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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락토사민(fructosamine )검사
후락토사민(fructosamine )은 당뇨병 환자의 혈당조절 지표가 되는 검사 항목으로 최근 1~3주의 혈당 농도를 반영합니다.
후락토사민은 혈청단백이 포도당과 결합한 것인데, 혈청단백의 반감기가 약 17일이므로 후락토사민치는 과거 17일간의 혈당치를 반영하는 것입니다.
후락토사민(fructosamine )은 정상치가 205 ~ 285μmol/L이며 측정 시부터 과거 1-3주간의 평균혈당치를 반영하며 식사나 다른 여러 외부 조건에 변동이 없으므로 당뇨병의 장기적인 치료의 조절지표로 아주 유용하게 이용 됩니다.
헤모글로빈A1(HbA1),후락토사민(Fructosam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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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반적 의의
1. 당뇨병 환자의 혈당조절 지표가 됩니다.
A. 정상치
• HbA-1 : 6.5∼ 8.0%
• HbA-1c : 4.0 ∼6.0%
• 후락토사민 : 205 285μm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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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검사의 의미
• 헤모글로빈 A-1 또는 A-lc는 Hb과 포도당이 결합한 것으로 글리코헤모글로빈(glycohemoglobin)이라고도 부릅니다. 이것의 생성과정은 서서히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또한 이것의 대사는 적혈구 수명(약 120일)에 관계합니다. 따라서 이들 검사치는 대개 1∼3개월 전의 혈당조절 상태를 나타내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후락토사민은 혈청단백이 포도당과 결합한 것입니다. 혈청단백의 반감기는 약 17일이므로 후락토사민치는 과거 1∼3주간의 혈당치를 반영하는 것입니다.
• 새로운 검사항목 1,5-AG(안하이드로 D 글루시톨) : HbA-1, 후락토사민 이외에 최근
새로운 당뇨병 혈당 조절 지표로 1,5-AG가 측정되고 있습니다. 이 검사로 당뇨병의 악화를 조기에 알 수 있으며 14.0μ/mL이하면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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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임상적 의의
HbA1, HbA1c는 측정시부터 과거 1-2개월간의 평균혈당치를 반영하며 식사나 다른 여러 외부
조건에 변동이 없으므로 당뇨병의 장기적인 치료의 조절지표로 아주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중증당뇨병 환자의 경우는 HbA1c가 10%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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