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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7/19
 

1주일~3주일마다하는 혈당 검사 후락토사민 검사

2007.03.26 17:00 | 당뇨교실 | 언족불립

http://kr.blog.yahoo.com/yskim0805/33 주소복사

후락토사민(fructosamine )검사

후락토사민(fructosamine )은 당뇨병 환자의 혈당조절 지표가 되는 검사 항목으로 최근 1~3주의 혈당 농도를 반영합니다.
후락토사민은 혈청단백이 포도당과 결합한 것인데, 혈청단백의 반감기가 약 17일이므로 후락토사민치는 과거 17일간의 혈당치를 반영하는 것입니다.
후락토사민(fructosamine )은 정상치가 205 ~ 285μmol/L이며 측정 시부터 과거 1-3주간의 평균혈당치를 반영하며 식사나 다른 여러 외부 조건에 변동이 없으므로 당뇨병의 장기적인 치료의 조절지표로 아주 유용하게 이용 됩니다.



헤모글로빈A1(HbA1),후락토사민(Fructosamine)



=============================
1. 일반적 의의
1. 당뇨병 환자의 혈당조절 지표가 됩니다.

A. 정상치
• HbA-1 : 6.5∼ 8.0%
• HbA-1c : 4.0 ∼6.0%
• 후락토사민 : 205 285μmol/L

=============================
2. 검사의 의미
• 헤모글로빈 A-1 또는 A-lc는 Hb과 포도당이 결합한 것으로 글리코헤모글로빈(glycohemoglobin)이라고도 부릅니다. 이것의 생성과정은 서서히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또한 이것의 대사는 적혈구 수명(약 120일)에 관계합니다. 따라서 이들 검사치는 대개 1∼3개월 전의 혈당조절 상태를 나타내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후락토사민은 혈청단백이 포도당과 결합한 것입니다. 혈청단백의 반감기는 약 17일이므로 후락토사민치는 과거 1∼3주간의 혈당치를 반영하는 것입니다.
• 새로운 검사항목 1,5-AG(안하이드로 D 글루시톨) : HbA-1, 후락토사민 이외에 최근
새로운 당뇨병 혈당 조절 지표로 1,5-AG가 측정되고 있습니다. 이 검사로 당뇨병의 악화를 조기에 알 수 있으며 14.0μ/mL이하면
이상입니다.

=============================
3. 임상적 의의
HbA1, HbA1c는 측정시부터 과거 1-2개월간의 평균혈당치를 반영하며 식사나 다른 여러 외부
조건에 변동이 없으므로 당뇨병의 장기적인 치료의 조절지표로 아주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중증당뇨병 환자의 경우는 HbA1c가 10%이상입니다.

당뇨병이 아니면서 당뇨가 나타나는 경우

2007.02.20 16:11 | 당뇨교실 | 언족불립

http://kr.blog.yahoo.com/yskim0805/28 주소복사

당뇨병을 진단하기 위한 확실한 검사방법은 혈액을 체취하여 혈중 포도당의 농도를 구하는 방법이지만, "당뇨병"의 어원에서도 알 수 있듯이, 혈당이 높을 경우 소변으로 포도당이 배출 되기 때문에 빠르고 간편한 방법으로 뇨당검사 시험지를 이용합니다.
소변으로 배설되는 포도당은 사구체에서 여과되는 양이 재흡수되는 양보다 많을때에 나타납니다.
즉 혈액중 포도당 농도가 신장의 포도당 신역치(renal threshold : 정상인의 경우 160~180 mg/dL)를 넘었을 때 소변으로 포도당이 배출됩니다.

하지만, 소변에서 검출되는 당의 유무와 실제 당뇨병의 진단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당뇨병이 아니면서 당뇨가 나타나는 경우 *
(1) 포도당 주사를 맞은 뒤
(2) 심한 스트레스로 인한 일시적인 당뇨
(3) 임신
(4) 부신피질합성스테로이드제를 복용했을 경우
(5) 혈압강하제와 다이아자이드제제를 장기간 복용했을 경우
(6) 신성당뇨
: 제일 많은 경우로써 신장의 기능에 선천적인 변화가 생겨, 소변 속에 포도당이 배설되기 쉬운 상태입니다. 중년이 지난 사람들에게 많이 발견되며 임신한 부인에게도 가끔 나타나며, 당뇨병 치료시 저혈당발작을 일으켜 곤란하게 됩니다.

