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kr.blog.yahoo.com/younida99/1442
굶주린 하이애나처럼 먹이를 찾아 압구정을 떠돌다. 우리에게 딱걸린 raw!들어가자마자 샐러드를 급! 들이킨 덕분인지하나언니와 내가 세상에! 음식을 남겼다. 이런!살짝 크런치하지 못했던 크런치 XX(이름정확히 기억안남)롤!호두크림새우튀김.부드럽고 맛있는데, 역시 이건 셋이상의 사람들이 함께 공유하는 음식으로 적당하다. 3피스가 고비다. '더 먹어야 할 것인가 말것인가'음식을 남겼다니!!실은 저기까지도 겨우 비운거다. 정말 미스테리다. 가을인데, 쉬이 배부르다니... 음식을 향한 열정이 가득한 나의 눈빛 새삼 부담스럽다. ㅋㅋ암튼 어그 세탁한 것도 찾았고, 하나 언니 카메라도 병원에 접수시키고. 저녁도 맛나게 냠냠하고.그러나, 세탁비용과 수리비용이 엄청나다는 것으로... 오늘의 포스팅을 마치려 한다.참. 사진은 모두 하나언니의 새로운 카메라로 찍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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