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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ine (younida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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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ine's 書架
Oct.2005 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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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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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9/08
 



처음 나를 보고서 쑥쓰러워 하더라.
처음보는 언니(?)인지 이모(?)인지를 보고 경계하는 연우.




여누와 여누파님.
엄청나게 더운 날이었던 지라... 더위에 지쳐 있어
표정이 영~ 살지 않더니만,



금새 이렇게 깜찍해졌다.




여누가 사진 촬영을 너무 힘들어 하니, 할머니가 지원에 나서주셨다.
바로! "아스크림!"
너무나 좋아하는 여누



"이거 어떻게 까는 거야?" 아이스크림 껍질 까기에 맞닥드려,
심각해져버렸다.




입을 크게 벌리고 ~ ~
아이 시원하다~



입술에 저렇게 묻히곤 "삐에로 수염"이란다.




여누의 사촌동생 "단비"



단비와 다정(?)하게. ㅋㅋ


여누같은 조카(이젠 딸이어야 하나?) 하나 있었음 좋겠다.
여누야 다음에 이모(?)보면 아는 척 해줘야해~~





the saigon 에서 유니 발견!
"역시 국물을 먹어줘야해!!" 하며 냠냠 그릇을 뚝닥 비워줬다.





유니 만나기 전....
코엑스 광장에서 D100이 들고 셀카를 찍어대는 웃기는 장면,



둘이 함께 셀카를 찍어대는 더 웃기는 장면이다.
디백이 들고 더운날 땀흘리며 쎌카찍는 우리를 누가 찍어줬어야 하는 건데.



유니 굿



이번엔 유니가 카메라를 들었다.
우리는 역시 튼튼하다. 디백이를 한 손에 들고 사진을 아주 잘 찍는다.
ㅋㅋ







11































어릴적 별명은 개굴이 왕눈이었다.
지금은 머 그닥 크지 않은 눈이지만...

삼청동에서 요놈을 발견하곤
"이쁘다" 한마디 띡 해줬더니.
원균이 사줬다.
ㅋㅋㅋㅋ


원균 쌩유!

요놈은 어디다 올려 놓아도
잘 어울린다.
환경 친화적인 장식품이라 할 수 있겠다.

모니터 앞 향수병에 올려 놓구
당분간 이뻐라 해주겠다.

좌측 배경으로 처리된 박스는
태현 댈님이 출장 다녀오시면서
사오신 우롱차 상자이다.

올해 들어 댈님의 재발견이 계속되고 있다.
은근히 잼있고, 은근히 요렇게 꼼꼼(?)하시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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