* 당뇨병이면서 당뇨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
: 신장의 포도당 배설의 한계점이 높아지면 혈당이 많아도 소변에서 포도당이 배설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노인이나 신장병환자일 경우 이런 일이 있습니다.

종합해보면 뇨당은 당뇨병이 아닌데도 위에서 살펴본 여러가지 원인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만 나타날 수도 있고, 당뇨병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신장장애로 인해서 지속적으로 뇨당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반드시 혈당검사를 병행하여 정확한 당뇨병 진단을 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가 혈당측정기 100% 활용법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질병 예방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소화제나 소독약,해열제,거즈 등으로 대표되던 가정 상비 의료 품목이 바뀌고 있다. 당장 질병에 걸리지 않았더라도 평소 건강을 점검,관리해 줄 수 있는 혈당 측정기,혈압계,체지방 측정계,체중계 등이 가정 필수품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
그러나 이들 가정용 의료 기기들을 제대로 사용하고 있는 경우는 드물다. 사용법 또는 보관이 잘못된 경우도 많고,혈당 측정용지에 유통기한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경우도 많다. 강남베스트클리닉 권혜석 원장의 도움말로 가정용 의료기 100% 활용법에 대해 알아보자.

◇ 혈당측정기…채혈침 아끼면 통증만 더해

최근 당뇨 환자가 급증하면서 혈당 측정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혈당 측정은 식사,운동 등 매일의 생활습관에 따른 혈당치를 알려줌으로써 즉각적인 관리와 함께 정상에 가까운 혈당으로 조절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그런데,실제 가정에서 혈당 측정기를 이용해 측정한 혈당값과 병원에서 측정한 혈당값이 20% 정도 차이가 날 수 있다. 여기서 20%는 치료 실수를 일으키지 않는다는 점에서 인정되고 있는 범위다. 따라서 병원에서 검사한 것과 다른 수치가 나왔다거나,다른 혈당 측정기로 측정했더니 다르게 나왔다고 해서 크게 놀랄 필요는 없다. 혈당 측정기 사용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사용법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우선,혈당을 측정하기 위해 쓰이는 시험지는 유효 기간이 지나지 않았는지 잘 살펴야 한다. 시험지는 장기간 공기 중에 노출되거나 유효기간이 지나면 정확도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일반적인 유효 기간은 생산일로부터 1년 8개월이지만 일단 개봉한 후에는 3개월로 대폭 줄어든다. 시험지 개수는 보통 한 박스 당 50개. 혈당 측정에 대한 교육이 잘돼 있는 미국 등에서는 하루 평균 2회의 혈당을 측정해 유효 기간 내에 이 시험지를 모두 쓴다. 하지만 한국인들은 한달 평균 8회 정도밖에 혈당을 측정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유통기한이 지난 시험지 사용이 많은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시험지는 온도와 습기에 약해 변하기 쉬우므로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지 말고 반드시 사용설명서에 제시된 상온에서 보관하도록 한다. 또 시험지에 따라 어떤 시험지는 손으로 만지면 결과값이 달라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채혈침을 여러 번 사용하는 것도 좋지 않다. 자주 혈당을 측정하지 않는 사람은 침이 오랫동안 공기에 접촉되면서 감염될 수 있고,여러 번의 사용으로 침의 끝이 마모돼 채혈시 통증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채혈침을 다른 사람과 함께 사용하는 것도 감염의 위험이 있어 금물.
측정 시간도 주의하면 도움이 된다. 보통 혈액 중의 포도당,즉 혈당값은 건강한 사람의 경우,아무 것도 먹지 않은 아침 공복일 때 110㎎/㎗,식후에는 140㎎/㎗을 넘지 않는 범위에서 다소 올랐다가,식후 2시간이 지나면 다시 110㎎/㎗로 떨어진다. 하지만 당뇨병 환자는 공복일 때도 혈당값이 140㎎/㎗이상이고 식후 2시간뒤에는 200㎎/㎗ 이상으로 급상승한다. 따라서 혈당은 매 식사 전과 식후 2시간이 지났을 때,운동 후,자기 전 적절한 시간을 선택해 하루 4번 정도 측정하는 것이 적당하다.
요즘에는 손가락과 함께 채혈시 고통이 적은 부위인 팔에서 1마이크로리터의 아주 적은 혈액을 추출,혈당을 측정할 수 있는 제품들이 나와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있다.

