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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4/07/19
 

후락토사민(fructosamine )검사

후락토사민(fructosamine )은 당뇨병 환자의 혈당조절 지표가 되는 검사 항목으로 최근 1~3주의 혈당 농도를 반영합니다.
후락토사민은 혈청단백이 포도당과 결합한 것인데, 혈청단백의 반감기가 약 17일이므로 후락토사민치는 과거 17일간의 혈당치를 반영하는 것입니다.
후락토사민(fructosamine )은 정상치가 205 ~ 285μmol/L이며 측정 시부터 과거 1-3주간의 평균혈당치를 반영하며 식사나 다른 여러 외부 조건에 변동이 없으므로 당뇨병의 장기적인 치료의 조절지표로 아주 유용하게 이용 됩니다.



헤모글로빈A1(HbA1),후락토사민(Fructosamine)



=============================
1. 일반적 의의
1. 당뇨병 환자의 혈당조절 지표가 됩니다.

A. 정상치
• HbA-1 : 6.5∼ 8.0%
• HbA-1c : 4.0 ∼6.0%
• 후락토사민 : 205 285μmol/L

=============================
2. 검사의 의미
• 헤모글로빈 A-1 또는 A-lc는 Hb과 포도당이 결합한 것으로 글리코헤모글로빈(glycohemoglobin)이라고도 부릅니다. 이것의 생성과정은 서서히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또한 이것의 대사는 적혈구 수명(약 120일)에 관계합니다. 따라서 이들 검사치는 대개 1∼3개월 전의 혈당조절 상태를 나타내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후락토사민은 혈청단백이 포도당과 결합한 것입니다. 혈청단백의 반감기는 약 17일이므로 후락토사민치는 과거 1∼3주간의 혈당치를 반영하는 것입니다.
• 새로운 검사항목 1,5-AG(안하이드로 D 글루시톨) : HbA-1, 후락토사민 이외에 최근
새로운 당뇨병 혈당 조절 지표로 1,5-AG가 측정되고 있습니다. 이 검사로 당뇨병의 악화를 조기에 알 수 있으며 14.0μ/mL이하면
이상입니다.

=============================
3. 임상적 의의
HbA1, HbA1c는 측정시부터 과거 1-2개월간의 평균혈당치를 반영하며 식사나 다른 여러 외부
조건에 변동이 없으므로 당뇨병의 장기적인 치료의 조절지표로 아주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중증당뇨병 환자의 경우는 HbA1c가 10%이상입니다.

1주일~3주일마다하는 혈당 검사 후락토사민 검사

2007.03.26 17:00 | 당뇨교실 | 언족불립

http://kr.blog.yahoo.com/yskim0805/33 주소복사

후락토사민(fructosamine )검사

후락토사민(fructosamine )은 당뇨병 환자의 혈당조절 지표가 되는 검사 항목으로 최근 1~3주의 혈당 농도를 반영합니다.
후락토사민은 혈청단백이 포도당과 결합한 것인데, 혈청단백의 반감기가 약 17일이므로 후락토사민치는 과거 17일간의 혈당치를 반영하는 것입니다.
후락토사민(fructosamine )은 정상치가 205 ~ 285μmol/L이며 측정 시부터 과거 1-3주간의 평균혈당치를 반영하며 식사나 다른 여러 외부 조건에 변동이 없으므로 당뇨병의 장기적인 치료의 조절지표로 아주 유용하게 이용 됩니다.



헤모글로빈A1(HbA1),후락토사민(Fructosamine)



=============================
1. 일반적 의의
1. 당뇨병 환자의 혈당조절 지표가 됩니다.

A. 정상치
• HbA-1 : 6.5∼ 8.0%
• HbA-1c : 4.0 ∼6.0%
• 후락토사민 : 205 285μmol/L

=============================
2. 검사의 의미
• 헤모글로빈 A-1 또는 A-lc는 Hb과 포도당이 결합한 것으로 글리코헤모글로빈(glycohemoglobin)이라고도 부릅니다. 이것의 생성과정은 서서히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또한 이것의 대사는 적혈구 수명(약 120일)에 관계합니다. 따라서 이들 검사치는 대개 1∼3개월 전의 혈당조절 상태를 나타내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후락토사민은 혈청단백이 포도당과 결합한 것입니다. 혈청단백의 반감기는 약 17일이므로 후락토사민치는 과거 1∼3주간의 혈당치를 반영하는 것입니다.
• 새로운 검사항목 1,5-AG(안하이드로 D 글루시톨) : HbA-1, 후락토사민 이외에 최근
새로운 당뇨병 혈당 조절 지표로 1,5-AG가 측정되고 있습니다. 이 검사로 당뇨병의 악화를 조기에 알 수 있으며 14.0μ/mL이하면
이상입니다.

