 영체가 아닌 것입니다. 그러나 타락한 인간과는 달리 예수님께서는 완성한 영인체로서 죽은자들 가운데 살아 영적부활을 하셨으므로 완성한 영인체로서 나타나셨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 모습을 본 제자들은 예수님의 모습이 예전에 그 모습과는 확연이 다른 영적인 변화의 모습으로 나타나셨으니 당연히 몰라볼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보아도 3일전 같이 했던 사람을 몰라본다! 그건 말이 않되는거죠? 그런데 성경에서도 영적현상으로 기록되어진 내용을 많은 부분에서 볼수 있으나 일부분 언급 하자면 창세기18:7~8절 창세기32:24~28절을 보아도 영적인 존재로서 먹을수도, 만질수도 있는 영적현상을 성경을 통해서 잘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또한
예수님 부활때에도 많은 자들이 부활 했지만[마27:52~53] 그들의 활동상은 전혀 없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요6:63]하셨고 "그리스도께서도 단번에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벧전3:18]라는 말씀과 
같은 이치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시신의 행방은? 구약시대 엘리야, 모세와 같이 알 수 는 없으나! 성경 기록으로 보면"여자들이 갈 때 경비병 중 몇이 성에 들어가 모든 된 일을 대제사장들에게 알리니 그들이 장로들과 함께 모여 의논하고 군인들에게 돈을 많이 주며 이르되 너희는 말하기를 그의 제자들이 밤에 와서 우리가 잘때에 그를 도둑질하여 갔다 하라 만일 이 말이 총독에게 들리면 우리가 권하여 너희로 근심하지 않게 하리라 하니 군인들이 돈을 받고 가르친 대로 하였으니 이 말이 오늘날까지 유대인 가운데 두루 퍼지니라"[28:11~15]이 기록으로 지혜로운 판단은 님들이...!  "아! 궁굼하다." 먼저 오리라 한 '엘리야' 유대인들이 아직도 기다리는 그 엘리야!!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자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말4:5]."하늘에서 내려온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요한복음 3 장 13절]말씀으로 보아 엘리야도 분명 하늘로 승천한 자 이므로[왕하2:11]당연 하늘로부터 와야 할것이나 오지않았다. 그리고 예수님은 마리아로 부터 육신쓰고 오셨는데!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다"[요3:13] 하셨다. 그러므로 지금까지 기독교인들이 생각하는 육신으로서 하늘 구름타고 오시는 재림도, 승천도 있을 수 없느니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신 것을 알 수있다.

예수께서는 오리라 한[말4:5] 엘리야와 같이 세상에 다시 오실 수는 없기에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엘리야가 이미 왔으되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임의로 대우하였도다 인자도 이와 같이 그들에게 고난을 받으리라 하시니 그제서야 제자들이 예수께서 말씀하신 것이 세례 요한인 줄을 깨달으니라"[마17:12~13] "그가 철장을 가지고 그들을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계2:27~28]말씀 하셨다. 여기서 새벽 별은 재림주를 말하는 것이다.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계22:16]했고, 시편 110편 3절에는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라고 하여 희망찬 청년시절을 새벽에 비유하고 있다. 그러므로 새벽 별은 새로운 소망과 구원의 때에 현현하시는 재림! 메시아를 상징하는 것이다.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죄에 대하여라 함은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의에 대하여라 함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니 너희가 다시 나를 보지 못함이요"[요16:8~10]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누가복음 17장 22절에 "인자의 날 하루를 보고자 하되 보지 못하리라"고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만일 예수님이 구름을 타고 재림하신다면 누구나 다 같이 그를 볼 것이기 때문에 그 인자의 날을 보지 못하게 될 리가 없지요? 그러나 재림 때에 예수님이 지상에 탄생하시는 날로 인자의 날은 오는 것이지만, 예수님이 구름을 타고 오실 것으로 믿고 있는 신도들은 예수님을 보아도 메시아로 믿고 따르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인자의 날은 이미 와 있을지라도 그날을 그날로 보지 못하게 될 것이다 이겁니다. [요8:44]말씀의 요지가 무엇 입니까? 거짓의 아바라 했습니다.