 자가혈당검사

※혈당검사가 필요한 경우 :
식전, 식후 2시간, 오후 4시, 취침 전, 환자 스스로 혈당이 높다고 느낄 때
혈당검사가 필요한 경우 : 아플 때는 자주, 저혈당 증상을 느낄 때

※자가혈당검사시 필요한 도구 : 채혈기, 채혈침, 검사 테이프, 혈당측정기,
알코올솜, 당뇨수첩

※ 자가혈당검사 방법
1) 비누로 손을 깨끗이 닦고 완전히 건조시킨다.
2) 채혈침으로 손가락 끝을 찌른다.
3) 손을 아래로 내리고 손바닥부터 손가락까지 부드럽게 짜준다. 혈액이 보이면 몇초
기다렸다가 다시 짜준다. 절대로 채혈침으로 찌른 부위 주위를 쥐어 짜지 않는다.
4) 손바닥이 아래를 보도록 뒤집고 혈액이 방울처럼 매달리게 한다.
5) 검사 테이프에 혈액만을 살짝 묻힌다. 손가락 끝이 검사 테이프에 직접 닫지 않도록
한다.
6) 혈액이 묻은 검사 테이프를 혈당측정기에 넣고 혈당을 측정한다.
7) 혈당검사 결과를 당뇨수첩에 기록한다.



※ 혈당 측정 결과의 정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은 아래와 같다.

★혈액의 종류에 따라 혈당이 다르다

§ 전혈(Whole blood)

-자가혈당측정기에 사용하는 혈액으로 신체에서 바로 얻는 혈액이다.
-적혈구, 백혈구, 90%의 물, 그외 영양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혈장(Plasma)
-임상병리검사실에서 검사시 이용되는 것이다.
(흔히 병원에서 채혈에 의해 이루어짐).
-물 90%이다.
-포도당이 전혈 보다 12% 더 높다.

※거의 모든 혈당측정 시험지는 검사실에서 측정되는 혈장의 혈당수치에 맞추어 보정되어 있다.

★ 혈관의 종류에 따라 혈당이 다르다.
§ 동맥
-동맥은 심장으로부터 나온 혈액을 운반하는 혈관이다.
-동맥혈은 병원에서만 채혈이 가능하다.
-포도당이 매우 높게 농축되어 있다.
§ 말초혈관(손가락)
-말초혈관은 모세동맥과 모세정맥간의 혈액을 운반하는 혈관이다.
-손가락 끝에서 얻을 수 있다.
§ 정맥
-정맥은 심장으로 혈액을 되돌려 보내는 역할을 한다.
-정맥혈은 팔에서 얻을 수 있다.
-정맥혈에는 포도당이 보다 적게 포함되어져 있다.

※ 혈액의 양에 따라 혈당이 다르다.
-적용하는 혈액량이 많으면 헤마토크리트의 수가 높아져 혈당이 높게 나오고, 반대로 혈액량이 적으면 혈당이 낮게 나올 수 있겠다. 그러므로 각 기계에 맞는 적정량의 혈액으로 올바른 혈당측정이 이루어져야 한다.


※ 시간에 따라 혈당이 다르다.
-당뇨인들은 짧은 기간 동안에도 혈당수치의 변화가 클 수 있으므로, 혈당치를 비교할 때는 시간 간격에 특히 주의하여야 한다.
-측정결과의 비교시에는 검사시간 간격이 10분 이내가 되어야 한다.
-검사실에서 검사시에는 검체를 얻은후 30분 이내에 검사가 이루어져야 한다.

※ 당분해 작용으로 혈당이 달라진다.
-적혈구는 포도당을 소모시키는데, 실온에서 1시간에 7~10㎎/㎗ 정도 혈당이 감소된다. 따라서 실온에서 검체를 오래 방치하면 혈당 측정의 오차가 생긴다.

