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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i cartier bresson이 남긴 말. “우리가 외부 세계를 발견하는 것과 동시에 자신을 발견하는 것은 바로 살아가는 동안의 일이다…”
“사진은 즉각적 행위이고, 데생은 명상이다.”
“결정적인 순간”의 사진은 “눈 깜짝할 찰나에 어떤 사실의 의미작용과 행태의 엄격한 조직화를 동시적으로 인식하는 것”
“나는 거기에 있었고 또 그 순간에 삶이 나에게 모습을 드러내는 어떤 방법이 있었다.”
“사진가는 촬영 대상을 바라보며 언제 셔터를 누를지 본능적으로 알아야 한다.”
“사진은 어떤 사실의 의미와, 그 사실을 시각적으로 설명하고 가리키는 형태의 엄격한 구성이 한 순간에 동시에 인지되는 것이다.”
“사진을 찍는다는 것은 같은 축에 머리와 눈과 마음을 모두 담는 것이다.”
“사진가는(신통치 못한 사진가라면 유감이지만), 자리에서 일어나기 무섭게, 삶을 불시에 붙잡아야 한다.”

결/정/적/순/간
생-라자르 역 후문, 파리, 1932
20세/기/의/증/거
베를린 장벽 설치 이후, 서독 1962

내/면/적/공/감
프랑스 브리, 1968

영/원/한/존/재
장-폴 사르트르, 프랑스 파리, 1946
인/간/애
인도, 1950 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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