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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개요 |
| 위치 | 지중해 중앙부 (위도 37-46) | | 면적 | 301,262 평방 Km | | 인구 | 56,98만명(1995년 기준) | | 수도 | 로마 | | 시차 | 한국보다 8시간 늦음.(SUMMER TIME 실시할 경우 7시간) | | 언어 | 이태리어 | | 종교 | 카톨릭(90%), 소수의 개신교, 이슬람교, 유대교 등 | | 화폐단위 | 리라(LIRA) | | | |
| [국가 정보] || [출입국] || [즐길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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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알기 | | | - 이탈리아는 유럽 문명의 요람지로서 옛부터 에트루스트, 그리스, 로마 등의 발자취가 어울어졌던 곳이다. 면적이 약 30만 평방 Km이고, 인구는 약 5천 7백여만으로 이탈 리아의 각 부분마다 독특한 문화와 역사를 자랑하고 고유의 전통과 풍습을 가지고 있다. 특히, 반도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박물관 이라 할 만큼 풍부한 관광 자원을 소유하고 있다. 이탈리아는 로마제국이 북부 유럽의 게르만족에게 멸망된후 여러곳에서 왕국이 세워졌는데 그 예로 베니스 왕국, 나폴리 왕국, 시실리 왕국, 제노아 왕국, 밀라노 왕국 등이다. 1798년 나폴레옹에게 반도의 전체를 점령당하고 모든 왕국은 멸망되고 말았다. 1815년에 나폴레옹이 전쟁에서 패하자 연합군 대표들이 비엔나의 쉔브른 궁에 모여 회담을 연후 오스트리아의 지배를 받게 되었다. 그러나, 각 지역에서 독립 전쟁을 일으킨 결과, 남부 이탈리아의 가리발디 장군에 의하여 이탈리아 반도는 통일을 이루었다. 이때가 1870년 이다. 1921년 부터 FASCIST 무솔리니에 의하여 이탈리아 결국 2차 대전을 도발시키고, 1943년 패망후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
미국, 일본, 독일, 프랑스에 이은 세계 우위의 경제 대국이며, 중소기업의 지역별 특징을 따라 발달된 것이 특징이며, 주요 발달 업종은 자동차, 조선, 화학, 무기 산업이다. 또한 가죽제품을 포함한 패션, 의류 산업이 발달돼 있다. 수도는 로마이나, 경제적인 수도는 밀라노라 할 정도로 모든 금융, 정보, 교통이 집중돼 있다.
교육제도는 국민학교 5년, 중학교 3년까지 의무교육이며, 고등학교 5년, 대학교 4-6년의 학제를 채택하여 상급학교 진학시 국가에서 주관하는 시험을 통과해야 진학이 가능하다.
정치형태는 상하 양원의 내각책임제를 채택하며, 임기는 5년으로 되어있다. 상원의원은 315명, 약간의 평생의원, 그리고 하원의원 630명으로 구성돼며, 대통령은 7년 단임으로서 상징적인 국가의 수반이나, 수상임명권, 국회해산권의 권한을 갖으며 정치적인 위기상황에서 중재역할을 한다.
| | 공식 국명 | | | -공식적인 명칭은 이탈리아 공화국(영문 표기 : REPUBLIC OF ITALY, 이탈리 아어 표기 : REPUBBLICA ITALIANA)이다. 어원(語源)은 '젊은 황소'라는 의 미를 지닌 라틴어 '타리'에서 따온 것인데, 이 젊은 황소는 원래 이탈리아 반도에 살던 지중해인을 가리키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탈리아 반도를 타고 내려온 인도와 유럽어족 역시 그들을 '이타리키'라고 부름으로써 西曆元年 을 전후해 알프스 남쪽을 가리키는 호칭이 되었다.
| | 위 치 | | | - 이탈리아는 마치 긴 장화 모양으로 생긴 반도(半島)국으로 지중해 중앙부에 위치하고 있다. 이러한 지형으로 인해 북서에서 남동까지의 길이가 약 1,200 ㎞에 이른다. 지도상으로 보면 최북단은 북위 47°5'30"이며 남단 은 북위 35°29'24"의 위치에 있다. 북쪽은 알프스를 경계로 프랑스와 스위스, 오스트리아의 3개국과 접하고 있으며 토리에스테항을 경계로 슬로베 니아와 가까이 한다. 총연장 8,600 ㎞의 해안선은 동쪽으로는 아드리아 해 (海), 서쪽으로는 리구리아 해(海)와 티레니아 해(海), 남쪽으로는 이오니아 해(海)에 둘러싸여져 있다. 이탈리아 반도는 이베리아, 발칸 반도와 함께 남유럽의 3대 반도에 포함되지만 다른 반도와는 달리 동, 서 지중해 사 이에 위치해 있어 가장 유럽적인 자연과 문화를 지닌 곳이다. 이탈리아의 국토는 지형적인 면에서 북부쪽의 대륙부, 평야부, 반도부, 도서(島嶼)부로 나눌 수 있다. 다시 말하면 대륙부는 알프스산맥쪽, 평야부는 포평원, 반도부는 중남부 지대, 도서부는 시칠리아 섬과 사르데냐 섬, 엘바 섬, 스트 론보리 섬을 포함한 70여개의 섬이다.
