꺅~! 완전 귀여워 안전!
온리 예스터데이~~~
빗방울 전주곡에서 A-flat 으로 들려오는 작은 선율이 왜이리 서글프게 들려오는지요.하얗게 지세울듯한 비의 전야인듯 하군요.ㄳ
본문에서 언급 되엇듯이, 음악을 듣고 느껴지는 감흥을 글로 표현을 다 못한다는 아쉬움있지요.이른 아침부터 이 음악을 듣고싶어 님의 블로그에서 멈춘지 한 시간여~강 약,부드러움,피아노 현이 끊기는듯한 선율,세찬 빗줄기 소리같은 착각,이 모든 선율이 그냥 우리네 인생관이다 라는것 밖에는...감사했습니다 ^^
사랑의찬가님은 뉘신지요? 요즘 블로깅활동을 하지 않아서 촉수(안테나)가 많이 무디져있습니다. 글 고맙고요. 님도 새해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로 가득 하시길 기원합니다.
Kaeria님~'09년 시무식과 함께 '사랑의찬가'처럼 기쁘고 행복한 365일 보내십시오. 오랫만에 블로그에서 인사드립니다~이노래 '부랜다 리'가 불렀죠? ^^
http://img.blog.yahoo.co.kr/ybi/1/87/37/goddns63/folder/791822/img_791822_1253320_2?1104520486.gif 새해 2009년 ! 家庭에 多福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방문 감사합니다 ... ^*^
담아 갑니다.ㄳ^^*
방문 감사 합니다. 저물어 가는 무자년을 잘 마무리 하시고 닥아오는 새해에는 즐겁고 행복하시기를 빌며 뜻하시는 모든일 성취 하시기를 기원 합니다.
헐!!! 자바머키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