※ 혈당측정기계의 보정에 따라 혈당이 다르다.
-혈당측정기는 검사실에서의 수치와 유사하게 보정이 되어있음을 기억해야 하고, 대부분의 전혈을 이용한 혈당측정기들은 검사실에서 혈장으로 검사한 경우보다 약 12%정도 낮게 측정된다.
-혈당측정기의 품질관리는 보정용액(control solution)을 이용하여 정기적으로 시행한다.

※ 사용자에 따라 혈당이 다르다.

-사용자에 의한 혈당 측정 결과의 차이는 혈액량, 혈당측정 기술, 혈당측정기의 품질 유지, 시험지 사용시의 오류 등이다. 이런 오류를 줄이기 위해서 교육과 훈련이 반드시 필요하며, 각 기계의 사용방법을 잘 따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 헤마토크리트
-자가혈당기계로 얻은 결과는 헤마토크리트에 큰 영향을 받는데, 빈혈이 있는 경우는 실제 혈당치보다 높게 측정되며 다혈구증에서는 실제보다 낮게 측정된다. 사용하는 기계에 따라 헤마토크리트 10%마다 혈당수치가 4~30%정도 차이를 보일 수 있다. 따라서 헤마토크리트의 측정범위가 넓은 혈당측정기를 선택하는 것이 더 유용하다.
-헤마토크리트가 높은 경우 : 신생아, 다혈구증, 탈수증 등
-헤마토크리트가 낮은 경우 : 수술에 의한 혈액 손실, 투석, 빈혈, AIDS, 암, 임신 등

※ 저혈당과 심한 고혈당
-저혈당과 심한 고혈당 범위에서는 자가혈당측정 결과를 믿기가 어렵다.


※ 기계의 결함으로 혈당이 달라질 수 있다.
-흔한 원인은 아니나 상당히 문제가 될 수 있다. 항상 기계를 깨끗하고 건조하게 보관하여야 하며 너무 높은 온도나 낮은 온도에 노출시키지 않아야 한다


※ 검사용지의 이상으로 혈당이 달라질 수 있다.
-장기간 공기 중에 노출되거나 유효기간이 지난 검사용지는 정확도가 떨어진다

 자가혈당검사

※혈당검사가 필요한 경우 :
식전, 식후 2시간, 오후 4시, 취침 전, 환자 스스로 혈당이 높다고 느낄 때
혈당검사가 필요한 경우 : 아플 때는 자주, 저혈당 증상을 느낄 때

※자가혈당검사시 필요한 도구 : 채혈기, 채혈침, 검사 테이프, 혈당측정기,
알코올솜, 당뇨수첩

※ 자가혈당검사 방법
1) 비누로 손을 깨끗이 닦고 완전히 건조시킨다.
2) 채혈침으로 손가락 끝을 찌른다.
3) 손을 아래로 내리고 손바닥부터 손가락까지 부드럽게 짜준다. 혈액이 보이면 몇초
기다렸다가 다시 짜준다. 절대로 채혈침으로 찌른 부위 주위를 쥐어 짜지 않는다.
4) 손바닥이 아래를 보도록 뒤집고 혈액이 방울처럼 매달리게 한다.
5) 검사 테이프에 혈액만을 살짝 묻힌다. 손가락 끝이 검사 테이프에 직접 닫지 않도록
한다.
6) 혈액이 묻은 검사 테이프를 혈당측정기에 넣고 혈당을 측정한다.
7) 혈당검사 결과를 당뇨수첩에 기록한다.



※ 혈당 측정 결과의 정확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은 아래와 같다.

★혈액의 종류에 따라 혈당이 다르다

§ 전혈(Whole blood)

-자가혈당측정기에 사용하는 혈액으로 신체에서 바로 얻는 혈액이다.
-적혈구, 백혈구, 90%의 물, 그외 영양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혈장(Plasma)
-임상병리검사실에서 검사시 이용되는 것이다.
(흔히 병원에서 채혈에 의해 이루어짐).
-물 90%이다.
-포도당이 전혈 보다 12% 더 높다.

