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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ine (younida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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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2005 Tok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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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일 : 2005/09/08
 

미타카- 지브리 스튜디오.

2005.11.01 15:21 | Oct.2005 Tokyo | satine

http://kr.blog.yahoo.com/younida99/71 주소복사



AM 09:51 29.Oct.2005 지브리스튜디오
햇빛 좋구, 표정 좋구
그러나 들고 있는 짐이 너무 많아. 다시!



AM 09:51 29.Oct.2005 지브리스튜디오
햇빛 좋구, 표정 좋구 포즈 좋다.
성공.
뒤에는 내가 너무 좋아하는 토토로.



AM 09:49 29.Oct.2005 지브리스튜디오
도착했으니 해선이도 대문앞에서.
뒤에 지브리의 마스코트 토토로가 안내소에서 찾아온 이들을 반겨주고 있다.
토토로가 살아 움직여 입장권을 건내주면 얼마나 좋을까!




AM 09:53 29.Oct.2005 지브리스튜디오
아 뽀루지의 압박.



AM 09:47 26.Oct.2005 지브리스튜디오
사츠키의 자전거인가?
사츠키 것 치곤 너무 크지?





AM 10:27 29.Oct.2005 지브리스튜디오
계단에서 이뿌게 찍어조잉~~ 몸 베베~



AM 10:31 29.Oct.2005 지브리스튜디오
지브리 스튜디오 중앙.
노란색 건물이 너무 이뿌다.

이노카시라 공원-키치조우지-

2005.11.01 14:52 | Oct.2005 Tokyo | satine

http://kr.blog.yahoo.com/younida99/70 주소복사

키치조지에서
이노카시라공원을 따라 1.1 킬로미터 정도 걸어가면
지브리 스튜디오가 나온다.
가는 곳 중간에 토토로 표지판이 있으니, 길을 잃은 염려는 없다.



AM 09:07 29.Oct.2005 이노카시라 공원
지브리로 가는 길을 안내해주는 토토로 표지판.



AM 09:15 29.Oct.2005 이노카시라공원
안내해 주시면서 잠시 여행에 동참해 주신 센세이.




AM 09:07 29.Oct.2005 이노카시라공원
공원쯤이야.. 별거 아닐 거란 예상을 깨고.
뿌리 깊은 나무들이 만들어내는 초록의 아늑함이란...
토토로 만화 속의 숲속 길을 걷는 듯한 느낌과, 깊은 초록빛의 포옹을
따뜻하게 느끼고 왔다.



AM 09:09 29.Oct.2005 이노카시라공원
해선. 잠시 다리에 기대어.



AM 09:14 29.Oct.2005 이노카시라공원
분수와 연못과...



AM 09:14 29.Oct.2005 이노카시라공원
분수와 연못과,
"연못 안에는 어른 팔만큼 길며, 종아리 만큼 두꺼운 잉어가 살아요!"
라고 공원입구에서 센세이가 그렇다고 말했다.
"에이~ 거짓말!!!"
했었는데... 정말! 정말 있더라.



AM 09:15 29.Oct.2005 이노카시라공원
귀여운 안내판에 심하게 집중한 사틴.



AM 09:24 29.Oct.2005 이노카시라공원
공원 중앙에는
- 솔직히 너무 커서 중앙인지 한쪽 끝인지 모르겠다.
한참 걸어들어가다 본 연못이니... 그렇다 치고 -

큰 연못이 있었다.
분수도 있고, 예쁜 나무 다리, 돌다리도 있고,
다리 밑 연못을 바라보니 정말~ 큰 잉어.
뭘 먹고 저렇게 큰 거야.



AM 09:25 29.Oct.2005 이노카시라공원
공원 안에 있는 사원.
우리나라 교회만큼 동네마다 2~3개 정도는 있다.



AM 09:27 29.Oct.2005 이노카시라공원
자극적인 빨간색의 다리.
더 자극적인 찐분홍의 사틴.
ㅎㅎ



AM 09:15 29.Oct.2005 이노카시라공원
공원에는 자전거를 타거나, 조깅하는 사람들..
혹은 그림 그리는 사람들이 있었다.
모두들 이 아름다운 숲속의 여유로운 풍경을 만들어 내고 있었다.



AM 09:29 29.Oct.2005 이노카시라공원
발걸음 가벼운 해선.



AM 09:30 29.Oct.2005 이노카시라공원
내친구 이쁘다 이뻐.





AM 8:21 29.Oct.2005 키치조지역 앞.
저 뒤에 아가씨 둘은 신주쿠역에서 합류한 자매.
앞쪽에 걸어가시는 분이 도움 많이 주신 센세이.



AM 8:21 29.Oct.2005 키치조지.
깔.끔.한.
정말 말 그대로.
이런 동네에서 살고 싶다.
담장 낮고, 정원 있고,
조금만 나오면 이쁜 노천 카페들 많고,
길거리 너무 한적하고 깔끔하고,
근처에 오래된 나무들로 자연조성된 아주 멋진 공원도 있는... 
이노카시라공원
키치조지에 있는 이노카시라 공원은 우리나라의 일산 호수 공원 처럼 인공적으로 조성된 것이 아니라 오래된 자연림을 바탕으로 조성된 공원이다.
오래전 천왕의 공원이었다니... 그 역사를 자랑하는 숲이기도 하다.




