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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ine (younida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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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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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ine's 書架
Oct.2005 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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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9/08
 

물속에 들어가면.
시야는 가물가물해 지고,
'부그르 부그르' 숨소리와, 물 밖의 소리들이
물속에선 왜곡되어 매우 음산한 사운드로 들린다.
- 나만 그런가? -
그런 것들이 나에게 물에 대한 공포감을 만들어줬었다.

올 겨울 까불며 숏스키에 입문했다가 다리를 심하게 다치고는,
어떤 운동을 해야 할까... 고민 중에
- 생각해 보면 다리가 아프면 할 수 있는 운동이 매우 없다는... -
다리의 근육을 정상적으로 돌려 놓는 것 뿐만 아니라 하루 빨리 뛰고 싶어하는 나에게
담당 의사가 적극적으로 권해주었던 수영이 생각났다.

올해 나와 비슷한 운대로 재활!의 의지를 불태우는
묭 언니와 함께 수영장 시설(?)을 확인하고는 곧바로 등록해 버렸다.

첫번째 수업에선 물에 대한 공포를 없앴고, (70% 정도?)
그 음산했던 사운드들이 리드미컬하게 들리더라는...
두번째 수업에선 발차기가 용이해졌고,
세번째 수업에선 더이상 음파하며 물을 먹지 않았다.

네번째... 수업에선 팔돌리기가 가능해졌고,
다섯번째 수업에선 양팔을 돌리면서 숨쉬기가 가능해진 것이다.

어제 여섯번째 수업에선 드.디.어. 초록색 판을 떼고 자.유.형.을!!!  
-과연 자유형이라 표현해도 될까만은 -
어쨌든... 수영을 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생각보다 수영은 재미있다.
너.무.나.
그래서 요즘 만나는 사람을 붙잡고 수영 예찬론을 설파하기에 정신이 없다.
특히. 여성 회원에게 친절한
- 여성 회원은 폼을 교정해주느라 거의 안고 2~3미터를 진행하는가 하면,
남자 회원에게는 저 멀리서 "평형 발차기 시작!" 이라고 외치는 우리의 강사님-

우리의 강사님은 외로우신 여성분들에게 강.추.이다.
ㅎㅎ


곧.
멋진 프리스타일 영법을 구사하는 사틴의 동영상을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
수영 스토리는 계속됩니다.


올해 내 생일에 영현오빠.
박상민의 모창을 해줬다.
노래 하나 정말 잘 부른다!
가수를 했었어야 했는데.

학교 축제때마다 단과대 노래자랑 나간 주책 바가지이며!
다니던 학교 휴학하고.
느즈막히 한의사된다고 수능!을 다시 공부하고 있는 대단하신 오라방이다.
얼마 수능 안남았는데. 잘보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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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역 앞에 널려 있는 무료 일간지는 읽다보면 연예인 이야기 일색에, 광고 일색에...
게다가 싸구려 인쇄잉크 탓인지 손이랑 옷이 더러워져서 잘 안보게 되는데...
"블로그 경영 시대 온다" 라는 헤드라인 기사에
가던 발걸음을 획~ 돌려 낼름 집어왔더랬다.
아래의 내용은 그 보고서에 대한 홍보 기사이고,
원본은  www.seri.org 에 있다.
그러나, 값비싼 지식이라며 seri ceo사이트에서만 유료로 배포하고 있다.
난 120만원을 낼 수 없기에 무료 배포 시점인 11월 16일까지 기다려야 할 것 같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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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경영 시대 온다" 
 
 
 
인터넷상의 블로그(Blog)를 기업 경영에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블로그는 웹(Web)과 로그(Log;일기.일지)의 조합어로, 개인적 경험과 지식 등을인터넷에 올린 일종의 '온라인 일기장'을 말하며 블로그간 네트워크도 존재한다.

삼성경제연구소는 9일 '블로그 시대의 기업경영'이라는 보고서에서 블로그 자체가 신규 사업분야로서 가치를 지닐 뿐 아니라 기업의 마케팅 창구, 지식경영 수단,최고경영자(CEO)의 커뮤니케이션 채널 등으로 폭 넓게 활용될 수 있다고 소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인터넷검색업체 구글과 통신업체 아메리카온라인(AOL)은블로그 서비스의 미래 가치에 주목, 각각 블로그 전문 사이트인 블로거(Blogger)와웹로그(weblog)를 인수했다.

일본의 포트라벨사(社)는 146만명의 회원들이 스스로 여행 가이드를 제작, 공유하는 여행정보 블로그로 사업을 시작한 지 10개월만에 12억5천만원엔의 가치를 인정받고 타회사에 인수됐다.

블로그를 활용한 지식경영 사례로는 다임러크라이슬러, IBM, P&G 등이 소개됐다.