=============================
3. 임상적 의의
HbA1, HbA1c는 측정시부터 과거 1-2개월간의 평균혈당치를 반영하며 식사나 다른 여러 외부
조건에 변동이 없으므로 당뇨병의 장기적인 치료의 조절지표로 아주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중증당뇨병 환자의 경우는 HbA1c가 10%이상입니다.

당뇨병이 아니면서 당뇨가 나타나는 경우

2007.02.20 16:11 | 당뇨교실 | 언족불립

http://kr.blog.yahoo.com/yskim0805/28 주소복사

당뇨병을 진단하기 위한 확실한 검사방법은 혈액을 체취하여 혈중 포도당의 농도를 구하는 방법이지만, "당뇨병"의 어원에서도 알 수 있듯이, 혈당이 높을 경우 소변으로 포도당이 배출 되기 때문에 빠르고 간편한 방법으로 뇨당검사 시험지를 이용합니다.
소변으로 배설되는 포도당은 사구체에서 여과되는 양이 재흡수되는 양보다 많을때에 나타납니다.
즉 혈액중 포도당 농도가 신장의 포도당 신역치(renal threshold : 정상인의 경우 160~180 mg/dL)를 넘었을 때 소변으로 포도당이 배출됩니다.

하지만, 소변에서 검출되는 당의 유무와 실제 당뇨병의 진단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당뇨병이 아니면서 당뇨가 나타나는 경우 *
(1) 포도당 주사를 맞은 뒤
(2) 심한 스트레스로 인한 일시적인 당뇨
(3) 임신
(4) 부신피질합성스테로이드제를 복용했을 경우
(5) 혈압강하제와 다이아자이드제제를 장기간 복용했을 경우
(6) 신성당뇨
: 제일 많은 경우로써 신장의 기능에 선천적인 변화가 생겨, 소변 속에 포도당이 배설되기 쉬운 상태입니다. 중년이 지난 사람들에게 많이 발견되며 임신한 부인에게도 가끔 나타나며, 당뇨병 치료시 저혈당발작을 일으켜 곤란하게 됩니다.

* 당뇨병이면서 당뇨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
: 신장의 포도당 배설의 한계점이 높아지면 혈당이 많아도 소변에서 포도당이 배설되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노인이나 신장병환자일 경우 이런 일이 있습니다.

종합해보면 뇨당은 당뇨병이 아닌데도 위에서 살펴본 여러가지 원인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만 나타날 수도 있고, 당뇨병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신장장애로 인해서 지속적으로 뇨당이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반드시 혈당검사를 병행하여 정확한 당뇨병 진단을 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숨겨진 또다른 혈당병 내당능장애,공복혈당장애

2007.01.09 15:57 | 기본폴더 | 언족불립

http://kr.blog.yahoo.com/yskim0805/24 주소복사

숨겨진 또 다른 혈당병, 내당능장애, 공복혈당장애

이 병은 쉽게 말하면 저혈당에서 당뇨병으로 넘어가는 단계에 있는 병이다.
한국에서는 예전에 이들을 당인용력 손상군(Impaired Glucose Tolerance)이라고 불렀는데
지금은 내당능장애와 공복혈당장애로 나누었다.
이 책에서는 이 두 그룹을 같이 내당능장애로 부르기로 한다. 미국에서는
이 단계를 당뇨병 전증(prediabetic)이라고도 한다.
저혈당 환자가 인슐린을 매일 과다하게 분비하다 보니 췌장이 지쳐 인슐린을
제때 충분히 분비하지 못하면서 내당능장애가 시작된다.
공복 혈당은 정상인데 인슐린 분비가 늦어지면서 식후 I~2시간은 혈당을 제대로
내리지 못해 고혈당이었다가 식후 3~6시간에는 혈당이 정상이거나
저혈당으로 떨어지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고혈당과 저혈당이
동시에 있는 당뇨병 후보자들이다.
혈당문제가 처음 발견되었을 때 나는 바로 이 단계에 있었다.
그 당시 아침 공복 혈당은 정상이었고 식후 1시간 혈당이 당뇨병처럼
높았다가 식후 4시간에 저혈당으로 너무 떨어져 기절할 뻔했다.
나는 이렇게 예전에는 내당능장애자였는데 식이요법을 하고 난 후로
고혈당은 없어지고 저혈당만 아직도 남아 이제 저혈당 환자가 되었다.
“매년 건강검진을 하는데 당도 없고 모든 게 정상이래요”라고 자랑하는
사람에게 “공복 혈당만 검사했으면 마음 놓지 마세요.
공복 혈당이 정상인 사람이 식후 혈당이 당뇨병 환자처럼 높을 수도 있고
심한 저혈당으로 떨어질 수도 있으니까요”라고 말하면 그럴 수도 있냐며 깜짝 놀란다.
정기 건강검진에서 공복 혈당검사만 해주는 것이 문제이다.
저혈당이나 내당능장애는 공복 혈당이 정상인 경우가 많아 건강검진에서
대부분 정상으로 진단된다.
건강검진에서 공복혈당이126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하고,
공복 혈당이 110~125이면 공복혈당장애로 진단하여 3시간 당부하 검사를 해주지만,
공복 혈당이 110 이하이면 더 이상 검사하지 않고 정상으로 진단한다.
그래서 공복 혈당이 정상이면서 식후 I~2시간이 고혈당인 내당능장애를 정상으로 오진한다.
내당능장애는 보통 30대에서 50대 초에 나타나는데 대부분 모르고
지나다가 50대 후반에 진짜 당뇨병이 된 후에나 알게 된다
그래서 내당능장애도 우리에게 숨겨진 병이다

