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격암유록 갑을가(甲乙가) ?. 기죽이고 살아라!
▲;其竹其竹 去其竹 前路前路 松松開 名振四海 六十一. ;기죽기죽 거기죽 전로전로 송송개 명진사해 육십일 큰오빠를 기사회생시켰다고 믿고 이제야 안심할 수 있었고 또한 그 성취감에 1991년初 虛空?에 대고 나와 우리 한국 그리고 이웃나라와 세계에 대하여 여러가지를 말하였는데, 한일관계는 중요한 문제였고 한국을 소나무 일본을 대나무같다고 한 이유는 일본의 문화의 가장 대표적인 특징이 무사들733이었기때문이었고 아무리 임진왜란에서 왜군을 물리쳤다하여도 다시 35년간의 강점기가 있었고 그 뒷그림자가 아직도 있었기때문이었는데, 누군가가 당시 대나무칼이 소나무를 찌르면 송진이 묻어 칼을 못쓰게 된다는 말을 하였던것같은데 일리가 있다고도 생각되었지만 소나무의 향기와 그외의 역할에 가까운 효용성은 대나무와 비유가 되지않을 것으로 대나무의 단순성인데 4계절 그 자리에 있는 굳은 절개가 소나무라면 대쪽같은 선비라는 표현에서는 가장 송죽이 이웃하였다고 볼 수 있겠는데 택견 태권과 가라테 유도, 씨름과 스모에서도 외국인들이 보면 비슷하겠지만 남성과 여성으로 비유될만큼 차이가 분명한데 운동에 있어서는 남성적인 것이 더 운동적일것같은데 씨름이 비인기를 지나 아예 존폐위기에 놓인듯한것은 크게 잘못된것으로 그것이 모두 돈때문인것같으니 돈하고 씨름을 해서 이겨야만 살아날 모양이다. 스모보다야 훨씬 분위기가 있는데 작전이 필요한듯한데 이제는 아무것도 가르쳐주고싶지않다. 모두가 일본인이지만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한국적이고 히데요시는 일본인같다고 하니 크게 웃은 어른도 있었지만 노부나가라고 보다 살벌한듯한 그들말로 短氣라고 표현할 수 있는 청년도 등장하여 어색하고 불쾌하였던 적이 있었지만 이모두도 소나무와 대나무의 분위기로 표현해볼 수 있겠는데 이런 예언을 소나무재선충만 극성이고 대나무가 죽기전인 작년에 접했다면 현실감이 별로 느껴지지않았을터인데 작년에 재선충백신을 발견하였다하였고 지난 겨울추위때문에 대나무가 뿌리만 남고 모두 누렇게 변하여 죽는데 원인이 파악이 안된다고 하였는데 아마도 소나무도 그런 기상이변이 있었기때문에 더욱 많은 피해로 번졌을것같아 두려울 지경이었는데 그래도 백신을 발견하였다니 조금은 마음이 놓이는데 어떤 尹씨인데 대구지하철사고현장의 구석에서 차마 말못할 무언가를 목격하고 불교의 사리에 대한 기존의 관념을 뒤집을 수 있을만큼 과학적인 이유를 제시한 사람이었으면서 그 백신을 발견한 사람으로 지난해 늦게인가 올초에 소개된 어느 대형병원에서 오랫동안 근무한 사람이었는데 성실히 산 사람으로서의 성과인데 나의 피해의식이 절대로 아니게 그런 능력자라면 그런 일자리만을 그렇게 오랫동안 지켰다는 사실이 잘못된것으로 그게 수십년 동안의 한국의 실정이었다는 주장을 하고싶으면서도 크게 위로가 되었고 아주 크게 한 짐 던듯하였었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렇게 재선충이 더 이상 진행이 되지않도록 환경을 잘 지켜야함은 더 말할 나위없는 것으로 예방의 과제는 그대로 남아있는 것이고 대나무 이야기인데 대나무는 모두 키가 같게 만들어놓았다고해야 할 것으로 대나무는 올해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결과가 된것인데 그것도 뿌리가 말대로 모두 건강할 경우이며 그 병의 원인도 밝혀져야 하는 조건이 남는 것인데 일본은 과거청산을 하겠다는 의지는 그다지 별로 보이지않으면서도 안보리진출에만 혈안이 되어있는듯하여 위태롭게 보이는데 한국에서의 이런 나무들의 생태에서 보이는 현상을 참고로 하였으면 하는데 일본어의 短氣는 성질이 급하다는 의미로 일본인 사이에서 생긴 말이지만 한국사람과 비교하면 전체적으로 표현이 될만큼 특징이 되는데 그렇다고 한국인이 기가 그렇게 누지냐하면 그것보다는 표현방식이 좀 더 완곡하였을지이겠는데 이 예언을 앞으로 한국사람들은 "기죽이고 살라고"로 해석한 사람도 있는데 좀 더 넓은 땅에서 살게된다면 자연 기처리가 되어 좋을듯싶은데 그런 결과가 올 때까지는 보다 이성적일 필요가 있겠는데 과제와 의제자체는 여자들이 들어와서 생긴 문제때문이긴 하지만 남자형제 많은 우리 집 가족회의는 형제이기때문에 오히려 분리하기 어려운 감정때문이랄 수 있겠지만 국회의원들이 하고 있는 행태를 보면 그래도 수만명 수십만의 대표자들의 모임이라고 보기 어렵고 보통사람들 민간인들은 자영업자가 너무 많은 것이 바로 그런데서 온 것은 아닐까 하는 우려를 하게되는데 그래도 희망적으로 보고싶어서 이 글을 쓰는데 비교적 편견없이 해석을 하고자하는 곳에서 이 예언 귀절을 퍼왔는데 희망의 시대 시간을 너무 멀리 잡고 있는 점에서도 다른것같아 말하게 되었는데 육십 일 61이 특히 그런데 回甲를 연상시키는 숫자이면서 관심을 갖는데 나는 아직 그 나이는 아닌데 54세인 올해부터 대운이 甲子대운이라하기때문에 나의 해석으로는 올해내지는 올해부터 시작된 운세로 보고싶은것이고 그렇게 늦게까지는 너무 사람들의 북한 사람들의 숨이 막히는 것같아서도 그렇다. 그래서 남북한국사람들이 사해에 이름을 떨치면서 살 수 있는 원년이 올해가 되는 것이지만 10년대운이 어느 해 어느 날부터 바로 시작되는 것은 아니고 이미 그런 기운은 2,3년전부터 시작되는 것이라면 2004년 후천이 시작된다는 그 해가 될 수 있을 것이며 용천사건도 그 때 터진것이었고 올해는 또 다른 사건이 있었는데 이 모든 것을 잘 수습을 해가야하는데 그럴려면 보다 이성적일 필요가 있기는 하겠다. 그런 의미에서 기죽이고 살라라는 표현으로 보아도 틀리지는 않겠다. | | 대나무 . 소나무 . 일본인 . 한국인 . 희망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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