다임러크라이슬러는 공장관리자들이 문제를 토론하고 솔루션(해법)을 기록ㆍ보관하는 공간으로 블로그를 사용하고, IBM은 30개국 500며명의 직원이 블로그에서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와 비즈니스 전략을 토론하고 있다.

P&G는 온라인 과학자 집단의 블로그로부터 아이디어를 얻는 등 사외 지식 공유창구로 이용하고 있다.

또 보고서는 블로그에 개인들의 솔직한 의견과 관심사가 축적돼있는만큼 기업의'쌍방향 마케팅' 수단으로서 가치가 크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미국 광고회사 WPP가 이동통신업체 셀룰러사의 청소년 고객 분석에 블로그를 활용했고, 레고는 블로그에서 수집한 고객의 요구에 따라 장난감 기차세트를출시해 큰 성공을 거뒀다고 소개했다.

또 핀란드 노키아는 블로거(블로그 운영자) 그룹에 신제품 '3650 모델' 카메라폰을 미리 나눠주고 이들의 자발적 의견 개진을 통한 홍보 효과를 노렸다.

보고서는 이와함께 블로그가 세계적 기업 CEO들의 '입'과 '귀' 역할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GM은 지난해 11월부터 최고 경영진들이 직접 '패스트레인(Fastlane)'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며 이를 통해 고객들의 비판과 조언을 청취하고 있고, 선마이크로시스템의 슈워츠사장과 일본 콜롬비아뮤직의 히로세 사장 역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신제품 정보나 영업기밀 등이 블로그를 통해 빠르게 전파됨에따라 블로그가 기업 경영에 위협이 될 수도 있다고 보고서는 지적했다.

실례로 애플은 지난해 6월 맥킨토시 운영체제 '타이거(Tiger)'를 비공개 콘퍼런스를 통해 선보였으나, 콘퍼런스 참석자들이 인터넷 정보공유 사이트에 이를 공개해신기술이 유출되는 피해를 입었다.

미국 자물쇠 브랜드 클립토나이트의 경우 제품의 결함이 블로그를 통해 급속히확산, 연 이익의 40%를 해당 제품 리콜에 사용하기도 했다.

이정호 삼성경제연구소 연구원은 "블로그는 강력한 잠재력을 지닌 '양날의 칼'"이라며 "산업 및 시장의 특성과 개별기업의 전략, 조직 역량 수준 등을 감안해 신중하게 도입할 경우 기업 정보경쟁력의 원천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스크랩] 지금 전쟁이 터지면 내가 살아남을 가능성은?

2005.11.09 15:32 | 이.야.기 | satine

http://kr.blog.yahoo.com/younida99/118 주소복사

 

 

당신은 상황파악이 빠르고 행동도 그만큼 과감하다. 나서야 할 때, 숨어야 할 때를 냉정하게 판단할 줄 안다. 당신 주변에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데, 그건 당신의 인품이나 지도력 때문이 아니다. 그저 당신을 따르면 살 수 있다는 사실이 은연중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당신은 그렇게 모여든 사람들에게 별로 책임감을 느끼진 않는다. 삶과 죽음은 운명이고 내 운명을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듯, 다른 사람들의 운명도 당신과는 상관없는 곳에서 결정된다는 사실을 누구보다도 잘 알기 때문이다.

 


당신이 생존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상황 파악을 정확하게 하고 그 상황에서 가장 필요한 행동을 즉시 하기 때문이다. 순간의 선택에 목숨을 걸어야 하는 전쟁터는 당신에게 가장 최적화된 환경이다.

 


당신은 순간의 판단에는 능하지만 장기적인 안목은 부족할지 모른다. 상황파악을 제대로 했더라도 그것이 단기적 이익에만 그칠 때 그런 행동들이 모이고 모여 당신을 궁지로 몰고 갈 수도 있다. 개인의 능력으로 어쩔 수 없는 경우가 있다. 특히 전쟁터에서는 더욱 그런데, 궁지에 몰린다는 것이 바로 그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다.

 


당신은 급변하는 환경에 최적화된 사람이다. 빠른 판단과 행동력을 필요로 하는 곳을 찾으라. 그곳에서 당신은 슈퍼맨과 같은 능력을 발휘할 것이다. 당신 곁에 모여드는 동료들을 도와주라. 장기적으로 살아 남기 위해서는 언제나 win-win을 추구하라. 당신이 살린 동료가 당신을 살려줄 수 있다. 당신이 비록 고수이긴 하지만, 당신보다 더 뛰어난 고수도 분명히 존재한다. 그들을 찾아서 그 비결을 배우라.