그러니 마지막 때는 무엇이 와야 합니까? 독생자로 오신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을 박아 죽였으니!
당연 '참' 아버지가 와야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진리 입니다.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고전13 : 8~11절,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의 도의(말씀!)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희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부디!!!) 온전한 데로 나아갈지니라"히브리서6장 1~2절, 기독교는 이 말씀을 명심! 명심! 또 명심! 해야 할 것이다. 

"기독교인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려지신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행1:11],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엘리야가 이미 왔으되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임으로 대우하였도다 인자도 이와 같이 그들에게 고난을 받으리라 하시니 그제서야 제자들이 예수께서 말씀하신 것이 세례 요한인 줄을 깨달으니라"[마17:12~13], 기독교는 명심하라.
"그러므로 네가 어떻게 받았으며 어떻게 들었는지 생각하고 지켜 회개하라 만일 일깨지 아니하면 내가 도둑 같이 이르리니 어느 때에 네게 이를는지 네가 알지 못하리라"[계3:3]. 



 2. 통일교 문샘 재산에 대해

문샘은 재산이 공식적으로 본인 이름으로 통장이나 주식으로 등록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내는 세금이 한푼도 없습니다. 이러면 믿을 것입니다. 국세청에 가면 다 아는 것입니다. 세금 제로... 재산이 제로라는 뜻이지요.
그 자녀님들도 마찬가집니다.

회장 직함만 있을 뿐 자신의 이름으로 된 재산은 없습니다.
문국진이라고 문샘 4남이 한국의 통일그룹 회장님이시만 월급 한푼 받아본 적이 없습니다. 본인 이름으로 된 한국에서 만든 통장이나 주식 하나도 없습니다. 이것도 국세청에 가보면 알게 됩니다. 숨길 수도 없는 것입니다. 오직 카리스마로 통일그룹을 지도할 뿐입니다. 또한 국진님은 통일그룹이 흑자를 내지 않으면 회장직으로부터 당장 사표를 쓰시겠다는 분입니다. 또 통일교는 여유 돈은 늘 선한 일에 씁니다. 앞서 어떤 우리 통일교님이 말씀했던 것처럼 피스컵에 수백억을 썼던 것이 그 증거입니다. 또 통일교를 위해서보다는 타종교를 위해서 즉 초종교활동을 위해서 쓰는 돈이 몇 배나 더 많습니다.

그 어마어마한 행사들 하나하나 보면 충분히 믿을 수 있고 그렇다면 당연히 믿어야 하겠지요.
믿을 수 없다는 것은 님들의 착각일 뿐입니다.

통일교나 통일교 창시자이신 문샘은
통일교인들에게 참부모 참스승으로 참왕[메시아]으로 불리웁니다.

그만한 일을 하셨기 때문임을 아셔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존경받을 만큼 흠없이 사셨다는 것입니다. 어디 티끌 하나라도 문샘의 의도적인 흠을 찾는다면 전 당장 통일교를 떠날 것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제가 뭐가 아쉬워 통일교를 떠나지 않겠습니까? 공직자도 목회자도 아니고 어떤 통일교재산으로부터 혜택도 없는데 못떠날 이유가 없습니다.

문샘은 인류의 표본적 삶을 사시는 분입니다.
지구상에 태어난 인간 중에서 가장 외국인을 많이 제자로 둔 장본인이구요. 전세계 198개국 전 나라에 제자를 둔 분이구요. 한국을 비롯해서 전세계의 문제에 개입하시는 분으로 그 업적이 탁월하신 분입니다. 그 분의 명령 하나면 목숨도 초개처럼 버릴 수 있는 사람의 수가 수십만 이상을 확보한 분입니다.
그야말로 어마어마한 분입니다.