AM 8:22 29.Oct.2005 키치조지.
내 표정 구리심.



AM 8:22 29.Oct.2005 키치조지.
키치조지는 부촌이다.
중년 이후의 사람들이, 애완견을 동반하고 모닝 커피를 한 잔하며,
유유자적... 오전의 여유를 즐기고 있었다.
조 놈은 잘 생겼길래 옆에서 슬쩍 낑겨서 사진을 같이 찍으려 했으나,
주인이 포즈 잘 잡고 찍으라며 저렇게 목줄까지 넘겨주더라. ㅎㅎ




AM 8:27 29.Oct.2005 키치조지 스타벅스.
스타벅스.
지난번 여행에서도 스타벅스를 갔었는데, 한국에도 있는 스타벅스를 왜 가야만 할까?
커피를 먹고 싶으나, 일반 카페는 너무 비싼거지!




AM 8:27 29.Oct.2005 키치조지.
전철 반대로 탈 뻔한거 구해 주시고,
키치조지까지... 그리고, 스타벅스 커피도 사주신.
맘씨 좋으신 웃음이 정말 인상적이었다.
너무 감사한 센세이.



AM 8:28 29.Oct.2005 키치조지.
해선.
빌링햄 가방이 니가 메니 정말 커보이는구나. ㅎㅎ
작은 체구에 하루는 빌링햄, 하루는 노쓰페이스 베낭.
- 하루씩 번갈아 맸음 -
메고 당기느라 수고했다. 너나 나나...



AM 9:02 29.Oct.2005 키치조지. 스타벅스
센세이가 지브리 박물관까지 안내해 주셨다.
-너무 감사해서 한국에서 만나뵙기로 했다.-
우리 뿐 아니라 함께 또 헤메이던 자매로 구성된 두 명의 아가씨들도 함께...
지브리 개관은 10시라, 차 한잔 하고 출발하기로 했다.



AM 8:50 29.Oct.2005 키치조지.
분위기 화기 애애.
여행은 무언가를 구경하는 것보다. 이렇게 사람 만나고 금새 친해져
한 테이블에서 금새 하하 호호 할 수 있음이 좋은 것이다.

하네다에서 시내로 진입중.
도쿄 모노레일은.
신바시까지 연결되어 있다.
우리 첫번째 목적지인 지브리스튜디오로 가기 위해서는.
JR을 이용해 신주쿠까지 가야한다.



AM 06:36 29.Oct.2005 도쿄 모노레일
모노레일 내부.
관광객을 위함인 듯
친절하게도 좌석배치가 창가쪽을 향해 있었다.



AM 06:37 29.Oct.2005 도쿄 모노레일
살짝 피곤해 보인다.



AM 07:34 29.Oct.2005 신주쿠역
도쿄 모노레일에서 내려 JR로 갈아타는 도중
친절한 재일교포분을 만났다.
우리와 같이 지하철을 어떤 방향으로 타야 하는 지 헤매이던
중년 부부를 신주쿠까지 친절히 안내해 주셨다.

알고보니 그 친절한 재일교포분은 연세대 어학원에서 일어를 가르치시는 센세이셨다.
집에 가는 길이라고 하셨는데, 우리가 가야 하는 키치조지와 집도 가까워서.
우리는 정말 편하게 ^^ 안내 받았다.
중년 부부는 하코네를 간다 하여, 센세이가 직접 표를 끊어주시고,
가는 방법을 설명해 주시는 사이 우리는 사진질.




하네다 공항. 드디어 일본.

2005.11.01 10:39 | Oct.2005 Tokyo | satine

http://kr.blog.yahoo.com/younida99/67 주소복사

일본여행이 얼마만이더라?
2003년 이었으니 2년 만이다.
근데 밤비행기에 
비행 내내 잠만 잤더니.
우리 나라와 사람도, 건물도, 자동차도 너무나도 흡사한 일본인지라.
뱅기타고 부산이나, 제주도쯤 간 기분이다.

다만 입국 심사장의 잠이 덜깬 듯 주근깨 가득한 청년이
입국심사장에서 사진 찍는 나에게 
일본어로 제지하는 말을 듣고나서야...
아아... 일본이구나...



AM 06:07 29.Oct.2005 하네다 공항
입국 심사장. 해선
이사진 때문에 주근깨 청년에게 심하게 제지 당했다.




AM 06:34 29.Oct.2005 하네다 공항
하네다 공항에서
국내선쪽으로 가는 셔틀 버스 정류장 찾으러 가는 중.



AM 06:24 29.Oct.2005 하네다 공항
하네다 공항 직원들 영어 하나두 못하더라.
JR과 모노레일을 왕복으로 이용할 수 있는 오는 패스를 사야 하는데,
아무리 설명해도 못알아 듣고...
표 사는 데만 20분 걸린 듯.



AM 06:35 29.Oct.2005 하네다 공항
저 오른쪽이 도쿄모노레일 타는 입구다.
드디어! 찾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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