자가 혈당측정기 100% 활용법

생활수준의 향상으로 질병 예방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소화제나 소독약,해열제,거즈 등으로 대표되던 가정 상비 의료 품목이 바뀌고 있다. 당장 질병에 걸리지 않았더라도 평소 건강을 점검,관리해 줄 수 있는 혈당 측정기,혈압계,체지방 측정계,체중계 등이 가정 필수품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
그러나 이들 가정용 의료 기기들을 제대로 사용하고 있는 경우는 드물다. 사용법 또는 보관이 잘못된 경우도 많고,혈당 측정용지에 유통기한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경우도 많다. 강남베스트클리닉 권혜석 원장의 도움말로 가정용 의료기 100% 활용법에 대해 알아보자.

◇ 혈당측정기…채혈침 아끼면 통증만 더해

최근 당뇨 환자가 급증하면서 혈당 측정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혈당 측정은 식사,운동 등 매일의 생활습관에 따른 혈당치를 알려줌으로써 즉각적인 관리와 함께 정상에 가까운 혈당으로 조절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 그런데,실제 가정에서 혈당 측정기를 이용해 측정한 혈당값과 병원에서 측정한 혈당값이 20% 정도 차이가 날 수 있다. 여기서 20%는 치료 실수를 일으키지 않는다는 점에서 인정되고 있는 범위다. 따라서 병원에서 검사한 것과 다른 수치가 나왔다거나,다른 혈당 측정기로 측정했더니 다르게 나왔다고 해서 크게 놀랄 필요는 없다. 혈당 측정기 사용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정확한 사용법을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우선,혈당을 측정하기 위해 쓰이는 시험지는 유효 기간이 지나지 않았는지 잘 살펴야 한다. 시험지는 장기간 공기 중에 노출되거나 유효기간이 지나면 정확도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일반적인 유효 기간은 생산일로부터 1년 8개월이지만 일단 개봉한 후에는 3개월로 대폭 줄어든다. 시험지 개수는 보통 한 박스 당 50개. 혈당 측정에 대한 교육이 잘돼 있는 미국 등에서는 하루 평균 2회의 혈당을 측정해 유효 기간 내에 이 시험지를 모두 쓴다. 하지만 한국인들은 한달 평균 8회 정도밖에 혈당을 측정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유통기한이 지난 시험지 사용이 많은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시험지는 온도와 습기에 약해 변하기 쉬우므로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지 말고 반드시 사용설명서에 제시된 상온에서 보관하도록 한다. 또 시험지에 따라 어떤 시험지는 손으로 만지면 결과값이 달라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채혈침을 여러 번 사용하는 것도 좋지 않다. 자주 혈당을 측정하지 않는 사람은 침이 오랫동안 공기에 접촉되면서 감염될 수 있고,여러 번의 사용으로 침의 끝이 마모돼 채혈시 통증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채혈침을 다른 사람과 함께 사용하는 것도 감염의 위험이 있어 금물.
측정 시간도 주의하면 도움이 된다. 보통 혈액 중의 포도당,즉 혈당값은 건강한 사람의 경우,아무 것도 먹지 않은 아침 공복일 때 110㎎/㎗,식후에는 140㎎/㎗을 넘지 않는 범위에서 다소 올랐다가,식후 2시간이 지나면 다시 110㎎/㎗로 떨어진다. 하지만 당뇨병 환자는 공복일 때도 혈당값이 140㎎/㎗이상이고 식후 2시간뒤에는 200㎎/㎗ 이상으로 급상승한다. 따라서 혈당은 매 식사 전과 식후 2시간이 지났을 때,운동 후,자기 전 적절한 시간을 선택해 하루 4번 정도 측정하는 것이 적당하다.
요즘에는 손가락과 함께 채혈시 고통이 적은 부위인 팔에서 1마이크로리터의 아주 적은 혈액을 추출,혈당을 측정할 수 있는 제품들이 나와 선택의 폭을 넓혀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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