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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를 삭둑 잘랐다. 숭덩 숭덩 잘려나가는 머리를 보며 기분이 이상 야릇하게 좋았다. (넘 변태스러움? ㅋㅋ)
그동안 거추장스러웠던 머리카락도 자르고. 새로운 기분으로 살아 볼까!!!봐!
이희랑 엄마랑 오빠는 머리 짜르구 이뻐졌다고 했다. 하나 언니는 중딩 같다고 했다. 우리 회사 개발자는(유부남) 나이들어 보인다고 했다. -하나 언니가 그 분 보고, 결혼하신게 다행이라고 말씀드렸다.- 동은씨는 한채영 분위기라 했다. 꺄오~ 나는 이연희 스럽지 않냐며 우긴다. 하나언니가 묭언니가 동시에 "이년희!!!!" 라고 하셨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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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0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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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이나영 스럽게 나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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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여행자묭 2006.07.10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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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년희.. ㅋㅋㅋㅋㅋㅋ
귀여워 연희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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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사시나무 2006.07.10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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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 역쉬 누님의 미모는 너무 눈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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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2006.07.11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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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 이뻐>.< 근데 이번주말 다들 머리하는 날이었나. 오늘 머리했다는 사람 련까지 무려 4사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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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1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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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소리: 이나영, 한채영, 이연희.... 난 연예인 스탈인가? ㅋㅋㅋㅋㅋㅋㅋ
묭: 크득. 고마아욤~~~
은사시나무: 대원아~ 삼성동으로 온나~ ㅋㅋ
애니: 일요일 갑자기 삘 받아서 뛰쳐나가 짤랐어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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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14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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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에 한 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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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 2006.09.23 10:53 [61.102.1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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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덩어리 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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