※거의 모든 혈당측정 시험지는 검사실에서 측정되는 혈장의 혈당수치에 맞추어 보정되어 있다.

★ 혈관의 종류에 따라 혈당이 다르다.
§ 동맥
-동맥은 심장으로부터 나온 혈액을 운반하는 혈관이다.
-동맥혈은 병원에서만 채혈이 가능하다.
-포도당이 매우 높게 농축되어 있다.
§ 말초혈관(손가락)
-말초혈관은 모세동맥과 모세정맥간의 혈액을 운반하는 혈관이다.
-손가락 끝에서 얻을 수 있다.
§ 정맥
-정맥은 심장으로 혈액을 되돌려 보내는 역할을 한다.
-정맥혈은 팔에서 얻을 수 있다.
-정맥혈에는 포도당이 보다 적게 포함되어져 있다.

※ 혈액의 양에 따라 혈당이 다르다.
-적용하는 혈액량이 많으면 헤마토크리트의 수가 높아져 혈당이 높게 나오고, 반대로 혈액량이 적으면 혈당이 낮게 나올 수 있겠다. 그러므로 각 기계에 맞는 적정량의 혈액으로 올바른 혈당측정이 이루어져야 한다.


※ 시간에 따라 혈당이 다르다.
-당뇨인들은 짧은 기간 동안에도 혈당수치의 변화가 클 수 있으므로, 혈당치를 비교할 때는 시간 간격에 특히 주의하여야 한다.
-측정결과의 비교시에는 검사시간 간격이 10분 이내가 되어야 한다.
-검사실에서 검사시에는 검체를 얻은후 30분 이내에 검사가 이루어져야 한다.

※ 당분해 작용으로 혈당이 달라진다.
-적혈구는 포도당을 소모시키는데, 실온에서 1시간에 7~10㎎/㎗ 정도 혈당이 감소된다. 따라서 실온에서 검체를 오래 방치하면 혈당 측정의 오차가 생긴다.

※ 혈당측정기계의 보정에 따라 혈당이 다르다.
-혈당측정기는 검사실에서의 수치와 유사하게 보정이 되어있음을 기억해야 하고, 대부분의 전혈을 이용한 혈당측정기들은 검사실에서 혈장으로 검사한 경우보다 약 12%정도 낮게 측정된다.
-혈당측정기의 품질관리는 보정용액(control solution)을 이용하여 정기적으로 시행한다.

※ 사용자에 따라 혈당이 다르다.

-사용자에 의한 혈당 측정 결과의 차이는 혈액량, 혈당측정 기술, 혈당측정기의 품질 유지, 시험지 사용시의 오류 등이다. 이런 오류를 줄이기 위해서 교육과 훈련이 반드시 필요하며, 각 기계의 사용방법을 잘 따르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 헤마토크리트
-자가혈당기계로 얻은 결과는 헤마토크리트에 큰 영향을 받는데, 빈혈이 있는 경우는 실제 혈당치보다 높게 측정되며 다혈구증에서는 실제보다 낮게 측정된다. 사용하는 기계에 따라 헤마토크리트 10%마다 혈당수치가 4~30%정도 차이를 보일 수 있다. 따라서 헤마토크리트의 측정범위가 넓은 혈당측정기를 선택하는 것이 더 유용하다.
-헤마토크리트가 높은 경우 : 신생아, 다혈구증, 탈수증 등
-헤마토크리트가 낮은 경우 : 수술에 의한 혈액 손실, 투석, 빈혈, AIDS, 암, 임신 등

※ 저혈당과 심한 고혈당
-저혈당과 심한 고혈당 범위에서는 자가혈당측정 결과를 믿기가 어렵다.


※ 기계의 결함으로 혈당이 달라질 수 있다.
-흔한 원인은 아니나 상당히 문제가 될 수 있다. 항상 기계를 깨끗하고 건조하게 보관하여야 하며 너무 높은 온도나 낮은 온도에 노출시키지 않아야 한다


※ 검사용지의 이상으로 혈당이 달라질 수 있다.
-장기간 공기 중에 노출되거나 유효기간이 지난 검사용지는 정확도가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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