| | 면 적 | | | - 총 면적은 30만 1,278 ㎢이며 국토의 83%가 대륙과 반도, 17%가 섬으로 되어 있다. 전국토의 80% 정도는 농지와 산림지역으로 되어 있으나 실제로 는 물이 부족해 농업에는 적합하지 않고 산림지역도 목재로서의 가치가 없는 잡목이 많다.
| | 지 세 | | | - 이탈리아는 산지와 구릉이 많은 나라로 700 m 이상의 산지가 35% 정도를 차지하고 있으며 국토의 42%는 구릉지대, 나머지 23%는 평지로 구성되어 있다. 전국토의 1/5에 불과한 평야 가운데 가장 큰 곳은 포 평원으로 넓이가 55,000 ㎢에 이르며 그밖에 1,900 ㎢의 캄파니아 평야를 비롯한 소규모의 평야가 흩어져 있다.
| | 기 후 | | | - 이탈리아는 남북으로 1,200 ㎞에 이르는 길게 이어진 반도국이므로 기후와 풍토 역시 남과 북의 차이가 많이 난다. 북부는 대륙성 기후를 나타내 곡창지대를 이루지만 중남부와 섬은 해양성 기후를 보이고 있어 올리브와 감귤 재배에 적합하다. 북부는 알프스산맥이 방패 역할을 해 한파를 막아주고 있으며 중남부 지역은 지중해에 접해 있기 때문에 전체적인 기후는 온난 한편이다. 특히 리구리아 해안은 산맥의 보호를 받을 뿐만 아니라 지중해 에 면해 있어 겨울날씨가 온화해 겨울철 요양지로 인기를 얻고 있다. 시칠리아 섬은 아프리카 바람의 영향을, 사르데냐 섬은 대서양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중남부 지중해성 기후의 특징으로는 겨울에는 비가 많고 여름에는 비가 거의 내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 | 인 종 | | | - 이탈리아인은 고대의 지리적, 역사적 환경의 영향을 받아 여러 민족이 섞여 있어 한마디로 이탈리아인을 확실히 규정지어 말할 수는 없지만 굳이 표현하면 라틴계에 가깝다. 게르만족과 비교해 보면 대체로 키가 작고 까만 머리색과 눈을 가지고 있다. 선조는 인도와 유럽의 인종이라 할 수 있으며 전체적으로 볼 때 스위스에 가까운 북부 이탈리아인은 키가 크고 냉정하며 근면한 반면, 남부 이탈리아인은 키가 작고 정열적인 면이 강하게 나타난다. 그러나 단지 이것만으로 구분할 수 없는 것은 남부 시칠리아 섬 부근 출신자들은 노르만계의 영향을 받아 큰 키에 금발 머리를 한 주민도 많으므로 남과 북을 확실히 구분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역사적인 사실을 두고 보더라도 라틴계 사람 중에는 유럽인으로 진출해 혼혈이 되는 경우가 많았으므로 생김새에 차이가 있을 수 있는 것이다.
| | 국민성 | | | - 주위 환경적인 면을 볼 때 그리스, 아랍, 노르만, 켈트, 스페인 등과 같은 민족의 침입이 빈번했던 관계로 이탈리아인만의 독특한 특징은 없다. 이탈리아인은 여러 민족의 성을 이어받은 관계로 국민성이 다양한데, 그 특징 중에 하나는 감정적이지 않고 상당히 현실적이며 관습을 아주 중요하게 여긴다. 또 유럽인과 비교했을 때 완고한 면도 가진 민족으로 의지가 강하며 근면하고 숙명을 본능적으로 받아들이는 점도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인간관계에서는 개인주의적인 면이 무척 강하다.
| | 민족구성 | | | - 대부분 이탈리아인이 차지하고 있지만, 북부에는 지리적인 영향으로 독일 계, 프랑스계, 오스트리아계, 슬라브계가 함께 섞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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