 

 이순신
1545-1598. 한반도가 낳은 역사상 가장 위대했던 전설의 해군 제독. 그는 영국의 넬슨이나 일본의 도고처럼 전통적으로 발달한 해군력도 없이, 서양으로부터 전수 받은 기술력도 없이, 오직 혼자만의 천재적인 지략과 의지로 동양 최강이던 일본 수군을 섬멸했고 나라를 멸망의 위기에서 구했다. 조정의 지원이나 독려는커녕 가혹한 대접과 방해만 받으면서도 23번의 해전에서 단 한번도 패배하지 않은 기적의 불굴의 용사.

 

 

 

 

 

 살라딘(Saladin)
1138-1193. 아랍어 본명은 살라 아드-딘 유수프 이븐 아유브. 젊은 시절 이집트, 예멘, 시리아, 팔레스타인 등의 이슬람 세계를 통합하고 아유브 왕조를 창시한 술탄. 야만적인 십자군으로부터 예루살렘을 탈환한 이슬람의 영웅이자 이교도와 침략자에게 한없이 너그러웠던 위대한 정복자.

 

 

 

 

 

 

 아라비아의 로렌스
T E Lawrence. 1889-1935. 영국의 고고학자, 작가, 군인. 우리에게 "아라비아의 로렌스"로 잘 알려진, 전투, 학문, 문학, 예술, 운동, 전투 등 모든 분야에 천재적 재능을 보인 인물. 그는 도덕적으로도 완벽했던 인물로 아랍 민족의 독립을 위해 청춘을 바쳤으며, 이후 세속적 명성을 피해 속세에서 고행을 자처하기도 했다.

 

 

 

 

 

 

 한니발 바르카(Hannibal Barca)
기원전 247-183. 북 아프리카에 대제국을 건설했던 카르타고의 흑인 장군. 카르타고가 1차 포에니 전쟁에서 패한 뒤, 총지휘관으로 2차 포에니 전쟁을 이끌었다. 피레네 산맥과 알프스를 넘어 로마를 대패 시킨 최초의 이민족으로 역사적인 전쟁 영웅으로 부각된다. 그러나 카르타고의 본토가 로마에게 침략당하고 이를 돕기 위해 로마의 장군 스키피오와 격전을 벌였으나 분패, 시리아 등지로 피신했다가 자살하고 만다.

 

 

 

 

 

 알렉산드로스
기원전 356-323. 본명은 알렉산드로스 트리토스 호 마케돈. 나폴레옹과 함께 역사상 가장 뛰어났다고 일컬어지는 전쟁의 천재. 사상 처음으로 그리스 반도를 통일하고 페르시아를 정복한 최강의 정복자였으며, 정치 문화적으로도 매우 성숙한 인물이었다. 그는 자신이 정복한 모든 나라와 민족에 한없는 관용을 베풀었다. 대제국의 왕이 된 그는 모든 속국민들을 평등하게 대우했으며, 모든 문화에 대한 다양성을 존중해 주었다.

 

 

 

 

 

 칭기스칸
1162-1227. 본명은 테무진. 몽골의 군인이자 정복자. 1206년 몽골 부족을 통일하고 칸이 돼 중앙 아시아, 중국, 러시아, 서남 아시아, 동유럽까지 정벌하고 역사상 가장 거대하고 강력한 국가를 건설한다. 그가 이끈 몽골 기마대는 의심할 나위 없이 역사상 가장 강력한 군대였으며, 또한 가장 잔혹했던 군대이기도 했다. 손자 쿠빌라이가 원나라를 세운 후 원의 태조로 추대됨.

 

 

 

 

 

 도요토미 히데요시
1536-1598. 중세 일본의 군인이자 전국시대를 마무리 한 통일 군주. 16세기 오다 노부나가가 시작한 일본 통일의 대업을 완수하고 고양된 국력을 바탕으로 대륙 정벌을 감행한다. (바로 임진왜란.) 그는 천재적인 군인이자 지략가, 그리고 정치가로 일본 내 최고의 실력자로 군림했으나, 무모하게 조선을 침략했다가 엄청난 수의 군대를 잃었고 그의 사후 가문은 몰락의 길을 걷는다.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1769-1821. Naopleon Bonaparte. 알렉산드로스 대왕 이후 가장 천재적인 군인이었던 프랑스 장군이자 유럽의 정복자. 전쟁에 있어선 완벽할 정도로 뛰어났으나, 정치적으로는 미성숙한 인물이었다. 허영과 욕심에 휩싸여 타인들을 배려할 줄 몰랐으며, 승리에 도취돼 여러 치명적 실수를 저지르곤 했다.

 

겉보기에는 무서운 얼굴을 하고 계시지만
실제로는 더 무섭습니다.
그래도 따르는 추종자들도 많고 인기도 많고 
존경하는 사람도 많을정도로 무섭습니다.
앞으로 야후 커뮤니티를 벌떡 일으켜 세우시기 바라며
제가 물심양면으로다가 도와드릴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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