미국의 여론을 주도하는 분이기도 합니다.
미국에서 가진 워싱턴타임즈 하면 한국의 조선일보와는 비교도 안될만큼 어마어마한 파괴력이 있는 신문입니다. 세계 유수의 통신사인 미국 국적의 UPI를 가진 분이기도 합니다. 미국의 이름있다는 목사들 거의 다 문샘과 한 식구처럼 활동하게 한 분입니다. 미국의 이슬람 최고 지도자들도 종교가 다른 문샘을 스승으로 모시기 주저하지 않는 분입니다. 문샘의 능력은 인간의 능력으로 감히 측정하기 어려운 분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제가 사회과학도의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연구한 결과에서 나온 진실입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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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사이비 종교는 '기독교'


기독교가 로마를 장악한 후 이단 사이비 논쟁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2천년 가까이 건전한 고등종교인 타종교나 타교파를 악마시하고 자기만 선하다고 하는 전형적인 사이비 행태를 버리지 못한 진정 악취 진동하는 사이비성 종교라는 점을 밝혀보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사이비는 대체로 이중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바, 기독교가 전형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독교는 표면적으로는 여느 고등종교처럼 원수에게도 사랑과 자비를 실천하라 말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증오심, 배타심, 적개심으로 충만한 것을 성령 충만으로, 하나님의 뜻으로 착각하며 살고 있고, 급기야 반목이 전쟁으로 번진 사례는 수도 없는 것입니다. 이젠 철들 때도 되었건만 여전히 세살적 버릇 남못준다고 증오의 표현인 끔찍한 이단사냥을 2천년 이상 포기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여전히 전형적인 사이비라는 사실을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

둘째, 사이비는 교주의 신격화가 있는 바, 일부 기독교인들은 여느 사이비들처럼 교주신격화를 위해 삼위일체론(예수님을 신격화한 교리)을 목숨처럼 지키고자 합니다. 영화 ‘다빈치코드’ 반대투쟁에서 삼위일체설을 지키는데 한기총은 수단방법을 가리지 말자(금년 5월 16일 ‘한기총 임원 간담회'에서 이남웅 목사(한기총 서기)는 "이제 더 이상 합법적으로 영화 상영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다"며 "감옥에 갈 각오를 한 청년 120명을 뽑아 운동을 하면 영화 상영을 막을 수 있다"고 했다. 또 그는 "이슬람식으로 해야만 영화 상영을 저지할 수 있다"며 "좌파적인 방법으로 데모하고 하자. 극단적인 방법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이렇게라도 해야 영화 상영을 막을 수 있다"고 언급)고까지 극단적 옹호를 합니다. 암튼 기독교는 창시자인 예수님이 인간이 아닌 신의 모습으로, 전지전능한 하나님으로 세상을 혹세무민하고 있는 것입니다.

셋째, 사이비는 종말설(세상에 종말이 있다는 주장), 심판설을 믿는 바, 이로써 세상과 신도들에게 두려움과 불안감, 공포심을 자극하여 신도를 유혹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런데 기독교는 전형적인 (시한부든 아니든) 종말론과 심판론을 믿고 있습니다. 새하늘과 새땅이 열리기 전에 기존의 하늘과 땅이 없어진다는 비과학적, 미신적 주장을 하면서 신도들을 현혹하고 있습니다. 각종 지구촌 문제의 해결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정신병자들처럼 지금이 멸망과 심판의 때라 합니다.

넷째, 사이비는 반사회적이고 비윤리적인 바, 기독교는 인류의 성장과 발전과 평화에는 관심이 없고 오직 저승에서의 구원과 영생에만 관심을 집중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종말론, 심판론, 육신영생론, 구름강림론허무맹랑한 미신적 교리를 믿으면서 신도들로 하여금 세상을 등지고 교회만을 생각하면서 살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반사회적으로 비윤리적인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또 순수성도 없습니다. 모든 것을 선교와 연결 시킵니다. 봉사도 오직 자기 교회와 선교를 위해!

