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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나를 보고서 쑥쓰러워 하더라. 처음보는 언니(?)인지 이모(?)인지를 보고 경계하는 연우.여누와 여누파님. 엄청나게 더운 날이었던 지라... 더위에 지쳐 있어표정이 영~ 살지 않더니만,금새 이렇게 깜찍해졌다. 여누가 사진 촬영을 너무 힘들어 하니, 할머니가 지원에 나서주셨다. 바로! "아스크림!"너무나 좋아하는 여누"이거 어떻게 까는 거야?" 아이스크림 껍질 까기에 맞닥드려, 심각해져버렸다. 입을 크게 벌리고 ~ ~ 아이 시원하다~입술에 저렇게 묻히곤 "삐에로 수염"이란다. 여누의 사촌동생 "단비"단비와 다정(?)하게. ㅋㅋ여누같은 조카(이젠 딸이어야 하나?) 하나 있었음 좋겠다. 여누야 다음에 이모(?)보면 아는 척 해줘야해~~
아웅.. 느므느므 귀엽다.
실제로 보니까 더 작고, 귀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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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aigon 에서 유니 발견!"역시 국물을 먹어줘야해!!" 하며 냠냠 그릇을 뚝닥 비워줬다.유니 만나기 전....코엑스 광장에서 D100이 들고 셀카를 찍어대는 웃기는 장면,둘이 함께 셀카를 찍어대는 더 웃기는 장면이다. 디백이 들고 더운날 땀흘리며 쎌카찍는 우리를 누가 찍어줬어야 하는 건데. 유니 굿이번엔 유니가 카메라를 들었다. 우리는 역시 튼튼하다. 디백이를 한 손에 들고 사진을 아주 잘 찍는다. ㅋㅋ
참...회사 모니터가 커서일까...심히 부담스럽다.무하하.반가웠어 언냐.자주 런치콜 -
자주 봐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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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상학적 선의 움직임... 피카소를 능가하는 듯한,,, 생동감,,, ㅋㅋ
테스트용인데... 못지웠더니, 흐흐 안지우겠습니다. 평이 아주 좋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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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야... 고생 많았어. 정말.. 근데 3일간의 마무리를 짓는 글들을 올려 놔야지.. 어떻하겠니.. 이렇게 재촉하는 것이 내 운명인걸...^^
련! 전 사진이 마르게 나온게 아니고 진짜 마른거 같앙~ (아니면 이것도 마르게 나온거?)
부럽습니다. ^^ 글에서처럼 부지런히 다니세요. 나중에는 다니고 싶어도 못가게 하는 이유가 왜 그리도 많아지는지...
으악. 너 여기 다녀왔어?? 부럽부럽부럽부럽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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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별명은 개굴이 왕눈이었다.지금은 머 그닥 크지 않은 눈이지만...삼청동에서 요놈을 발견하곤 "이쁘다" 한마디 띡 해줬더니.원균이 사줬다.ㅋㅋㅋㅋ원균 쌩유!요놈은 어디다 올려 놓아도잘 어울린다. 환경 친화적인 장식품이라 할 수 있겠다.모니터 앞 향수병에 올려 놓구당분간 이뻐라 해주겠다.좌측 배경으로 처리된 박스는태현 댈님이 출장 다녀오시면서 사오신 우롱차 상자이다.올해 들어 댈님의 재발견이 계속되고 있다.은근히 잼있고, 은근히 요렇게 꼼꼼(?)하시기까지.
아.. 왕눈이 또 보고싶네 ㅋㅋ
http://www.flickr.com/photos/xogusys/195961376/in/set-72157594208501569/ 저 차 판 가게 사진. 비정성시 찍었다는 동네의 찻집에서 산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