다섯째, 사이비는 여타 고등 종교에 대해 강한 적개심이나 증오감을 보이는 바, 기독교는 전형적으로 선량한 신도들에게 타종교에 대한 적대감을 가르칩니다. 그런데 아시는 바대로 기독교는 비기독교인 유태교이슬람교나 불교나 유교통일교 등 신흥종교 등에 대해 강한 적개심과 증오심을 부추깁니다.

여섯째, 사이비는 신도들로 하여금 말세의식, 숙명, 운명, 요행수 등을 기대하는 바, 그 전형적인 모습도 기독교에 있습니다.칼빈의 절대예정론을 신봉하면서 신도들을 운명론자로 만들어 가고 있고 신도들의 창조력이나 주체성, 책임성을 무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상 위 몇 가지 근거를 통해 기독교이야말로 이 사회가 영원히 격리 추방해야 할, 근본부터 부정해야할 암적 집단이고 사이비 종교라는 점을 논증하면서 이만 줄입니다. _()_ 아주.



[출처] '통일교' 대변한글에서 /  실로암 퍼옴


사랑하시는 ? 님들 진정! 님께서도 논쟁이나 부추기며 한낫 기독교를 비방하는 글 로만 보이싶니까? 님들께서 이 글을 읽으시고 어떤판단을 하시든 상관할 바는 아니오나 본인은 다만 지금까지 왜곡된 진실를 알려고자 하는것 뿐이며! 사실상 오늘 날 까지 통일교가 기독교로 말미암아 이단 사이비가 되어 세상에서 얼마나 짖발혀 왔는지 님들께서도 잘 아실것입니다. 참 진실이 무엇이고 무었때문에 진실이 그리도 왜곡되어야만  했는지! 오늘 날 까지도 기독교가 원수시하고 이단시하며! 적개심과 증오심을 같게한 잘못된 역사적 내용을 바로 알자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독교의 일부 오만방자한 개독교의 탁지일, 탁지원, 박용규, 박준철일부의 몰지각하고 + 몰쌍씩한 개독교의 개![사56:11]들과 자칭! 이단 삼단, 사이비 사냥꾼 개! 라하는 독교의 암적존재들로특히 통일교에대한 잘못된 인식에서 오는 수 많은 오해와 편견들에 대하여! 지금 참 진실을 알려 드립니다. 아울러 시비판단은 님들의 목임을 잘 아시고 위 글로 말미암아 또한 하늘길을 인도하시는 기독교 목사님들이 한번더 깊이 각성하시어 부디 올바른 하나님의 참뜻 을 찾아 올바른 내용의 말씀만을 세상에 전하시는 시간이 돼어 지시길... 간절히 소망하는 바 입니다... _()_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요5:25],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요 5:29],
"나를 저버리고 내 말을 받지 아니하는 자를 심판할 이가 있으니 곧 내가 한 그 말이 마지막날에 그를 심판하리라"[요12:48], _()_ 아주.


뉴스 : [서울신문]최근 5년간 국내 기업의 산업기술을 해외로 빼돌리다 적발된 사례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으며, 실제 기술이 유출됐다면 피해액�..

인터넷상에서 잃은 그 기록들을 모두 다 수집하고싶은것으로 ...

2009.01.30 19:07 | 기본폴더 | 윤munmu

http://kr.blog.yahoo.com/yunmunmu/6143 주소복사

사진 촬영한 모두들도 다 확보해야하는것으로 생활의 기록인것으로 잃어 너무 상실감이 컸었던 비중있는 사진촬영작품들이 그대로 보내진것이며, 잃은 휴대폰도,,,


노트북에 저장된채 공연히 없어진 그 모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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